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창시문학회는 1997년 12월 첫 강의를 시작하고 창시문학이라는 웅대한 슬로건을 걸고 창작시문학회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하여 2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많은 시인들이 배출되어 개인 시집 출간, 시화전, 시낭송회 등을 개최하며 한국문단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작년 초겨울 창시문학 동인지 『마침표 없는 편지』(제19집)를 출판한 지 벌써 1년이 지나고 20주년 기념 동인지가 여러분 성원으로 탄생합니다. 창립 20주년은 청춘입니다. 청춘은 인간의 씩씩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깊은 샘의 청신함을 말한다고 합니다. 지난 20년의 시간은 창시문학의 빛나는 역사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창시문학회 회장 김용구
작년 초겨울 창시문학 동인지 『마침표 없는 편지』(제19집)를 출판한 지 벌써 1년이 지나고 20주년 기념 동인지가 여러분 성원으로 탄생합니다. 창립 20주년은 청춘입니다. 청춘은 인간의 씩씩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깊은 샘의 청신함을 말한다고 합니다. 지난 20년의 시간은 창시문학의 빛나는 역사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창시문학회 회장 김용구
작가 소개
저자 : 창시문학회
창시문학회는 장의순, 박하영, 백미숙, 전정숙, 김용구, 김건중, 김문한, 이정림, 이주현, 노정순, 이종연, 이종선 등의 회원으로 이루어진 분당 지역의 시문학회로 무려 18번째 동인지를 묶어낸 역사 깊은 문학회이다. 긴 시간동안 부단한 노력와 인내로 시를 써 내려오고 있는 창시문학회는 명실공히 분당지역 시문학동인지 역사에 깊은 족적을 남기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창시문학회는 장의순, 박하영, 백미숙, 전정숙, 김용구, 김건중, 김문한, 이정림, 이주현, 노정순, 이종연, 이종선 등의 회원으로 이루어진 분당 지역의 시문학회로 무려 18번째 동인지를 묶어낸 역사 깊은 문학회이다. 긴 시간동안 부단한 노력와 인내로 시를 써 내려오고 있는 창시문학회는 명실공히 분당지역 시문학동인지 역사에 깊은 족적을 남기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목 차
회장 인사
서문 | 창시문학 20주년에 즈음하여 | 지연희(시인, 수필가)
박하영 | 어두워야 피어나는 것들 | 마음을 비우고 싶을 때 | 추억을 꺼내 보다 | 석모도의 달맞이 | 이런 날이 좋다 | 늦은 새 출발 | 불망의 5월 | 빨래 널기 | 숨은 꽃 | 저물녘 | 네 몫
장의순 | 청매실을 씻으며 | 타이스의 명상곡 | 유명하다는 것은 | 이 일을 어쩌나 | 늦가을의 풍경 | 배려와 자위 | 송화 금가루 | 지난 길 | 하현달 | 허기져 | 초가을 1 | 매미 2 | 雨水 | 폭염 | 손
백미숙 | 보름달과 할머니 귤나무 | 두루마리 화장지 | 젖은 꽃잎 | 게으른 생각 | 나는 지금 | 첫눈 편지 | 동그라미 | 대추나무 | 우체통 | 갈무리 | 청계천 | 가을 | 낙엽 | 그 집
전정숙 | 다시 찾아온 그대 | 영원한 건 없다 | 음악과 함께 | 겨울 나무 | 해바라기 | 보고 싶은 | 숟가락 | 친구 | 희망 | 기도 | 여름 | 왜
김용구 | 봄길 따라 음성 감곡을 찾아 | 역사를 쓰고 역사가 되다 | 극작가 신봉승을 기림 | 10월 어느 토요일 | 달에 비치는 마음 | 국학원 명상기행 | 우체부 아저씨 | 마닐라 여행 | 해변의 사색 | 가을 하늘 | 추풍 소묘 | 대관령
김건중 | 시간 위의 바람 | 앉을 자리가 없다 | 철이 든다는 것 | 갈증 | 시는 | 정답이 없다 | 핑계 | 이제는 | 설중매 | 영원한 짝사랑
김문한 | 몽당연필 | 참 좋은 문우님 | 아침을 맞으며 | 늦지 않았을까 | 산에 오르니 | 진눈깨비 | 정다웠던 의자 | 시집을 읽으며 | 낙화 2 | 뿌리 | 못 | 칠월의 넝쿨장미 | 가을 동행 | 십일월 | 소 | 그대였군요
이주현 | 바람은 오늘을 잊었다 | 행복이 만땅을 부른다 | 그리도 외롭던가요 | 수틀 위에 피는 꽃 | 홀로 핀 들국화 | 내일을 위하여 | 무엇을 남길까 | 다듬이 소리 | 흘러간 약속 | 베롱나무 | 가을밤 | 어머니 | 등산길 | 낙숫물
노정순 | 영국사 은행나무 아래서 | 2016 여름에서 가을 | 11월 11일 가을 산 | 늦은 저녁 밥상 | 어머니 화롯불 | 완행열차를 보내고 | 밥을 짓다가 | 모두가 사랑이더라 | 어린 시절 그리움 | 2016년 7월 | 2017년 1월 | 정월 대보름달
윤복선 | 운명 그 길 위에 | 어떻게 할까 | 숲은 아직도 비다 | 봄과 봄 사이 | 담쟁이 벽화 | 가을 문턱 | 오동나무 | 마지막 봄 | 산수유 | 선인장 | 억새풀 | 나목 | 연등 | 독백 | 매화
이비아 |숲속 초대장 | 첫눈 | 아기 진달래 | 가을 장미 | 추억의 미각 | 나리꽃 | 연꽃이 필 때 | 나무를 베며 | 만년필 | 저녁 노을 | 노을 | 너를 기리며 | 동물의 왕국 | 초록 단상 | 월광의 애상
김경애 |누구 거기 없소 | 이재효 조각가 작업장을 다녀와서 | 율동 공원에서 | 가을 비 소리 | 내게 온 삼월 | 화이트 랜디 | 당신의 손 | 말의 도끼 | 각시 붓꽃 | 월계꽃 | 어머니 | 봄비 | 사랑 | 촛불 | 춤
서문 | 창시문학 20주년에 즈음하여 | 지연희(시인, 수필가)
박하영 | 어두워야 피어나는 것들 | 마음을 비우고 싶을 때 | 추억을 꺼내 보다 | 석모도의 달맞이 | 이런 날이 좋다 | 늦은 새 출발 | 불망의 5월 | 빨래 널기 | 숨은 꽃 | 저물녘 | 네 몫
장의순 | 청매실을 씻으며 | 타이스의 명상곡 | 유명하다는 것은 | 이 일을 어쩌나 | 늦가을의 풍경 | 배려와 자위 | 송화 금가루 | 지난 길 | 하현달 | 허기져 | 초가을 1 | 매미 2 | 雨水 | 폭염 | 손
백미숙 | 보름달과 할머니 귤나무 | 두루마리 화장지 | 젖은 꽃잎 | 게으른 생각 | 나는 지금 | 첫눈 편지 | 동그라미 | 대추나무 | 우체통 | 갈무리 | 청계천 | 가을 | 낙엽 | 그 집
전정숙 | 다시 찾아온 그대 | 영원한 건 없다 | 음악과 함께 | 겨울 나무 | 해바라기 | 보고 싶은 | 숟가락 | 친구 | 희망 | 기도 | 여름 | 왜
김용구 | 봄길 따라 음성 감곡을 찾아 | 역사를 쓰고 역사가 되다 | 극작가 신봉승을 기림 | 10월 어느 토요일 | 달에 비치는 마음 | 국학원 명상기행 | 우체부 아저씨 | 마닐라 여행 | 해변의 사색 | 가을 하늘 | 추풍 소묘 | 대관령
김건중 | 시간 위의 바람 | 앉을 자리가 없다 | 철이 든다는 것 | 갈증 | 시는 | 정답이 없다 | 핑계 | 이제는 | 설중매 | 영원한 짝사랑
김문한 | 몽당연필 | 참 좋은 문우님 | 아침을 맞으며 | 늦지 않았을까 | 산에 오르니 | 진눈깨비 | 정다웠던 의자 | 시집을 읽으며 | 낙화 2 | 뿌리 | 못 | 칠월의 넝쿨장미 | 가을 동행 | 십일월 | 소 | 그대였군요
이주현 | 바람은 오늘을 잊었다 | 행복이 만땅을 부른다 | 그리도 외롭던가요 | 수틀 위에 피는 꽃 | 홀로 핀 들국화 | 내일을 위하여 | 무엇을 남길까 | 다듬이 소리 | 흘러간 약속 | 베롱나무 | 가을밤 | 어머니 | 등산길 | 낙숫물
노정순 | 영국사 은행나무 아래서 | 2016 여름에서 가을 | 11월 11일 가을 산 | 늦은 저녁 밥상 | 어머니 화롯불 | 완행열차를 보내고 | 밥을 짓다가 | 모두가 사랑이더라 | 어린 시절 그리움 | 2016년 7월 | 2017년 1월 | 정월 대보름달
윤복선 | 운명 그 길 위에 | 어떻게 할까 | 숲은 아직도 비다 | 봄과 봄 사이 | 담쟁이 벽화 | 가을 문턱 | 오동나무 | 마지막 봄 | 산수유 | 선인장 | 억새풀 | 나목 | 연등 | 독백 | 매화
이비아 |숲속 초대장 | 첫눈 | 아기 진달래 | 가을 장미 | 추억의 미각 | 나리꽃 | 연꽃이 필 때 | 나무를 베며 | 만년필 | 저녁 노을 | 노을 | 너를 기리며 | 동물의 왕국 | 초록 단상 | 월광의 애상
김경애 |누구 거기 없소 | 이재효 조각가 작업장을 다녀와서 | 율동 공원에서 | 가을 비 소리 | 내게 온 삼월 | 화이트 랜디 | 당신의 손 | 말의 도끼 | 각시 붓꽃 | 월계꽃 | 어머니 | 봄비 | 사랑 | 촛불 | 춤
창시문학회는 1997년 12월 첫 강의를 시작하고 창시문학이라는 웅대한 슬로건을 걸고 창작시문학회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하여 2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많은 시인들이 배출되어 개인 시집 출간, 시화전, 시낭송회 등을 개최하며 한국문단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작년 초겨울 창시문학 동인지 『마침표 없는 편지』(제19집)를 출판한 지 벌써 1년이 지나고 20주년 기념 동인지가 여러분 성원으로 탄생합니다. 창립 20주년은 청춘입니다. 청춘은 인간의 씩씩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깊은 샘의 청신함을 말한다고 합니다. 지난 20년의 시간은 창시문학의 빛나는 역사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창시문학회 회장 김용구
작년 초겨울 창시문학 동인지 『마침표 없는 편지』(제19집)를 출판한 지 벌써 1년이 지나고 20주년 기념 동인지가 여러분 성원으로 탄생합니다. 창립 20주년은 청춘입니다. 청춘은 인간의 씩씩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깊은 샘의 청신함을 말한다고 합니다. 지난 20년의 시간은 창시문학의 빛나는 역사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창시문학회 회장 김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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