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찬란한 재즈 시대 ‘위대한’ 개츠비가 수놓은 꿈과 사랑,
아메리칸드림의 허상을 그린 20세기 최고의 미국 소설
《위대한 개츠비》는 1925년에 처음 출판된 뒤 가장 미국적인 소설이자 미국인들이 즐겨 읽는 고전에 매년 선정될 정도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문체와 기법, 주제는 출간 당시부터 당대 유명한 작가 및 비평가들로부터 거의 완벽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았다. 1920년대 전후(戰後) ‘잃어버린 세대’의 모습과 ‘재즈 시대’를 잘 그려냈으며 ‘아메리칸드림’에 대해 잘 탐구한 작품이다. 주인공 개츠비가 지니 꿈과 이상은 상징적으로 ‘아메리칸드림’으로 이어진다. ‘아메리칸드림’은 자칫 물질적인 것으로 보기 쉽지만, 진정한 ‘아메리칸드림’은 다분히 정신적인 것이었다. 물론 세속적, 물질적 성공 신화가 그동안 미국 사회를 움직여 온 원동력 역할을 했지만, 물질적 성공은 어디까지나 변질된 ‘아메리칸드림’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 개츠비는 바로 변질된 ‘아메리칸드림’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데이지의 사랑을 되찾으려는 그의 꿈은 순수하고 낭만적이며 이상적이기까지 하다. 그러나 문제는 개츠비가 데이지를 되찾기 위하여 불법적인 수단과 방법을 사용했다는 데 있다. 이처럼 《위대한 개츠비》는 1920년대 미국의 물질문명이 초래한 인간성 상실의 위기를 적나라하게 표출한다.
이 소설은 자전적인 소설로 알려져 있다. 물질적 성공을 이루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은 개츠비는 피츠제럴드 자신을, 개츠비가 간직하고 있던 물질적 성공과 무한한 꿈과 이상을 상징한 데이지는 그의 아내 젤다와 꼭 닮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1896년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태어났다. 프린스턴에 입학했으나 3학년 때 자퇴했다. 1918년 앨라배마주 대법원 판사의 딸인 젤다 세이어를 만나 약혼하지만,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파혼당한다. 첫 장편 『낙원의 이쪽』이 1920년 스크리브너에서 출간되어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두자, 젤다와 결혼한다. 1920년대부터 미국 동부와 프랑스를 오가며 호화로운 생활을 시작했고, 그사이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 <에스콰이어> 등의 신문과 잡지에 160여 편에 달하는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이 단편소설들은 『말괄량이들과 철학자들』(1920)과 『재즈 시대 이야기들』(1922)로 묶여 출판되었다. 1922년에는 두번째 장편소설 『아름답고도 저주받은 사람들』을 발표했다.
1925년, 대표작 『위대한 개츠비』를 출간하며 문단의 격찬을 받았다. 그러나 작가로서 성공을 거머쥔 동시에 그의 삶은 추락하기 시작한다. 알코올중독과 빚에 시달리는 사이, 젤다는 정신병이 발병해 입원한다. 1934년, 마침내 9년 만에 장편소설 『밤은 부드러워라』를 펴냈다. 이 작품은 훗날 『위대한 개츠비』와 함께 걸작으로 평가받지만, 발표 당시 세간의 평은 극과 극으로 갈렸다. 1940년, 할리우드 영화계의 이야기를 담은 『마지막 거물의 사랑』을 집필하던 중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옮긴이 : 백지민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 및 영어통번역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번역학과를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다시 찾은 브라이즈헤드》가 있다.
해설 : 이민호
서강대학교 국문과 대학원 졸업
1994년 「문화일보」 시 당선
2016년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초교육학부 기금조교수로 재직
〈거와 미〉 동인, 〈리얼리스트 100〉 회원, 『내일을 여는 작가』 편집주간
주요논저
시 집 - 『참빗 하나』, 『피의 고현학』
연구서 - 『흉포와 와전의 상상력』, 『김종삼의 시적 상상력과 텍스트성』, 『낯설음의 시학』
평론집 - 『한국문학 첫 새벽에 민중은 죽음의 강을 건넜다』
글쓰기와 말하기 책 - 『기술문서작성법』, 『움직이는 말하기』(공저), 『유두고도 이래서 졸았다』(공저)
목 차
작품 해설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