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김종윤 시인의 <기술교사의 학교일기>는 신선하다. 학생들과의 좌충우돌을 서사적으로 써내려간 이 시들에서는 사람 냄새가 물씬 나며, 종종 흥미진진하기까지 하다. 무엇보다, 이른바 시골학교의 기술교사사 쓴 이 시들은, 아직도 어쩌면 진짜배기 인간교육이 남아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희망을 품게 해 준다.
김종윤 시인은 이 시집을 통해, 학교는 학생들에게 실용적인 삶의 기술을 가르쳐야 하며, 교사는 부단히 학생들의 진심을 읽어내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김종윤 시인이 만들고 싶은 '날아가는 교실'은 '자기집'을 설계하고, 앞으로 그 집을 지을 수 있다는 꿈을 가지도록 가르치는 곳, 조금 부족한 점이 있는 학생이라도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자리를 찾아주는 곳이다. 이것이 학교가 가야 할 진정한 길이라면, 이 기술교사의 교실이야말고 진정한 학교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 양애경(시인, 전)한국영상대학교 교수)
작가 소개
김종윤
김종윤 시인은 1964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현재는 대전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충남의 중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시집으로 『새벽을 기다리는 마음』, 『텃밭 생명의 노래』, 『길에게 길을 묻다』, 『네모난 바퀴를 가졌네』, 『나뭇잎 발자국』이 있다. 대전문인협회, 사단법인 문학사랑협의회, 화요문학, 해밀 등에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김종윤 시인은 금강종주시편縱走詩篇을 통해 삶과 길을 씨실과 날실로 묶으며 길 위의 삶을 노래하고 있다. 그의 시들은 상처 깊이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삶의 여정이며 길 위의 노래이다. 김종윤 시인의 ‘금강종주시편縱走詩’ {금강 천리 길}은 금강의 발원지인 장수 뜸봉샘에서부터 군산 탁류까지의 여정을 발과 자전거로 쓴 시집이며, 신동엽 이후 가장 아름답고 탁월한 서정시집이라고 할 수가 있다. “우리는/ 눈물이 많은 짐승이라서/ 기쁨도 눈물로 풀고/ 슬픔도 눈물로 푼다/ 금강의 굵은 눈물 한 줄기는/ 강물이 되어 끝끝내/ 바다에 닿는다(?비 온 다음 날―금강 길 4?). 비단강, 즉, 금강이 우리들의 굵은 눈물이라니, 그야말로 ‘눈물의 기적’이자 ‘서정시의 승리’라고 하지 않을 없다.
김종윤 시인은 1964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현재는 대전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충남의 중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시집으로 『새벽을 기다리는 마음』, 『텃밭 생명의 노래』, 『길에게 길을 묻다』, 『네모난 바퀴를 가졌네』, 『나뭇잎 발자국』이 있다. 대전문인협회, 사단법인 문학사랑협의회, 화요문학, 해밀 등에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김종윤 시인은 금강종주시편縱走詩篇을 통해 삶과 길을 씨실과 날실로 묶으며 길 위의 삶을 노래하고 있다. 그의 시들은 상처 깊이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삶의 여정이며 길 위의 노래이다. 김종윤 시인의 ‘금강종주시편縱走詩’ {금강 천리 길}은 금강의 발원지인 장수 뜸봉샘에서부터 군산 탁류까지의 여정을 발과 자전거로 쓴 시집이며, 신동엽 이후 가장 아름답고 탁월한 서정시집이라고 할 수가 있다. “우리는/ 눈물이 많은 짐승이라서/ 기쁨도 눈물로 풀고/ 슬픔도 눈물로 푼다/ 금강의 굵은 눈물 한 줄기는/ 강물이 되어 끝끝내/ 바다에 닿는다(?비 온 다음 날―금강 길 4?). 비단강, 즉, 금강이 우리들의 굵은 눈물이라니, 그야말로 ‘눈물의 기적’이자 ‘서정시의 승리’라고 하지 않을 없다.
목 차
제1부 봄
제2부 여름
제3부 가을
제4부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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