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보는 수밖에 길은 없다

고객평점
저자이용성
출판사항출판이안, 발행일:2018/03/30
형태사항p.175 A5판:21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5772523 [소득공제]
판매가격 11,500원   10,35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518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출판이안의 기획시리즈 ‘소통과 힐링의 시 11’ 직장시인을 만나다

[소통과 힐링의 시]를 기획하고 이어가면서 가장 만나기 힘든 것이 직장인의 시였다. 많은 직장인들이 ‘시는 이슬이나 먹고 사는 이들의 이야기’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았다. 어려서부터 “시를 쓰면 가난하게 산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자랐기에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런 중에 이용성 시인을 만났다. 지천명을 넘긴 나이에 대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틈틈이 시를 쓰며 행복을 추구하는 시인이었다. 첫 인상부터 밝은 미소로 상대를 배려하는 시인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소통과 힐링의 시]의 취지를 이해하고 보내준 121편의 시편들을 보는 순간 그토록 찾았던 직장시인의 진면목을 보는 것만 같았다.

설레는 가슴
가벼운 발걸음

메아리 없는
이 땅을 밟고

가자
어여 가자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다
- ‘출근’ 중에서

 이용성 시인은 ‘출근’을 주인공이 무대에 서는 것으로 노래한다. 이 얼마나 긍정적인 모습인가? 실제로 시인을 만나 본 사람은 안다. 시인은 매사에 긍정적이다.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항상 밝은 표정으로 자신의 일처럼 솔선수범하는 시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야말로 시로 노래한 대로 삶을 실천해 나가는 시인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시인의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이제 시가 ‘이슬 먹고 사는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이들이 일상에서 행복을 추구하면서 쉽게 접하는 향유물이 될 것이다. 그런 날을 대비하기 위해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시인들이 늘어나야 한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해야 하는 직장생활과 시의 향유가 결코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일상에서 느낄 수 있도록 이용성 시인과 같은 직장시인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 시를 쓰며 직장생활을 더욱 행복하게 꾸려 나가는 시인들이 더욱 많이 우리 곁에 머물러야 한다.
이용성 시인은 시가 우리의 일상에 가까이 있음을 수시로 일깨워 준다. 시의 소재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에서 취함으로써 우리 시대의 더욱 많은 사람들이 ‘소통과 힐링의 시’에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작가 소개

저 : 이용성

소백산맥이 가로지르는 충북 영동 추풍령에서 출생하여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대전 한밭대학교를 졸업하였다. 한국전력공사 및 sk 하이닉스 본사(이천)에서 근무하다 현재는 중국 우시공장 sk 하이닉스 반도체에서 근무하고 있다.
2016년 서정문학에 시로 등단하여 한국문인협회, 이천문인협회,다솔문학, 파란풍경마을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1집 「나에게 너는 소중한 사람 너에게 나는 스치는 타인(1998년)」, 2집 「인생사랑」, 다솔문학 동인지 「초록물결」 등이 있다.  

 

목 차

서시

1부 인생사랑

워낭소리 _ 014
두려워 마라 _ 015
중년 _ 016
이제야 알 것 같다 _ 017
입동 즈음 _ 018
행복 _ 019
인생 _ 020
가더라 _ 021
마침표 _ 022
아우성 소리 _ 023
어제를 반복하는 오늘 _ 024
그림 그리기 _ 025
바로 나 _ 026
양파 _ 027
삶 _ 028
사실 하나 _ 029
제대로 _ 030
일어서라 _ 031
삶이란 _ 032
시간 _ 034
감사 _ 035
고향 _ 036
요양원 _ 037
이별가 _ 038
후회 _ 040
코미디 인생 날개 접다 _ 042
가을 길 모퉁이 _ 043
사랑 후에 _ 044

2부 새벽이 어둠에게 물었다

공감 _ 046
주문 _ 047
오늘 _ 048
출근 _ 049
새벽이 어둠에게 물었다 _ 050
해보는 수밖에 길은 없다 _ 051
용문산 추억 한 장 _ 052
탄델타 _ 054
출장 _ 055
지각 _ 056
철야작업 _ 057
정년퇴직 _ 058
사무실에서 _ 059
조오타 _ 060
친구야 _ 061
동료 _ 062

3부 달빛 모아 별빛 모아

시 _ 064
시인 _ 065
시인2 _ 066
어찌하면 _ 067
시어 _ 068
시 앞에서 _ 069
아프지 마라 가을이다 _ 070
좋다 _ 071
행복 시간 _ 072
마법의 세상 _ 073
세월 _ 074
아직은 _ 075
파랑새 _ 076
흔적 _ 077
하늘 아래 누워 _ 078
봄날 풍경 _ 079
바람 _ 080
공 _ 081
인연 _ 082

4부 이 땅에 서는 순간

나는 혼자다 _ 084
길 _ 085
그 길 _ 086
운명 _ 087
지금 삶이 힘들다고 _ 088
나의 길 _ 090
아웃사이더 _ 091
오늘 _ 092
여름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_ 093
발톱 자르다 _ 094
고드름 _ 095
갈망 _ 096
병원에서 _ 097
뒤끝 _ 098
개울가에서 _ 099
그리움 _ 100
눈썹 문신하는 날 _ 101
아뿔싸 _ 102
슬픈 이야기 _ 103
엇박자 _ 104
욕심 _ 105
금연 _ 106

5부 도대체 너 누구니?

찔레꽃 _ 108
스마트폰 _ 109
거울 _ 110
아침 _ 111
철새 _ 112
시간 _ 113
오목 _ 114
사람 _ 115
전철 _ 116
달걀 _ 117
CCTV _ 118
탁구 _ 119
허수아비 _ 120
달 _ 121
블랙박스 _ 122
선인장 _ 123
센느강 _ 124
봄 _ 125
설봉산 _ 126
술이야 _ 127
세월호 _ 128

6부 깨알 같은 사랑이 알알이

사랑 _ 130
이유 _ 131
결혼서약 _ 132
그녀가 웃는다 _ 133
자식 _ 134
딸 _ 135
아들 _ 136
응원 _ 137
노래방 _ 138
나의 생일 _ 139
아내 생일 _ 140
심야영화 _ 141
어여 가고 싶다 _ 142
장신골의 가을 _ 143
구인사에 가면 _ 144
낚시 _ 145
세바스찬 _ 146
아침밥상 _ 147
찍사 _ 148
발문/ 언제나 긍정적인 에너지로 세상을 밝히는 시인 _ 150
후기 _ 176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