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와인과 함께 안주 삼아 듣는 세계사
와인을 통해 만나는 세계사 인물과
그들의 인생을 바꾼 와인 이야기
샴페인 기사단의 기사Chevalier 작위를 받은 안자이 기미코는
이야기를 상상하며 와인을 마시는 것을 와인의 즐거움으로 꼽는다.
역사상 인물의 평전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와인을 보며
‘왜 이 사람은 하필 이 와인을 택했을까’ 하는
호기심이 과거와 현재를 잇는다.
외로움을 잘 탔던 나폴레옹,
‘여제’인 동시에 소녀다운 면모를 지녔던 마리아 테레지아
그리고 영원한 소년이었던 탓에 사랑에 서툴렀던 생텍쥐페리.
샴페인으로 고독을 달랬던 코코 샤넬까지,
와인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와인과 함께 안주 삼아 듣는 세계사
와인을 널리 알리고 지키는 임무를 하는 샴페인 기사단 기사 작위(슈발리에)를 수여한
안자이 기미코는 이야기를 상상하며 와인 마시는 것을 와인의 큰 즐거움으로 꼽는다.
역사상 인물의 평전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와인을 보며
‘왜 이 사람은 하필 이 와인을 택했을까?’ 하는 호기심이 드는 것은 아마도 당연한 결과이다.
그 때문에 와인을 통해 우리는 과거와 현재가 이어진 경험을 맛볼 수가 있다.
외로움을 잘 탔던 나폴레옹, ‘여제’인 동시에 소녀다운 면모를 지녔던 마리아 테레지아
그리고 영원한 소년이었던 탓에 사랑에 서툴렀던 생텍쥐페리.
샴페인으로 고독을 달랬던 코코 샤넬까지.
그들의 이야기는 와인의 풍미를 돋우는 안주가 된다.
이 책의 아트 디렉터를 맡은 우노 아키라의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세계사 속 그들의 인생을 바꾼 와인 이야기를 함께 읽으면
지금 당신 앞의 와인이 더욱 향기롭게 느껴질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안자이 기미코
안자이 기미코(安齋 喜美子)는 와인&푸드 저널리스트. 샴페인 기사단 기사. 다수의 여성지와 남성지, 와인왕국 등의 매체에 기고 중이다. 와인과 요리 및 이와 관련된 라이프스타일 기사를 다루고 있다. 일본과 해외 유명 셰프와 양조가의 인터뷰도 다수 담당했다.
그림 : 우노 아키라
우노 아키라(宇野 ?喜良)는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아티스트. 도쿄 일러스트레이터 클럽 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삽화상, 일본 그림책상 등을 수상했다. 일본 문화 훈장인 자수포장과 국가 및 공공발전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욱일소수장을 받았다.
역자 : 황세정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일본어 번역과 석사를 취득했다. 취미 삼아 시작한 일본어에 푹 빠져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번역서 같지 않다는 말을 최고의 칭찬으로 여기며 오늘도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모나리자는 왜 루브르에 있는가》, 《글라스자 디톡스 워터》, 《만화로 읽는 아들러 심리학》등이 있다.
▣ 주요 목차
Prologue 와인이 들려주는 ‘이야기’ ·004
Chapter ONE 함께 나누는 기쁨
행복의 노란색 라벨: 그레이스 켈리와 ‘부부간의 유대’ ·012
신의 선물: 루이 14세와 ‘어린 예수의 밭’·024
또 하나의 영웅: 나폴레옹과 ‘우정의 와인’ ·036
Chapter TWO 마음의 고통이 사라질 때까지
정신을 차리게 해주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약: 샤넬과 ‘고독의 슬픔’ ·050
작은 장미의 기억: 생텍쥐페리와 ‘영원한 소년’ ·062
이방인의 ‘구세주(救世酒)’: 후지타 쓰구하루와 ‘감사의 기도’ ·074
‘우울함을 벗어던지다’라는 이름이 붙은 샤토 와인: 보들레르와 ‘우울한 영혼’ ·086
Chapter THREE 끝이 좋으면 다 좋아
크나큰 성공인가, 크나큰 파멸인가: 코폴라와 ‘캘리포니아의 루비콘’ ·100
화려한 역전극: 퐁파두르 후작부인과 ‘붉은 복수’ ·112
강한 자, 그대의 이름은 ‘어머니’: 마리아 테레지아와 ‘금빛 불로장생약’ ·124
Chapter FOUR 영광에 둘러싸여
‘귀여움’의 왕국: 마리 앙투아네트와 ‘패션의 여왕’ ·138
용사의 시대: 처칠과 ‘불굴의 정신’ ·150
천재의 인력: 모차르트와 ‘최고의 파트너’ ·162
악마를 ‘별’로 바꾼 수사(修士): 페리뇽 수사와 ‘신의 축복’ ·174
Chapter FIVE 매력 넘치는 명품 조연
‘베르사유의 장미’적 와인 고찰: 오스칼과 ‘지상의 비너스’ ·188
원조 본드걸: 007과 ‘터프한 숙녀들’ ·198
와인 선택의 바이블: 삼총사(三銃士)와 ‘스타일리시한 와인’ ·210
epilogue ·222
이 책에 등장한 와인 정보·225
주요 참고문헌 ·234
와인과 함께 안주 삼아 듣는 세계사
와인을 통해 만나는 세계사 인물과
그들의 인생을 바꾼 와인 이야기
샴페인 기사단의 기사Chevalier 작위를 받은 안자이 기미코는
이야기를 상상하며 와인을 마시는 것을 와인의 즐거움으로 꼽는다.
역사상 인물의 평전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와인을 보며
‘왜 이 사람은 하필 이 와인을 택했을까’ 하는
호기심이 과거와 현재를 잇는다.
외로움을 잘 탔던 나폴레옹,
‘여제’인 동시에 소녀다운 면모를 지녔던 마리아 테레지아
그리고 영원한 소년이었던 탓에 사랑에 서툴렀던 생텍쥐페리.
샴페인으로 고독을 달랬던 코코 샤넬까지,
와인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와인과 함께 안주 삼아 듣는 세계사
와인을 널리 알리고 지키는 임무를 하는 샴페인 기사단 기사 작위(슈발리에)를 수여한
안자이 기미코는 이야기를 상상하며 와인 마시는 것을 와인의 큰 즐거움으로 꼽는다.
역사상 인물의 평전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와인을 보며
‘왜 이 사람은 하필 이 와인을 택했을까?’ 하는 호기심이 드는 것은 아마도 당연한 결과이다.
그 때문에 와인을 통해 우리는 과거와 현재가 이어진 경험을 맛볼 수가 있다.
외로움을 잘 탔던 나폴레옹, ‘여제’인 동시에 소녀다운 면모를 지녔던 마리아 테레지아
그리고 영원한 소년이었던 탓에 사랑에 서툴렀던 생텍쥐페리.
샴페인으로 고독을 달랬던 코코 샤넬까지.
그들의 이야기는 와인의 풍미를 돋우는 안주가 된다.
이 책의 아트 디렉터를 맡은 우노 아키라의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세계사 속 그들의 인생을 바꾼 와인 이야기를 함께 읽으면
지금 당신 앞의 와인이 더욱 향기롭게 느껴질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안자이 기미코
안자이 기미코(安齋 喜美子)는 와인&푸드 저널리스트. 샴페인 기사단 기사. 다수의 여성지와 남성지, 와인왕국 등의 매체에 기고 중이다. 와인과 요리 및 이와 관련된 라이프스타일 기사를 다루고 있다. 일본과 해외 유명 셰프와 양조가의 인터뷰도 다수 담당했다.
그림 : 우노 아키라
우노 아키라(宇野 ?喜良)는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아티스트. 도쿄 일러스트레이터 클럽 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삽화상, 일본 그림책상 등을 수상했다. 일본 문화 훈장인 자수포장과 국가 및 공공발전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욱일소수장을 받았다.
역자 : 황세정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일본어 번역과 석사를 취득했다. 취미 삼아 시작한 일본어에 푹 빠져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번역서 같지 않다는 말을 최고의 칭찬으로 여기며 오늘도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모나리자는 왜 루브르에 있는가》, 《글라스자 디톡스 워터》, 《만화로 읽는 아들러 심리학》등이 있다.
▣ 주요 목차
Prologue 와인이 들려주는 ‘이야기’ ·004
Chapter ONE 함께 나누는 기쁨
행복의 노란색 라벨: 그레이스 켈리와 ‘부부간의 유대’ ·012
신의 선물: 루이 14세와 ‘어린 예수의 밭’·024
또 하나의 영웅: 나폴레옹과 ‘우정의 와인’ ·036
Chapter TWO 마음의 고통이 사라질 때까지
정신을 차리게 해주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약: 샤넬과 ‘고독의 슬픔’ ·050
작은 장미의 기억: 생텍쥐페리와 ‘영원한 소년’ ·062
이방인의 ‘구세주(救世酒)’: 후지타 쓰구하루와 ‘감사의 기도’ ·074
‘우울함을 벗어던지다’라는 이름이 붙은 샤토 와인: 보들레르와 ‘우울한 영혼’ ·086
Chapter THREE 끝이 좋으면 다 좋아
크나큰 성공인가, 크나큰 파멸인가: 코폴라와 ‘캘리포니아의 루비콘’ ·100
화려한 역전극: 퐁파두르 후작부인과 ‘붉은 복수’ ·112
강한 자, 그대의 이름은 ‘어머니’: 마리아 테레지아와 ‘금빛 불로장생약’ ·124
Chapter FOUR 영광에 둘러싸여
‘귀여움’의 왕국: 마리 앙투아네트와 ‘패션의 여왕’ ·138
용사의 시대: 처칠과 ‘불굴의 정신’ ·150
천재의 인력: 모차르트와 ‘최고의 파트너’ ·162
악마를 ‘별’로 바꾼 수사(修士): 페리뇽 수사와 ‘신의 축복’ ·174
Chapter FIVE 매력 넘치는 명품 조연
‘베르사유의 장미’적 와인 고찰: 오스칼과 ‘지상의 비너스’ ·188
원조 본드걸: 007과 ‘터프한 숙녀들’ ·198
와인 선택의 바이블: 삼총사(三銃士)와 ‘스타일리시한 와인’ ·210
epilogue ·222
이 책에 등장한 와인 정보·225
주요 참고문헌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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