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우리는 우주의 시작이자 진화하는 일부이다?
138억 년 우주의 시공간을 산책하고 사색하기
‘지구가 웃은 날’
2013년 7월 19일 카시니 탐사선이 토성을 찍은 사진을 지구로 보내왔다. 이 사진의 이름은 다름 아닌 ‘지구가 웃은 날’로 명명됐다. 왜 토성의 사진인데 ‘지구가 웃은 날’로 불리게 됐을까? 사진 속에는 지구의 모습이 아주 희미하고 미세한 점 하나로 보일 뿐이다.
이유는 이렇다. 카시니 토성 탐사선 프로젝트 책임자인 캐럴린 포코가 지구인들에게 이 사진을 보며 “우주 속 우리의 자리에 대해 성찰하며 토성을 향해 웃어 달라.”고 부탁한데서 기인했다. 우주와 지구, 그리고 모든 생명체가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돌아보는 한편,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생명체가 살고 있는 지구에 감사하며 이 담대한 행성 탐사를 기념한 것이다.
우리는 우주의 시작이며 진화하는 일부
이데아출판사의 신간 《우주 산책》은 우주의 관한 과학적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다루면서 과학적 이야기 너머 우리가 마주하는 우주와 나를 연결시킨다. 아득하고 끝없이 펼쳐지는 우주의 존재와 나의 존재를 하나의 그물망으로 묘사한다. 빅뱅으로부터 138억 년 우주 진화의 역사와 지구의 탄생, 생명체의 등장과 진화를 분절된 형태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시공간으로 해석한다.
예컨대 우리 몸의 70퍼센트는 물이다. 물의 구성 원소인 수소는 어디에서 왔을까? 빅뱅 직후 생성된 수소는 무려 138억 년의 진화를 겪어왔다. 그래서 우리는 우주의 시작이기도 하면서 진화하는 일부이기도 하다. 이런 관점에서 우주를 보면, 우주는 아득한 그 무엇이 아니라 나와 마주하는 구체적인 실체이다. 이 책은 나의 관점에서 우주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우주의 과학적 이야기를 통해 ‘우주적 세계관’을 함께 모색하려는 것이다.
‘물리적 우주’와 ‘마음의 우주’
이 책의 저자 이정규는 호주와 북아일랜드, 아일랜드, 스페인, 하와이 등지에서 수많은 우주와 별을 관측했다. 새로운 과학적 발견과 데이터를 접하는 순간보다 ‘홀로 우주를 바라보던 적막함을, 헤일-밥 혜성과 대마젤란은하를 처음 마주하던 그 순간’이 더없이 소중하고 잊지 못한다고 말한다. 거대한 우주의 경이로움 속에서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인식이 확장 되는 그 순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자칫 관념적으로 빠질 수 있는 것 또한 경계한다. 저자는 이를 두고 “‘물리적 우주’와 ‘마음의 우주’를 연결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우주 이야기’와 ‘빅 히스토리’
이러한 관점은 수십 년 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과학적 전통과 맞닿아 있기도 하다. 가톨릭 신부이자 문화사상가인 토마스 베리와 천문학자 브라이언 스윔의 ‘우주 이야기’, 호주 시드니 매쿼리 대학교 역사학자인 데이비드 크리스천의 ‘빅 히스토리(거대사)’가 대표적이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빅 히스토리’는 지역과 시대를 넘어 인류 전체의 역사를 조망하려는 시도 속에서 인류의 역사, 생명의 진화, 더 나아가 우주의 진화사까지 포괄하게 되었다. 자연스레 인류학, 고대사를 포함하여 천문학과 지질학, 생물학까지 통섭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졌다. 기존 과학이 물질과 생명을 대상화하며 다루거나 현상과 의미를 분리하면서 생겨난 지독한 학제간 ‘칸막이’를 뛰어넘어 보려는 시도였던 것이다. 이 책 또한 이러한 시도의 연장선에 있다.
아득한 질문에 답하기
‘우주는 왜,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주의 시작이 있다면 끝은 무엇일까?’, ‘우주의 끝이 있다면 우주 너머는 존재하는 것일까?’, ‘우주는 이렇게 거대한데 지구의 존재는 얼마나 유의미한가?’, ‘지구에서만 생명체가 탄생됐는가?’, ‘138억 년 거대한 시공간에서 나라는 존재는 무엇인가?’ 등등 누구나 한번쯤은 가져봤음직한 물음들이다. 《우주 산책》은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 대해 현재까지 밝혀낸 과학적 사실뿐만 아니라 저자의 경험을 통해 쉽고, 재미나며 친절하게 하나씩 하나씩 답을 찾아간다.
우주에 대한 과학적 지식이 없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마치 산책하듯이 저자가 안내하는 138억 년의 시공간을 함께 걸어보면 된다. 빅뱅의 순간을 마주하고, 초신성의 폭발과 원소들의 형성을 지켜보며, 별과 지구의 탄생 순간과 죽음을 무릅쓴 박테리아의 여정을 함께하게 될 것이다.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면, 우리 또한 ‘인간의 모습을 한 우주’임을 자연스레 떠올리게 될 것이다. 주술이나 마법이 아니다. 다만, 실재하는 물리적 우주를 마주하며 우리가 미처 몰랐던 ‘나’라는 ‘우주 속 존재’에 대해 인식을 확장해보는 것이다.
과학적 재미는 덤이다.
▣ 작가 소개
저 : 이정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에서 천문학을 공부(박사 수료)했다. 드넓은 국립공원 한가운데 서있는 모프라Mopra 전파망원경에서 홀로 우주를 바라보던 적막함을, 헤일-밥 혜성과 대마젤란은하를 처음 마주한 날을 잊지 못한다.
아일랜드 더블리,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스페인과 하와이에서 수많은 별들을 바라보았다. 귀국 후 지금은 ‘물리적 우주’와 ‘마음의 우주’를 연결시키는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천문학과 생태문제, 심층심리학이라는 큰 주제들을 어떻게 묶어낼 것인가 계속 고민 중이다.《살아있는 미로》, 《경이로움》 등 여러 권의 책을 번역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글: 빅뱅에서 지구 탄생 그리고 생명의 진화까지, 우주에서 길을 찾다
프롤로그: 별자리에서 은하까지, 우주에 눈뜬 순간들
사전과 교과서를 보며 더 큰 세상을 꿈꾸다
밤하늘을 보며 우주에 눈뜨다
천문대 망원경에서 만난 은하 밖의 은하
1장 관측 가능한 우주: 우리 우주의 크기는 어디까지 확장되었나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39
직접 만든 망원경으로 본 경이로운 우주
망원경의 발명으로 시작된 우주 관측의 역사
우주 관측의 최첨단에 선 거대 천체 망원경들
2장 우주 공간 산책: 138억 년 우주의 신비를 엿보다
광대한 우주에 떠 있는 작고 푸른 별, 지구
토성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 ‘지구가 웃은 날’
거대 천체망원경으로 우주의 어린 시절을 보다
비눗방울들의 세상, 우주의 거대구조
비밀에 가려진 우주의 95퍼센트,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138억광년의우 주너머에는무엇이있을까?
3장 우주 시간 산책 1: 빅뱅에서 지구 탄생까지, 우주 탄생과 진화의 사계절
물질과 생명과 의식의 진화사
에드윈 허블의 유산, 빅뱅과 팽창우주론
우주달력, 인간의 시간으로 치환해 본 우주의 역사
원자의 탄생과 우주배경복사
‘창조의 기둥’과 시간 여행
굵고 짧게, 또는 가늘고 길게! 별의 탄생에서 초신성 폭발까지
초신성 폭발이 없었다면 우리도 존재할 수 없었다!
태양계와 지구의 탄생과 진화
4장 우주 시간 산책 2: 생명은 어떻게 태어나 진화했는가
원시 지구의 진화와 바다의 탄생
죽음을 무릅쓴 박테리아의 모험의 여정
지구 최대의 학살, 산소 홀로코스트
박테리아에서 인간의 뇌까지, 생명 진화 역사
우리의 몸은 138억 년 우주 진화의 집합체다
5장 인간의 모습을 한 우주: 우주에서 길을 찾다
우주의 특성은 어떻게 우리에게 녹아들었나
사랑과 희생, 그리고 생명종의 역할 분담
우주의 모든 존재는 생명의 그물망으로 연결되어 있다
의식의 진화, 또는 사랑과 돌봄 에너지의 진화
우리는 인간의 모습을 한 우주다
에필로그: 우리는 그 존재 자체로 크고 온전한 우주다
폭주와 안정의 아슬한 경계에서
인간이 초래한 제6의 대멸종
진화의 최전선에서
미주
참고문헌
도판 출처
우리는 우주의 시작이자 진화하는 일부이다?
138억 년 우주의 시공간을 산책하고 사색하기
‘지구가 웃은 날’
2013년 7월 19일 카시니 탐사선이 토성을 찍은 사진을 지구로 보내왔다. 이 사진의 이름은 다름 아닌 ‘지구가 웃은 날’로 명명됐다. 왜 토성의 사진인데 ‘지구가 웃은 날’로 불리게 됐을까? 사진 속에는 지구의 모습이 아주 희미하고 미세한 점 하나로 보일 뿐이다.
이유는 이렇다. 카시니 토성 탐사선 프로젝트 책임자인 캐럴린 포코가 지구인들에게 이 사진을 보며 “우주 속 우리의 자리에 대해 성찰하며 토성을 향해 웃어 달라.”고 부탁한데서 기인했다. 우주와 지구, 그리고 모든 생명체가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돌아보는 한편,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생명체가 살고 있는 지구에 감사하며 이 담대한 행성 탐사를 기념한 것이다.
우리는 우주의 시작이며 진화하는 일부
이데아출판사의 신간 《우주 산책》은 우주의 관한 과학적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다루면서 과학적 이야기 너머 우리가 마주하는 우주와 나를 연결시킨다. 아득하고 끝없이 펼쳐지는 우주의 존재와 나의 존재를 하나의 그물망으로 묘사한다. 빅뱅으로부터 138억 년 우주 진화의 역사와 지구의 탄생, 생명체의 등장과 진화를 분절된 형태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시공간으로 해석한다.
예컨대 우리 몸의 70퍼센트는 물이다. 물의 구성 원소인 수소는 어디에서 왔을까? 빅뱅 직후 생성된 수소는 무려 138억 년의 진화를 겪어왔다. 그래서 우리는 우주의 시작이기도 하면서 진화하는 일부이기도 하다. 이런 관점에서 우주를 보면, 우주는 아득한 그 무엇이 아니라 나와 마주하는 구체적인 실체이다. 이 책은 나의 관점에서 우주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우주의 과학적 이야기를 통해 ‘우주적 세계관’을 함께 모색하려는 것이다.
‘물리적 우주’와 ‘마음의 우주’
이 책의 저자 이정규는 호주와 북아일랜드, 아일랜드, 스페인, 하와이 등지에서 수많은 우주와 별을 관측했다. 새로운 과학적 발견과 데이터를 접하는 순간보다 ‘홀로 우주를 바라보던 적막함을, 헤일-밥 혜성과 대마젤란은하를 처음 마주하던 그 순간’이 더없이 소중하고 잊지 못한다고 말한다. 거대한 우주의 경이로움 속에서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인식이 확장 되는 그 순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자칫 관념적으로 빠질 수 있는 것 또한 경계한다. 저자는 이를 두고 “‘물리적 우주’와 ‘마음의 우주’를 연결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우주 이야기’와 ‘빅 히스토리’
이러한 관점은 수십 년 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과학적 전통과 맞닿아 있기도 하다. 가톨릭 신부이자 문화사상가인 토마스 베리와 천문학자 브라이언 스윔의 ‘우주 이야기’, 호주 시드니 매쿼리 대학교 역사학자인 데이비드 크리스천의 ‘빅 히스토리(거대사)’가 대표적이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빅 히스토리’는 지역과 시대를 넘어 인류 전체의 역사를 조망하려는 시도 속에서 인류의 역사, 생명의 진화, 더 나아가 우주의 진화사까지 포괄하게 되었다. 자연스레 인류학, 고대사를 포함하여 천문학과 지질학, 생물학까지 통섭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졌다. 기존 과학이 물질과 생명을 대상화하며 다루거나 현상과 의미를 분리하면서 생겨난 지독한 학제간 ‘칸막이’를 뛰어넘어 보려는 시도였던 것이다. 이 책 또한 이러한 시도의 연장선에 있다.
아득한 질문에 답하기
‘우주는 왜,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주의 시작이 있다면 끝은 무엇일까?’, ‘우주의 끝이 있다면 우주 너머는 존재하는 것일까?’, ‘우주는 이렇게 거대한데 지구의 존재는 얼마나 유의미한가?’, ‘지구에서만 생명체가 탄생됐는가?’, ‘138억 년 거대한 시공간에서 나라는 존재는 무엇인가?’ 등등 누구나 한번쯤은 가져봤음직한 물음들이다. 《우주 산책》은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 대해 현재까지 밝혀낸 과학적 사실뿐만 아니라 저자의 경험을 통해 쉽고, 재미나며 친절하게 하나씩 하나씩 답을 찾아간다.
우주에 대한 과학적 지식이 없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마치 산책하듯이 저자가 안내하는 138억 년의 시공간을 함께 걸어보면 된다. 빅뱅의 순간을 마주하고, 초신성의 폭발과 원소들의 형성을 지켜보며, 별과 지구의 탄생 순간과 죽음을 무릅쓴 박테리아의 여정을 함께하게 될 것이다.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면, 우리 또한 ‘인간의 모습을 한 우주’임을 자연스레 떠올리게 될 것이다. 주술이나 마법이 아니다. 다만, 실재하는 물리적 우주를 마주하며 우리가 미처 몰랐던 ‘나’라는 ‘우주 속 존재’에 대해 인식을 확장해보는 것이다.
과학적 재미는 덤이다.
▣ 작가 소개
저 : 이정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에서 천문학을 공부(박사 수료)했다. 드넓은 국립공원 한가운데 서있는 모프라Mopra 전파망원경에서 홀로 우주를 바라보던 적막함을, 헤일-밥 혜성과 대마젤란은하를 처음 마주한 날을 잊지 못한다.
아일랜드 더블리,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스페인과 하와이에서 수많은 별들을 바라보았다. 귀국 후 지금은 ‘물리적 우주’와 ‘마음의 우주’를 연결시키는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천문학과 생태문제, 심층심리학이라는 큰 주제들을 어떻게 묶어낼 것인가 계속 고민 중이다.《살아있는 미로》, 《경이로움》 등 여러 권의 책을 번역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글: 빅뱅에서 지구 탄생 그리고 생명의 진화까지, 우주에서 길을 찾다
프롤로그: 별자리에서 은하까지, 우주에 눈뜬 순간들
사전과 교과서를 보며 더 큰 세상을 꿈꾸다
밤하늘을 보며 우주에 눈뜨다
천문대 망원경에서 만난 은하 밖의 은하
1장 관측 가능한 우주: 우리 우주의 크기는 어디까지 확장되었나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39
직접 만든 망원경으로 본 경이로운 우주
망원경의 발명으로 시작된 우주 관측의 역사
우주 관측의 최첨단에 선 거대 천체 망원경들
2장 우주 공간 산책: 138억 년 우주의 신비를 엿보다
광대한 우주에 떠 있는 작고 푸른 별, 지구
토성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 ‘지구가 웃은 날’
거대 천체망원경으로 우주의 어린 시절을 보다
비눗방울들의 세상, 우주의 거대구조
비밀에 가려진 우주의 95퍼센트,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138억광년의우 주너머에는무엇이있을까?
3장 우주 시간 산책 1: 빅뱅에서 지구 탄생까지, 우주 탄생과 진화의 사계절
물질과 생명과 의식의 진화사
에드윈 허블의 유산, 빅뱅과 팽창우주론
우주달력, 인간의 시간으로 치환해 본 우주의 역사
원자의 탄생과 우주배경복사
‘창조의 기둥’과 시간 여행
굵고 짧게, 또는 가늘고 길게! 별의 탄생에서 초신성 폭발까지
초신성 폭발이 없었다면 우리도 존재할 수 없었다!
태양계와 지구의 탄생과 진화
4장 우주 시간 산책 2: 생명은 어떻게 태어나 진화했는가
원시 지구의 진화와 바다의 탄생
죽음을 무릅쓴 박테리아의 모험의 여정
지구 최대의 학살, 산소 홀로코스트
박테리아에서 인간의 뇌까지, 생명 진화 역사
우리의 몸은 138억 년 우주 진화의 집합체다
5장 인간의 모습을 한 우주: 우주에서 길을 찾다
우주의 특성은 어떻게 우리에게 녹아들었나
사랑과 희생, 그리고 생명종의 역할 분담
우주의 모든 존재는 생명의 그물망으로 연결되어 있다
의식의 진화, 또는 사랑과 돌봄 에너지의 진화
우리는 인간의 모습을 한 우주다
에필로그: 우리는 그 존재 자체로 크고 온전한 우주다
폭주와 안정의 아슬한 경계에서
인간이 초래한 제6의 대멸종
진화의 최전선에서
미주
참고문헌
도판 출처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