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책 소개
문학과 지성 신인선
시집<사춘기>는 보이지 않는 현실의 배면을 들여다보게 하는 일종의 비밀 창이다.시인은 재치있는 상상력을 빚어낸 우화를 통해 엉뚱하고 기발한 상황을 제시한다.우리는 시의 화
자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현실 사이의 엄청난 간격을 발견하고 충격 받는다. 이때 받은 충격은 곧 우리가 몸담고 잇는 현실을 객환화시키며, 우리 삶의 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 현실 변혁 의지를 추동한다.
▣ 작가 소개
시인 김행숙은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어교육과 및 같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1999년 현대문학에 <뿔>외 4편을 발표하여 시단에 나왔다.
▣ 신문 서평
"보이지 않아 자유로울 수 있는 시선이 즐겁다"
1999년 현대문학에 ‘뿔’을 통해 등단한 김행숙(33)의 첫 시집이다. 소설집은 두 번째 소설집이, 시집은 첫 시집이 개인 문학연표에서 매우 중요하다고들 한다. 김행숙은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를 졸업했다. 김행숙은 눈으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고 있는 시인이다. 궁극적으로는 보이지 않기에 선연해지는 것을 말하고 싶어한다. 그 선연한 것이 진실인지 위선인지는 아직은 관심없다. 보이지 않기에 자유로울 수 있는 나의 시선이 우선은 즐겁다.
‘우산을 모자처럼 쓰셨네/ 어디를 향해 서 계신가, 알 수 없네/ 따라서 내 시선은 자유롭네/…/빙빙 도네/ 어지러워 나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네/ 머리 위에 그 남자의 뿔/ 말은 안 했지만/ 그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 있었던 것이네’(‘뿔’ 부분)
김행숙의 시를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단초는 시집의 맨 앞에 실린 ‘시인의 말’에 다 나와 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얘들아, 뭐 하니?/ 나는 두 눈을 바깥에 줘버렸단다./ 얘들아, 얘들아, 어딨니? 같이 놀자.’(‘시인의 말’ 전문)
두 눈을 수건으로 가리고 술래잡기 놀이를 하는 광경을 떠올려도 좋을 것이다. 빙빙빙 돌다가 주변에서 까르륵거리던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어느 순간 뚝 잦아들고 술래는 느닷없는 정막에 서서 아이들을 부르는 것이다. 그때 선연해지는 것들이 다가들고 두 눈을 가린 수건을 풀지 않은 상태로 김행숙은 가만히 서 있고 사방을 향해 시심의 촉수를 조용히 내밀어보는 것이다. 솜씨 좋은 영매술사처럼 사춘기까지 선연하게 떠올려주는 이 촉수의 힘!
‘노랑머리 소년을 아십니까?/ 방과 후에 미용실에서 아줌마들의 머리를 감겨드렸어요.// 이모의 미용실입니다./ 이모는 맞고 사는 여잔데요, 아줌마들은 내놓고 同情했어요.// 노랑머리 소년을 아십니까?/ 아줌마들이 참 예뻐했어요. 잡담을 하는 그녀들은 조금씩 음탕했는데요,// 후딱 봄이 갈 것처럼 뭉텅, 봄나무에 꽃은 빠져버리고, 봄볕을 받는 수건들은 희미했어요./ 치밀어오르는 노랑머리 소년을 아십니까?’(‘사춘기1’ 전문)
문학의 죽음에 대한 풍문도 잦아들고, 문학의 숨소리도 정녕 들리지 않게 됐을 즈음 조용히 꿈틀거리기 시작할 김행숙의 “감겨진 두 눈”을 아십니까?[2003.10.25 조선일보 김광일 기자]
묵상의 詩語들로 겸허한 가을걷이
하루하루 가을이 점점 더 깊어가는 이즈음, 마치 그 깊이를 더하려는 듯 자연과 삶에 대해 묵상케 하는 시집들이 선을 보여 가을 시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최근 출간된, 정현종 시인의『견딜 수 없네』(시와시학), 정일근 시인의『마당으로 출근하는 시인』(문학사상사), 정군칠 시인의『수목한계선』(한국문연), 황상순 시인의『사과벌레의 여행』(문학아카데미), 김행숙 시인의『사춘기』(문학과지성사) 등이다.
우선 4년만에 시집을 내놓은 정현종 시인은 이순을 넘어선 시인다운, 삶에 대한 보다 명료한 시선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비해 등단 이후 일곱번째 시집을 상재한 정일근 시인은 ‘자연과 하나된 시인’의 모습과 심경을 적나라하게 펼쳐보이고 있다.
지난98년 ‘현대시’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정군칠 시인은 첫 시집 ‘수목한계선’에서 강인한 정신의 시적 표출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으며, 황상순 시인은 시집 ‘사과벌레의 여행’에서 삶의 구체적 현장에서 피어오르는 냄새들을 세세하게 잡아내고 있다. 또 99년 ‘현대문학’에 시 ‘뿔’등 4편을 발표하며 시단에 나온 김행숙 시인은 자신의 첫 시집에서 젊은 시인다운, 참신한 ‘시적 세계’를 열어보이고 있다.
먼저, 정일근 시인은 표제작 ‘마당으로…’에서 “솥발산 산자락에 살면서부터/마당에 놓아둔 나무 책상에 앉아/시(詩)를 쓴다. 공책 펼쳐놓고/몽당연필로 시를 쓴다/(중략)/나의 새로운 직장 동료들은 풀꽃과 바람과/구름, 내가 중얼거리는 시를/풀꽃이 키를 세우고 엿듣고 있다/(하략)”고 읊고 있다.
‘마당으로 출근해’ 새로 사귄 동료들과 무언의 대화를 주고받는 시인의 모습이 눈에 잡힐 듯 그려진다. 그 직장에서 시인은 “풀잎 등에 맺히는 이슬 한 방울이 무거워진다/그 무게에 풀들은 땅으로 휘어지며 겸허해지고/땅은 씨앗들을 받아 품으며 그윽하게 깊어”(시 ‘가을의 일’ 중에서)짐을 깨닫는다.
정현종 시인은 보다 더 명징한 시의 세계로 접근해 간다. 수록시 ‘서울살이’에서 “북한산 하늘 위 뭉게구름을/한 손에 낚아채고/또 보니 관악산 쪽에 뭉게구름/역시 한 손에 낚아채고.//권태가 폭발하는 방식”이라고 그는 촘촘한 이미지의 그물망을 짜고 있다. “네 눈의 깊이는 네가 바라보는 것들의 깊이이다/네가 바라보는 것들의 깊이 없이 너의 깊이가 있느냐./깊고 넓다 모든 표면이여/그렇지 않으냐 샘물이여”(시 ‘네 눈의 깊이는’)라는 대목에 이르면 시는 이미 잠언 혹은 경구의 세계로 접어들고 있다.
제주도 중문 출신의 정군칠 시인은 ‘모슬포에는 모래바람이 분다’에서 “뒤척이는 바다가 허연 소금기를 털어내는 마을/모슬포에는 모래바람이 분다/바다로 가는 사람들의 고개가 꼿꼿이 들려 있다/산탄(散彈)으로 박히는 모래알갱이/눈으로 스며든 모래바람마저 그들에겐/버거운 삶을 지탱하는 추(錘)가 된다”고 전하고 있다.
이어지는 연에서 모슬포, 제주의 땅에 박혀 있는 역사의 무게를 언급하면서 시인은 그같은 간난의 과거에도 불구하고 ‘꼿꼿이 고개 쳐든’ 괭이갈매기를 통해 무너지지 않는 제주 사람들의 강인한 정신을 보여준다.
조금씩 색깔이 다르지만, 삶에 대한 진지한 모색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섯 시집은 공통점을 갖는다. 이같은 시적 접근의 시선으로 가을을 바라본다면 또다른 느낌으로 한 철을 맞을 수 있을 것이다.[2003.10.21 문화일보 김영번기자]
문학과 지성 신인선
시집<사춘기>는 보이지 않는 현실의 배면을 들여다보게 하는 일종의 비밀 창이다.시인은 재치있는 상상력을 빚어낸 우화를 통해 엉뚱하고 기발한 상황을 제시한다.우리는 시의 화
자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현실 사이의 엄청난 간격을 발견하고 충격 받는다. 이때 받은 충격은 곧 우리가 몸담고 잇는 현실을 객환화시키며, 우리 삶의 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 현실 변혁 의지를 추동한다.
▣ 작가 소개
시인 김행숙은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어교육과 및 같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1999년 현대문학에 <뿔>외 4편을 발표하여 시단에 나왔다.
▣ 신문 서평
"보이지 않아 자유로울 수 있는 시선이 즐겁다"
1999년 현대문학에 ‘뿔’을 통해 등단한 김행숙(33)의 첫 시집이다. 소설집은 두 번째 소설집이, 시집은 첫 시집이 개인 문학연표에서 매우 중요하다고들 한다. 김행숙은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를 졸업했다. 김행숙은 눈으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고 있는 시인이다. 궁극적으로는 보이지 않기에 선연해지는 것을 말하고 싶어한다. 그 선연한 것이 진실인지 위선인지는 아직은 관심없다. 보이지 않기에 자유로울 수 있는 나의 시선이 우선은 즐겁다.
‘우산을 모자처럼 쓰셨네/ 어디를 향해 서 계신가, 알 수 없네/ 따라서 내 시선은 자유롭네/…/빙빙 도네/ 어지러워 나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네/ 머리 위에 그 남자의 뿔/ 말은 안 했지만/ 그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 있었던 것이네’(‘뿔’ 부분)
김행숙의 시를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단초는 시집의 맨 앞에 실린 ‘시인의 말’에 다 나와 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얘들아, 뭐 하니?/ 나는 두 눈을 바깥에 줘버렸단다./ 얘들아, 얘들아, 어딨니? 같이 놀자.’(‘시인의 말’ 전문)
두 눈을 수건으로 가리고 술래잡기 놀이를 하는 광경을 떠올려도 좋을 것이다. 빙빙빙 돌다가 주변에서 까르륵거리던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어느 순간 뚝 잦아들고 술래는 느닷없는 정막에 서서 아이들을 부르는 것이다. 그때 선연해지는 것들이 다가들고 두 눈을 가린 수건을 풀지 않은 상태로 김행숙은 가만히 서 있고 사방을 향해 시심의 촉수를 조용히 내밀어보는 것이다. 솜씨 좋은 영매술사처럼 사춘기까지 선연하게 떠올려주는 이 촉수의 힘!
‘노랑머리 소년을 아십니까?/ 방과 후에 미용실에서 아줌마들의 머리를 감겨드렸어요.// 이모의 미용실입니다./ 이모는 맞고 사는 여잔데요, 아줌마들은 내놓고 同情했어요.// 노랑머리 소년을 아십니까?/ 아줌마들이 참 예뻐했어요. 잡담을 하는 그녀들은 조금씩 음탕했는데요,// 후딱 봄이 갈 것처럼 뭉텅, 봄나무에 꽃은 빠져버리고, 봄볕을 받는 수건들은 희미했어요./ 치밀어오르는 노랑머리 소년을 아십니까?’(‘사춘기1’ 전문)
문학의 죽음에 대한 풍문도 잦아들고, 문학의 숨소리도 정녕 들리지 않게 됐을 즈음 조용히 꿈틀거리기 시작할 김행숙의 “감겨진 두 눈”을 아십니까?[2003.10.25 조선일보 김광일 기자]
묵상의 詩語들로 겸허한 가을걷이
하루하루 가을이 점점 더 깊어가는 이즈음, 마치 그 깊이를 더하려는 듯 자연과 삶에 대해 묵상케 하는 시집들이 선을 보여 가을 시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최근 출간된, 정현종 시인의『견딜 수 없네』(시와시학), 정일근 시인의『마당으로 출근하는 시인』(문학사상사), 정군칠 시인의『수목한계선』(한국문연), 황상순 시인의『사과벌레의 여행』(문학아카데미), 김행숙 시인의『사춘기』(문학과지성사) 등이다.
우선 4년만에 시집을 내놓은 정현종 시인은 이순을 넘어선 시인다운, 삶에 대한 보다 명료한 시선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비해 등단 이후 일곱번째 시집을 상재한 정일근 시인은 ‘자연과 하나된 시인’의 모습과 심경을 적나라하게 펼쳐보이고 있다.
지난98년 ‘현대시’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정군칠 시인은 첫 시집 ‘수목한계선’에서 강인한 정신의 시적 표출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으며, 황상순 시인은 시집 ‘사과벌레의 여행’에서 삶의 구체적 현장에서 피어오르는 냄새들을 세세하게 잡아내고 있다. 또 99년 ‘현대문학’에 시 ‘뿔’등 4편을 발표하며 시단에 나온 김행숙 시인은 자신의 첫 시집에서 젊은 시인다운, 참신한 ‘시적 세계’를 열어보이고 있다.
먼저, 정일근 시인은 표제작 ‘마당으로…’에서 “솥발산 산자락에 살면서부터/마당에 놓아둔 나무 책상에 앉아/시(詩)를 쓴다. 공책 펼쳐놓고/몽당연필로 시를 쓴다/(중략)/나의 새로운 직장 동료들은 풀꽃과 바람과/구름, 내가 중얼거리는 시를/풀꽃이 키를 세우고 엿듣고 있다/(하략)”고 읊고 있다.
‘마당으로 출근해’ 새로 사귄 동료들과 무언의 대화를 주고받는 시인의 모습이 눈에 잡힐 듯 그려진다. 그 직장에서 시인은 “풀잎 등에 맺히는 이슬 한 방울이 무거워진다/그 무게에 풀들은 땅으로 휘어지며 겸허해지고/땅은 씨앗들을 받아 품으며 그윽하게 깊어”(시 ‘가을의 일’ 중에서)짐을 깨닫는다.
정현종 시인은 보다 더 명징한 시의 세계로 접근해 간다. 수록시 ‘서울살이’에서 “북한산 하늘 위 뭉게구름을/한 손에 낚아채고/또 보니 관악산 쪽에 뭉게구름/역시 한 손에 낚아채고.//권태가 폭발하는 방식”이라고 그는 촘촘한 이미지의 그물망을 짜고 있다. “네 눈의 깊이는 네가 바라보는 것들의 깊이이다/네가 바라보는 것들의 깊이 없이 너의 깊이가 있느냐./깊고 넓다 모든 표면이여/그렇지 않으냐 샘물이여”(시 ‘네 눈의 깊이는’)라는 대목에 이르면 시는 이미 잠언 혹은 경구의 세계로 접어들고 있다.
제주도 중문 출신의 정군칠 시인은 ‘모슬포에는 모래바람이 분다’에서 “뒤척이는 바다가 허연 소금기를 털어내는 마을/모슬포에는 모래바람이 분다/바다로 가는 사람들의 고개가 꼿꼿이 들려 있다/산탄(散彈)으로 박히는 모래알갱이/눈으로 스며든 모래바람마저 그들에겐/버거운 삶을 지탱하는 추(錘)가 된다”고 전하고 있다.
이어지는 연에서 모슬포, 제주의 땅에 박혀 있는 역사의 무게를 언급하면서 시인은 그같은 간난의 과거에도 불구하고 ‘꼿꼿이 고개 쳐든’ 괭이갈매기를 통해 무너지지 않는 제주 사람들의 강인한 정신을 보여준다.
조금씩 색깔이 다르지만, 삶에 대한 진지한 모색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섯 시집은 공통점을 갖는다. 이같은 시적 접근의 시선으로 가을을 바라본다면 또다른 느낌으로 한 철을 맞을 수 있을 것이다.[2003.10.21 문화일보 김영번기자]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