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유튜브 구독자 29만 명, 누적 조회 5300만 뷰★
연 2000여 명 상담 신청, 섭외 1순위!
공간 디자이너 오승욱이 깨달은 25가지 공간의 지혜
“생각도 취향도 다른 사람들이
왜 남들과 똑같은 집에 살려고 할까?”
MBC 〈구해줘! 홈즈〉, EBS 〈클래스-e〉의 강의로 대한민국 인테리어 트렌드를 뒤바꾼 ‘무아공간’ 오승욱 대표의 첫 단행본 『나는 나다운 공간에서 살고 싶다』가 출간됐다. 저자는 연간 2000여 명이 상담을 신청하는 대한민국 대표 공간 디자이너로, 지난 20여 년간 의뢰인도 미처 알지 못했던 숨은 결핍과 욕구를 파악하고, 이를 공간에 구현해 수많은 사람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왔다.
이 책은 ‘나는 어떤 공간에서 어떻게 살고 싶은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공간 인문학의 측면에서 집을 새롭게 해석한다. 자신이 살아온 인생과 고유한 취향, 가족 관계를 담아내는 그릇으로 집을 정의하는 이번 책은, 왜 공간을 바꾸기 전에 자신을 먼저 이해해야 하는지, 머물고 싶어지는 집의 특징은 무엇인지, 배치나 동선을 정리하는 것만으로 관계가 어떻게 바뀌는지 등 저자가 현장 건져 올린 생생한 통찰과 노하우가 페이지마다 펼쳐진다.
집은 우리의 일상과 기억으로 가득 찬 안식처다. 그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성장과 변화를 경험한다. 유행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자기 삶의 형태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의미다. 남에게 과시하기 위한 ‘쇼룸’에 지친 현대인들, 똑같은 구조의 아파트에서 답답함과 지루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지금 당장 공간과 삶을 변화시킬 지혜를 선사한다. 공간이 주는 안정감으로 삶의 중심을 회복하고자 하는 현대인에게 이 책은 가장 실용적이고도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승욱
연간 2000명이 상담을 신청하는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 무아공간의 대표이자, 29만 유튜브 구독자에게 ‘나다운 공간으로 나다운 삶을 되찾는 법’을 전하는 공간 디자이너다. MBC 〈구해줘! 홈즈〉, EBS 〈클래스-e〉, SBS 〈홈데렐라〉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고 삼성, LG, LX, 영림 등 기업에서 앞다투어 강연과 자문을 위해 초빙하고 있다. 공간에 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그의 관점은 《조선일보》, 《행복이 가득한 집》, 《까사리빙》, 《리빙센스》 등 수많은 매체 인터뷰를 통해 소개되었다.
머무는 공간이 불편해 찾아온 많은 사람과 심층 상담을 진행하고 집을 바꾸며, 공간의 변화가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관계와 정서, 심리를 변화시키는 일을 수없이 경험했다. 그리고 ‘나다운 공간’이야말로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핵심 요소임을 알게 되었다.
모두가 자신을 닮아 편안한 집을 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공간에 관한 인문학적 관점, 다양한 상담 사례, 자신에게 필요한 공간을 알아가는 법, 공간 활용법을 모아 첫 책 『나는 나다운 공간에서 살고 싶다』를 썼다. 나 자신을 깊이 이해해 마음속 잡음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공간을 만드는 법을 담은 이 책을 통해 삶이 가벼워지는 공간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목 차
프롤로그 - 누구를 위한 집에서 살고 있는가?
1장 나다운 공간의 기준
모두가 다른데 왜 같은 집에 살까?
한국에서 아파트를 짓는 이유
직선과 무채색의 집
보기에 멋진 집이 살기 좋은 집은 아니다
내가 사는 공간은 내가 바꿀 수 있다
오 소장의 한 수: 내 취향을 찾는 방법
2장 생활 방식을 완성하는 공간
사람이 집을 만들고, 집이 사람을 바꾼다
현관: 사회적 나와 내밀한 내가 맞닿는 곳
거실: 가족의 삶이 가장 많이 겹치는 곳
주방: 기능 중심에서 관계 중심으로
욕실: 가족의 갈등이 시작되는 곳
침실: 가장 내밀한 회복의 공간
자녀 방: 아이의 우주가 커가는 곳
발코니: 집 안에서 사계절을 만끽하는 곳
오 소장의 한 수: 좁은 공간을 넓게 쓰는 방법
3장 가족을 위한 새로운 공간
집은 관계의 방향을 결정한다
1인 가구: 개성은 좁은 곳에서 빛을 발한다
2인 가구: 가까울수록 중요한 각자의 자리
다자녀 가구: 부모는 가족의 중심
노인 가구: 새로움보다는 익숙함을
반려동물: 서로의 안전을 위한 동선 설계
반려식물: 자리를 내어줄 때 돌아오는 행복
오 소장의 한 수: 가구를 고르는 기준
4장 내일의 나를 만드는 공간
이 집에서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몰입: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삶의 밀도 높이기
질서: 삶이 가벼워지는 정리 구조 만들기
휴식: ‘쉼’을 넘어 ‘회복’을 위한 장치 만들기
욕망: 욕망을 안전하게 수용하기
오 소장의 한 수: 외향형 vs. 내향형의 집
에필로그 - 나다운 집에서 행복은 저절로 반복된다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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