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박찬희
시인 박찬희는 60년대 초중반에 서울에서 출생하여 70년대에 과천에서 유년기를 보내고 80년대에 인천으로 이주하여 지금까지 거주하고 있다. 2017년 초에 계간 <문학의봄>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후 충청남도 인권 작품상(2017), 공간문학 정형시 공모전(2017), <문학의봄> 작품상 본상(2017/2018), 추보문학상(2018), 대한민국 독도문예 대전(입선, 2018)등을 수상했다. 현재 <문학의봄 작가회> 회원, <시산맥> 특별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시간의 화석>이 있다.
목 차
1부 다혈질의 침묵
빈 병은 슬프다 - 17
고독의 형식 - 18
마지노선 - 20
매니페스토 - 21
나를 읽어주세요 - 22
비등점 - 24
가로와 세로의 사이 - 25
오늘이라는 것 - 26
바닥으로 - 28
아그레망 - 30
인감도장 - 31
해넘이의 제의 - 32
내 삶의 각주 - 34
점멸등 - 36
옥탑방 풍경 - 37
2부 나를 벽에 걸었다
뾰족한 것에 대하여 - 41
액자에게 자유를 - 42
내가 내게 하는 말 - 43
파도 - 44
갈증 - 45
나를 팔다 - 46
나이테 - 47
그 숱한 시간 - 48
마모된 벽을 마주 대하다 - 50
키 작은 아이 - 52
닭의 우주 - 54
고양이처럼 오는 비 - 56
그리움에 대하여 - 57
그림자 눕는 - 58
수술하기 - 59
3부 놓지 못할 것
치자나무는 그립다 - 63
파피루스 - 64
돌담 - 65
사랑이어라 - 66
딸기의 말 - 68
나무 병원 - 70
어떤 날은 당신이 그리웠다 - 71
옥잠화 - 72
대숲의 수다 ? 73
서정시를 쓸까요 - 74
바람을 보았다 - 76
선고 - 78
갈대 - 79
개미 - 80
그냥 말하고 싶어 - 82
4부 코뮌의 밤을 지켰다
버찌의 기억 - 85
사라지는 것들 - 86
고학생아무개신위 - 87
비아 돌로로사 - 88
하이에나의 이빨 - 89
우편물 도착 안내서 - 90
산으로 밀어붙이는 배 - 91
삼식이의 탈출기 - 92
시베리안 허스키 - 94
아르볼 데 라 비다 - 95
굴 까는 아낙 - 96
젊음의 계급 - 97
간식 혹은 주식 - 98
알바트로스 - 99
늙은 꽃에게 - 100
해설 / 유정이(시인, 문학박사)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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