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일 년에 한 번이라도 좋아,
뜨겁고 뜨겁게 빛날 수 있는 밤을 갖고 싶어.”
★《수짱의 연애》 《5년 전에 잊어버린 것》 작가 마스다 미리
《안나의 토성》에 이어 발표한 두 번째 장편소설
★당신이 아직 만나지 못한, 진짜 당신의 이야기
만화가이자 에세이스트, 일러스트레이터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마스다 미리가 《안나의 토성》에 이어 소설가로서 발표한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딱 한 번만이라도》는 하루하루를 그저 ‘살아낼’ 뿐인 30대 자매 히나코와 야요이가 각자 일탈을 경험하고 나름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마스다 미리는 그동안 짧은 만화나 에세이 형식으로는 말하기 힘들었던 이야기를 새로운 호흡으로 풀어놓는다, 그러면서 작가의 글이 갖는 특징-여행과 음식을 누리는 소소한 즐거움, 일상 속 경험하는 마음과 기분의 섬세한 변화, 누구나 공감 가능한 현실성 있는 스토리-을 고스란히 담아내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년에 한 번, 스테이지 위라면 누구나 빛날 수 있는 리우 카니발의 화려한 아름다움과 언뜻 보기에 평범해 보이지만 단단한 빛을 품은 일상의 소중함을 정성스럽게 그려낸 소설. 조곤조곤 나누는 인물들의 대사들에는 우리가 입에 담을 때는 미처 깨닫지 못한 아기자기한 일상의 진실이 담겨 있다. 마스다 미리 작가의 작품을 우리말로 다수 소개한 권남희 번역가가 번역을 맡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스다 미리
1969년 오사카 출생.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반짝임을 발견해내는 작가.
그 반짝임으로 우리의 삶을 든든하게 만들어주는 마스다 미리는 만화, 에세이,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썼다.
최근 국내 출간작으로 에세이 『행복은 이어달리기』 『이제 아픈 구두는 신지 않는다』, 만화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수짱 5탄) 『오늘의 인생 2: 세계가 아무리 변해도 』가 있다.
옮긴이 : 권남희
일본문학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 지은 책으로 《번역에 살고죽고》 《귀찮지만 행복해볼까》 《혼자여서 좋은 직업》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달팽이식당》, 《카모메식당》, 《시드니!》, 《애도하는 사람》, 《빵가게 재습격》, 《반딧불이》,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종이달》, 《배를 엮다》, 《누구》, 《후와후와》,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기도의 카르테》, 《숙명》 등이 있다.
목 차
옮긴이의 말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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