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는 누구의 것인가 (2026.6)

고객평점
저자이가라시 다카요시
출판사항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발행일:2026/06/15
형태사항p.406 46판:19
매장위치수험서(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44100091 [소득공제]
판매가격 18,900원   17,01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와 지방의 소멸, 대도시 집중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점점 늘어만 가는 빈집·빈터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생존과 삶의 터전인 토지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저자는 토지기본법과 상속 등 관련법을 해설하는 동시에 외국의 토지정책도 참조하여, 토지의 활용 방안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도시 계획과의 연동과 ‘현대 총유’라는 발상을 통해 토지 정책의 방향성을 모색해보며, 이러한 문제 의식과 해법은 현재 같은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는 한국에도 많은 참고가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가라시 다카요시

1944년 일본 야마가타현 출생. 호세이대학 명예교수, 변호사. 전 내각관방참여를 역임하였다.

주요 저서로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 권리』, 『아름다운 도시와 기도』, 『현대 총유론』(편저), 『「도시 재생」을 묻다』, 『건축 분쟁』, 『도로를 어떻게 할 것인가』(공저), 『「국토 강인화」 비판』, 『대지진 부흥 10년의 총점검』(공저) 외 다수가 있다.


옮긴이 : 윤재선

1954년 경상남도 진해 출생. 일본 규슈대학 법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같은 대학과 교토대학·오사카공립대학 법학부, 오이타대학 경제학부 등에서 한·일 지방자치 비교 연구를 이어 왔다. 1989년 대한민국 최초로 지방행정학과를 개설하고, 한림대학교와 한림성심대학교에서 40여 년간 후학을 가르치다 정년 퇴임하였다. 한·일 중앙·지방 관계의 비교, 그리고 저출산·지방 소멸·수도권 일극집중을 한·일 비교의 시각에서 살펴 왔으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에서 지방 정책 자문에 참여하였다. 저서로 『지방분권형 사회의 형성』, 『한국의 군대(韓國の軍隊)』(일본어) 등이 있고, 역서로 이가라시 다카요시의 『의회─관료의 지배를 넘어서』 외 다수가 있다.

목 차

머리말-시바 료타로의 한탄


제1장 토지기본법과 토지 정책

1. 토지 상품화와 버블

2. 구(舊) 토지기본법─거품에 대한 대응

3. 신(新) 토지기본법으로─불명토지·빈터·빈집에 대한 대응

4. 두 기본법의 고찰─근대적 토지소유권의 한계

5. 토지관련법의 정비─빈집법부터 등기법까지

6. 토지 관련법은 기능하는가?


제2장 일본 역사 속의 토지소유권

1. 토지소유권의 변혁과 ‘시대의 전환’

2. 토지소유권의 역사─고대부터 에도시대까지

3. 메이지유신과 토지소유권의 근대화

4. 쇼와 헌법과 토지소유권


제3장 외국의 토지소유권─도시계획의 시각에서

1. 도시계획이란?

2. 외국의 도시계획과 비교

3. 일본의 참고가 될 외국의 도시계획

4. 상속에 관한 각국 비교

5. 미국과 일본의 랜드뱅크


제4장 전원도시론─21세기 중반 일본의 참모습을 찾아서

1. 도시재생과 콤팩트 시티

2. 동일본대지진 부흥과 신도시 건설

3. 국토교통성 「국토의 장기전망」

4. 하워드와 오히라의 전원도시

5. 디지털 전원도시론

6. 전원도시와 ‘연(緣)’


제5장 현대총유─토지소유권과 이용의 새로운 모습

1. ‘상품’에서 ‘행복’으로

2. 자본주의의 위기와 현대 총유의 등장

3. 각지에서 볼 수 있는 현대 총유의 전개

4. 체제의 개혁으로─현대 총유의 주체


후기

주(注)

역자 후기

역자 보충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