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쉬플로우 2 현금순환의 기적

고객평점
저자하야시 아츠무
출판사항연암사, 발행일:2019/03/20
형태사항p.292 국판:22
매장위치문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5580424 [소득공제]
판매가격 12,000원   10,8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54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경영자나 경영자의 꿈을 가진 독자가 아니면 <캐쉬플로우>를 읽지 마라

 기업 내부 모럴해저드와 도산위기를 관리회계와 현금경영으로 돌파하고 재도약하는 기업경영소설 <캐쉬플로우 CashFlow>

 ▶기업의 도산위기에는 돈과 사람의 문제가 있다. 경영자가 돈과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면 경영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다.
▶경영자는 회계정보로 회사를 판단한다. 하지만 경영자가 회계숫자 이면에 숨은 그림이 있다는 걸 깨닫지 못하면 회계는 쓰레기나 다름없다.
▶경영자가 허상을 좇으니까 모르는 것이다. 하찮은 일에 끙끙대지 마라. 현장에 답이 있다. 증발된 물이 구름이 되고 비가 되어서 다시 지상에 돌아오듯이 회사 현금도 끊임없이 순환되어야 한다.

당신은 어떤 경영자인가? 당신 곁에 있는 회계 책임자는 어떤 직원인가?
기업 도산 위기는 현금부족, 모럴해저드, 인재부족 때문이다. 경영자와 임직원이 기업 대내외 정보와 돈의 흐름을 왜곡시키고 기업의 자산을 갉아먹을 때 기업은 도산의 위기에 몰린다. 그 주범이 경영자 당신일 수도 있고 회계 책임자일 수도 있다. 사람은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알 수 없다. 그러나 경영자는 기업 내부 정보와 돈의 흐름을 이해하면 직원들의 생각과 행동을 추론할 수 있다.

<캐쉬플로우>는 돈의 흐름을 살피는 관리회계의 관점에서 도산위기에 몰린 기업을 재건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소설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경영자가 아니다. 경영 컨설턴트로서 실패의 경험을 가진 젊은 경리과장이 주인공이다. 회사를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무능한 경영자 마사오는 주인공인 경리과장 다츠야를 돋보이게 하는 역할에 불과하다. 그러나 무능한 경영자 마사오의 관점을 따라가며 <캐쉬플로우>를 읽는 경영자는 기업경영에서 현금경영과 비즈니스 윤리의 중요성, 그리고 인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캐쉬플로우 1권 - 거짓숫자의 함정>
카리스마 경영 컨설턴트 우사미 히데오의 가르침을 가슴에 품고 열혈 청년 단 다츠야는 중견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제이피에 입사한다. 회사는 이미 무능한 경영자와 불투명한 회계 시스템으로 도산위기에 빠져 사경을 헤매고 있다. 다츠야는 경리부의 여직원 마리와 함께 지식과 현장의 차이에서 고뇌하지만 교과서적인 관리회계 지식을 바탕으로 회사내부에 만연된 분식결산과 비효율적인 공장 관리 문제점을 개선하며 회사 재건을 위해 열심히 뛴다.

<캐쉬플로우 2권 - 현금순환의 기적>
중견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제이피에 입사해서 수많은 분식결산을 밝혀낸 공을 인정받아 경리부장 겸 CFO로 승진한 다츠야는 마리와 함께 채무초과의 늪에 빠진 회사를 재건하는데 도전한다. 현금을 창출하지 못하는 생산라인, 숨막히는 회계감사, 무능한 경영자인 마사오의 질투와 배신, 외국계 기업과의 특허전쟁과 같은 음모의 소용돌이 속에서 현금경영으로 회사 재건에 성공한다.

소설 <캐쉬플로우>의 특징

 이익이 나는데 회사가 자금운용에 허덕이는 이유를 배우다
 카리스마 경영 컨설턴트 우사미 히데오의 가르침을 가슴을 품고, 열혈 청년 단 다츠야가 중견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제이피에 입사했다. 회사는 이미 무능한 경영자와 불투명한 회계 시스템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다. 다츠야는 경리부의 마리와 함께 지식과 현장의 차이에 고민하면서 회사 재건을 위해 열심히 뛰지만 회사 내부 검은 그림자가 그들의 발목을 잡는다. 이익이 나는데도 회사가 자금운용에 허덕이면 반드시 회사 내부 어딘가에 비즈니스윤리 문제가 있다. 경영의 요체인 돈과 사람의 활용에 대해 배운다.

회계장부에 숨겨진 숫자의 이면을 보고 채무의 늪에 빠진 회사를 재건하라!
 <캐쉬플로우>를 읽는 독자는 회사의 분식결산이 몰고 온 파장을 소설로 이해하며 경영을 살리는 ‘회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 다츠야는 회사 내부 부정, 부채와 쌓여만 가는 재고, 특허를 둘러싼 외국계 기업의 음모에 맞서 지적재산을 현금으로 바꾸는 ‘진짜 회계’만이 회사를 도산 위기에서 건질 수 있다고 판단한다. 다츠야와 함께 빠른 흐름, 치밀한 구조, 실제 상황들을 재구성한 탄탄한 내용으로 ‘이익’보다 ‘현금’을 늘리는 실전 회계지식과 스킬을 익힌다.

잘 정리된 회계 노트를 통해 어려운 회계지식을 쉽게 이해하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으로 본문에 등장하는 이론을 쉽게 설명하고 있는 회계 노트를 들 수 있다. 경리부 마리를 통해 잘 정리된 도표와 설명을 따라 회계를 모르는 초보자라도 쉽게 이론을 접할 수가 있다. 상세한 설명과 쉬운 도식들을 통해 회사의 문제점들을 분석하며 거짓숫자의 함정과 현금경영의 핵심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하야시 아츠무
공인회계사이자 세무사로 LEC 회계대학원에서 관리회계를 강의하고 있다. 주오대학 상학부 회계과를 졸업한 후 외국계 회계사무소와 감사법인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주)하야시아츠무어소시에이트 대표이사로 경영 컨설팅, 일반회계 및 관리회계 시스템의 설계 및 도입, 강연 활동 등에 힘쓰고 있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회계를 일반인들에게 쉽게 소개해 전 일본인들의 회계상식을 바꿔놓은 베스트셀러 《회계학 콘서트》 시리즈의 저자다. 지은 책으로는 《캐쉬플로우1-거짓숫자의 함정》 《캐쉬플로우2-현금순환의 기적》 《회계학 콘서트》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관리회계》 《만만한 회계학》 《피터 드러커의 회계수업》 등이 있다.


옮긴이 : 오시연
동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외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현재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거짓 숫자에 속지 마라》 《현금경영으로 일어서라》 《회계의 신》 《돈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들》 《드러커 사고법》 《상위 1%만 알고 있는 가상화폐의 진실》 《월급쟁이 자본론》 《부자 삼성 가난한 한국》 《겁쟁이를 위한 주식투자》 등이 있다.

 


목 차

1부 달갑지 않은 선물
미션 _ 2008년 8월 1일 14
달갑지 않은 선물 _ 9월 10일 18
마리의 회계 노트 #001­연대보증의 보증인에게는 ‘검색의 항변권’이 없다 33
절체절명의 위기 _ 9월 12일 38
마리의 회계 노트 #002­제이피의 수정 후 재무상태표 51
구조조정 계획 _ 9월 13일 73
구조조정 개시 _ 9월 24일 83
예산편성 _ 9월 30일 88
마리의 회계 노트 #003­사업을 마이크로스위치에 집중할 경우 (1) 91
마리의 회계 노트 #004­사업을 마이크로스위치에 집중할 경우 (2) 94
가네코의 결심 _ 11월 5일 96
회계는 합의다 _ 11월 6일 101

2부 린다의 덫
우정 _ 11월 7일 118
반발하는 직원들 _ 11월 10일 124
제이피 최후의 날 _ 11월 28일 131
마리의 회계 노트 #005­왜 ‘출하기준’을 ‘도착기준’으로 바꿔야 할까? 137
마리의 회계 노트 #006­제이피의 현금순환주기 139
직접 확인하다 _ 12월 20일 145
마리의 발견 _ 12월 22일 157
제임스의 고뇌 _ 12월 23일 160
린다의 덫 _ 12월 24일 166
회계를 이용한 마법 _ 12월 26일 171
마리의 회계 노트 #007­나가노 공장의 사이클 타임 173
마리의 회계 노트 #008­병목현상은 어디서 발생하나? 176
마리의 회계 노트 #009­사장의 제안 VS 다츠야의 제안 177
불만 _ 12월 27일 184
마나카의 본심 _ 2009년 1월 30일 187
구세주 _ 2월 2일 191
도발 _ 2월 9일 197
마리의 회계 노트 #010­월말재고는 ‘정지된 화면’이다 201
후미의 결심 _ 3월 10일 203

3부 제이피의 부활
부활의 열쇠 _ 3월 12일 210
마리의 회계 노트 #011­재고금액의 면적을 줄이려면? 217
함정 _ 3월 13일 218
부활 _ 4월 30일 238
마리의 회계 노트 #012­‘출자전환’이란? 241
유언 _ 5월 6일 244
어긋난 계획 _ 5월 7일 256
저마다의 생각들 _ 5월 14일 264
출발 _ 5월 15일 270

후기 290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