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시대의 이야기꾼, 역사 동화 작가 이규희의 최신작
1980년 사북, 그날의 아픔이 지금 가족애로 다시 피어난다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것들에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뒷면이 있습니다. 1980년에 있었던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서 있었던 사건이 그러합니다. 잊힌 역사이고, 외면했던 역사이지만 기억해야 할 이야기입니다. 아픔을 가슴에 두고 살았던 많은 이들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어린 임금의 눈물』 『왕비의 붉은 치마』 『내 이름은 직지』 등 수십 편의 역사 동화를 쓴, 이 시대의 이야기꾼 이규희 작가는 오랫동안 가슴에 품어 둔 사북을 이제야 이야기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 역사를 제대로 알리는 것 뿐만 아니라, 누군가를 미워하고 분노하고 슬퍼하기보다 그 상처를 서로 보듬고 용서와 화해의 꽃을 피웠으면 하는 마음으로 『사북 할아버지의 수상한 여행』을 썼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가슴 아프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역사와 함께 감동적인 가족애가 담겨 있습니다. 진정한 용서를 통해 더 큰 가족이 되는 모습을 그려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힘이 센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들려줍니다.
◆ 주요 내용 ◆
4학년 도진이는 요양원 봉사를 가서 스케치북을 온통 검게만 칠하는 괴팍한 김판술 할아버지와 짝이 됩니다. 한편 도진이네 가족은 사북을 떠나 힘겨운 서울 살이를 하는 와중에, 사라졌던 아빠를 사북에서 봤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도진이는 엄마 몰래 아빠를 찾으러 몰래 사북으로 가고, 그곳에서 우연히 요양원을 빠져나온 김판술 할아버지를 만납니다. 김판술 할아버지는 자신의 과거를 털어 놓고, 김판술 할아버지와 도진이의 친할아버지 사이에 있었던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된 도진이는 충격에 휩싸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규희
글을 쓴 이규희는 늘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와 역사, 세상을 밝히려 애쓴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가끔 이야깃거리를 찾아 여기 저기 답사를 다니고 고궁이나 박물관도 찾아다닌답니다. 그동안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내 이름은 직지』 『내 이름은 독도』 『건축왕 정세권』 『어린 임금의 눈물』 『남원성의 눈물』 『대한 제국이 사라진 날』 『장진호에서 온 아이』 『할머니의 고물 재봉틀』 『신비한 문방구』 『악플 전쟁』 『정의의 라방』 등 100여 권의 동화를 썼습니다.
그린이 : 방새미
그림을 그린 방새미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새앙북스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어요. 『짜증방』 『뒤뜨락 교실에서 만나』 『바다 비가 내리면』 등에 그림을 그렸고, 『숲으로 돌아간 코끼리』 『우미 이야기』 『모자 친구』 『두 마녀 이야기』 등을 출간했습니다.
목 차
작가의 말 ㆍ 04
심통쟁이 할아버지를 만나다 ㆍ 08
오늘도 되는 일이 없네 ㆍ 21
옳지, 복수를 해야지! ㆍ 26
아빠는 어디에 있을까? ㆍ 34
사북 가는 길 ㆍ 48
동수의 슬픔 ㆍ 55
심통쟁이 할아버지를 만나다니! ㆍ 71
검은 산에 울려 퍼지는 함성 ㆍ 84
용서할 수 있을까? ㆍ 95
리조트 가는 길 ㆍ 111
아빠의 눈물 ㆍ 124
가족이 된 우리 ㆍ 138
부록: ‘사북 항쟁’ 이야기 ㆍ 152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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