★ 《어번던스》, 《볼드》, 《컨버전스 2030》를 잇는 ‘기하급수’ 시리즈의 완결판!★ 레이 커즈와일, 리드 호프먼, 에릭 슈미트, 모 가댓 등 기술 사상가들의 극찬!★ AI와 기하급수 기술의 융합이 불러올 ‘초풍요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필독서!2026년 초, 피터 디아만디스가 진행하는 ‘문샷 팟캐스트’에 일론 머스크가 출연해 AGI, 로봇, 에너지 혁명, 노동의 미래, 우주 개척에 대해 나눈 대담이 18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최근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에서도 머스크는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초풍요의 시대’(A . . .
잠든 사람의 꿈속으로 들어가 영혼을 구하는 의사,그리고 그 꿈의 끝에서 마주한 23년 전의 진실.꿈에서 깨어나는 순간, 모든 진실은 현실이 된다.꿈속으로 들어가 잠든 영혼을 구하라!어느 날, 원인도 치료법도 밝혀지지 않은 희귀 질환 ‘이레스’ 환자가 같은 병원에 네 명이나 나타난다.일본 최대 규모의 신경·정신질환 전문병원에서 근무하는 신경내과 의사 시키나 아이는 그중 세 명의 주치의를 맡는다. 환자들은 모두 갑작스럽게 잠든 뒤 깨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공교롭게도 같은 날 발병했고 모두 도쿄 서부에 살고 있었다.그런데 환자들을 진료하던 아이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 . .
"진정으로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자본주의"종업원소유가 열어 보인 자본주의의 새로운 창을 들여다보다기업은 누구의 것인가. 창업자가 은퇴하거나 세상을 떠나면 회사는 대개 사모펀드에 팔리거나 자녀에게 대물림된다. 그러나 세 번째 길이 있다. 일하는 사람들이 회사의 주인이 되는 길, 이른바 '종업원소유(employee ownership)'다. 미국 종업원소유의 산증인인 코리 로젠과 경영·경제 전문 저술가 존 케이스가 함께 쓴 『소유의 전환』(이동한 옮김, 역사비평사)이 이 조용하지만 강력한 흐름을 국내에 소개한다. 이 책은 종업원소유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오늘날 수 . . .
53만 독자가 사랑하는 『페인트』 『나나』 이희영 신작지친 마음을 위로할 당신만을 위한 이벤트가 있는 곳“환영합니다. 한옥 호텔 담야입니다.”환상적인 이야기와 매력적인 인물들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희영의 신작 장편소설 『이벤트』가 출간되었다. 전작에서 청소년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담아내던 작가는 청소년과 성인 사이의 시간, ‘정상’으로 치부되는 흐름에서 벗어난 이의 마음을 사려 깊게 살핀다. 『이벤트』는 우연히 작은 도시의 한옥 호텔에 취직하게 된 주인공 ‘슬목’이 호텔 홍보를 위한 이벤트를 기획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벤트를 성공시키기 위한 슬목과 . . .
AI 글쓰기가 보편화되고 있는 현실에서내가 쓴 ‘나만의 글쓰기’의 가치 찾기AI 기술이 우리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지금, 어린이들에게 “AI를 이용해 쓴 글을 진짜 자신의 글이라고 할 수 있을까?”, “AI 시대에 글을 쓴다는 행위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하는 날카롭고도 시의성 있는 질문을 던지는 동화 《내 맘대로 글 써 주는 지니어터》가 별숲에서 출간되었다.이 책은 글쓰기 숙제를 귀찮아해서 친구의 글을 베끼거나 숙제를 미루기 일쑤인 평범한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가 주인공이다. 주인공이 최첨단 AI 글쓰기 프로그램 ‘지니어터’를 접하면서 벌어지는 일들과 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