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김수우 산문집 『참죽나무 서랍』. ‘모든 도리는 하나다’, ‘계산하지 않는 계산’, ‘돌마의 눈동자’, ‘내 안에서 꺼내는 봄’, ‘울림과 떨림을 위하여’ 등을 주제로 한 산문을 수록하고 있다.
▣ 작가 소개
김수우
부산 출생, 1995년 ≪시와시학≫ 신인상 등단, 늦깎이로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과를 졸업, 시집 <길의 길>, <당신의 옹이에 옷을 건다>, <붉은 사하라>, <젯밥과 화분>을 상재했다. 팔자 탓인지, 여행을 좋아한 탓인지 길 위에 선 날이 많았고, 사진을 좋아해 사물의 목소리를 따라 다니면서 사진에세이집 <하늘이 보이는 쪽창>, <아름다운 자연 가족>, <지붕 밑 푸른 바다>를 냈다. 산문집 <씨앗을 지키는 새>, <유쾌한 달팽이>, 아포리즘집 <百年魚>도 있다. 2005년 부산작가상 수상. 계간 ≪신생≫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랜 방랑을 깨고, 인문학 북카페 <백년어서원>을 운영하지만, 이 또한 하나의 역마살이라고 믿는다. 한 자리에 머물러 있지만 시인은 여전히 무수한 사람들 사이로 여울지면서 사람들의 깊은 바다로 흘러가고 있다. 오늘도 꿈꾸는 일에 최선이다.
▣ 주요 목차
문학이라는 맨발
심연, 그 푸른 혈액
붕어빵 일곱 마리, 천원
문득 꽃, 문득 쓰레기, 문득 시
제왕판
시의 명령 또는 부탁
''''訥'''' 에 대하여
모든 도리는 하나다
여민다는 것
마음을 클립하다
숨어서 빛난다
꽃을 그리워하다 꽃이 되다
샛골목, 뜨거운 별 하나
우리는 서로 물듭니다
계산하지 않는 계산
問, 聞, 文 그리고 門
산제사를 위하여
매화배달부
''''지극''''이라는 그늘
희망이 있는 지옥을 향해
자기본색
경청과 경청
손해보는 법
향기를 믿다
우리는 서로 물듭니다
심우도 속으로
돌마의 눈동자
이허, 비워야 채워지는
신의 얼굴, 카일라스
그 영혼의 마을, 훈자
카라코람 하이웨이의 들꽃
씨앗이 되는 시간
구름과 인어공주
아, 고귀하게 태어난 자여
마추피추의 슬픔
엄숙한 선언을 배우다
길의 일상, 길의 일탈
서랍 속 열대어
내 안에서 꺼내는 봄
손이 살아있는 사람들
말의 심연
흔쾌한 화엄
발꿈치돌의 비밀
느리고 불확실한 진보
A from place
고뇌하는 독서, 독서하는 고뇌
살아있는 보물상자
기억하나요, 당신의 날개
부활의 물리학
당신만의 책을 꿈꾸세요
지구에, 부산에, 골목에 산다
비둘기, 꽃잎 먹다
누름돌 철학
봄, 무용과 미완에서 오는
깨어있는 손
울림과 떨림을 위하여
우정의 형식
도시는 꿈을 꾼다
신시를 그리워하다
꽃피어라, 사람아
공생의 창가
틈새를 추억하는 틈
당신이 나의 편지입니다
김수우 산문집 『참죽나무 서랍』. ‘모든 도리는 하나다’, ‘계산하지 않는 계산’, ‘돌마의 눈동자’, ‘내 안에서 꺼내는 봄’, ‘울림과 떨림을 위하여’ 등을 주제로 한 산문을 수록하고 있다.
▣ 작가 소개
김수우
부산 출생, 1995년 ≪시와시학≫ 신인상 등단, 늦깎이로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과를 졸업, 시집 <길의 길>, <당신의 옹이에 옷을 건다>, <붉은 사하라>, <젯밥과 화분>을 상재했다. 팔자 탓인지, 여행을 좋아한 탓인지 길 위에 선 날이 많았고, 사진을 좋아해 사물의 목소리를 따라 다니면서 사진에세이집 <하늘이 보이는 쪽창>, <아름다운 자연 가족>, <지붕 밑 푸른 바다>를 냈다. 산문집 <씨앗을 지키는 새>, <유쾌한 달팽이>, 아포리즘집 <百年魚>도 있다. 2005년 부산작가상 수상. 계간 ≪신생≫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랜 방랑을 깨고, 인문학 북카페 <백년어서원>을 운영하지만, 이 또한 하나의 역마살이라고 믿는다. 한 자리에 머물러 있지만 시인은 여전히 무수한 사람들 사이로 여울지면서 사람들의 깊은 바다로 흘러가고 있다. 오늘도 꿈꾸는 일에 최선이다.
▣ 주요 목차
문학이라는 맨발
심연, 그 푸른 혈액
붕어빵 일곱 마리, 천원
문득 꽃, 문득 쓰레기, 문득 시
제왕판
시의 명령 또는 부탁
''''訥'''' 에 대하여
모든 도리는 하나다
여민다는 것
마음을 클립하다
숨어서 빛난다
꽃을 그리워하다 꽃이 되다
샛골목, 뜨거운 별 하나
우리는 서로 물듭니다
계산하지 않는 계산
問, 聞, 文 그리고 門
산제사를 위하여
매화배달부
''''지극''''이라는 그늘
희망이 있는 지옥을 향해
자기본색
경청과 경청
손해보는 법
향기를 믿다
우리는 서로 물듭니다
심우도 속으로
돌마의 눈동자
이허, 비워야 채워지는
신의 얼굴, 카일라스
그 영혼의 마을, 훈자
카라코람 하이웨이의 들꽃
씨앗이 되는 시간
구름과 인어공주
아, 고귀하게 태어난 자여
마추피추의 슬픔
엄숙한 선언을 배우다
길의 일상, 길의 일탈
서랍 속 열대어
내 안에서 꺼내는 봄
손이 살아있는 사람들
말의 심연
흔쾌한 화엄
발꿈치돌의 비밀
느리고 불확실한 진보
A from place
고뇌하는 독서, 독서하는 고뇌
살아있는 보물상자
기억하나요, 당신의 날개
부활의 물리학
당신만의 책을 꿈꾸세요
지구에, 부산에, 골목에 산다
비둘기, 꽃잎 먹다
누름돌 철학
봄, 무용과 미완에서 오는
깨어있는 손
울림과 떨림을 위하여
우정의 형식
도시는 꿈을 꾼다
신시를 그리워하다
꽃피어라, 사람아
공생의 창가
틈새를 추억하는 틈
당신이 나의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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