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달빛
살아오는 동안 어머니의 눈빛은
언제나 나를 향해 있었다
어머니 닮은 만월을 중천에 걸어놓고
이제 내가 어머니를 바라보듯
가슴 저민 달님을 읽는다
어머니는 만월 중에서도 슈퍼문이었다
백수를 남겨놓고 요양병원으로 가신 어머니
아직은 내 얼굴 기억하며
달빛 같은 미소를 건네주지만
기억의 세포는 하나둘 무너져 간다
바람에 일렁거리는 달빛은 어머니 목소리
달빛에 반짝이는 물빛은
맨발로 저벅저벅 걸어와 건네주는
꺠알 같은 편지였다.
작가 소개
박종서
시인, 수필가
1949년 경북 봉화 출생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월간문학저널> 시 신인상 등단
<월간문학저널> 수필 신인상 등단
등대문학상 시 부문 수상
<국민일보> 신춘문예 신앙시 밀알상 수상
독도문예대전 시 부문 수상
수필집 <가슴속의 언어>
시집 <괄호 속의 언어> <사막에 길을 내듯이>
목 차
머리말
제1부
텃밭
무인도
땅그네
겨울새
노을
파도 앞에서
옹이
하구언의 하루
흙
여름밤의 콘서트
여름밤의 달래섬
바다의 비밀 듣는다
술지게미
동백꽃
독도아리랑
소녀상
황태
바다일기
뻐꾸기 소리
시내버스
겨울비
제2부
고향역
다대포 낙조
허공
제비꽃
심리
바람 부는 날
산문
아름다운 당신
날밤
가을편지
처서
박꽃
가을손님
내성천 원앙
회전문
괄호 속의 언어
멈추어버린 시간
세월나그네
몽당연필
하늘정원
늙은 호박
가을주사
제3부
피정
하늘로 날아간 새
달빛
들꽃편지
당아새
벽
폐선
어머니의 시계
세월의 지문
바다 연정
하지축제
새들의 몸짓
영도대교
가을 빗소리
아모르파티
청산
눈물꽃
거미의 꿈
그 얼굴
오월주사
새벽에 쓰는 편지
목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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