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수난 한복판을 가로 질러 살아오는 자만이 시인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시인은 그만큼 여러 난관을 거친 다음에 비로소 꽃피우는 선택된 자의 몫이라고 보겠다.
요즘 사회가 경박하다 못해 차츰 비열해지고 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며 살아가야 하는데 사람 사는 세상이 너무 삭막하여 춥기만 하다
서글픈 일이다.
어느 문예지의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에 등단한 시인이 대략 6천명을 넘어서고 있다.
인터넷이나 시 동호인까지 합하면 몇만 명을 훨씬 상회하고 있다고 본다.
시인이 많을수록 험난한 세상에 등불이 되어 희망의 노래를 부르지 않을까 자위해본다.
좋은 시 한 편을 얻으려면 천하의 어떤 보배를 얻는 것 보다 흡족한 것이 시인의 마음이다.
오늘 또 한 사람의 시인이 ‘두물머리 산책’을 상재한다.
시인 김광진, 필자는 김 시인을 보면서 든든한 마음과 함게 그가 늘 젊고 패기가 있는 시를 쓴다고 생각한다.
그는 시인의 한 귀퉁이에서 안주하지 않고 모험을 즐긴다.
거기에 사물을 보는 시각도 예리하고 시골의 오솔길을 걷는 것처러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곤 한다.
또 그의 시는 한 곳에 치우치지 않고 일정한 평형을 유지한다.
김 시인의 처녀 시집 발간에 당부하고 싶은 것은 시에서 이미지는 살, 리듬은 피, 의미는 뼈라는 말이 있다.
사람으로 치면 살이 너무 깡마르거나 쪄 버리면 남 보기 흉하듯이 안성맞춤이어야 하고, 리듬도 보다 유연하고 원활하게 움직여야 피돌기가 잘되고, 몸을 크게 지탱할 수 있는 뼈가 튼튼해야 건강한 시를 양산한다. 그런 시 쓰기만이 양질의 시로 높은 품격을 유지한다고 보겠다. 또 시에 감성을 골고루 잘 입혀야 그 시가 윤택해 지고 큰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마지막으로 시작을 할때는 늘 허기를 느껴야 한다.
시작의 보폭을 넓히려면 늘 생각의 폭도 깊고 넓게 단련시켜야 한다. 시 쓰기는 냉정한 자기와의 싸움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늘 자신을 담금질하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천착해야 함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작가 소개
김광진
2014 동산문학 동시부문 등단
2014 문학광장 시부문 등단
현 두물머리 시문학회 회원
▣ 주요 목차
제 1부 삐에로
가을비 010
삐에로 011
거미줄 012
검룡소 가는길 013
단풍1 014
덕유산 정상에서 015
주미렁이 일생 016
민들레 018
단상 020
아내의 생일 021
백두산 022
창 024
추련 026
태백 가는 길 027
겨울자작나무숲 028
가을 산 029
꽃1 030
노염 031
꿈 032
봄날 오후 034
뱀의 독설 035
눈 덮인 진달래 036
어서오세요 038
코스모스 039
목화 따는 날 040
제 2부 워워
봄 풍경 042
워워 043
소한 044
양수리 045
뱃놀이 046
척 048
수묵화 049
용문사 은행나무 050
거울 앞에서 051
곤흘동에서 052
곰탕 054
전철 풍경 055
단풍2 056
만선 057
달맞이 꽃 058
양은 술잔 059
벌초 060
어머니의 땅 061
사랑꽃 062
운현궁 063
무화과 064
반영 065
그림 066
인생 067
지는 꽃 068
제 3부 길
기침하는 아내 070
껌딱지 071
길1 072
요양원 074
부부1 075
세월 076
소나기 078
휴식 079
영월에서 080
인연 082
탄생 083
Yuna Kim 084
신기루 086
소 087
단풍3 088
가을 풍경 089
부부2 090
소리 향 091
잿불 092
장모님 생각 093
정 094
잔설 095
중환자 실에서 096
봄 오는 길목에서 097
부부의 노래 098
꽃2 100
제 4부 세미원 연
단풍 102
전철 안에서 103
우리 104
고향 산 106
꽃3 108
옥수수 109
겨울 섬 여행 110
뫼비우스의 띠 112
눈 오는 날 113
인사동 유감 114
로드 킬 116
늦더위 117
돈 118
이별 119
길2 120
지는 해 보며 122
욕지도의 밤 123
목수 124
연화장에서 125
불면 126
홍시 127
오메가 출사 128
화야사의 봄 130
풍경 131
두물머리 산책 132
세미원의 연 124
수난 한복판을 가로 질러 살아오는 자만이 시인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시인은 그만큼 여러 난관을 거친 다음에 비로소 꽃피우는 선택된 자의 몫이라고 보겠다.
요즘 사회가 경박하다 못해 차츰 비열해지고 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며 살아가야 하는데 사람 사는 세상이 너무 삭막하여 춥기만 하다
서글픈 일이다.
어느 문예지의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에 등단한 시인이 대략 6천명을 넘어서고 있다.
인터넷이나 시 동호인까지 합하면 몇만 명을 훨씬 상회하고 있다고 본다.
시인이 많을수록 험난한 세상에 등불이 되어 희망의 노래를 부르지 않을까 자위해본다.
좋은 시 한 편을 얻으려면 천하의 어떤 보배를 얻는 것 보다 흡족한 것이 시인의 마음이다.
오늘 또 한 사람의 시인이 ‘두물머리 산책’을 상재한다.
시인 김광진, 필자는 김 시인을 보면서 든든한 마음과 함게 그가 늘 젊고 패기가 있는 시를 쓴다고 생각한다.
그는 시인의 한 귀퉁이에서 안주하지 않고 모험을 즐긴다.
거기에 사물을 보는 시각도 예리하고 시골의 오솔길을 걷는 것처러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곤 한다.
또 그의 시는 한 곳에 치우치지 않고 일정한 평형을 유지한다.
김 시인의 처녀 시집 발간에 당부하고 싶은 것은 시에서 이미지는 살, 리듬은 피, 의미는 뼈라는 말이 있다.
사람으로 치면 살이 너무 깡마르거나 쪄 버리면 남 보기 흉하듯이 안성맞춤이어야 하고, 리듬도 보다 유연하고 원활하게 움직여야 피돌기가 잘되고, 몸을 크게 지탱할 수 있는 뼈가 튼튼해야 건강한 시를 양산한다. 그런 시 쓰기만이 양질의 시로 높은 품격을 유지한다고 보겠다. 또 시에 감성을 골고루 잘 입혀야 그 시가 윤택해 지고 큰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마지막으로 시작을 할때는 늘 허기를 느껴야 한다.
시작의 보폭을 넓히려면 늘 생각의 폭도 깊고 넓게 단련시켜야 한다. 시 쓰기는 냉정한 자기와의 싸움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늘 자신을 담금질하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천착해야 함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작가 소개
김광진
2014 동산문학 동시부문 등단
2014 문학광장 시부문 등단
현 두물머리 시문학회 회원
▣ 주요 목차
제 1부 삐에로
가을비 010
삐에로 011
거미줄 012
검룡소 가는길 013
단풍1 014
덕유산 정상에서 015
주미렁이 일생 016
민들레 018
단상 020
아내의 생일 021
백두산 022
창 024
추련 026
태백 가는 길 027
겨울자작나무숲 028
가을 산 029
꽃1 030
노염 031
꿈 032
봄날 오후 034
뱀의 독설 035
눈 덮인 진달래 036
어서오세요 038
코스모스 039
목화 따는 날 040
제 2부 워워
봄 풍경 042
워워 043
소한 044
양수리 045
뱃놀이 046
척 048
수묵화 049
용문사 은행나무 050
거울 앞에서 051
곤흘동에서 052
곰탕 054
전철 풍경 055
단풍2 056
만선 057
달맞이 꽃 058
양은 술잔 059
벌초 060
어머니의 땅 061
사랑꽃 062
운현궁 063
무화과 064
반영 065
그림 066
인생 067
지는 꽃 068
제 3부 길
기침하는 아내 070
껌딱지 071
길1 072
요양원 074
부부1 075
세월 076
소나기 078
휴식 079
영월에서 080
인연 082
탄생 083
Yuna Kim 084
신기루 086
소 087
단풍3 088
가을 풍경 089
부부2 090
소리 향 091
잿불 092
장모님 생각 093
정 094
잔설 095
중환자 실에서 096
봄 오는 길목에서 097
부부의 노래 098
꽃2 100
제 4부 세미원 연
단풍 102
전철 안에서 103
우리 104
고향 산 106
꽃3 108
옥수수 109
겨울 섬 여행 110
뫼비우스의 띠 112
눈 오는 날 113
인사동 유감 114
로드 킬 116
늦더위 117
돈 118
이별 119
길2 120
지는 해 보며 122
욕지도의 밤 123
목수 124
연화장에서 125
불면 126
홍시 127
오메가 출사 128
화야사의 봄 130
풍경 131
두물머리 산책 132
세미원의 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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