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

고객평점
저자한정수(세상학개론)
출판사항토네이도, 발행일:2026/08/26
형태사항p.315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8513658 [소득공제]
판매가격 24,000원   21,6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20만 구독자가 열광한 유튜브 채널 〈세상학개론〉

KBS,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경제 등

대한민국 주요 언론이 주목한

한정수 작가의 실전 투자 노하우


시대의 변화를 압도적인 수익으로 바꾸는 법

“99%는 종목만 보고, 1%는 세상을 읽는다!”


왜 어떤 사람은 평생 투자해도 제자리이고, 어떤 사람은 시간이 갈수록 부자가 될까? 같은 시장에서 같은 정보를 접하고 투자하는데도 누군가는 꾸준히 자산을 불리고, 누군가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결국 시장에서 사라진다. 그 차이는 좋은 종목을 고르는 능력이나 남들보다 빠르게 정보를 얻는 데 있지 않다. 시장과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기준이 있는가, 그리고 그 기준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가에 있다.

전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나는 투자로 30년을 벌었다』의 저자 한정수가 한층 더 깊고 넓어진 인사이트로 돌아왔다. 이 책은 유망 종목을 추천하거나 단기적인 매매 기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로 시작해 직접 시장에 부딪히며 성장해온 그가 실전 경험을 통해 다듬어온 투자 철학과 원칙, 실전 노하우를 집약한 투자 기본서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빠르게 부자가 되는 법’이 아니라 ‘시간이 내 편이 되는 투자 구조를 만드는 법’이다. 많은 투자자가 하루라도 빨리 수익을 내기 위해 더 많은 정보와 더 정확한 예측을 좇지만, 속도를 높일수록 위험과 불확실성도 함께 커진다. 반대로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시간의 힘을 활용할 수 있다면 투자는 점차 운의 영역에서 벗어나 확률의 영역으로 이동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투자 세계관, 투자 행동 원칙, 투자 근육’이라는 3가지 축을 제시한다. 세상의 변화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눈, 무엇을 언제 얼마나 사고팔지 결정하는 기준, 시장이 흔들릴 때도 자신의 판단을 끝까지 실행하는 힘이다. 결국 좋은 투자란 ‘시간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가장 강력한 무기로 만드는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러한 관점은 투자를 바라보는 시선과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놓는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지금 세상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으며, 다음 부의 기회가 어디에서 시작되는지 읽는 법을 보여준다. 미·중 패권 경쟁과 AI 혁명이 산업과 자본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는지,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 돈은 어디에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거대한 변화의 초입에서 개인투자자는 무엇을 봐야 하는지를 짚어낸다. 남이 알려주는 종목을 기다리는 데서 벗어나, 세상의 변화를 읽고 스스로 판단하며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투자자가 되는 길을 안내하는 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정수

‘스트레스 없이 인생을 바꾸는 장기 투자’를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다. 평범한 직장인 시절, 투자로 평생 직장에서 벌 수 있는 돈의 몇 배를 벌었다. 퇴사 후 돈을 벌기 위한 일 대신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세상을 바꿀 변화의 흐름을 포착해 미리 명당에 누워 있는 투자를 좋아한다. 3~5배 이상 수익을 낸 투자로는 인텔, 로켓랩 등이 있고, 10~25배 이상의 수익을 낸 투자 이력으로 테슬라, 비트코인, 이더리움, 팔란티어, 아이렌 등이 있다. 이외에도 35개가 넘는 비상장 기업에 벤처투자 출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는 유튜브 〈세상학개론〉과 투자 스터디 〈세상학개론 투자전공반〉을 운영하며, 대한민국 투자자들을 전부 장기 투자자로 바꿔버리겠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이따금씩 조선일보에서 〈한정수의 헤르메스〉라는 코너로 칼럼을 연재한다. 저서로는 『나는 투자로 30년을 벌었다』, 『파이어드: 부의 해방일지』가 있다.

목 차

프롤로그  부자가 되는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재료는 ‘시간’이다 



1장 우리는 투자를 잘못 알고 있다 

01 투자는 인생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02 당신이 무슨 책을 읽어도 투자가 어려운 이유

03 투자가 불로소득이라는 착각 

04 개인투자자에게 부족한 것은 정보가 아니라 통찰이다 


2장 투자 세계관

01 내러티브 투자: 질문의 크기가 수익의 크기를 결정한다 

02 투자의 제1전제, 유동성: 노를 저으려면 먼저 물이 있어야 한다 

03 장기 투자: 가장 큰 리스크는 상승을 놓치는 것이다 

04 운: 운이 좋을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방법 


3장 투자 행동 원칙

01 손익비라는 사고의 틀: 모든 투자는 결국 비중 조절이다 

02 행동(action): 시장 흐름에 올라타는 기술 

03 반응(reaction)과 무반응(inaction): 시장 변동에 대응하는 기술 

04 거장들의 투자 원칙을 완벽하게 훔치는 법 


4장 투자 근육

01 경험의 중요성: 투자 근육은 책으로 만들 수 없다

02 감정 관리를 넘어 감정을 읽고 이용하는 법

03 투자 공부: 어떤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는가

04 AI 시대에 앞서가는 투자자 

부록: AI를 활용한 산업 분석 프롬프트 


5장 세계관으로 세상 읽기

01 세상을 움직이는 운전수,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과 각자도생 

02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AI 혁명의 시대 

03 AI 이후의 다음 변곡점은 무엇일까? 

04 상장주식 시장의 변화와 증시 순위의 변곡점 



에필로그 이제 당신의 게임을 시작하라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