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작가 소개
1958년 전북 장수군 계북면 양악 출생
1989년 『시문학』 등단
시집 『서울에 비가 내릴 때』, 『그림자』, 『더 늦기 전에』
목 차
● 시인의 말 · 10
part 1 양악리 칠칠일번지
양악리 칠칠일번지 · 15
긍게 우리집이 업써졌당게요 · 17
끝나지 않은 운동회 · 18
소풍消風 · 20
귀향歸鄕 1 · 21
국밥 타령 · 22
어느 날 오후 · 24
조팝꽃 · 25
비 개인 오월 · 26
사월, 어느 하루 · 28
가을, 애가 타는 · 30
유리창 밖 가을 · 31
시간이 멈춘 새벽에 · 32
망향가望鄕歌 5 · 33
망향가望鄕歌 6 · 34
사월에는 · 35
능소화 연가戀歌 · 36
part 2 나무가 울다
나무가 울다 · 39
6월의 숲 · 40
불청객 · 41
비 내리는 난향동蘭香洞 · 42
스승의 시집 읽기 · 44
잃어버린 봄을 찾습니다 · 46
바다열차 · 47
호랭이 무러갈 놈 · 48
백암댁 · 50
할매네 집 · 52
더 늦기 전에 · 53
창窓, 별빛이 스며들지 못하는 · 54
장미薔薇 · 56
접시꽃 · 58
담론談論 · 60
귀향歸鄕 2 · 62
part 3 서울에 비가 내릴 때
서울에 비가 내릴 때 · 65
라면을 끓이며 · 66
내가 나를 보면 · 68
손가락이나 손바닥에 갇힌 바다 속의 기억 · 70
배고픈 길 · 72
바다는 · 74
구름 솜사탕 · 75
불면不眠의 언어言語 · 76
가을비 맞는 의자 · 77
담장 위의 감나무 · 78
이별연습 · 80
어머니 · 1 · 82
어머니 · 14 · 84
어머니 · 15 · 85
어머니 · 16 · 87
어머니 · 17 · 89
어머니 · 18 · 91
어머니 · 19 · 93
어머니 · 20 · 95
part 4 짝사랑
짝사랑 · 99
꽃을 위한 기도 · 100
당신, 봄바람 같은 · 101
느보산 정상에서 · 102
갈릴리 호수 위에서 · 103
비아돌로사, 그 새벽 · 104
당신은 38 · 106
그림자 · 107
쓸쓸한 바다 · 108
쓸쓸한 십자가 · 110
포용包容 · 112
아프지 않은 꽃이 될래요, 나는 · 114
● 해설
단장斷腸, 생生을 아리게 하는 피울음의 언어에 대하여
― 정 훈(문학평론가)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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