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고객평점
저자루이자 메이 올컷
출판사항더모던, 발행일:2021/08/15
형태사항p.855 46판:20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64455102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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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가정적인 메그, 야심만만한 조, 박애주의자 베스, 예술가 에이미

마치 가의 개성 강한 네 자매가 걷는 4가지 빛깔의 삶

“10년 뒤에, 우리들이 얼마나 소원에 다가갔는지 확인해보면 어때?”


「더모던감성클래식 시리즈」의 여덟 번째 권 《작은 아씨들》은, 1868년 출간한 <작은 아씨들 1권>과 이듬해 출간한 <작은 아씨들 2권>을 합한 완역본이다. 각기 다른 개성의 마치 가 네 자매가 ‘존경과 사랑을 주는 부모님’의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성장해서, 당당하게 원하는 삶을 열어간다는 줄거리다. 1권은 남북전쟁 참전으로 아버지가 부재한 1년간 자매들이 ‘천로역정 놀이’ 등으로 단점을 고치고 책임감을 배워가는 모습을, 2권은 메그의 결혼을 시작으로 에이미의 유학과 조의 데뷔 등 각자의 영역에서 진로를 모색하며 ‘독립적인 삶’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과정을 촘촘하게 그렸다.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길목에서 겪는 진지한 고민들이 담겨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고전작품이고, 특히 여성의 삶을 ‘아내’나 ‘어머니’에 한정짓던 시대에 독신여성이나 직장여성 같은 다양한 삶의 형태를 과감하게 보여줘서 의미가 크다.


루이자 메이 올컷은 가난한 집안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꾸준히 작품을 연재해오다가, 6주 만에 탈고한 자전적 소설 <작은 아씨들 1권>이 큰 인기를 얻자 연이어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자신을 닮은 캐릭터인 ‘조’의 삶에 더 초점을 맞춰서 3권(《작은 신사들》)과 4권(《조의 아이들》)까지 출간했다. (3,4권은 「더모던감성클래식 시리즈 09」 《조의 아이들》로 출간 예정.)


"존중받고 사랑받는 행복한 아이로 자라나

강인하고 너그럽고 유능한 어른이 되어

자부심 넘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렴, 내 딸아!“

올바른 교육이 무엇인지, 독립적인 삶이 무엇인지 내내 생각하게 만드는 소설


조가 쓴 극본으로 연극을 공연하느라 늘 시끌벅적하던 마치 가의 크리스마스. 하지만 올해는 남북전쟁에 참전한 아버지의 부재로 쓸쓸하다. 게다가 주변에서 가난하다고, 행동이 여자답지 못하다고 수군대는 것도 씁쓸하다. 그렇지만 자매들은 “불평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즐겁게 제 할 일을 하자”는 어머니의 지혜로운 제안에 따라 ‘천로역정 놀이, 바쁜 꿀벌 모임, 픽윅 클럽’ 등 독특한 놀이를 만들어 씩씩하게 생활한다. 유럽에서 온 옆집 소년 로리와 친구가 되어 더 넓은 세계도 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치 가에 비극의 먹구름이 몰려온다. 아버지가 큰 부상을 입어 위독하다는 전보가 날아든 것! 어머니가 간호를 하러 급히 떠난 틈에, 언니들 대신 이웃집 아기의 병간호를 다녀온 베스마저 전염병으로 쓰러져 사경을 헤맨다. 조는 죄책감에 휩싸이고, 에이미는 집을 떠나고, 로리는 홀로 고군분투하는데……. 

작가 소개

지은이 : 루아지 메이 올콧

1832년 11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저먼타운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 에이머스 브론슨 올컷은 저명한 초월주의 사상가이자 사회 개혁가였고, 어머니 애비게일 메이 올컷은 상상력이 풍부한 여성이었다. 올컷은 인내와 절제를 강요하는 아버지의 교육철학을 온몸으로 떠안고 성장하면서, 아버지의 벗이었던 초월주의 사상가 랠프 월도 에머슨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 여성주의자 마거릿 풀러 등의 영향을 받았다. 성인이 되기 전부터 어려운 가정 살림을 꾸려나가기 위해 바느질, 가사노동, 가정교습, 글쓰기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해야 했다. 남북전쟁중인 1862년에 자원입대하여 북군의 야전병원에서 간호병으로 복무하다 장티푸스 폐렴을 앓은 뒤 평생 건강문제로 시달린다. 당시 야전병원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한 『병원 스케치』(1863)는 그에게 작가로서의 첫 성공을 안겨주었다. 그뒤 1863년부터 1870년까지 A. M. 버나드라는 필명 또는 익명으로 고딕풍의 선정소설들과 스릴러들을 발표했다.


여성주의적 관점과 노예해방사상 등 급진적인 사상이 여실히 담겨 있는 이 시기의 작품들은 이후 여성주의 문학연구자들에게 새로이 발굴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868년과 이듬해에 ‘소녀들을 위한 책’ 『작은 아씨들』 1, 2권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명성을 얻었다. 작가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토대로 재구성한 이 작품이 굉장한 인기를 끈 덕분에, 올컷은 재정적인 안정을 확보하고 작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이후 『구식 소녀』, 『작은 신사들』, 『조의 소년들』 등의 아동문학과 『변덕』, 『일』 등의 성인문학을 펴냈다. 생의 말년까지 여성운동과 노예해방운동, 금주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올컷은 1888년 3월 보스턴에서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다.



목 차

[1권]

1 순례자 놀이

2 메리 크리스마스

3 옆집 소년 로런스

4 짐과 축복

5 이웃이 되기

6 베스, 아름다움의 궁전을 찾다

7 에이미, 굴욕의 골짜기에 떨어지다

8 조, 악마 아볼루온을 만나다

9 메그, 허영의 시장에 가다

10 P.C.(픽윅 클럽)과 P.O.(우편함)

11 일상의 실험

12 로런스 캠프

13 하늘의 성

14 두 개의 비밀

15 전보

16 편지

17 작은 믿음

18 불길한 나날들

19 에이미의 유언장

20 은밀한 이야기

21 가짜 연애편지 소동

22 즐거운 초원

23 뜻밖의 해결사, 마치 대고모


[2권]

24 3년이 흐르는 동안

25 마치 가의 첫 결혼식

26 예비 예술가의 고군분투

27 소설 투고로 얻은 교훈

28 가정주부의 삶

29 운명을 뒤바꾼 방문

30 행동이 초래한 결과

31 우리의 해외특파원

32 연애 문제

33 조의 편지

34 베어 교수

35 실연

36 베스의 비밀

37 새로운 인상

38 선반 위에서

39 게으른 로런스

40 어둠의 골짜기

41 잊는 방법

42 혼자 외로이

43 조를 놀라게 한 일들

44 남편과 아내

45 데이지와 데미

46 우산 아래에서

47 수확의 시간


역자 후기

루이자 메이 올컷 연보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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