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신선한 표현이 깃든 시의 메뉴가 멀어진 독자들의 관심을 끌기를 기대한다
시는 꼭 음식 같다. 음식이 각각의 입맛을 전해 주듯이 시도 문학의 깊은 맛을 전해 준다. 또한 음식이 우리 몸에 좋은 영양 성분을 가지고 있듯이 시도 사람에게 유익한 예술성을 전해 준다. 요즈음에는 기능성 식품이라고 해서 질병까지 치료해 주는 성분을 가지고 있듯이 어떤 시들은 치유의 힘을 가져 사람의 몸과 마음을 힐링시켜 주기도 한다.
또 시적인 멋이 듬뿍 담긴 시는 독자들의 주목을 끌기도 할 것이다. 새로운 형태의 퓨전 음식이 미식가들에게 인기를 끌듯이 신선한 표현과 이미지가 깃든 시의 메뉴는 시에서 점점 멀어지는 독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고 본다.(허문영)
그처럼 이 앤솔로지는 시 독자들을 향한 시인 독행자(篤行者)들의 즐거운 외출이다. 그만큼 인문학적 위기 선상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독자들을 만나기 위해서 ‘시의 맛’이란 새 음식을 해 들고 나들이를 나선 셈이다. 인간성 상실의 이 시대에, 시 노래들도 기계적으로 변질되어 그 역할을 잃어 가고 있기에 이번 외출은 의미가 크다. 특히 시의 맛을 돋우기 위해서 ‘맛’을 음미한 시들이 소개되는 특집인 만큼, 문학적 양식을 먹고 마시고 소통하는 그 의미 속에 시 사랑의 문화가 다시 일기를 기대한다.(이충재)
최근 텔레비전 프로에서 유달리 음식에 대한 프로가 많아진 이유는 아마도 굶주린 배를 채우는 ‘삼시 세끼’의 의미를 넘어 건강을 생각하고 맛과 멋, 문화가 깃든 먹거리를 선호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지 않을까. 음식은 오랜 세월 살아온 사람들의 발자취와 그들의 진한 삶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맛깔스런 음식을 만드는 행위는 마치 시를 쓰는 행위와 같게 느껴진다.(염정금)
시를 쓰는 시인에게 과연 ‘시’란 무엇인가
시인들은 시를 좋아하고 사랑하여 시의 텃밭을 일구고 가꾸어 나간다. 하지만 ‘시란 무엇이며 왜 쓰는가?’를 묻는다면 대답하기 쉽지 않다. ‘사람이란 무엇이며 왜 사는가?’와 같은 원초적 물음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질문을 만들어 시는 ‘우주 속에 존재하는 객관적 상관물을 상징으로 표현하는 언어의 심상인가?’ ‘대상의 본질을 천착하는 상상의 넋인가?’ 그렇지 않으면 ‘신이 인간에게 준 예언인가?’와 같이 자문자답하여 보아도 명료한 답은 없다. 그럴 때마다 시적 영혼은 텅 빈 고요에 머문다. 그래서 공허한 그 고요 속에서 사물과 교감되면서 시의 향기와 영혼이 순수 언어 예술로 재창조되는 것이라 생각한다.(최선근)
시인들이 시를 쉽게 만들어 내듯 보여도, 그 까닭은 하루 종일 시를 생각하며 살기 때문이다. 모든 순간과 모든 일들을 시와 연결하여 생각하는 것이다.(신영균) 시인이란 모자람을 느끼더라도 시의 저변을 뒹굴었다는 것을 죽는 순간 자기의 자부심으로 느끼고 싶은 존재(강동희)이며, 우주심(宇宙心)을 노래하며 진정 내가 누구인지, 진리가 무엇인지 찾는 존재(육정균)이며, 꿈을 실어 나르는 흘러가는 나그네로서 숨결 소리 따라 자신을 맡기는 삶을 살아 낼 수 있는 존재(김태엽)이다. 살아가는 길 위에서 좋은 시를 만난다는 건 친구를 얻고 스승을 얻는 일과 같다.(이상동)
그리하여 눈 밖의 보이지 않는 세상을 향해 사랑으로 접점의 언어를 찾기를 희망하고, 생각의 언어를 넘어 느낌의 언어로 절대음감을 찾아내기를 소망하고, 옛집을 찾아 돌아보듯 가슴으로 품어 안으며 시의 언어라는 아득한 경지를 향해 떠나는 것이다.(차행득) 시는 일상의 언어를 통해 일상에서 흔히 벌어지는 순간들에 자신의 감정을 담는 질그릇 같은 것이다. 그처럼 끊임없이 단련되며 하나의 시가 완성되어 간다(해원). 시는 쓸수록 끝이 없고 깊이를 알 수 없는 것이다(김영선).
▣ 작가 소개
허문영 1989년 시대문학 신인상. 강원도문화상, 춘천예술상 수상. 전 춘천문인협회장, 현재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시집 『내가 안고 있는 것은 깊은 새벽에 뜬 별』 『고슴도치 사랑』 『물속의 거울』 『사랑하는 것만큼 확실한 건 없습니다』 『왕버들나무고아원』, 에세이집 『네 곁에 내가 있다』 발간.
이충재 한국기독시문학상 수상. 1994년 문학과 의식으로 등단. 시집 『그대 입술의 힘』 외 8권, 산문집 『행복한 아이야 지혜롭게 세상을 배우거라』 외 3권, 수필집 『고장난 영혼의 시계를 수리하라』 외 1권, 칼럼집 『아름다운 바보 세상 보기』가 있다. 강원도 횡성 출생. 한국성서대, 한국방송통신대, 고려대대학원 졸업.
김창희 2003년 현대시문학, 좋은 문학 등단. 백마 동인. 랭보 문학상, 현대시문학상 수상.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박사 수료. 현재 현대시문학 기획 운영 주간.
신영균 2011년 서울시 지하철스크인도어 시민 공모작 선정 후 월간 시see와 『2014년판 연간 지하철시집』 등에 신작 발표. 2015년 첫 시집 『다향가를 부르리오』 발간.
최선근 1983년 현대시학에 [화개장터] [노을밭]으로 등단. 전라남도 보성 득량... 마을 출생. 한국방송대 국문과 졸업.
차행득 ‘시흥시 전국시조시백일장’ 우수상, ‘영광21신문’ 주최 상사화축제 공모전 금상, 전남문인협회 여성백일장 장원, 월간 시see 제1회 추천시인상 당선. 전남 완도 출생.
이상동 월간 성광 40주년 기념문학상 최우수상, 월간 한비문학과 계간 문학광장 신인상, 지하철승강장안전문 시 공모 2회 선정. ‘시인의 마을’ 외 공저 다수.
김영선 동인지 《퉁소소리》 《뤼브롱 연가》 《꽃이 꾸는 꿈》 등 발표. 비탈과 함께 하는 그림시 동인, 서울시인협회 회원, 시섬문인협회회원. 서울 출생.
김주환 현재 정오문학회 동인, 서울시인협회에서 활동 중이다. 수필집 『소리 안 나게 살아야 한다(1999)』와 시집 『바다가 보고 싶은 아이들(2011)』이 있다. 서울 신당동에서 태어나 덕수상고(55회)와 중앙대 국문학과(68학번)를 졸업했으며, 37년간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강동희 문장 제2호 수필 「고맙습니다」로 등단. 2009ㆍ2011 국가보훈처 주관 참전수기 최우수상, 2011 공무원 문예대전 소설부문 우수상. 월간 시see 제3회 추천시인상 당선. 2012~2015 문장작가 동인지 편집장.
육정균 2000년 작가넷 공모시 당선, 2002년 현대시문학 여름호 시 부문 신인상. 2004년 시집 『아름다운 귀향』 출간. 부동산학박사, 국토교통부 서기관 봉직. 1960년 충남 당진 출생.
염정금 월간 시see 제3회 추천시인상 당선. 순천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문예창작반 수료, 시낭송가 과정 수료. 순천 시립삼산도서관 시인학교 수강 중. 현재 순천투데이 사회부 기자 및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김태엽 2010년 개인창작집 『살아온 날 살아갈 날』 발간, 2012년 공동 시집 『시인의 외출』 발간, 2012년 계간 문예잡지 《한국신춘문학》에 시조 발표, 2014년 월간 《시인마을》 등에 시 발표. 서울 태생, 건국대 졸업.
해원 2008년 실로암문학상 시 부문 가작 입상. 2015 지하철 시 [의자 위에 나] 선정. 현재 에이블뉴스 칼럼리스트. 전남 담양군 출생.
▣ 주요 목차
허문영
노란 성자 / 세상의 모든 밥 / 삼계탕 / 국밥 / 시래기
이충재
시(詩)의 맛 / 달 인절미 / 묵은 지 / 아침 / 찰진 자갈 밥
김창희
무관심 변주 / 꼭지점 / 배후에 대한 심증 / 담배 연기 / 문
신영균
고래사냥 / 인생은 신기루 / 불꽃처럼 / 달팽이 / 이끼꽃
최선근
어머니의 손맛 / 맨드라미 / 휴전선 / 난해성 / 갇힌 새는 자유가 없다
차행득
그 남자의 국화빵 / 생일날에 / 정선 오일 장 / 명주 손수건 / 선운사 꽃무릇
이상동
예가체프 한 잔 / 가을이면 양복을 입고 싶다 / 하구 / 보름달 두 개 / 밥맛이 좋네
김영선
고사리 / 꽃 비빔밥 / 다시 / 뽑기 / 수다
김주환
사랑1 / 사랑2 / 사랑3 / 사랑4 / 사랑5
강동희
허공의 밥 한 그릇 / 첫 쌈 / 에스프레소 / 억새의 귓밥 / 호미
육정균
아름다운 귀향 / 공(空) / 어느새 / 버린 것이 버린 것이 아닌 / 콩밭 매는 육박사 곁
염정금
할머니 막걸리집 / 계란프라이와 아날로그 밥상 / 별마을에 뜨는 별 / 봄날 / 참가오리
김태엽
가을은 또 나를 훔치고 유혹한다 / 굴레 / 별이 지다 / 지우개 / 자투리
해원
울엄마 된장국 / 사랑하는 사람에게 / 시(詩)라는 놈 / 선물 / 사랑이란 놈의 멀미
신선한 표현이 깃든 시의 메뉴가 멀어진 독자들의 관심을 끌기를 기대한다
시는 꼭 음식 같다. 음식이 각각의 입맛을 전해 주듯이 시도 문학의 깊은 맛을 전해 준다. 또한 음식이 우리 몸에 좋은 영양 성분을 가지고 있듯이 시도 사람에게 유익한 예술성을 전해 준다. 요즈음에는 기능성 식품이라고 해서 질병까지 치료해 주는 성분을 가지고 있듯이 어떤 시들은 치유의 힘을 가져 사람의 몸과 마음을 힐링시켜 주기도 한다.
또 시적인 멋이 듬뿍 담긴 시는 독자들의 주목을 끌기도 할 것이다. 새로운 형태의 퓨전 음식이 미식가들에게 인기를 끌듯이 신선한 표현과 이미지가 깃든 시의 메뉴는 시에서 점점 멀어지는 독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고 본다.(허문영)
그처럼 이 앤솔로지는 시 독자들을 향한 시인 독행자(篤行者)들의 즐거운 외출이다. 그만큼 인문학적 위기 선상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독자들을 만나기 위해서 ‘시의 맛’이란 새 음식을 해 들고 나들이를 나선 셈이다. 인간성 상실의 이 시대에, 시 노래들도 기계적으로 변질되어 그 역할을 잃어 가고 있기에 이번 외출은 의미가 크다. 특히 시의 맛을 돋우기 위해서 ‘맛’을 음미한 시들이 소개되는 특집인 만큼, 문학적 양식을 먹고 마시고 소통하는 그 의미 속에 시 사랑의 문화가 다시 일기를 기대한다.(이충재)
최근 텔레비전 프로에서 유달리 음식에 대한 프로가 많아진 이유는 아마도 굶주린 배를 채우는 ‘삼시 세끼’의 의미를 넘어 건강을 생각하고 맛과 멋, 문화가 깃든 먹거리를 선호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지 않을까. 음식은 오랜 세월 살아온 사람들의 발자취와 그들의 진한 삶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맛깔스런 음식을 만드는 행위는 마치 시를 쓰는 행위와 같게 느껴진다.(염정금)
시를 쓰는 시인에게 과연 ‘시’란 무엇인가
시인들은 시를 좋아하고 사랑하여 시의 텃밭을 일구고 가꾸어 나간다. 하지만 ‘시란 무엇이며 왜 쓰는가?’를 묻는다면 대답하기 쉽지 않다. ‘사람이란 무엇이며 왜 사는가?’와 같은 원초적 물음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질문을 만들어 시는 ‘우주 속에 존재하는 객관적 상관물을 상징으로 표현하는 언어의 심상인가?’ ‘대상의 본질을 천착하는 상상의 넋인가?’ 그렇지 않으면 ‘신이 인간에게 준 예언인가?’와 같이 자문자답하여 보아도 명료한 답은 없다. 그럴 때마다 시적 영혼은 텅 빈 고요에 머문다. 그래서 공허한 그 고요 속에서 사물과 교감되면서 시의 향기와 영혼이 순수 언어 예술로 재창조되는 것이라 생각한다.(최선근)
시인들이 시를 쉽게 만들어 내듯 보여도, 그 까닭은 하루 종일 시를 생각하며 살기 때문이다. 모든 순간과 모든 일들을 시와 연결하여 생각하는 것이다.(신영균) 시인이란 모자람을 느끼더라도 시의 저변을 뒹굴었다는 것을 죽는 순간 자기의 자부심으로 느끼고 싶은 존재(강동희)이며, 우주심(宇宙心)을 노래하며 진정 내가 누구인지, 진리가 무엇인지 찾는 존재(육정균)이며, 꿈을 실어 나르는 흘러가는 나그네로서 숨결 소리 따라 자신을 맡기는 삶을 살아 낼 수 있는 존재(김태엽)이다. 살아가는 길 위에서 좋은 시를 만난다는 건 친구를 얻고 스승을 얻는 일과 같다.(이상동)
그리하여 눈 밖의 보이지 않는 세상을 향해 사랑으로 접점의 언어를 찾기를 희망하고, 생각의 언어를 넘어 느낌의 언어로 절대음감을 찾아내기를 소망하고, 옛집을 찾아 돌아보듯 가슴으로 품어 안으며 시의 언어라는 아득한 경지를 향해 떠나는 것이다.(차행득) 시는 일상의 언어를 통해 일상에서 흔히 벌어지는 순간들에 자신의 감정을 담는 질그릇 같은 것이다. 그처럼 끊임없이 단련되며 하나의 시가 완성되어 간다(해원). 시는 쓸수록 끝이 없고 깊이를 알 수 없는 것이다(김영선).
▣ 작가 소개
허문영 1989년 시대문학 신인상. 강원도문화상, 춘천예술상 수상. 전 춘천문인협회장, 현재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시집 『내가 안고 있는 것은 깊은 새벽에 뜬 별』 『고슴도치 사랑』 『물속의 거울』 『사랑하는 것만큼 확실한 건 없습니다』 『왕버들나무고아원』, 에세이집 『네 곁에 내가 있다』 발간.
이충재 한국기독시문학상 수상. 1994년 문학과 의식으로 등단. 시집 『그대 입술의 힘』 외 8권, 산문집 『행복한 아이야 지혜롭게 세상을 배우거라』 외 3권, 수필집 『고장난 영혼의 시계를 수리하라』 외 1권, 칼럼집 『아름다운 바보 세상 보기』가 있다. 강원도 횡성 출생. 한국성서대, 한국방송통신대, 고려대대학원 졸업.
김창희 2003년 현대시문학, 좋은 문학 등단. 백마 동인. 랭보 문학상, 현대시문학상 수상.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박사 수료. 현재 현대시문학 기획 운영 주간.
신영균 2011년 서울시 지하철스크인도어 시민 공모작 선정 후 월간 시see와 『2014년판 연간 지하철시집』 등에 신작 발표. 2015년 첫 시집 『다향가를 부르리오』 발간.
최선근 1983년 현대시학에 [화개장터] [노을밭]으로 등단. 전라남도 보성 득량... 마을 출생. 한국방송대 국문과 졸업.
차행득 ‘시흥시 전국시조시백일장’ 우수상, ‘영광21신문’ 주최 상사화축제 공모전 금상, 전남문인협회 여성백일장 장원, 월간 시see 제1회 추천시인상 당선. 전남 완도 출생.
이상동 월간 성광 40주년 기념문학상 최우수상, 월간 한비문학과 계간 문학광장 신인상, 지하철승강장안전문 시 공모 2회 선정. ‘시인의 마을’ 외 공저 다수.
김영선 동인지 《퉁소소리》 《뤼브롱 연가》 《꽃이 꾸는 꿈》 등 발표. 비탈과 함께 하는 그림시 동인, 서울시인협회 회원, 시섬문인협회회원. 서울 출생.
김주환 현재 정오문학회 동인, 서울시인협회에서 활동 중이다. 수필집 『소리 안 나게 살아야 한다(1999)』와 시집 『바다가 보고 싶은 아이들(2011)』이 있다. 서울 신당동에서 태어나 덕수상고(55회)와 중앙대 국문학과(68학번)를 졸업했으며, 37년간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강동희 문장 제2호 수필 「고맙습니다」로 등단. 2009ㆍ2011 국가보훈처 주관 참전수기 최우수상, 2011 공무원 문예대전 소설부문 우수상. 월간 시see 제3회 추천시인상 당선. 2012~2015 문장작가 동인지 편집장.
육정균 2000년 작가넷 공모시 당선, 2002년 현대시문학 여름호 시 부문 신인상. 2004년 시집 『아름다운 귀향』 출간. 부동산학박사, 국토교통부 서기관 봉직. 1960년 충남 당진 출생.
염정금 월간 시see 제3회 추천시인상 당선. 순천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문예창작반 수료, 시낭송가 과정 수료. 순천 시립삼산도서관 시인학교 수강 중. 현재 순천투데이 사회부 기자 및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김태엽 2010년 개인창작집 『살아온 날 살아갈 날』 발간, 2012년 공동 시집 『시인의 외출』 발간, 2012년 계간 문예잡지 《한국신춘문학》에 시조 발표, 2014년 월간 《시인마을》 등에 시 발표. 서울 태생, 건국대 졸업.
해원 2008년 실로암문학상 시 부문 가작 입상. 2015 지하철 시 [의자 위에 나] 선정. 현재 에이블뉴스 칼럼리스트. 전남 담양군 출생.
▣ 주요 목차
허문영
노란 성자 / 세상의 모든 밥 / 삼계탕 / 국밥 / 시래기
이충재
시(詩)의 맛 / 달 인절미 / 묵은 지 / 아침 / 찰진 자갈 밥
김창희
무관심 변주 / 꼭지점 / 배후에 대한 심증 / 담배 연기 / 문
신영균
고래사냥 / 인생은 신기루 / 불꽃처럼 / 달팽이 / 이끼꽃
최선근
어머니의 손맛 / 맨드라미 / 휴전선 / 난해성 / 갇힌 새는 자유가 없다
차행득
그 남자의 국화빵 / 생일날에 / 정선 오일 장 / 명주 손수건 / 선운사 꽃무릇
이상동
예가체프 한 잔 / 가을이면 양복을 입고 싶다 / 하구 / 보름달 두 개 / 밥맛이 좋네
김영선
고사리 / 꽃 비빔밥 / 다시 / 뽑기 / 수다
김주환
사랑1 / 사랑2 / 사랑3 / 사랑4 / 사랑5
강동희
허공의 밥 한 그릇 / 첫 쌈 / 에스프레소 / 억새의 귓밥 / 호미
육정균
아름다운 귀향 / 공(空) / 어느새 / 버린 것이 버린 것이 아닌 / 콩밭 매는 육박사 곁
염정금
할머니 막걸리집 / 계란프라이와 아날로그 밥상 / 별마을에 뜨는 별 / 봄날 / 참가오리
김태엽
가을은 또 나를 훔치고 유혹한다 / 굴레 / 별이 지다 / 지우개 / 자투리
해원
울엄마 된장국 / 사랑하는 사람에게 / 시(詩)라는 놈 / 선물 / 사랑이란 놈의 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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