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너머 ‘가장 인간적인 비즈니스’ 생존 법칙!“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가치 있는 비즈니스와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싶은모든 분들께 이 책은 완벽한 마인드셋을 심어줄 것입니다.” _드로우앤드류인터넷과 소셜 미디어의 확산은 기업과 고객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고객은 더 이상 기업의 메시지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주체가 되었다. 이제 기업의 성패는 얼마나 많은 광고를 했는지가 아니라, 고객과 얼마나 깊은 관계를 맺었는지에 달려 있다.『땡큐 이코노미』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업이 무엇을 . . .
더 잘하고 싶어서 애썼던 당신에게읽을수록 마음이 치유되는 위로, 지혜, 용기의 말들“어제를 후회하지 않고내일을 용기 있게 살아가기를”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마음이 지치는 순간이 찾아온다.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 흔들리고, 지나간 상처와 후회 속에서 오래 머물기도 한다.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때로는 앞으로 나아갈 힘을 잃고,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해지는 순간이 있다. 이런 때에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은 거창한 답이 아닐지도 모른다. 마음 깊은 곳에 남아 있는 작은 희망, 스스로를 믿는 힘, 다시 살아가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 . . .
두려움은 가스라이팅으로 반복되는 뇌의 습관일 뿐이다!6가지 두려움의 함정, 그 두려움의 트리거를 간파하고 벗어나라!그 누구도 두려움을 느끼고 싶어 하지 않지만, 사실 두려움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두려움을 느낄 때 분출되는 아드레날린은 우리를 즉각적으로 행동하게 만들어 우리 생명을 구할 수 있게 한다. 우리는 도망치거나(도피) 공격적으로 자신을 방어하거나(투쟁) 적이 우리를 공격하는 데 흥미를 잃도록 꼼짝하지 않는다(경직). 위험이 지나가고 살아남게 되면 우리 몸은 자동으로 이완되고, 침착하고 자신감 있는 상태로 돌아간다.두려움의 목적은 우리 생명을 구하는 것이지 . . .
고통 속에서도 피어난 투명한 찬미와 위로시인의 친필과 고운 시의 만남반세기 넘게 맑고 따뜻한 시로 독자 곁을 지켜 온 이해인 수녀가 이번에는 손으로 쓰며 마음에 새기는 시 읽기를 제안한다. 투병 중에도 하루하루 써 내려간 시들을 엮은 『이해인의 햇빛 일기』를 바탕으로 한 이 필사 노트는, 한 글자 한 글자 시를 따라 적는 동안 몸과 마음에 잔잔한 평온이 스며드는 시간을 선사한다.「비 오는 날」 「햇빛 향기」 「꿈 일기」 「좀 어떠세요?」 「어느 날 꽃과의 대화」 등 다섯 개의 장에 총 67편의 시를 담았으며, 각 장의 시작에는 이해인 수녀의 친필 이미지를 수록해 . . .
최선보다 최고, 인성보다 공부?어느 날 게임 캐릭터 유니의 엄마가 되었다.유니를 공부 천재로 만들기 위해시간표를 짜고 친구 초대를 하고,현질까지 했다. 그런데 돌아온 건엄마 출입 금지!윤서는 금쪽이가 되어 버린 유니를 되돌릴 수 있을까?공부만 잘하면 만사형통? 치열한 경쟁 속금쪽이가 되어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 주다‘금쪽같은 내 새끼’라는 말이 있습니다. 금처럼 귀한 자식이라는 뜻이지요. 하지만 텔레비전 육아 프로그램에서 문제 행동을 하는 아이를 일컫는 말로 쓰이게 되면서 ‘금쪽이’는 말을 듣지 않는 안하무인의 대명사로 인식하게 되었어요. 그렇다면 왜 이 아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