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과 희망의 간격

고객평점
저자김종웅
출판사항문학바탕, 발행일:2015/06/15
형태사항p.186 국판:23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6418031 [소득공제]
판매가격 12,000원   10,8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54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작가 소개

김종웅

(주)진웅산업 회장. 송파발전연합회 회장(16개 시.도 향우회 연합). (사)미래전략연구소 이사.
저서에 <그날을 위하여>, <아직 넘어야 할 언덕이 있다>가 있다.

▣ 주요 목차

1부 저 너머 정겨움을 그리며
내 고향은 산 좋고 물 좋은 동쪽 끝자락
먼 길을 돌아가는 운세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준 이승만 대통령
하느님 그냥 이대로 두십시오
성공의 확률은 3%
예절 사랑 애국심의 뿌리
애국심은 어디서 자랄까
한국인의 이미지
과거청산 유감
수치를 초대하는 사람들
쌓기보다 허물어야 인기가 오르는 나라
권력을 얻기 위해선 속임수가 필수?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이야기가 아쉬워
인간관계와 예절
부끄러운 한국인

2부 비자금의 질서
나의 자유가 멈추는 곳
민의가 반영되는 국회를 기대하며
중도란 차도의 중앙선에 서 있는 사람들
법과 질서
제2의 IMF경보가 울린다
원로문화 복원을 위해
표의 볼모가 된 정치
우물 안 개구리로 살기보다는...
장학금은 상금이 아니다
믿거나 말거나
금싸라기 땅이나 모래밭이나

3부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것들
성장 동력은 왜 멎었나?
나눠먹자는 건 달콤한 거짓말
기업의 소리를 법과 제도에 담아야
중국 기업인의 눈에 비친 한국
기업의 탈출을 부추기는 사람들
천사백 년 기업을 있게 한 가업승계의 전통
소용돌이 언론 단상
프랑스혁명도 도화선은 세금이다
그 돈이 있었다면
한국은 회장 공화국이다
더 멀리 내다보는 눈이 필요하다
믿음을 잃어버린 나라
사람 중심, 인재 경영
붉은 완장은 사라질 때가 됐다
선의의 법률일지라도...
무한 경쟁시대에 살아남으려면

4부 향수에 젖어 눈물에 젖어
먼 아주 먼 곳
우둔한 스승 밑에 똑똑한 제자 없다지만...
절망과 희망의 간격
20만 달러짜리 넥타이
순리가 가득한 이 땅을 위하여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