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시는 곧 삶이다. 시는 영혼의 식량이요,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다. 이런 관점에서 시인에게 필요한 것은 진실한 언행과 아름다운 삶이다. 즉 진실한 언행도 글을 잘 쓰자는 이야기이고 아름다운 삶도 글을 재미있게 쓰자는 말이다. 결국 그 많은 작가가 긴 세월을 갈고 닦아 자신을 최고의 명품으로 만들고 있다.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처럼 5분을 헛되이 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되새기며, 우리 자신이 끊임없는 도전으로 무엇인가를 이루겠다는 결심을 스스로 해야 하겠다.
여행을 다니며 천혜의 자연을 만끽해 본다. 시인으로 움츠린 몸에 기지개를 켜며 사계절 다니는 여행 이야기를 소재로 여기 한 권의 영역 시집을 다듬는다. 여행 이야기가 이 어려운 시대를 견뎌내는 수많은 독자에게 위로와 휘망, 감동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서문 중에서
작가 소개
장현경
아호는 자정
문예사조 시 수필 등단
월간 신문예 평론부문 등단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집 출판기념회 개최
시집 <매화가 만발할 때> 외
평론집 <해체의 시학>
영역시집 <달빛으로 피는 박꽃> 외
한국시문학상 시부문 대상 수상
문예사조문학상 시부문 본상
허난설헌문학상 본상
에피포도문학상 본상
매월당 평론문학상 본상 수상 외
한국문인협회 회원
청계문학 발행인 겸 회장
엘리트출판사 대표
청계문예대학 강사, 문학평론가
2009년 산택연꽃공원에 시비 세움
자정문학예술상 운영
목 차
서문: 여행 이야기
서시: 뭄타즈 마할
제1부 백두산에 올라
제2부 갠지스강 블루스
제3부 알함브라의 추억
제4부 연인 자희태후
제5부 후지산
제6부 비엔티안
제7부 코타키나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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