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아무것도 없이 모든 것을 이룬 남자-

고객평점
저자조던 벨포트
출판사항여의도책방, 발행일:2022/01/20
형태사항p.794 46판:20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1904116 [소득공제]
판매가격 18,000원   16,2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81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수완 하나로 20대 자수성가 부자가 된 월스트리트 주식 천재,
조던 벨포트가 직접 쓴 부자의 인생 시나리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영화 원작
유튜버 신사임당 추천! 아마존 주식투자 베스트셀러 중 유일한 소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월스트리트의 주식 천재로 열연한 영화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원작이다. 이 영화를 기억하는 사람에 비해 이것이 실존인물의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실화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 주인공은 바로 조던 벨포트, 20대에 증권 브로커로 월스트리트에 입문하여 소위 말하는 대박을 터뜨린 후 인생 역전한 이 평범한 남자는 아무나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사람들의 편견을 깨뜨린다. 누구의 도움도, 아무런 배경도 없이 상대의 욕망을 자극하는 수완 하나로 월가의 정상에 오른 벨포트, 부자가 되겠다는 열망을 이룬 후 곤두박질치는 그의 인생은 인간이 원하는 부의 꼭짓점과 외면하고 싶은 저 밑바닥까지 여실히 보여준다. 영화의 선정성 외 부와 성공을 향한 한 인간의 치열한 몸부림과 고뇌, 물질적인 욕망으로 점철된 월스트리트의 속살을 벨포트의 생생한 목소리로 확인할 수 있다.


‘아무것도 없이 모든 것을 이룬 남자’ 조던 벨포트, 그가 인생을 빌어 던지는 질문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부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가난에는 고귀함이 없습니다” 회사를 창업하고 증권 브로커가 될지 말지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의 작가 조던 벨포트가 실제 던진 말의 서두이다. 이 장면은 영화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명장면으로도 꼽히는데, 벨포트의 인생의 화두이자 이 책의 전반에서 가장 내세우고 싶은 말은 아니었을까. 큰 재주 없이 20대 초반 사업에 실패하고 처와 자식이 기다리는 집에 가져다 줄 변변한 수입이 없었던 그는 운명처럼 한 투자은행의 주식중개 수습사원으로 취업했다가 1987년 주식시장 붕괴로 다시 해고된다.
어렴풋이 사람들이 주식을 사고파는 욕망의 기본 구조를 포착한 그는 곧 증권 브로커로서의 그의 탁월한 재능을 발견했고, 단시간에 숨 가쁜 성공을 거두게 된다. 그는 곧 회사를 설립했고, 자신의 영업 기술을 빠르게 전파시켜 작은 벨포트들을 양성해냈고 증권 시장의 구조를 활용하여 법의 테두리를 교묘히 넘나들며 막대한 부를 축적해냈다. 그러나 부자가 되기를 열망했지만, 부자가 될 준비를 채 마치지 못한 상태에서 원하는 것 이상을 손에 넣은 벨포트와 그의 사람들은 인간이 도전할 수 있는 욕망의 한계를 모르고 질주했고 처절하게 다시 무너져 내렸다.
이런 그의 롤러코스터와 같은 인생은 그 어떤 인생 교과서나 그 많은 돈 공부를 이야기하는 유튜브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질문을 던진다. “부자가 되면, 당신은 어떻게 살 것인가?”


월스트리트의 늑대를 키운 수완의 기술
“부자가 되어서 당신의 문제를 해결하세요”


 “이 펜을 나에게 팔아보세요” 이 원작과 동명의 영화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동료에게 벨포트가 던진 대사다. 월스트리트의 물질만능주의가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청년을 괴물로 만들 수 있을까? 그럴 수도 있지만 벨포트는 이미 대학에 입학하기 전 친구와 해변에서 아이스크림을 팔아 2만 달러를 벌었던 타고난 수완가였다. 대학에 입학하고는 “이 과 전공으로는 부자가 되기는 어렵습니다”라는 학장의 말에 바로 학교를 그만둔 그는 준비된 자수성가 부자였다.
범법자가 된 그를 사기꾼이 아니라고 비호하기 어렵다. 그러나 단순히 남 등쳐먹는 도둑놈, 사기꾼으로 치부하고 외면하기에는 현재 동기부여가, 마케팅 컨설턴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의 재기를 위한 노력과 타고난 재능의 크기가 작지 않다. 상대가 원하는 것을 빠르게 읽어내고 내가 원하는 것과 가치를 교환하게 만드는 그의 탁월한 재능은 오늘날 남들이 우러러보는 부자로 사는 그들의 능력과 무엇이 다른가.
‘부자가 되는 법’은 알았지만 ‘부자로 사는 법’은 몰랐던 울프의 반성문
“평범함에 안주하지 마세요. 당신은 대단해져야 합니다” -조던 벨포트, 옥스퍼드대학교 강연 중에서


이 이야기의 시작은 벨포트의 존재로부터 탄생했지만 이 책의 시작은 그가 증권사기와 자금세탁 협의로 옥살이를 하던 중 태동되었다. 그가 옥살이 중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기로 결심한 것이다. 운이 좋게도 그의 첫 책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는 출판되기도 전에 영화 판권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졌고, 이후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손으로 만들어졌다.
타고난 재담꾼, 수완가였던 그가 감옥에서 이 책을 기획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자신의 이야기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는 확신에 차서는 아니었을 것이다. 그가 부자가 된 후 친구를 배신하고 조강지처와 자식을 버리고, 마약에 중독되고, 분별력 없는 결정으로 윤리의식이 결여된 사기꾼으로 남은 후 자신의 인생을 활자로 남긴 이유는 부와 성공을 향한 인간의 욕망이 별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것은 2008년에 출간된 후 아직도 최신 리뷰와 별점을 기록하며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남은 이 책과 전 세계 40여 개국 18개 언어로 책을 출간한 작가로 현존하는 조던 벨포트의 존재가 증명한다. 팬데믹으로 한 번 더 위기를 맞은 세계 경제와 평생 성실하게 벌어도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절망감에 ‘영끌’ 성공투자, 파이어족을 꿈꾸는 독자에게 수많은 경제 전망서, 재테크 책 이상으로 독자 고유의 ‘부와 인생의 시나리오’를 펼치는 데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던 벨포트
미국 작가이자 동기부여 강연가. 전직 주식중개인이며 1999년 주가조작과 저가주 사기를 위한 텔레마케팅 회사를 운영하는 등 사기 및 범죄 행위에 대한 유죄를 선고받았다. 2007년 자전적 소설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The Wolf of Wall Street)》를 출간하였고, 2013년 동명으로 영화가 개봉되었다.
1962년 뉴욕시 브롱크스에서 회계사인 유대인 부모님의 자녀로 태어났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하기 전, 친구와 해변에서 이탈리안 아이스크림을 스티로폼 쿨러에 담아 팔아 2만 달러를 벌었고, 그는 이 돈을 치과대학 진학에 쓰기로 했다. 아메리칸대학교에 진학해 생물학 학위를 취득한 후 계획대로 메릴랜드대학교 치과대학에 진학했지만, 입학 첫날 “큰돈을 벌겠다는 생각으로 들어온 거라면 잘못 골랐다”라는 학장의 말에 학교를 떠났다.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육류와 해산물 방문판매원이 되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직원을 여럿 고용할 정도로 성장해서 일주일에 2,300킬로그램을 팔았고, 그가 최초로 성공한 사업이었다. 그러나 25세에 사업이 실패해 파산을 신청했다. 곧 지인의 도움으로 로스차일드 투자은행에 주식중개 수습사원으로 취업했으나 1987년 주식시장 붕괴로 해고되었다.
그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스트래턴 증권의 프랜차이즈인 스트래턴 오크몬트를 설립했고, 나중에는 본사까지 매입하게 된다. 스트래턴 오크몬트는 투기성 저가주를 거래하는 불법 텔레마케팅 사무실을 운영했고, 이때 호화로운 파티와 약물 사용 등 이후 벨포트를 몰락하게 만든 습관이 만들어졌다. 이 시기에 첫 번째 부인과 이혼했고, 곧바로 모델 네이딘 카리디를 파티에서 만나 결혼했다. 벨포트는 코코 샤넬이 1961년 건조한 호화요트 네이딘의 최종 소유자였는데, 이 요트의 이름을 두 번째 부인의 이름을 따 ‘카리디’로 개명했다. 두 번째 결혼 후 두 자녀를 두었고, 2005년 이혼했다.
벨포트의 회사는 주식중개인이 한때 1,000명을 넘었으며 10억 달러 이상 주식을 발행했다. 그중에 신발 브랜드 스티브매든의 주식공모도 있었다. 그의 회사는 내내 사법당국의 감시 대상이었으며, 이 회사를 소재로 <보일러룸(2000년)>이라는 영화가 제작되었다.
결국 1996년 12월 미국증권협회(현 금융산업규제국)에서 스트래턴 오크몬트를 제명하여 폐업하게 됐다. 벨포트는 당시 증권사기와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되었고, 4년 형기 중 22개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했다. 그 기간에 자신의 경험을 책으로 쓰기 시작했고, 이후 동기부여 강연가가 되었다. 출소 후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와 《월스트리트의 늑대 잡기(Catching the Wolf of Wall Street)》를 출간했고, 첫 책은 출판되기도 전에 영화 판권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졌다.
벨포트는 강연가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새 경력과 관련하여 <60 Minutes>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의 돈을 잃은 것이 가장 후회된다”라고 말했다. 또 ‘조던 벨포트의 스트레이트라인 판매 심리학’이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는데, 강연가로서의 시작이 동기부여와 윤리 문제에 초점이 맞추어졌다면 이후 판매 기술과 기업가 정신으로 주제가 옮겨갔다. 그의 강연료는 건당 3만~7만 5,000달러이며 판매 세미나는 건당 8만 달러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옮긴이 : 장지웅
상장사와 자산운용사, 창업투자회사, 벤처캐피털 등 기업 인수합 병(M&A)을 주도했다. 기업가치 평가, 메자닌 채권 발행, 최종 계약 성사까지 M&A 전 과정을 총괄했다. 매킨지, 베인앤드컴퍼니,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삼일 PwC, JP모건, HSBC 코리아 등 세계적인 컨설팅 펌과 투자은행에 자문을 제공했다. 현재 미디어 커머스 기업 미래용역의 대표이사이자 주식교육 전문 채널 <투공>의 대표강사이다. 지은 책으로는 《주가 급등 사유 없음》, 《금융시장의 포식자들》 등이 있다.

목 차

옮긴이의 글_누가 그를 사기꾼이라고 손가락질할 수 있는가
프롤로그_정글 속의 아기



1 양의 탈을 쓴 늑대
2 베이리지의 공작부인
3 몰래카메라
4 WASP의 천국
5 가장 강력한 마약
6 쓸데없는 규칙들
7 작은 고문
8 구두장이
9 합법적인 진술거부권
10 사악한 친구



11 비밀자금의 대륙
12 불길한 예감들
13 돈세탁
14 국제적 알리바이
15 참회왕
16 다시 과거로
17 서류 위조의 달인
18 푸 만추와 노새
19 가장 어색한 현금 운반책
20 갑옷의 틈새



21 실체를 형성하다
22 유별난 세상에서의 점심 식사
23 아슬아슬한 줄타기
24 횃불을 넘기다
25 진짜배기 퀘일루드
26 죽은 자는 말이 없다
27 착한 사람만 젊어서 죽는다
28 불멸의 죽음
29 궁여지책



30 새로운 생명
31 부모가 된다는 것
32 더 많은 기쁨
33 집행유예
34 형편없는 여행
35 폭풍 전의 폭풍
36 점점 더 역겨워지다
37 감옥, 시설, 죽음
38 제3국의 화성인들
39 마약중독 치료사를 죽이는 여섯 가지 방법


에필로그_배신자들
감사의 말

역자 소개

null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