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미스터리 마니아의 토요일 밤을 설치게 할
본격 추리문학의 귀환!
노원 작가의 추리소설 『누가 세바스찬을 쏘았는가』가 〈푸른사상 소설선 40〉으로 출간되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범인, 휘몰아치는 반전, 강렬한 몰입도를 자랑하는 본격 추리소설이다. 날카로운 직감을 지닌 종로경찰서의 강력계 형사 최선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사건과 일곱 개 비밀의 관문이 독자들의 앞에 놓여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노원
본명 주진균. 1931년 두만강이 가까운 두메산골인 함경남도 풍산에서 태어나 1943년 서울로 이주하여 이듬해 보성중학교에 입학했다. 연세대학교 영문과 재학 당시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1031고지전을 비롯해 주로 중동부 전선의 전투에 참여했다. 1979년 미국의 반 다인처럼 추리 마니아에서 추리 작가로 변신하여, 1988년 제4회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악마의 일력』 『야간 법정』 『3호청사』 『바람의 여신』 『사미라에게 장미를』 등이 있다.
목 차
■작가의 말
솔로
누가 세바스찬을 쏘았는가
사라의 선택
빨간 망토의 여자
오리엔탈호텔의 살인
사막의 장미
블랙버드 추락하다
추리 에세이 : 이런 추리 작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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