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문장’ 차이로 매출의 앞자리가 달라지고,‘한 문장’ 차이로 고객의 닫힌 마음이 열린다!상위 1% 기업이 앞다퉈 찾는 세일즈 컨설턴트 황현진이 알려주는큰돈 들이지 않고 지갑을 열어줄 80가지 마케팅 기술!작정하고 핵심만 남겨 놓았다! 국내 유일 ‘세일즈 작가’ 타이틀로 수백 업종, 수천 개 이상의 유무형 상품을 컨설팅했던 저자는 수만 명의 사람을 만나며 한 가지 확신을 얻었다. 잘 파는 사람과 못 파는 사람의 차이는 바로, 그들이 쓰는 ‘한 문장’에 있다는 것이다!“3kg 감량해 드립니다!”와 같은 뻔한 문장보다 “통닭 세 마리가 빠져나갑니다!”와 같이 고객의 . . .
“심플한 삶은 검소하면서도현명하고 우아하게 살아가는 방법이다”전 세계 100만 인이 공감한 삶의 방식저소비, 초경량, 미니멀리즘에 앞서 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한 삶’이 있었다. 그가 말하는 ‘심플’은 단순히 덜 사고, 덜 먹고, 덜 가지는 것을 넘어 “철학과 지혜”를 겸비한 삶의 태도를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은 몸과 물건의 본질뿐 아니라 마음과 시간까지도 이야기하며, 심플한 삶이 가져다주는 여유로움, 관용, 자유를 추구한다. 즉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고,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으며, 한 권의 책을 읽어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공유한다.도미니크 로로는 . . .
살아 보니, 삶을 힘들게 만드는 것은 대부분 환경이나 조건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였습니다.모든 걸 책임지려는 태도, 항상 괜찮아야 한다는 생각, 남들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증명하려는 습관, 버티는 것이 미덕이라고 믿는 기준들. 이 태도들이 하나둘 쌓이면서 삶은 점점 무거워졌습니다. 이 책은 더 열심히 사는 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더 강해지는 법도, 더 성공하는 전략도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덜 애써도 괜찮다는 것, 내려놓아도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 지금의 나로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다는 것.삶을 쉽게 살자는 말이 아닙니다. 삶을 덜 어렵 . . .
전 세계 30여 개국이 먼저 주목한 한국문학의 새로운 목소리연소민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결혼도 연애도 하지 않는 시대라고 했건만세상은 여전히 결혼을 꿈꾸는 사람들도 가득했다."드레스, 코르셋 매듭, 억지로 지은 미소.결혼이라는 제도 앞에서의 몸부림『공방의 계절』로 독자에게 위로와 치유를 건넨 작가 연소민이 『노 웨딩』으로 돌아왔다. 연소민은 ‘결혼 준비’라는 가장 사적인 시간을 통해 개인의 과거와 가족사, 연인의 관계, 그리고 사회가 요구하는 정상성의 기준을 섬세하게 끌어올린다.윤아는 연인 해인과 결혼식이 없는 결혼을 선택한다. 그 선택은 단순한 거부가 아니다. . . .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신기방기 박물관 마을에척척 해결사 탐정 삼토끼가 떴다!내 안의 용기와 마주하는 판타지 탐정 동화성격 급한 크림, 느릿느릿 초코, 까칠한 민트,박물관 마을에서 벌어지는 사건이라면뭐든 척척 해결하는 박물관 탐정 삼토끼!이번에는 그림 속 누렁이가 감쪽같이 사라졌다는데…친구에게 할 말도 못 하고 사과는 더더욱 못하는소심쟁이 세온에게 말을 걸어온 삼토끼와 함께감쪽같이 사라진 그림 속 누렁이를 찾아박물관 탐험을 떠나 보세요.용감하다는 것은겁이 나도 용기 내어 도전하는 것지하철 선로에 쓰러진 사람을 구한 시민, 주저 없이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소방관, 흉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