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공부 멘토 한재우가 전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변
한재우 작가는 활발히 강연을 진행하는 한편,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 『노력이라 쓰고 버티기라 읽는』 등 자기주도학습과 삶의 태도를 주제로 한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며 수많은 학생과 독자에게 도움을 주었다. 바쁜 일과 중에도 20년 넘게 명상 수행을 이어오며, 삶이 던지는 궁극적인 질문인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답을 찾고자 했다. 그리고 저자는 자신의 ‘마르가’를 찾는 것이 삶의 본질이라는 깨달음에 이르렀다. 마르가(Mārga)는 산스크리트어로 ‘길’을 뜻하는 말로 삶의 길이라는 추상적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저자는 이 소설에서 마르가를 ‘이번 삶에서 도달해야 할 나만의 고유한 자리’라고 설명한다. 그동안 외적인 성취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왔다면, 이번에는 내면의 성취와 삶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했다.
작가는 두려움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마르가’를 찾을 수 있도록 『반야심경』을 비롯한 동서양의 영적 지혜를 작품에 담았다. 명상과 집필을 오가며 우화 형식으로 완성한 『빤냐 이야기』는, 작가가 도달한 통찰을 독자들이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소설을 읽다 보면 내 안의 두려움을 알아차리고, 함께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알게될 것이다.
서문을 쓴 카이스트 명상과학연구소 김완두 소장(미산 스님)은 이 책을 진심을 다해 추천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 소설은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처럼 영적 우화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며, “끊임없이 불안과 두려움을 마주하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 실천 가능한 지혜를” 건넬 것이라고.
작가 소개
지은이 : 한재우
작가, 컨설턴트, 〈재우의 서재〉 대표. 서울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 『태도 수업』 『노력이라 쓰고 버티기라 읽는』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연 200회 이상의 강연을 하며 배움에 목마른 이들을 만나는 한편, 누적 청취 1700만 팟캐스트 〈서울대는 어떻게 공부하는가〉와 유튜브 〈재우의 서재〉를 통해 삶의 태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했다. 바쁜 일과 중에도 20년 넘게 매일 명상 수행을 하고 있으며, 그렇게 내면을 관찰하여 얻게 된 마음에 관한 지혜를 『빤냐 이야기』라는 우화 형식의 소설로 풀어냈다. 이 작품은 동서고금의 모든 경전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문제인 ‘두려움’을 깊게 파고들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궁극의 답을 찾는다.
목 차
추천의 말 _조현
서문 두려움과 함께 춤추기 _미산 스님
1부 회색 원숭이 빤냐와 어둠의 숲
아버지처럼, 아버지처럼
목소리가 거기 있었다
직접 가봐야겠어, 어둠의 숲에
결국 자네도 오게 될 거야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죽음을 아는 원숭이
망고의 맛
마르가가 보내는 신호
나는 무엇 때문에 괴로웠을까
어차피 모르는 걸 어떻게 상상하겠어?
내 힘이 통한다
바나나가 아니라 망고를 맛보는 삶
2부 붉은 숲의 원숭이들
동쪽을 향해 걷고 또 걸을 뿐
두렵기 때문에 하는 거야
뱀이 가르쳐준 먹을거리
여기는 붉은 숲
이것 또한 마르가가 인도하는 길
두려움이 일어나지 않는 경지
숲 한가운데 홀로 버티고 선 빤냐
아버지에게 받은 훈련처럼
붉은 원숭이들이 강해지고 있었다
나에게 꼭 맞는 자리
아예 저들을 쓸어버리면 어떻겠습니까?
출정 전야
지옥이나 다름없었다
그 누구도 죽고 싶어 하지 않았다
성실하지 않았던 시간의 대가
3부 세상의 끝 푸른 바다 앞에서
남은 길은 하나였다
어디까지 괴로울 수 있는지
설명이 불가능한 신비한 일들
푸른 원숭이들이 다가왔다
세상이 미소를 건넸다
나만 편해져도 괜찮은 건가
마음이 한없이 평화로웠던 순간
세상의 끝에 앉은 빤냐
종을 닮은 목소리
너는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구나
괴로움의 불이 영원히 꺼졌다
몽키, 마르가, 망고
에필로그
작가의 말 마르가 혹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감사의 말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