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는 것보다 핵심을 말하는 것이 경쟁력이다!”정보는 넘치지만 전달은 흐려지는 시대,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바로, 단순한 1 메시지다시끄러운 콘서트장이나 술자리에서는 아무리 큰 목소리로 말해도 상대에게 잘 들리지 않는다. 내 목소리라는 신호(Signal)보다 주변의 잡음(Noise)이 크기 때문이다. 말도 마찬가지다. 정보와 설명을 많이 덧붙일수록 내가 정말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잡음에 묻힌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더 많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잡음을 덜어내고 메시지의 핵심을 선명하게 만드는 것이다.이 책은 저자가 신입사원 시절 “그래서 결론이 뭔가요?” “하나 . . .
풀꽃 시인 나태주와 인터스텔라 김지수의 상호 구원 인터뷰『나태주의 행복수업』 가을맞이 리커버“‘너무 잘하려고 애쓰다 지친’ 서울 사람 지수가공주의 키 작은 정원사 태주를 만나 일어서는,봄 한철 보살핌의 기록”“‘안 예뻐도 예쁜 너’라고.비참한 가운데 명랑한 게 인생이라고.그냥 살아도 괜찮다고.시든 풀잎 같던 저는 그렇게나태주의 응원가를 받아먹고 가만가만 피어났습니다.”『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의 작가인 ‘인터스텔라’ 김지수와 ‘풀꽃 시인’ 나태주의 인터뷰 에세이 『나태주의 행복수업』이 새 옷과 새 제목으로 제탄생하였다. 『비참을 알고도 명랑하게』는 2023년 2월부 . . .
“지금 당신은 누구의 삶을 살고 있는가”불안과 방황의 시간을 건너는 이들에게헤세가 건네는 삶의 기술★ 《데미안》 《싯다르타》 《황야의 늑대》 등 대표작과에세이, 시, 편지에서 엄선한 217편의 글★ “헤세의 책을 읽는 것은 폭풍 한가운데서등대의 빛을 만나는 것과 같다.” - C. G. 융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다가도 불현듯 불안해지는 순간이 있다. 남들은 모두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은데 나만 뒤처지고 있는 건 아닌지, 지금 걷고 있는 길이 정말 내가 원했던 길인지 알 수 없어지는 순간.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쉼 없이 달리지만, 정작 오늘의 삶은 자꾸만 뒤로 밀려난 . . .
2026 나오키상 역대 최고령 여성 수상 작가아사쿠라 가스미 소설집비관도 체념도 아닌 가장 낮고 질긴 긍정행복한지는 모르겠지만 태어났으니 살아간다“어떻게든 되겠지. 지금까지도 어떻게든 해왔잖아.”나오키상 역대 최고령 여성 수상 작가 아사쿠라 가스미의 소설집 『관도 꽃도 필요 없다』가 김석희의 번역으로 열림원에서 출간되었다. 제175회 나오키상 수상작 『겐과이』에 앞서 발표한 이 책에서 작가는 다섯 사람의 하루하루를 따라가며 그들이 저마다 삶을 붙드는 방식을 세밀히 기록한다.책에 실린 다섯 편의 소설은 우리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마주칠 법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누군 . . .
현직 초등교사 추천!!유튜버 로트키의 생물학습만화!생물과 사물이 합성된 요상한 세계에 떨어진로트키와 무요요는 말하는 카피바라와 만나게 되는데?!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생물에 대한 지식도 쑥쑥 키워 보자!기다리고 기다리던 무인도 자연 관찰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 찰떡 케미 남매 로트키와 무요요!설레는 마음으로 배에 오른 것도 잠시, 갑자기 거대한 파도가 덮쳐 오고 두 사람은 정신을 잃고 만다. 한참 뒤 로트키와 무요요가 눈을 뜬 곳은 낯선 무인도!그런데 이곳에 사는 생물들이 어딘가 이상하다?!전선 꼬리를 지닌 다람쥐부터 가위가 달린 게, 말캉말캉한 젤리 등딱지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