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머무는 사랑의 뜨락에서

고객평점
저자이동식
출판사항시와사람, 발행일:2021/06/30
형태사항p.269 국판:23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56656021 [소득공제]
판매가격 12,000원   10,8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54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이동식 목사의 『햇살이 머무는 사랑의 뜨락』은 시와 에세이, 그리고 사진을 적절히 융합한 작품집이다.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봄·여름·가을·겨울 등 계절의 정서를 담아 인간의 삶을 살피며 통찰하고 있다. 춘하추동의 원리를 기본으로 하여 시와 에세이를 배치한 형식이 독특한 이 작품집은 각 계절이 지닌 상징적의미를 통해 작가의 내면에 깃든 정서와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특정종교적인 색깔을 함부로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문학적 깊이와 넓이를 구축하면서 구원에 이르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을 잘 형상화시킨 것은 그가 신앙의 효용성과 문학의 효용성을 궁극적으로 일치시킬 수 있음을 간파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시편들이 보여주는 서정성은 독자들의 마음을 정화시킨다. 그리고 그의 에세이 또한 모순과 부정이 난무하는 현실을 인식하면서 독자들에게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구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시와 에세이가 추구하는 가치는 신앙이 도달하고자 하는 지점과 만나고 있다. 그러므로 목회자인 저자는 설교적으로 설명하고자하는 메시지를 문학적 형식을 통해 신앙의 말씀을 전한다고도 이해할 수 있다.

-강경호(시인. 문학평론가) 

작가 소개

이동식
·전남 나주 출생 
·《시와사람》으로 수필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기독교 호남신문 칼럼니스트
·한국 창조과학회 광주지부 운영위원
·수필집 『하늘정원으로 통하는 창문』
 『햇살이 머무는 사랑의 뜨락에서』
·무안읍교회 담임목사

 

목 차

시인의 말

愛 _ 햇살 머무는 사랑 뜨락에서

 시 귀로 ——— 18
붓 끝에 마음을 찍어 ——— 20
희망의 나라로 ——— 22
집으로 ——— 24
귀향(歸鄕) ——— 26
주님 오시던 날 밤에 ——— 28
다시 십자가 밑에 엎드려 ——— 30
순례자의 아침 ——— 32
느러지의 밤 ——— 34
어머니 ——— 36
황금보석 ——— 38
묵언(默言) ——— 40

1 春 _ 봄날의 수채화
 시 봄에 꼭 만나요 ——— 43
강변의 봄 ——— 44
마중 ——— 46
분홍빛 고백 ——— 48
빈 의자 ——— 49
비가 내립니다 ——— 50
실비 ——— 51
유달산의 봄 ——— 52
이리와 보세요 ——— 54
꽃바람 ——— 56
제비꽃 ——— 57
수필 봄 열차를 기다리면서 ——— 60
아름다운 생명의 노래를 ——— 63
마음에 피어나는 새봄 ——— 68
천청학능고(天淸鶴能高) ——— 71
색동옷 입고 일어나는 아침 ——— 74
새벽을 기다리며 동녘을 바라봅니다 ——— 78
흩날리는 꽃잎도 자기 사명이 있거늘 ——— 81
더 멋진 작품을 위해 ——— 85
봄에 어울리는 표정 ——— 88
서두르다 놓쳐 버린 시간을 찾아서 ——— 92
나의 아름다운 봄을 기다립니다 ——— 96

2 夏 _ 여름날의 시냇가
 시 날이 길어진 오후 ——— 100
숲 길에서 ——— 102
숲속나라의 정원 ——— 104
열대야 ——— 105
빗길 산행 ——— 106
아카시아 ——— 108
달개비 핀 언덕 ——— 110
가시나무 꽃 ——— 112
더워지는 아침 ——— 113
비를 맞으며 웃었습니다 ——— 114
수필 한 여름 밤의 상념(想念) ——— 116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고서 ——— 119
내일을 준비하여 배를 만드는 사람 ——— 122
삶의 붓으로 인생을 그린다 ——— 126
나그네 인생길에서 ——— 129
행복의 통로를 관리 합시다 ——— 132
영혼의 비타민 행복의 쉼터에서 ——— 136
통제영 객사에 앉아 흐르는 인생을 읽다 ——— 139
생각하게 하는 인생 ——— 143
아름다웠던 그 자유로움의 자리로 ——— 147
무지개 언덕을 향해 ——— 150

3 秋 _ 가을에 부르는 노래
 시 가을 나비 ——— 154
가을비 ——— 155
할머니의 가을 ——— 156
꽃무릇 ——— 159
한낮의 보름달 ——— 160
호반의 아침 ——— 161
단풍 ——— 162
깨 밭에 부는 바람 ——— 164
길에게 가을이 안기다 ——— 166
가실 하던 날 ——— 169
가을 아침 ——— 170
빈자리 ——— 172
수필 깊은 맛! 가을을 준비합시다 ——— 174
시상대(施賞臺)의 감격을 생각하며 ——— 177
늦게 피어난 꽃에게 박수를 보내며 ——— 181
길 위에서 만난 소풍 같은 인생 ——— 185
함께 있어 아름다운 세상 ——— 190
가을 나그네 ——— 193
어디를 향하여 사는 것일까? ——— 196
향기 나는 인생 ——— 200
밤나무 가지 끝에서 나눔을 보다 ——— 203
붉어진 단풍 위로 가을비가 내립니다 ——— 207
친구 같은 단풍을 만나다 ——— 210

4 冬 _ 겨울을 녹이는 사랑의 편지를
 시 그 찻집에 앉아 ——— 214
물 안 개 ——— 215
빈 의자 ——— 216
임 모실 준비 ——— 218
시샘 ——— 221
그리움 ——— 222
눈이 오려나봅니다 ——— 223
눈 온 날 아침 ——— 224
얼음 꽃 ——— 226
아침을 여는 기도 ——— 228
서설(序雪) ——— 230
수필 은은한 Curtain call을 기대하면서 ——— 232
지나간 날에게 미래를 배워라 ——— 235
연말소감(年末所感) ——— 239
더 강렬해진 마지막 촛불처럼 ——— 242
“the 열심히 해서 多 행복합시다” ——— 246
다시 꿈을 꾸면서 ——— 250
알아야 이긴다 ——— 253
고향집 마루에 앉아 ——— 257
김장은 행복을 저장하는 날 ——— 260
또 나이테 한 줄을 그리며 ——— 264
아시타비(我是他非)가 아닌 배려의 시대로 ——— 267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