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오프

고객평점
저자강대호
출판사항문학실험실, 발행일:2022/01/06
형태사항p.219 46판:19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7085482 [소득공제]
판매가격 10,000원   9,0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45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역사란 벼락과 같다. 어젯밤 k는 이렇게 썼다.”
쓰기와 읽기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소설 쓰기의 등장


2020년 『쓺-문학의 이름으로』를 통해 등단한 신인 소설가 강대호의 첫 소설집!
거대한 메타포로서 작동하는 문학 자체를 새로운 쓰기 방식으로 탐구해낸 문제적 작품


‘읽기-쓰기’와 ‘쓰기-읽기’의 근원적 깊이를 탐구해낸 소설적 쾌락으로의 초대
2020년 『쓺-문학의 이름으로』를 통해 등단한 신인 소설가 강대호의 첫 소설집. 무엇보다 그의 소설은 상업화의 시류를 역행하며 소설 쓰기란 무엇인가에 대해 본질적인 문제를 제기한다. 강대호는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망각하고 있던 읽기-쓰기(쓰기-읽기)의 문제를 거의 모든 소설에서 전면적으로 다루고 있다. 읽는 것은 쓰는 것이고, 쓰는 것은 읽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읽고, 어떻게 쓰고, 무엇을 쓰고,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작가가 가진 필연적 일상이 된다. 그것은 허세도 문학 병도 아닌 글쓰기의 삶 자체이다.
사적인 영역과 동시대의 키워드들을 허구화시키는 작업, 소설이라는 형상을 더듬어가는 작업, 하나의 거대한 메타포로서 작동하는 문학 자체를 탐구하는 작업 등, 강대호가 만들어가는 소설 세계는 녹록지도 않고 만만치도 않다. 현실의 시간과 문학의 시간이 구별될 수 없을 정도로 달라붙어 있는 작금의 평균값 소설들과는 사뭇 다른 결을 갖고 문학의 본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다.


어둠 속의 단막극처럼, 절실하고 절실한 벼락 같은 이야기
강대호의 소설은 요즘 유행하는 얄팍한 감각과 상투적 사유를 넘어. 우리가 망각한 “꿈과 꿈 밖의 경계”를, 현실과 현실의 경계를, 허구와 허구의 경계를 탐구한다. 요컨대 작가는 망치로 독자를 후려쳐 각성케 하고, 머잖아 그 독자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작가가 되어 각성을, 벼락을, 역사를 이어간다. 그 방식 역시 무수한 폭력으로 구성되어 있고, 또 부끄러움과 불쾌함을 동반하는 것이지만, 그 안엔 ‘아름다움’이라고 명명하거나 포장할 수 있을 법한 ‘무엇’이 있다. 그 ‘무엇’이야말로 우리가 ‘소설’이라 부르게 될 그 이름값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강대호
199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20년 『쓺-문학의 이름으로』를 통해 등단했으며, 현재 창작 모임 <동인동인>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목 차

_프란츠 카프카
_백색소음
_프란츠 카프카
_삶은 모든 본질을 증발시킨다. 빛에 미쳐버린 해바라기
_지루하고 불가피하고 고압적이며 속을 헤아릴 수 없는 인생. 이 진부한 인물이야말로 인생의 진부함을 의미한다. 겉에서 볼 때 바스케스는 나에게 모든 것이다. 왜냐하면 나에게 인생은 모두 겉으로 보이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_요정 이야기


_작가의 말
_感·얼굴들, 벼락 같은_양순모 문학평론가

역자 소개

null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