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베스트셀러 『읽어보시집』 최대호 작가와
화제의 SNS 사진작가 낭만배군이 만나면?
···감성, 낭만 그리고 사진에 설탕 한 스푼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른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의 콜라보 에디션으로, 마음을 다독이는 글과 사진으로 SNS에서 화제가 되는 두 명의 스타 작가가 함께 만든 감성 에세이다. 이번 에디션에서는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에 설탕 한 스푼’이라는 해시태그로 일상에 달콤함을 전하는 SNS 인기 사진작가 낭만배군의 감성 사진과 미공개 신작을 더했다.
두 명의 스타 작가가 함께 만든 감성 콜라보 에디션
따뜻하게 감싸 오는 달빛에
누군가는 글을 쓰며
또 누군가는 사진을 찍으며
위로받습니다.
투박하지만 마음을 오롯이 담은 글에,
부족하나마
당신의 하루하루가 되길 바라며 찍은
소소한 풍경을 올립니다.
하기 싫지만 다 해냈고
어렵지만 잘 마쳤고
궂은 길도 묵묵히 헤치고 걸어가는
대견한 당신께
베스트셀러 『읽어보시집』 최대호 작가의 글에
SNS 인기 사진작가 낭만배군의 사진을 더해 만든
이 책을 드려요.
사진을 더한 감성 에세이
이번 감성 콜라보 에디션에서는 50만 팔로워를 지닌 독보적 감성 시인 최대호의 글에, 사진에 설탕 한 스푼을 뿌린 듯 평범한 일상도 달콤하게 풀어내는 SNS 인기 사진작가 낭만배군이 사진을 찍었다. 낭만배군은 『Walk zine Seoul』이라는 독립출판 사진집을 발행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리기도 했는데, 사진 한 컷이 지친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에 참여했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이번 책의 메시지는 ‘괜찮아’이다. 글을 쓴 최대호 작가는 매우 현실적이다 못해 조금은 부정적인 사람이었다. 그러나 읽으면 위로가 되는 시를 쓰면서 스스로도 ‘괜찮아. 잘 될 거야.’라고 많이 되뇌니 마음에 여유가 생겼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 자세를 가지게 됐다. ‘괜찮아’의 힘을 믿게 된 후부터는 힘들 때는 잠시 쉬어갈 줄도 알고, 억지로 할 수 없는 인간관계 때문에 괴로워하지도 않는다. 또,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마음도 마음껏 표현할 줄 안다.
이런 ‘괜찮아’의 메시지를 ‘따뜻하게 감싸오는 달빛’, ‘도시를 수놓은 반짝이는 불빛’, ‘흩날리는 핑크뮬리’ 같은 감성적인 낭만배군의 사진을 넣어 강조했다. 힘든 하루의 끝에서 작은 위로를 받고 싶을 때, ‘힘내’라는 말로는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을 때 작은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이 지금까지 잘 해 온,
앞으로도 잘 해낼 우리를 위한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화제의 SNS 사진작가 낭만배군이 만나면?
···감성, 낭만 그리고 사진에 설탕 한 스푼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른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의 콜라보 에디션으로, 마음을 다독이는 글과 사진으로 SNS에서 화제가 되는 두 명의 스타 작가가 함께 만든 감성 에세이다. 이번 에디션에서는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에 설탕 한 스푼’이라는 해시태그로 일상에 달콤함을 전하는 SNS 인기 사진작가 낭만배군의 감성 사진과 미공개 신작을 더했다.
두 명의 스타 작가가 함께 만든 감성 콜라보 에디션
따뜻하게 감싸 오는 달빛에
누군가는 글을 쓰며
또 누군가는 사진을 찍으며
위로받습니다.
투박하지만 마음을 오롯이 담은 글에,
부족하나마
당신의 하루하루가 되길 바라며 찍은
소소한 풍경을 올립니다.
하기 싫지만 다 해냈고
어렵지만 잘 마쳤고
궂은 길도 묵묵히 헤치고 걸어가는
대견한 당신께
베스트셀러 『읽어보시집』 최대호 작가의 글에
SNS 인기 사진작가 낭만배군의 사진을 더해 만든
이 책을 드려요.
사진을 더한 감성 에세이
이번 감성 콜라보 에디션에서는 50만 팔로워를 지닌 독보적 감성 시인 최대호의 글에, 사진에 설탕 한 스푼을 뿌린 듯 평범한 일상도 달콤하게 풀어내는 SNS 인기 사진작가 낭만배군이 사진을 찍었다. 낭만배군은 『Walk zine Seoul』이라는 독립출판 사진집을 발행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리기도 했는데, 사진 한 컷이 지친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에 참여했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이번 책의 메시지는 ‘괜찮아’이다. 글을 쓴 최대호 작가는 매우 현실적이다 못해 조금은 부정적인 사람이었다. 그러나 읽으면 위로가 되는 시를 쓰면서 스스로도 ‘괜찮아. 잘 될 거야.’라고 많이 되뇌니 마음에 여유가 생겼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 자세를 가지게 됐다. ‘괜찮아’의 힘을 믿게 된 후부터는 힘들 때는 잠시 쉬어갈 줄도 알고, 억지로 할 수 없는 인간관계 때문에 괴로워하지도 않는다. 또,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마음도 마음껏 표현할 줄 안다.
이런 ‘괜찮아’의 메시지를 ‘따뜻하게 감싸오는 달빛’, ‘도시를 수놓은 반짝이는 불빛’, ‘흩날리는 핑크뮬리’ 같은 감성적인 낭만배군의 사진을 넣어 강조했다. 힘든 하루의 끝에서 작은 위로를 받고 싶을 때, ‘힘내’라는 말로는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을 때 작은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이 지금까지 잘 해 온,
앞으로도 잘 해낼 우리를 위한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대호
평탄하고 성공적인 삶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걱정도, 마음 아픈 일도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글을 쓰면서 나를 다독였습니다. 문학을 전공하지 않았고 글을 써 본 건 일기와 독후감이 다였지만, 전하고 싶은 말을 쓰다 보니 글쓰기가 좋아졌습니다. 글에 웃음, 응원, 사랑을 담아 SNS에 올립니다.
사진 : 낭만배군
작은 프레임 안에 들어오는 해 질 녘 노을, 계절의 정취가 배어 있는 숲과 거리 같은 소소한 일상을 보며 하루의 피곤함을 떨치고 따뜻한 위로를 받습니다. 사진 한 컷이 지친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카메라를 듭니다.
목 차
Prologue
· 안아주고 싶어요, 당신과 당신의 하루까지
· 당신께 전하는 사진에 설탕 한 스푼
#01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 그 밤
· 괜찮은 척
· 곁에 있을게
· 걱정 없는 밤
· 믿어도 돼
· 그때 네가 있어서
· 물들여 줘
· 옆에 있을게
· 네 마음 알아줄래
· 아프지 말기
· 내 마음 다치지 않게
· 참 예쁘다 너
#02 들뜨는 이 기분, 참 좋다
· 매일 널 생각해
· 좋아해요
· 한 스푼
· 우산
· 떡볶이
· 너를 위한 플랜 B
· 너의 하루
· 그 좋은 날
#03 참 고맙다, 내 맘 알아주는 너
· 꿈꾸는 대로
· 읽어보시집
· 버킷리스트
· 선물 같은 나날들
· 너를 믿어
· 네 마음처럼
· 아프다… 이별
· 설렘 그리고 기다림
· 내가 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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