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도 파소도블레

고객평점
저자이현진 외
출판사항작은책, 발행일:2015/11/01
형태사항p.302 국판:22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88540206 [소득공제]
판매가격 13,000원   11,7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58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작가 소개

이현진
애니메이션 전문지 [애니메이툰]과 [오마이뉴스] 연예부를 거치며 7년째 기자로 일하고 있다. 부업은 먹는 일이다. 아침을 먹기 위해 일어나고, 점심을 먹기 위해 일하고, 저녁을 먹기 위해 버틴다. 잘 먹고 싶어서 잘 살고 싶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잘 먹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최규화
월간 [작은책]과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를 거쳐 지금은 인터파크도서 웹진 [북DB] 기자로 일하고 있다. 글을 읽고 쓰고 ‘쓰게 하는’ 일로 8년째 먹고산다. 지하철과 신도시가 없는 작은 도시에서 ‘당최 뭐하는 놈인지 알 수 없는 놈’으로 있는 듯 없는 듯 잘 사는 게 꿈이다.

김지현
퍽이나 예쁜 이름이 있지만, ‘털보’라고 불릴 때가 더 많다. 머리카락보다 수염이 더 많기 때문. [오마이뉴스]에서 기자로 일하면서 ‘미녀와 야수’처럼 아름다운 옆지기를 만나 즐겁게 산다. 곧 태어날 태양이 아빠이기도 하다. 담배와 커피 그리고 인연을 달고 산다.

이주영
입이 가볍고 남의 일에 참견하기를 좋아한다. [오마이뉴스] 기자로 일하는 이유. 털보의 아내, 태양이의 엄마로도 불린다. 반려동물인 웅순·웅미의 동거인이기도 하다. 장래희망은 즐거운 사람.... 인생 한 번뿐, 그래서 오늘도 살고, 사랑하고, 쓴다.

▣ 주요 목차

목차
[소인배 통신 이현진]
1. 채식 두 달째, 이효리가 되지는 않았지만
2. 혼자 사는 단칸방, 매일 밤 그들을 죽였다
3. 전단지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알바생이었느냐
4. 결혼에 ‘쿨’했던 엄마 아빠, 이럴 줄 몰랐다
5. 정우성은 정말 커피만 마시고 갔을까
6. 격투기 문외한, 나는 왜 표도르를 좋아했나
7. 아흔넷 할머니의 일기를 훔쳐봤다
8. 솔로천국! 커플 비즈니스는 끝났다
9. 이렇게 예쁜 너를 누가 버렸니?
10. 우리 아빠가 ‘개따남’으로 변했어요
11. ‘기레기’는 당신을 만나고 싶다
12. ‘식탐 유전자’ 가진 나, 천생연분 운동 만났다
13. 나는 어쩌다 미국에서 ‘바보’가 됐나
14. 나도 ‘좋은‘ 연예기사를 쓰고 싶다
15. 돈 주고 사먹지 못할 맛, 여기 있습니다
16. 엄마 아빠, 저는 ‘빨갱이’가 될래요

[과민성 유부청년 최규화]
1. 13년 전의 젊은 날, 나는 ‘주사파’였다
2. 내일은 오늘보다 더 ‘느리게’
3. 인생의 전성기라니… ‘그딴 거 없다!’
4. 나는 ‘수학 장애인’… 꼭 이렇게 살아야 됩니까
5. ‘보통결혼’에 1억7000만원, 이거 너무 잔혹해
6. 석 달 만에 결혼하기, ‘신의 한 수’가 필요해!
7....[소인배 통신 이현진]
1. 채식 두 달째, 이효리가 되지는 않았지만
2. 혼자 사는 단칸방, 매일 밤 그들을 죽였다
3. 전단지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알바생이었느냐
4. 결혼에 ‘쿨’했던 엄마 아빠, 이럴 줄 몰랐다
5. 정우성은 정말 커피만 마시고 갔을까
6. 격투기 문외한, 나는 왜 표도르를 좋아했나
7. 아흔넷 할머니의 일기를 훔쳐봤다
8. 솔로천국! 커플 비즈니스는 끝났다
9. 이렇게 예쁜 너를 누가 버렸니?
10. 우리 아빠가 ‘개따남’으로 변했어요
11. ‘기레기’는 당신을 만나고 싶다
12. ‘식탐 유전자’ 가진 나, 천생연분 운동 만났다
13. 나는 어쩌다 미국에서 ‘바보’가 됐나
14. 나도 ‘좋은‘ 연예기사를 쓰고 싶다
15. 돈 주고 사먹지 못할 맛, 여기 있습니다
16. 엄마 아빠, 저는 ‘빨갱이’가 될래요

[과민성 유부청년 최규화]
1. 13년 전의 젊은 날, 나는 ‘주사파’였다
2. 내일은 오늘보다 더 ‘느리게’
3. 인생의 전성기라니… ‘그딴 거 없다!’
4. 나는 ‘수학 장애인’… 꼭 이렇게 살아야 됩니까
5. ‘보통결혼’에 1억7000만원, 이거 너무 잔혹해
6. 석 달 만에 결혼하기, ‘신의 한 수’가 필요해!
7. 아침마다 맛보는 지옥… “뚱보여 제발!”
8. 40년 만의 눈물… “아빠가 미안하다”
9. 엄마의 몸에 ‘암’이 생겼다
10. 면접에서 회사 욕만 하고… 이렇게 될 줄 몰랐어
11. 참을 수 없는 ‘떡복기’의 유혹
12. 한밤중에 걸려온 전화… “개구멍이 뚫렸대”
13. 이 ‘기자’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14. ‘그림자 노동’… 당신은 알고 계시죠?
15. ‘홈런이’가 뭐 어때서!… 행복한 고민이 늘었다
16. “이제 편히 쉬세요”… 봉투 하나로 남은 큰아버지
17. 78, 79, 80? 아니 아직 그 정도는 아닐 거야!
18. ‘사이다’를 만드는 시간, 제게도 영광입니다
19. 3월 3일 오후 4시 46분… ‘아빠’로 태어났습니다

[감성역 8번출구 김지현]
1. 6년 만의 고백… “몽골 각하, 미안합니다”
2. 밤새고 먹었던 라면 한 그릇… 젓가락을 멈췄습니다
3. 박근혜에게 ‘수염 난 기자’란?
4. 유희열이 악마일 수밖에 없는 이유
5. 신상 털어버린 선생님들, 섬뜩합니다
6. 괜찮아, 유재석도 이럴 때가 있었잖아
7. “니네 공산당이지?” 막말… 고맙습니다
8. 군침 도는 야식, 이래도 먹고 싶습니까
9. 1년에 15킬로그램 빼도 불만족, 왜 이렇게 됐을까
10. 앤 해서웨이의 입 냄새, 그게 큰 문제인가요?
11. 백퍼센트의 나쁜 놈, 엄마는 걱정이다
12. 내가 부처를 무시하는 이유, 아빠 때문이다
13. 내 똥만 관심 있던 내가 남의 똥에 환호하다니
14. ‘대머리 털보 드워프’, 청혼합니다
15. 신혼집 구하기? 쫄지 마, 어깨 펴!

[취미는 오지랖 이주영]
1. 호텔 객실을 스친 투명인간들… 보이나요?
2. 최초 고백… “이승기 만나려다 F학점 받아”
3. 막내기자, 화장실서 ‘선배’ 수십 번 부른 사연
4. 경찰에게 두 손 빌던 엄마, 절대 보지 마세요
5. 안철수 후보, 분리수거통은 어찌하실 겁니까
6. 성당 꼭대기에서 생활하는 ‘엄마’… 나를 바꿨다
7. “먹고살자고 하는 짓”이라고? 제발 먹게라도…
8. 건강 위해 시작한 발레… 예상치 못한 성희롱 의혹
9. 바퀴벌레마저 죽는 내 집… 이게 다 엄마 때문
10. ‘WORST 3’ 고루 갖춘 남자와 결혼합니다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