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고객평점
저자미치 앨봄
출판사항인플루엔셜, 발행일:2026/08/28
형태사항p.375 A5판:21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68344198 [소득공제]
판매가격 18,000원   16,2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두 번의 기회, 단 한 번의 사랑”

전 세계가 사랑하는 작가 미치 앨봄의 아름답고 매혹적인 시간 여행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신작 소설

★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 넷플릭스 영상화 확정

★ 전 세계 16개국 번역 수출


전 세계 420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휴머니스트’ 미치 앨봄의 신작 《트와이스》가 인플루엔셜에서 출간되었다. 이 소설은 시간을 과거로 ‘다시’ 되돌리는 능력을 지닌 한 남자의 애틋한 사랑과 구원의 이야기다.


여덟 살 소년 알피는 엄마의 죽음을 계기로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얻는다. 모든 일에 두 번째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절대적인 능력이지만, 거기에는 엄격한 한계가 있었다. 과거로만 갈 수 있다는 것, 이미 정해진 죽음의 운명은 바꿀 수 없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로 선택한 결과는 다시는 바로잡을 수 없다는 것. 알피는 자라면서 크고 작은 실수를 만회하고, 궂은일을 피하며,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시간을 되돌린다. 그리고 마침내 사랑하는 연인 지아나의 마음을 얻는 데에도 성공한다. 하지만 이 능력에는 알피가 미처 몰랐던 결정적인 제약이 숨겨져 있었다. ‘사랑만큼은 절대 되돌리지 말 것.’ 한 번 떠나보낸 사랑은 그 어떤 되감기로도 되돌릴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세월이 흘러 현재, 중년의 알피는 카지노 조사실에서 룰렛 사기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병들고 혼자인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의 오늘을 만든 것은 과연 어떤 선택이었을까?


“당신에게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이 있다면, 어떻게 살겠습니까?” 미치 앨봄은 소설 《트와이스》를 통해 실패와 실수가 가득한 삶이야말로 왜 아름다운지, 기쁨과 슬픔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온전한 삶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를 깊은 울림으로 전한다. 완벽을 좇느라 진정한 행복을 놓쳐버린 이들에게 건네는 눈부신 구원의 메시지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감동을 잇는 또 하나의 따스한 위로를 선사한다. 《트와이스》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넷플릭스 영상화가 확정되는 등 전 세계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인생을 두 번 살 수 있다면 우리는 행복해질까?

어느 시간여행자의 사랑과 구원의 이야기


카지노 조사관 라포르타는 룰렛을 세 번 연속 맞혀 200만 달러를 따낸 남자의 말을 단 하나도 믿을 수 없다. 거기에 한술 더 떠 자신의 ‘보스’에게 남긴 노트를 읽어보라고 하자 폭발하기 직전이다. 하지만 남자의 자백 외에 사기 혐의를 입증할 별다른 방법이 없어, 반신반의하며 펼쳐 든 노트에는 더 황당한 내용이 적혀 있었다. ‘저는 인생을 두 번 살 수 있습니다.’ 터무니없는 헛소리라 치부하면서도 라포르타는 점차 그의 기록에 빠져든다. 그 안에는 축복이자 저주인 능력을 지닌 채 시간을 되돌린 대가를 홀로 감당해야 했던 한 남자, 알피 로건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실수와 실패를 되돌릴 수 있는 ‘추가 기회’. 수줍고 마음 여린 소년 알피에게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은 자신감을 채워준다. 알피는 세상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게 부끄러운 일을 묻어버리고 자신의 삶을 매끄럽게 만들어간다. 알피는 마치 신이라도 된 듯한 기분을 느끼기도 하지만 이 능력은 역설적으로 그가 단 한 번뿐인 인생을 제대로 살아내지 못하게 만든다. 언제든 되돌릴 수 있다는 생각에 첫 번째 기회를 연습으로 삼았고, 두 번째 기회마저 놓쳤을 때에는 큰 상실감을 경험했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하지만 뒤집으면 기워 붙인 자국으로 가득한 누더기. 결국 알피는 자신의 삶이 온통 실패로 채워져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고통을 누구와도 나눌 수 없음에 외로움을 느낀다. 사랑하는 사람까지 잃게 된 알피는 마침내 시간을 되돌리는 일을 멈추고 한 번의 삶을 살기로 한다. 그리고 모든 진실을 털어놓는 편지를 쓰기로 결심한다.


인생은 불완전하기에 아름답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작가 미치 앨봄의 새로운 대표작


“사랑과 시간, 그리고 두 번째 기회가 주는 아릿함을 탐구하는 감동적인 소설”_《퍼레이드》


《트와이스》는 작가 미치 앨봄의 젊은 시절 고민이 담겨 있는 자전적 성격의 소설이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은 독자라면 익히 알 수 있듯이, 그에게도 오직 성공만을 바라보며 살다 길을 잃었던 때가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불치병에 걸린 스승 모리 슈워츠를 다시 만나 삶의 방향을 되찾았던 작가의 과거를 떠올려보면, 누구의 도움도 없이 홀로 행복해지고자 애쓰는 알피의 모습은 더욱 마음 아프고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미치 앨봄은 온갖 시행착오 속에서도 사랑의 힘을 믿고 선한 마음을 지켜내는 알피를 통해, 실패를 겪으며 나아가는 사람의 삶이 지닌 가치를 보여준다. 자신만을 위한 완벽한 하루를 만드는 대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며 기쁨과 슬픔, 그리고 아픔까지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이 진짜 인생이라고 말한다. 소설 《트와이스》는 삶의 참된 의미를 꾸준히 탐구해온 미치 앨봄 문학의 정수를 보여준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넷플릭스 영상화 계약을 확정지으며, 그의 따뜻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기다려온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미치 앨봄

‘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휴머니스트.’

여러 편의 소설과 논픽션을 쓴 미국의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 ALS(루게릭병)로 투병 중이던 스승 모리 슈워츠와의 대화를 담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이름을 알렸다. 삶과 죽음, 사랑에 대한 따뜻한 성찰이 담긴 이 책은 1997년 출간된 이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205주 동안 오르며 20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후 미치 앨봄은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단 하루만 더》 《신을 구한 라이프보트》 그리고 최신작 《트와이스》에 이르기까지 발표하는 작품마다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트와이스》는 두 번째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실수와 후회를 바로잡으며 인생과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그려내어 많은 독자의 찬사를 받았다.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48개 언어로 번역되어 4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현재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여러 자선 단체를 운영하며 삶의 의미를 일깨우는 따뜻한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 


옮긴이 : 유혜인

경희대학교 사회과학부를 졸업했다.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에서 영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잃어버린 이름들의 낙원》 《늑대 사이의 학》 《사라진 소녀들의 숲》 《붉은 궁》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아이가 없는 집》 《데드 스페이스》 《모조품》 《살인자의 숫자》 《봉제인형 살인사건》 《꼭두각시 살인사건》 《엔드게임 살인사건》 《아임 워칭 유》 《인 어 다크, 다크우드》 《우먼 인 캐빈 10》 《위선자들》 《악연》 등이 있다.

목 차

프롤로그

1부

2부

3부

4부

5부

6부

7부

8부

에필로그

작가의 말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