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과학과 음악은 서로 다른 언어로 쓰인 하나의 우주다”
천문학자 지웅배 × 피아니스트 김록운 × 작가 천윤수가 펼쳐내는 시공간의 공명
고대 그리스에서 천문학과 음악은 수학과 함께 같은 분야에 속해 있었고, 천문학자와 음악가의 삶과 생각은 놀랍도록 닮아 있다. 천문학과 음악은 손에 잡히지 않는 존재를 탐구하고, 조화와 불협화음을 오가며 우주를 다채롭게 만든다. 이 책은 이처럼 밀접했던 두 영역을 다시 연결해서, 천문학자와 음악가의 삶을 교차하며 시대와 공명한 순간들을 하나하나 찾아간다.
천문학자이자 구독자 27만 유튜버인 ‘우주먼지’ 지웅배와 피아니스트 김록운, 작가 천윤수가 함께 색다른 시도로 주목을 받았던 동명의 렉처 콘서트를 책으로 옮겼다. 완벽한 원을 버리고 타원을 택한 케플러와 평균율로 타협한 바흐, 달의 민낯을 본 갈릴레이와 몽환적 달빛을 그린 드뷔시 등 8명의 거장이 빚어내는 4악장의 심포니가 풍부한 이미지, 클래식 명곡들과 함께 펼쳐진다. 이처럼 우주를 읽는 공감각적 경험은 삭막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우주적 낭만과 지적 희열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지웅배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은하진화연구센터에서 은하들의 충돌과 진화를 연구했다. 현재 세종대학교 대양휴머니티칼리지 자유전공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어린 시절 애니메이션 〈은하철도 999〉를 보고 우주에 매료되었고, 은하기차 999호의 상냥한 차장처럼 많은 이들에게 우주의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도 활동한다.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 《과학을 보다》(공저, 전 3권) 등을 썼고, 《나는 어쩌다 명왕성을 죽였나》 《코스미그래픽》 《UFO: 기밀 해제된 진실, UAP의 과학적 탐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이 : 김록운
피아니스트이자 공연기획자. 연세대학교에서 피아노와 영어영문학을 공부했다. 음악을 연주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음악이 다양한 분야와 만나는 지점을 무대와 글, 콘텐츠로 구현해왔다. 예술가 교사로서 음악과 교육을,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음악과 과학을 잇는 작업을 계속해왔다.
지은이 : 천윤수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작가로 활동 중이다. 개념과 감각이 어긋나거나 겹쳐지는 순간들에 관심을 가져왔다. 잘 설명되지 않는 경험을 섣불리 해석하기보다 가능한 한 오래 들여다보려 한다. 오토마타 그림자 음악극 〈레오의 비행노트〉를 비롯해 몇 편의 극공연을 집필했으며, 이 책에서는 천문학과 음악이 만나는 지점을 기록했다.
목 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 [조율Tuning] ‘원’의 신화를 깨고 ‘타원’으로 완성한 별들의 푸가 _ 케플러×바흐
2장 [변주Variation] 매끄러운 달을 배신한 몽환의 소나타 _ 갈릴레이×드뷔시
3장 [불협화음Dissonance] 질서와 작별하고 해방의 선율과 우주를 만나다 _ 하이젠베르크×쇤베르크
4장 [공명Resonance] 블랙홀의 침묵을 뚫고 나온 영원의 심포니 _ 호킹×베토벤
에필로그
이미지 출처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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