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시대 전통금융과 블록체인의 만남

고객평점
저자박홍남
출판사항새로운제안, 발행일:2026/10/19
형태사항p.252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55336849 [소득공제]
판매가격 23,000원   20,7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1,03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RWA는 부동산, 채권, 금, 예술품 같은 현실 세계의 자산을 블록체인 위의 디지털 증서로 만들어 주식처럼 누구나 쉽게 사고 팔 수 있게 하는 금융의 대전환이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회장은 "모든 금융 자산이 토큰화될 것"이라 선언했고, JP모건과 골드만삭스, 뉴욕증권거래소 등 거대 금융자본들은 이미 '토큰화 워킹그룹'에서 함께 움직이고 있다. 사람들이 모르는 사이에 토큰화된 미국 국채 시장은 2023년 초 1억 달러에서 2년 만에 130배 넘게 폭증했다. 대체 RWA(Real World Asset)가 무엇이길래, 우리가 모르는 사이 글로벌 자본의 거인들이 이토록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물물교환부터 화폐의 탄생, 금본위제, 달러 제국으로 이어진 화폐와 금융의 역사를 따라가며 '왜 지금 RWA를 주목해야 하는지'를 풀어내고, 블랙록·JP모건 같은 금융시장의 거인들이 이 시장에서 무엇을 노리는지 추적한다. 나아가 빌딩 지분, 엄청난 규모의 국채, 수백만 달러가 최소 단위였던 사모신용 시장까지 지금 당장 개인에게 열리고 있는 구체적인 투자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여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RWA를 투기 수단이 아니라 달러 패권의 연장선에서 읽어내고 있다. 미국이 군사력 대신 블록체인으로 세계인의 지갑에 미국 국채를 들여놓는 거대한 전략 그리고 그 파도 속에서 한국이 잡아야 할 기회까지 제시한다.


화폐가 태어난 순간부터 디지털 장부의 시대까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RWA가 보인다. 이제 남들보다 먼저, 부의 지도를 읽을 시간이다.


1장 <금융의 역사>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돈과 금융 시스템은 처음부터 지금의 모습이 아니었다. 물물교환에서 금과 화폐가 탄생하고, 금본위제를 지나 달러가 세계의 중심에 서기까지 그 뒤에는 언제나 신뢰와 권력의 이동이 있었다. RWA라는 새로운 금융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 현재의 금융질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부터 알아본다.


2장 <금융이 만들어 낸 특권과 비트코인의 탄생>

같은 한 시간을 일해도 태어난 나라와 사용하는 화폐에 따라 그 노동의 가격은 크게 달라진다. 누군가는 이런 금융질서를 당연하게 받아들였지만, 누군가는 중앙의 통제와 국경을 넘어서는 새로운 돈을 상상했다. 2008년 금융위기의 폐허 속에서 등장한 ‘비트코인’은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됐고 훗날 RWA로 이어지는 변화의 문을 열었다.


3장 <RWA: 현실 자산의 디지털화>

우리는 이미 돈도 주식도 종이 대신 디지털 장부 속 숫자로 소유하고 거래한다.

그렇다면 부동산, 채권, 금, 미술품 같은 현실의 자산도 하나의 디지털 권리로 만들어 전 세계에서 거래할 수 있지 않을까? RWA는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이제 현실의 가치가 어떻게 블록체인 위의 자산으로 바뀌는지 그 구조를 들여다본다.


4장 <RWA 시대, 주목해야 할 기업>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고 하지만 실제 변화는 결국 그것을 움직이는 기업과 자본이 만들어낸다. 세계 금융의 거인들은 이미 RWA라는 새로운 시장에서 각자의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 누가 이 거대한 게임의 플레이어이고,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RWA의 미래가 어디로 향하는지 더욱 선명해진다.


5장 <RWA 시대, 주목해야 할 디지털자산>

RWA가 새로운 금융시스템이라면 그것을 움직이게 만드는 인프라도 필요하다.

어떤 블록체인은 자산이 올라갈 땅을 만들고, 어떤 프로토콜은 현실 자산을 토큰으로 바꾸며, 또 다른 기술은 현실과 블록체인을 연결한다. 각 디지털자산이 이 거대한 시스템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 바라볼 때 새로운 지도가 보이기 시작한다.


6장 <RWA로 인한 변화의 물결>

화폐의 역사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을 지나 마침내 현실의 모든 자산을 향하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RWA라는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이 변화가 우리의 돈과 투자, 그리고 부를 쌓는 방식까지 어떻게 바꿀 것 인가이다.

거대한 금융의 파도가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다면 우리는 이 변화 앞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그 답을 찾아본다. 

작가 소개

박홍남

경희대학교에서 경제학과 경영학을 공부하고, 연합인포맥스에 입사해 경제 분야 미디어 비즈니스로 경력을 시작했다. 2021년부터는 크립토 분야를 담당하며 데이터 기획, 국내 코인 기준가격 산정, 코인 평가 등의 업무를 맡았으며 현재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제작 솔루션(인포X)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크립토 관련 업무를 하며 수많은 데이터를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RWA(Real World Asset)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2025년부터 글로벌 금융사들의 움직임을 지켜보며 관심이 확신으로 바뀌었다. 주변에서 저자에게 크립토 투자에 대한 조언을 구할 때마다 강조했던 내용들을 정리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목 차

Intro 새로운 부의 지도 : RWA(Real World Asset)란 무엇인가?


1장 금융의 역사

01 완벽하게 기울어진 운동장 : 글로벌 금융시장

02 금융의 출발

03 금본위제와 달러 패권의 탄생

04 금융의 무기화 : 보이지 않는 칼날

05 달러 패권에 대한 도전 1

06 달러 패권은 계속 될 것인가?


2장 금융이 만들어 낸 특권과 비트코인의 탄생

01 같은 노동력과 다른 가치

02 비트코인의 탄생 : 평등한 금융의 꿈

03 가격과 투기로 인한 오해

04 디지털 화폐에서 디지털 금융(RWA)으로


3장 RWA : 현실 자산의 디지털화

01 토큰화란 무엇인가

02 실물자산을 토큰으로 바꾸는 이유

03 페트로달러에서 온체인달러로

04 RWA의 미래 ① 토큰화 채권

05 RWA의 미래 ② 증권 : 주식도 토큰이 된다

06 RWA의 미래 ③ 사모신용(Private Credit) 토큰화

07 RWA의 미래 ④ 부동산 담보 토큰

08 RWA의 미래 ⑤ 금/원자재 토큰

09 장을 마치며 : RWA는 이미 현실이다


4장 RWA 시대, 주목해야 할 글로벌 기업과 한국 기업

01 주목해야 할 글로벌 기업

- 블랙록(BlackRock) : 국채를 블록체인에 올리다

- JP모건(JPMorgan) : 글로벌 최대 은행의 사모펀드 토큰화

- 코인베이스(Coinbase) : 미국 제도권 속 코인 거래소

- 서클 인터넷 그룹(Circle, CRCL) : RWA 거래의 기초, 스테이블코인

- 로빈후드(Robinhood) : 리테일 주식의 토큰화

-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 토큰화를 수행하는 일꾼

-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 : 토큰화의 진짜 개척자


02 한국에서 주목해야 할 기업

- 미래에셋증권 : 박현주 회장의 선구안

- 네이버 : 업비트와의 결합이 불러올 나비효과


5장 RWA 시대, 주목해야 할 디지털자산

01 ‘코인’은 다 똑같은 게 아니다

02 이더리움(ETH) : RWA가 가장 많이 사는 땅

03 솔라나(SOL) : 토큰화 주식이 실제로 거래되는 곳

04 캔톤(Canton, CC) : 기관 전용 프라이버시 블록체인

05 온도 파이낸스(Ondo) : RWA를 만드는 제품 공장

06 스카이(Sky) : RWA를 담보로 삼은 디파이의 큰형

07 체인링크(LINK) : RWA의 신경망, 오라클

08 폴리곤(POL) : 결제와 RWA에 특화된 고속도로

09 플룸(Plume) : RWA만을 위해 태어난 블록체인

10 더그래프(GRT) : 블록체인 데이터의 도서관 사서

11 하이퍼리퀴드(HYPE) : 온체인 파생상품 시장


6장 RWA로 인한 변화의 물결

01 실물자산 토큰화로 생기는 변화

02 미국이 RWA를 주도하는 이유

03 RWA는 누구를 부자로 만드나

04 AI의 등장과 RWA

05 그래도 기회는 있다 :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