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고환율 시대, 나는 배에서 경제적 자유를 이룬다』는 평범한 학생이었던 저자가 대형 선박의 항해사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만들어가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에세이이자 현실적인 경제·직업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육지에서는 숨만 쉬어도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현실과 달리, 바다라는 특별한 환경에서 돈을 모으고 미래를 준비하며 인생을 바꾼 경험을 들려줍니다. 항해사라는 직업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는 것은 물론, 고립된 환경을 성장의 시간으로 바꾸는 방법, 목돈을 모으는 현실적인 전략, 그리고 자신만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전합니다.
막연한 성공담이 아니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동기를 전하는 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황희상
어린 시절 공부와는 담을 쌓고 지내던 평범한 학생이었으나, 전교 1등이었던 친구를 만나 긍정적인 자극을 받으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뒤늦게 펜을 잡고 치열하게 노력한 끝에 국립목포해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마침내 '항해사'라는 오랜 꿈을 이루어냈다. 현재는 대형 벌크선사에서 거대한 선박과 수십 명의 생명, 그리고 세계의 물자를 책임지는 1등 항해사로 근무하고 있다.
"배 타는 사람들은 다 원양어선만 탄다", "참치만 먹는다" 등 선원들에 대한 세상의 오랜 선입견을 깨고, 항해사의 진짜 매력과 일상을 유쾌하게 알리기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 '온더더씨'(@onthethe._.sea)를 만들었다. 디자이너이자 친누나인 '밍작가(황민지)'와 손을 잡고 〈항해사의 그림일기〉라는 컨셉으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 중이다. 현직자의 생생한 에피소드와 강아지 캐릭터 '해뭉이'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4.5만 명, 누적 조회수 4.5억 회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그린이 : 황민지
목 차
프롤로그
육지의 늪에서 빠져나와 나만의 바다 위 요새를 세우다 · 10
Part 1. 평범하게 살기 싫어서, 스스로 바다에 갇히는 직업을 택했다
9등급 수포자 인생을 바꾼 짝꿍, 전교 1등 용경이 · 16
인생의 키를 바다로 돌리다 · 20
항해사의 시작점 : 목포 해양대학교에 입학하다 · 25
회사 실습 : 현직 항해사들의 근무지로 실습을 가다 · 30
“네가 실항사(실습 항해사)냐? 지금 당장 웨이스(걸레) 들고 가서 기름 닦아.” · 33
Part 2. 기회의 바다: 내가 배를 타는 이유
평범한 직장인의 월급을 뛰어넘는 마법: 억대 연봉과 비과세의 힘 · 44
군대 복무도 해결하고 항해사가 되는 길 : 승선근무예비역의 길 · 49
초고속 승진 : 20대에 완성하는 상급 사관의 커리어 · 52
바다 위 데이터 혁명 : 스타링크가 허문 고립의 벽 · 55
태평양 위에서 굴리는 자본 : 인터넷이 열어준 바다 위 재테크 · 58
고생 끝에 낙이 오는 달콤한 보상: 장기 유급 휴가와 해외여행의 낭만 · 61
의식주 무료: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가는 육지와의 작별 · 65
바다 위 헬스장과 1인 1실: 나를 다시 만드는 ‘시간과 정신의 방’ · 68
대한민국 만족도 TOP 3 직업, 도선사를 향한 원대한 항로 · 71
최후의 보증수표: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항해사 면허의 힘 · 74
바다 밖에도 펼쳐진 기회: 항해사 경력으로 여는 육지의 문 · 78
어린 나이에 사관으로 일하며 배우는 리더십의 가치 · 82
매번 바뀌는 선원들: 만남의 유통기한 · 86
나만의 독립적인 공간과 업무: 혼자 일하는 항해사의 독립공간 · 89
다른 나라를 구경할 수 있는 항해사만의 특권: 상륙의 기회 · 93
정년이 긴 직업: 60세를 넘어 70세까지 이어지는 항로 · 96
Part 3. 항해사는 낭만만 있는 직업이 아니다: 항해사가 치르는 대가
사랑하는 이들의 시간을 놓쳐야 하는 대가: 친구, 가족, 아내, 자녀와의 단절 · 103
결혼식도, 장례식도 함께할 수 없는 거리: 경조사 참여의 어려움 · 107
가족이 아플 때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 무력함의 고통 · 111
초장거리 연애의 벽: 장기간 볼 수 없는 애틋한 연애 · 115
외로움과 고독을 견디지 못하면 불가능한 직업인 ‘항해사’ · 119
10미터 파도보다 무서운 ‘사람’: 이상한 사람을 만나도 버텨야 하는 고립감 · 124
휴일 없는 바다: 당직 제도가 만든 ‘내릴 때까지 멈추지 않는 시계’ · 128
잠과의 사투: 시차와 입출항이 뺏어간 수면의 권리 · 131
회사마다 다른 인터넷 속도: 데이터 한도와 싸워야 하는 위성 통신 · 134
건강 관리의 한계: 병원 가기 힘든 바다 위의 고립 · 137
쇠와 밧줄 사이의 사투: 정비보다 무서운 현장의 위험 · 140
조리장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는 삶의 질 · 143
Part 4. 그럼에도 나는 배를 계속 탄다
이 세상에 쉬운 직업은 없다 : 육지에 대한 환상을 깨다 · 150
항해사라는 직업이 준 최고의 선물: 경제적 자유를 향한 ‘시드머니’ · 156
바다 위 폐관수련의 시간: 분노를 근육으로 승화시킨 시간과 정신의 방 · 161
바다 위 자기계발: ‘온더더씨’가 세상에 던지는 항해사의 진짜 모습 · 166
긴 유급휴가: 고생 끝에 맛보는 진짜 자유 · 169
경제적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 · 175
거센 AI 열풍 속에서도 굳건한, 대체 불가능한 항해사의 가치 · 180
항해사라는 직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성취감과 행복 · 187
Part 5. 항해사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하는 현실
신규 입사자의 설 자리가 좁아지는 현실: 외국인 선원으로 대체되는 추세 · 194
신규 입사자의 설 자리가 좁아지는 현실: 줄어든 퇴사율, 승선근무 예비역 인원 · 197
항해사 면허를 어떤 교육기관에서 얻었는가: 취업에 유리한 해양대학교 · 199
성별이라는 또 다른 벽: 여성 항해사가 마주하는 취업의 현실 · 202
선종과 회사에 따라 천차만별인 워라밸: 운에 맡겨야 하는 승선 환경 · 204
유급휴가마저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현실: 인력 수급 불균형의 굴레 · 208
해운업을 벗어나면 좁아지는 선택지: 항해사가 마주하는 이직의 벽 · 211
끊임없는 검사와 서류 업무: 항해만 하는 것이 아니다 · 214
에필로그
누군가의 앞길을 비추는 작은 등대 하나 · 218
부록
부록 · 221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