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시화집

고객평점
저자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출판사항뮤즈, 발행일:2021/05/20
형태사항p.265 46판:19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7296987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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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국가별 100대 명화와 베스트셀러 작가의 글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았습니다.”


어느새 세 번째 제작에 접어든 〈베스트셀러 × 세계 100대 명화〉 시리즈.
〈괴테, 헤세, 릴케, 니체의 글(독일 시화집)〉과 〈동주, 소월, 용운, 영랑의 글(한국 시화집)〉에 이어 세 번째 국가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시화집은 작가와 화가의 나라가 같다는 점에서 아주 매력적인 책이라고 느껴집니다. 그 나라의 감성이 담긴 그림을 보며 글의 이미지화를 쉽게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제작된 〈프랑스 시화집〉 〈러시아 시화집〉 〈미국 시화집〉 〈영국 시화집〉을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나라를 골라 그곳의 세계적인 작가가 쓴 글과 명작 화가의 그림을 감상하는 감성여행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 시화집이 당신의 일상 속에 여유와 영감을 줄 마음속 정원이 되길 바랍니다. 

작가 소개

레프 톨스토이
러시아의 소설가이자 시인이자 사상가.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대문호로 손꼽힌다. 1828년 9월 9일, 러시아 남부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톨스토이 백작 집안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2살과 9살 때 각각 모친과 부친을 여의고, 이후 고모를 후견인으로 성장했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고, 16세가 되던 1844년에 까잔 대학교 동양어대학 아랍·터키어과에 입학하였으나 사교계를 출입하며 방탕한 생활을 일삼다 곧 자퇴해 1847년 고향으로 돌아갔다. 진보적인 지주로서 새로운 농업 경영과 농노 계몽을 위해 일하려 했으나 실패로 끝나고 이후 3년간 방탕하게 생활했다. 1851년 맏형이 있는 카프카스에서 군인으로 복무했다.

1852년 문학지 [동시대인]에 처녀작인 자전소설 중편 「유년 시절」를 발표하여 투르게네프로부터 문학성을 인정받기도 하였다. 1853년에는 『소년시절』을, 1856년에는 『청년시절』을 썼다. 1853년 크림전쟁이 발발하여 전쟁에 참여했다. 당시 전쟁 경험은 훗날 그의 비폭력주의에 영향을 끼쳤다. 크림 전쟁에 참전한 경험을 토대로 『세바스토폴 이야기』(1855~56)를 써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이듬해 잡지 『소브레멘니크』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작품 집필과 함께 농업 경영에 힘을 쏟는 한편, 농민의 열악한 교육 상태에 관심을 갖게 되어 학교를 세우고 1861년 교육 잡지 [야스나야 폴랴나]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문학에 전념해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 대작을 집필,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렸다. 1859년에 고향인 야스나야 뽈랴나에 농민 학교를 세우는 등 농촌 계몽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였으며 농민학교를 세웠다.

34세가 되던 1862년에 소피야 안드레예브나와 결혼하여 슬하에 모두 13명의 자녀를 두었다. 볼가 스텝 지역에 있는 영지를 경영하며 농민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계속해 나갔다. 1869년 5년에 걸쳐 집필한 대표작 『전쟁과 평화』를 발표하면서 세계적인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1873년에는 『안나 카레니나』의 집필을 시작해 1877년에 완성했으며, 1880년대는 톨스토이가 가장 왕성한 창작활동을 했던 시기로 알려져 있는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크로이체르 소나타』『이반 일리이치의 죽음』 등의 작품이 쓰인 시기도 바로 이때이다.

그러나 이 무렵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정신적 위기를 겪었다. 그리하여 1880년 이후 원시 기독교 사상에 몰두하면서 사유재산 제도와 러시아 정교에 비판을 가하고 『교의신학 비판』, 『고백』 등을 통해 ‘톨스토이즘’이라 불리는 자신의 사상을 체계화했다. 사십대 후반 정신적 위기를 겪으며 삶과 죽음 그리고 종교 문제를 천착하면서 작품세계의 분수령이 되는 『참회록』(1879)을 내놓았고, 정치, 사회, 종교, 사상적 문제들에 관해 계속해서 저술하고 활동했다.

또한 술과 담배를 끊고 손수 밭일을 하는 등 금욕적인 생활을 지향하며, 빈민 구제 활동도 했다. 1899년 종교적인 전향 이후의 대표작 『부활』을 완성했고, 중편 『이반 일리치의 죽음』(1886)과 『크로이처 소나타』(1889)를 통해 깊은 문학적 성취를 보여주었으며, 말년까지도 『예술이란 무엇인가』(1898)와 『부활』(1899) 등을 발표하며 세계적인 작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수익은 당국의 탄압을 받던 두호보르 교도를 캐나다로 이주시키는 데 쓰였다. 그 자신은 백작의 지위를 가진 귀족이었으나, 『바보 이반과 그의 두 형제 이야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에게 땅이 많이 필요한가?』, 『세 가지 질문』 등의 집필을 통해 러시아 귀족들이 너무 많은 재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민중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음을 비판하는 문학 활동을 하여, 러시아 귀족들의 압력으로 『참회록』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의 출판 금지를 당했다.

하지만 독자들은 필사본이나 등사본으로 책을 만들어서 몰래 읽었고, 유럽, 미국, 아시아에 있는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출판하여 외국에서는 그의 작품이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극단적인 도덕가가 되어 1880년 이후에 낸 일련의 저술에서 국가와 교회를 부정하고, 육체의 나약함과 사유재산을 비난하는 의견을 발표했다. 저작물에서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부도덕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저작권을 포기하는 선언을 했고(1891), 1899년 종교적인 전향 이후의 대표작 『부활』을 완성했다. 이 작품은 러시아에서 출간되자마자 독일, 영국, 프랑스 등에서도 번역되었으며, 출판으로 인한 수익은 당국의 탄압을 받던 두호보르 교도를 캐나다로 이주시키는 데 쓰였다.

1901년 『부활』에 러시아 정교를 모독하는 표현이 들어 있다는 이유로 종무원(宗務院)으로부터 파문을 당했다. 노년에 접어들어서도 왕성한 집필 활동을 통해 『이반 일리이치의 죽음』(1886), 『크로이처 소나타』(1889), 『예술이란 무엇인가』(1897), 『부활』(1899) 등을 계속해서 발표했다. 사유재산과 저작권 포기 문제로 시작된 아내와의 불화 등으로 고민하던 중 1910년 집을 떠나 폐렴을 앓다가 현재 톨스토이 역이 되어 있는 아스타포보 역장의 관사에서 82세의 나이로 영면했다. 임종 때 아내를 보기를 거부한 톨스토이의 마지막 말은 “진리를…… 나는 영원히 사랑한다…… 왜 사람들은……”이었다.

귀족의 아들이었으나 왜곡된 사상과 이질적인 현실에 회의를 느껴 실천하는 지식인의 삶을 추구했다. 그는 고귀한 인생 성찰을 통해 러시아 문학과 정치, 종교관에 놀라운 영향을 끼쳤고, 인간 내면과 삶의 참 진리를 담은 수많은 걸작을 남겨 지금까지도 러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대문호로 존경받고 있다. 인간과 진리를 사랑했던 대문호 톨스토이. 그는 세계 문학의 역사를 바꾼 걸작들을 남긴 소설가이자 인도 마하트마 간디의 비폭력 사상에까지 영향을 준 ‘무소유, 무저항’의 철학을 남긴 사상가였다. 톨스토이의 작품만이 지닌 문체와 서사적 힘은 지금 보아도 여전하다. 특히 소설 속 아름다운 풍경 묘사와 이야기의 서사성, 섬세한 인물 심리 묘사 등이 돋보이며, 오늘날까지도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 문호로 인정받고 있다.

 

목 차

글 : 작가 ─ 그림 : 작가
1. 현재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신성삼위일체 : 안드레이 루블료프 •010
2. 좋은 인간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청년 바르톨로뮤의 비전 : 미하일 네스테로프 •012
3. 이른 봄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스페인의 해안 마을 : 콘스탄틴 고르바토프 •014
4. 절대적 정의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알렉산데르 3세는 모스크바의 페트로프스키 궁전 마당에서 시골 지역의 노인들을 맞이했다. : 일리야 레핀 •018
5. 죽음의 공포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물결 : 이반 아이바좁스키 •020
6.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예술가의 스튜디오에서 : 바실리 푸키레프•022
7. 시간은 금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조용하고 안전한 : 이삭 레비탄•024
8. 때론 체념도 필요합니다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화가다운 건축학(정물화 악기) : 류보프 포포바 •026
9. 진실한 법칙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화가 이반 시시킨의 초상화 : 이반 크람스코이 •028
10. 사랑의 힘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무제 : 바실리 트로피닌 •030
11. 두 가지를 주의하세요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로터스 : 니콜라스 레리히 •032
12.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수련 : 이삭 레비탄 •034
13. 스스로 만족하는 삶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여성 기수 : 카를 브률로프 •036
14. 꿈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악천후에서 크렘스키 다리에서 바라본 크렘린의 풍경 : 알렉세이 사브라소프 •038
15. 기도 : 미하일 레트몬토프 ─ 러시아 마을의 부활절 행렬 : 바실리 페로프•040
16. 감사 : 미하일 레트몬토프 ─ 아그라에 있는 진주 사원 : 바실리 베레샤긴•042
17. 서러움 : 미하일 레트몬토프 ─ 여자의 얼굴 : 알렉세이 폰 야블렌스키 •044
18. 황량한 북쪽 나라에 : 미하일 레트몬토프 ─ 히말라야, 핑크 마운틴 : 니콜라스 레리히 •046
19. 바위 : 미하일 레트몬토프 ─ 일몰 효과 : 아르히프 쿠인지 •048
20. 이상한 애정 : 미하일 레트몬토프 ─ 이시아의 일몰 : 이반 아이바좁스키•050
21. 홀로 길을 나섭니다 : 미하일 레트몬토프 ─ 시티 게이트의 마지막 선술집 : 바실리 페로프 •054
22. 신의 위대함 : 미하일 레트몬토프 ─ 구르 조프의 밤 : 이반 아이바좁스키•056
23.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알렉산드르 푸시킨 ─ 무라슈코의 초상화 :
일리야 레핀 •060
24. 삶이라는 짐마차 : 알렉산드르 푸시킨 ─ 붉은 말의 입욕 : 쿠즈마 페트로프보드킨 •062
25. 노년의 삶 : 표도르 바젬스키 ─ 폼페이의 마지막 날 : 카를 브률로프 •064
26. 회상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스케테의 겨울 : 미하일 네스테로프 068
27. 슬픈 노래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석양에 폭풍우 치는 바다 : 이반 아이바좁스키 •070
28. 시베리아 광맥 속에 : 알렉산드르 푸시킨 ─ 로시니 오스트로프 : 알렉세이 사브라소프 •072
29. 고향의 하늘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트, 호텔 베니스 : 콘스탄틴 고르바토프 •074
30. 때가 왔습니다 : 알렉산드르 푸시킨 ─ 파랑의 여인 : 콘스탄틴 소모프 •076
31. 노란 들판 : 미하일 레트몬토프 ─ 오페라 루슬란과 류드밀라의 작곡 중 미하일 이바노비치 글링카 : 일리야 레핀 •078
32. 수도사와 수녀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수녀들 : 미하일 네스테로프 •080
33. 나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젊은 정원사 : 오레스트 키프렌스키 •082
34. 밤의 어둠 : 알렉산드르 푸시킨 ─ 독서하는 여자의 초상화 : 이반 크람스코이 •084
35. 그대와 댁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사모바르 : 쿠즈마 페트로프보드킨 •086
36. 기억에 바칩니다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에로틱한 장면 : 콘스탄틴 소모프 •088
37. 메아리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숲 속의 호수 : 이삭 레비탄 •090
38. ···에게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콘스탄티노플과 보스포러스 해협의 전망 : 이반 아이바좁스키 •092
39. <핀데몬티> 중에서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이탈리아 정오 : 카를 브률로프 •096
40.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 알렉산드르 푸시킨 ─ 크림반도의 풍경 : 이삭 레비탄 •098
41. 작은 꽃 하나 : 알렉산드르 푸시킨 ─ 베아트리체 레비 부인의 초상화 : 일리야 레핀 •102
42. 포도송이 : 알렉산드르 푸시킨 ─ 무지개가 있는 풍경 : 콘스탄틴 소모프 •104
43. 교외를 거닐다가 : 알렉산드르 푸시킨 ─ 러시아 트로이카가있는 풍경 : 알렉세이 베네치아노프 •106
44. 마지막 꽃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이탈리아의 봄 : 이삭 레비탄 •110
45. 죽음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성 세바스찬 역의 이다 루빈스타인 : 레온 박스트 •112
46. 죄와 벌 中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소나무 숲 : 이반 시시킨 •114
47. 황금의 숲 : 세르게이 예세닌 ─ 카프리 전경 : 콘스탄틴 고르바토프 •116
48. 환멸 : 예브게니 바라틴스키 ─ 앉은 악마 : 미하일 브루벨 •120
49. 시간의 강은 자신의 흐름으로 : 가브릴라 데르좌빈 ─ 일리야 레핀 초상, 어린 시절 : 일리야 레핀 •122
50. 백조, 잉어, 그리고 게 : 이반 크릴로프 ─ 구성 (빨강-검정-금) : 류보프 포포바 •124
51. 세계 속에서 : 이노켄티 아넨스키 ─ 볼가 너머의 길잡이들 : 미하일 네스테로프 •126
52. 한숨 쉬세요 : 표도르 솔로구프 ─ 볼셰비키 : 보리스 쿠스토디예프 •128
53. 고독 : 발레리 브류소프 ─ 소령과의 결혼 : 파벨 페도토프 •130
54. 사랑하는 친구여 : 블라디미르 솔로비요프 ─ 해바라기가있는 정물 : 콘스탄틴 고르바토프 •134
55. 모든 것을 축복합니다 : 알렌산드로 블록 ─ 파이어버드를 위한 의상 디자인 : 레온 박스트 •136
56. 향냄새로 감싸고 : 알렉산드로 베르틴스키 ─ 작은 역 : 이삭 레비탄 •138
57. 나를 비웃지요 : 알렉산드르 베르틴스키 ─ 차 상인의 아내 : 보리스 쿠스토디예프•140
58. 햄릿 : 보라스 파스테르니크 ─ 그들은 승리합니다 : 바실리 베레샤긴 •142
59. 불면의 집 : 마리나 이바노브나 츠베타예바 ─ 귀족의 아침 : 파벨 페도토프 •144
60. 거미 한 마리 : 소피아 파르노크 ─ 뉴맨 : 엘 리시츠키 •146
61. 아이들 책만 읽으세요 : 오시프 만델슈탐 ─ 아기와 간호사 : 알렉세이 베네치아노프 • 148
62. 흐트러진 정신으로 : 게오르기 이바노프 ─ 오다 리스크 의상 디자인 : 레온 박스트 •150
63. 밤, 거리 : 알렉산드로 블록 ─ 케스트너맵 프라운, 롭 레브니스, 채프먼 GmbH 하노버 # 5 : 엘 리시츠키 •152
64. 자유의 영감 : 니콜라이 아지코프 ─ 시슈마레바 자매의 초상 : 카를 브률로프 •154
65. 농부의 생각 : 알렉세이 콜초프 ─ 농민 여성 : 미하일 네스테로프 •156
66. 도시 : 아폴론 그리고리예프 ─ 델리에 있는 모스크 : 바실리 베레샤긴 •160
67. 쾌락과 더러움 : 다닐 하름스 ─ 숲 : 이반 시시킨 •162
68. 도둑 : 니콜라이 네크라소프 ─ 탈곡 헛간 : 알렉세이 베네치아노프 •166
69. 공적을 위하여 : 오시프 만델슈탐 ─ 영웅들 : 빅토르 바스네초프 •168
70. 수줍은 숨결 : 이파나시 페트 ─ 소피아 슈발로바의 초상 : 카를 브률로프 •170
71. 의식은 고통 : 야코프 폴른스키 ─ 대귀족부인 모로조바 : 바실리 수리코프 •172
72. 태양의 불타는 입술 : 니콜라이 구밀료프 ─ 꽃 모자를 쓴 어린 소녀 : 알렉세이 폰 야블렌스키 •174
73. 사랑할까요? 아닐까요? : 블라디미르 마야코프스키 ─ 운세 : 알렉세이 베네치아노프 •176
74. 여인에게 보내는 편지 : 세르게이 예세닌 ─ 삿코 : 일리야 레핀 •178
75. 나 그대에게 : 아파나시 페트 ─ 알 수없는 여성의 초상 : 이반 크람스코이 •182
76. 겨울밤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 백조 공주 : 미하일 브루벨 •186
77. 마지막 시인 : 세르게이 예세닌 ─ 진흙 바다 : 알렉세이 사브라소프 •188
78. 2월의 대기 : 이반 부닌 ─ 보시코프, 그의 딸 바바라 그리고 소르케 양 : 바실리 트로피닌 •190
79. 종종 지상에서 : 바실리 주코프스키 ─ 화요일 팬케이크 : 버터 위크 : 보리스 쿠스토디예프 •192
80. 나의 혼 : 콘스탄틴 비튜슈코프 ─ 스파르타의 헬렌 : 레온 박스트 •196
81. 시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 요크에 린넨 세탁소녀 : 이반 크람스코이 •198
82. 저 높은 곳에 : 이반 부닌 ─ 탕라에서 가장 크고 신성한 곳 : 니콜라스 레리히 •200
83. 천공이 떨린다 : 블라디미르 호다세비치 ─ 죄수의 안식처 : 바실리 베레샤긴 •202
84. 지옥에서 : 막시밀라인 볼로쉰 ─ 올리브 나무, 벽, 바람 : 알렉세이 폰 야블렌스키 •204
85. 오시안의 이야기 : 오시프 만델슈탐 ─ 철학자 : 미하일 네스테로프 •206
86. 야생의 즐거움 : 콘스탄틴 비튜슈코프 ─ 참나무 숲의 비 : 이반 시시킨 •208
87. 주위의 모든 것 : 아파나시 페트 ─ 머리 손질(1935년 ‘포기와 베스’의 루비 엘지) : 세르게이 수데이킨 •210
88. 이삭들 : 이반 부닌 ─ 세탁소 : 아이작 브로드스키 •212
89. 사랑하고도 싶은데 : 드미트리 메레주코프스키 ─ 소년원의 딸, 팔짱을 끼고 : 바실리 수리코프 •214
90. 유명세는 추합니다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 파리의 카페 : 일리야 레핀 •216
91. 한없는 봄이여 : 알렉산드르 블록 ─ 헬레즈의 공주 : 미하일 브루벨 •220
92. 러시아 정신 : 바체슬라프 이바노프 ─ 레닌 트리뷴 : 엘 리시츠키 •224
93. 루스 : 니콜라이 네크라소프 ─ 볼가의 바지선 운반선 : 일리야 레핀 •226
94. 서시 : 블라디마르 마야코프스키 ─ 아홉 번째 물결 : 이반 아이바좁스키 •230
95. 시혼 : 예브게니 바라틴스키 ─ 굴은 향기 공연을 하는 동안 발칸 반도의 내부 : 바실리 페로프 •234
96. 봄봄 : 예브게니 바라틴스키 ─ 드니 프르에 붉은 석양 : 아르히프 쿠인지 •236
97. 스핑크스 : 표도르 튜체프 ─ 탑-카네 모스크 : 이반 아이바좁스키 •240
98. 침묵 : 표도르 튜체프 ─ 겁먹은 사람 : 엘 리시츠키 •242
99. 이 초라하고 가난한 마을들 : 표도르 튜체프 ─ 러시아에서, 사람들의 영혼 : 미하일 네스테로프 •244
100. 마지막 사랑 : 표도르 튜체프 ─ 긴 의자에 누워 있는 여자 : 콘스탄틴 소모프 •246
101. 낮과 밤 : 표도르 튜체프 ─ 대명사 : 엘 리시츠키 •248
102. 가을 저녁 : 표도르 튜체프 ─ 불평등한 결혼 : 바실리 푸키레프 •250
103. 다섯 시경 : 니콜라이 네크라소프 ─ 2003년에, 미국은 카스의 납치 소식 : 빅토르 바스네초프 •252
104. 지혜를 모릅니다 : 콘스탄틴 발몬트 ─ 끔찍한 차르 이반 : 빅토르 바스네초프 •254
105. 미친 듯 살고 싶습니다 : 알렉산드르 블로크 ─ 아나 카프리의 더운 날 : 콘스탄틴 고르바토프 •256
106. 결론 : 마야코프스키 ─ 폴레노우 가문의 초상 : 보리스 쿠스토디예프 •258
107. 아나스타시아 : 블라지미르 메그레 ─ 여인의 초상 : 아이작 브로드스키 •260
108. 날개 : 베라 파블로바 ─ 예술의 신격화 : 일리야 레핀 •262
109. 이 세상에 흥미롭지 않은 사람은 결코 없습니다 : 예브게니 옙투셴코 ─ 볼가 : 이삭 레비탄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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