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30년 목수로서의 삶을 정리한 사진 엣세이
『목물(木物)은 나무로 만든 모든 물건을 뜻한다. 저자가 목수의 길로 들어서게 된 동기와 목수로서의 정체성이 확립되는 과정을 목물과 함께 엣세이로 정리한 책이다. ‘목수로서의 삶은 나무와 교감하며 생명의 춤을 추는 일이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두 가지 방식으로 작업을 한다고 한다. 목물 디자인을 결정한 후 도면에 따라 결과를 예측하는 작업과 나무 스스로 품고 있는 아름다움을 발견하여 감각의 흐름에 따라 덜어내기 방식으로 작업하는 경우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철저한 계산하에 이루어지는 작업과 가능한 인위를 개입시키지 않는 상반된 작업이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 것은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경계하는 목수로서의 태도라고 한다. 30여 년간 목수로서의 삶을 살아온 저자가 담담하게 풀어쓴 삶의 이야기와 작품들은 목수로서의 정체성을 찾는 이들에게 하나의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작가 소개
이름을 해체하여 재구성하면 쇠(金), 눈(目), 빽빽한 나무(森)이다. 30여 년 나무를 만지며 木物을 만들었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못과 망치’를 운영하였으며, 충남 연기, 강화도, 산청을 거쳐 현재는 전북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김상림 목공소’를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옛 목수 연 장(2017년, 도서출판 건교)가 있다. 개인전(2010년 공예 갤러리 나눔) 1회와 한·중·일 공예 교류전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목 차
들어가며: 신화적 시간에 머물다.
1장: 나무, 숲이 되다.
- 숲은 한 권의 시집이다
-나무숲
-패자부활전은 인간의 영역이다
-먹이사슬
-공생
-기생
-나이테
-나무의 색
-나무의 춤
-나무의 성격
-나무의 피부
2장: 나무, 목재가 되다.
-나무에게 허락을 구했는가?
-나무와의 만남
-목수의 딸
-나무 구매
-가르침은 기다림이다
-원목에 대한 오해
-나눈 우리 나무가 좋다.
-나무의 종류
3장 : 감각, 생명의 춤
-아버지는 어부셨다.
-아버지의 해초 농사
-아버지의 유산
-섬 소년
-연장을 수집하다.
-김상림목수학교를 시작하다.
-늦은 것이 빠른 것이다
-연장의 종류
4장: 목물, 나무의 꿈
-작업실
-목공소 풍경
-작업에 대한 두 가지 시선
-장인 정신
-조선 목수들에 대한 오마주
-자연의 선
-도면을 손으로 그리다.
5장: 목물, 나무로 만든 물건
나가며: 사랑은 기다림이다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