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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 반 고흐의 마지막 획
    청예 지음 | 열림원 | 16,000 원 | 14,400원 720점
    격렬했던 사랑만큼 서로를 증오하게 된 두 화가의 비극예술가의 고독은 헌신인가 혹은 자신을 살라 먹는 독인가“그리면 기억하게 됐다.기억하면 원하게 될 줄을 알면서.”“한국문학의 미래”로 선정된 청예의 첫 중편소설 『반 고흐의 마지막 획』이 ‘림’의 중편소설 시리즈 〈사이림(s a i l i m)〉으로 출간되었다. 한 사람으로부터 파생되는 삶의 균열과 사건 이후에도 멈추지 않는 시간, 감정의 궤적을 포착하려는 〈사이림〉과 청예가 만나, 한 인간의 내면과 예술 그리고 그 이후를 집요하게 응시하는 하나의 세계를 선보인다. SF, 오컬트 스릴러,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