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당신이 생각하는 ‘성매매 문제’란 무엇인가? 이 책의 공저자인 성매매 경험 당사자 활동가 지음은 이렇게 묻는다. “누구도 ‘착취해도 되는 공간, 착취해도 되는 사람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성구매자들은 ‘저곳에서는 저 여성을 착취해도 된다’고 여기고 이를 목적으로 업소에 간다. 국가의 용인·관리하에 이런 공간, 이런 사람이 곳곳에 존재하는 것이 세계의 현실이다. 이 현실이 방치되는 이유는 뭘까?” 그는 탈성매매 후 20년 이상 반성매매 활동을 하고 있지만 “수십 년째 풀 길 없는 답답함을 느낀다”고 말한다. 책을 기획한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전국연대)’와 저자들은 이 현실을 바꾸고자 한다.
전국연대는 성매매 현장에서 여성들을 지원하고 관련 법 제정 및 개정운동, 인식 개선 활동, 세계 연대와 사례 연구 등을 지속해온 세월을 딛고 이렇게 단언한다. “성매매는 구조적 여성 성착취이며 성평등을 근본적으로 가로막는다.” 이대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2018년부터 세계 각국의 현장과 전문가들을 방문하고 제도와 행정을 연구했다. 전 세계의 수많은 현장에서 여성들은 한계 없이 매매되고, 많은 국가가 사실상 폭력을 확산하는 데 일조하며, 관련 연구와 정책 논의는 자본과 권력의 논리에 묶여 답보 상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로 참여한 당사자 활동가, 연구자, 교육자, 판사, 연대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여기에 답하고 있다. 여성 폭력을 양산하는 세계의 ‘현장’을 중심으로 각국의 현행법, 행정 실태, 논의 지형, 국제연대 활동을 소개하고 변화의 전략을 제안한다. 전문가들이 풀어낸 고민과 답, 실천과 미래를 읽고 ‘성매매 뿌리 뽑기’에 함께할 독자들을 기다린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니토 유메노 (仁藤夢乃)
반성매매 활동가, 사단법인 ‘콜라보’ 대표, 메이지가쿠인대학 국제평화연구소 연구원. 중고등학생 시절 거리를 떠돌며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1년 10대 여성 지원 단체 콜라보를 만들었다. 콜라보를 통해 성착취 시장에 유입된 여성들과 함께 일본 내 성착취 실태를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2016년 도쿄도 「청소년문제협의회」 위원, 2018-2019년 후생노동성 여성 지원 정책 검토위원, 2022년 여성 지원 전문가회의 구성원 등으로 활동하며 일본 『여성지원법』 제정 및 기본 방침 수립에 참여했다.
지은이 : 도카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성매매가 여성에 대한 폭력이자 성착취임을 분명히 인지하고, 문제적 현실을 변화시키고자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아동·청소년 대상 성매매 실태를 전하는 전시 개최, 여고생 성착취 실태 고발, 여성 청소년 지원과 법 제정 필요성 호소 등 청소년 당사자의 목소리로 시민 인식과 제도 변화를 촉구했다.
지은이 : 신그리나
여성주의 연구활동가. 2005년 반성매매운동을 시작으로 현장에서 성매매 여성 지원 활동을 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KOICA 「라오스 여성폭력 예방·대응체계 구축 및 정책역량 강화 사업」에 젠더전문가로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목격한 한국인의 라오스 내 성착취 실태에 깊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한국 남성의 동남아시아 성착취 관광 문제를 여성학적 관점에서 분석·발표하고 있다.현재 젠더교육연구소 이제(IGE) 연구원,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정책연구위원을 맡고 있다.
지은이 : 신박진영
반성매매 활동가, 『성매매, 상식의 블랙홀』 저자. 2002년부터 『성매매방지법』 제정운동을 시작으로 현장에서 성매매 여성 지원 활동을 했다. 시인이 되겠다는 한때의 꿈, 1년간 인도를 여행하며 수련한 요가 그리고 검도 2단이라는 사실이 현장 활동 지속에 가장 큰 힘이 되는 이력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1990년대에 대구여성회에서 여성운동을 시작해 민주언론시민운동, 여성주의 성교육과 호주제 폐지운동 등을 했다.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대표를 역임했고 현재 정책위원장으로 성매매 근절을 위한 연구 및 현장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은이 : 이하영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공동대표. 대학 졸업 후 성매매피해상담소에서 일하며 성매매 여성들이 경험하는 착취 구조와 현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러던 중 성 노동자운동의 등장에 혼란을 느껴 대학원에 진학해 공부했다. 이후 여성 지원 현장으로 복귀해 본격적으로 반성매매운동에 뛰어들었다. 2020년부터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현장에 있는 동안 성매매 여성 비범죄화를 이루어내는 것이 큰 소망이다.
지은이 : 조안창혜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국제연대 담당. 럿거스뉴저지주립대학교 사회학 박사 수료. 유럽 각국의 성매매 관련 현장 방문을 다니면서 성매매 정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성매매 정책에 따라 해당 사회의 성평등 의식과 성구매 태도가 달라지는 효과에 대해 연구했다.
지은이 : 조정민
판사. 성폭력 범죄 재판을 담당하던 중 어떻게 하면 성폭력을 줄일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성매매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실태를 알게 될수록 마음이 괴롭지만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질수록 미래가 더 밝아질 수 있다고 믿는다. 법원 내 연구 모임 ‘현대사회와성범죄연구회’에서 활동한다.
지은이 : 지음
반성매매 활동가,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뭉치 운영위원장. 2003년 탈성매매 후 2005년부터 본격적인 반성매매운동에 참여했다. 2019년부터 국제연대를 통해 세계의 당사자 활동가들과 교류하며 국가별 정책이 여성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국제사회에 문제 제기하고자 한다. 20년간 활동을 이어오며, 당사자운동이 단순히 고통의 폭로가 아닌 서로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는 공동체임을 느끼고 있다. 성매매 여성에 대한 낙인을 변화시키는 당사자운동의 가능성을 증명하며 『성매매방지법』 개정과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활동한다.
지은이 : 황금명륜
성평등 교육활동가. 1993년부터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에서 일하며 『성폭력특별법』 『가정폭력방지법』 『성매매방지법』 등 여성폭력 관련 법 제정운동과 호주제 폐지운동의 역사적 현장에 함께했다. 특히 2000년 군산 대명동과 개복동 화재로 성매매방지법 제정운동이 불붙던 때, 돌아가신 언니들을 여성시민장으로 모시기 위해 서울 동대문시장에서 광목천 100마를 끊어 경차에 싣고 개통한 지 한 달 된 서해안고속도로를 밤새 달려 군산으로 향했을 만큼 성매매 문제에 관심이 깊었다. 2010년부터 성평등교육 전문 강사로 일했고 2018년부터는 젠더트레이너·성평등 교육활동가라는 정체성으로 살고 있다.
지은이 : 나오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도카(燈火) 활동가. 성매매가 여성에 대한 폭력이자 성착취임을 분명히 인지하고, 문제적 현실을 변화시키고자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아동·청소년 대상 성매매 실태를 전하는 전시 개최, 여고생 성착취 실태 고발, 여성 청소년 지원과 법 제정 필요성 호소 등 청소년 당사자의 목소리로 시민 인식과 제도 변화를 촉구했다. 2018년 한국의 성매매 경험 당사자 조직 뭉치와의 만남을 계기로 도카를 설립해, 여성들이 안전하게 연결될 수 있는 공간을 지키고 성착취 구조를 바꾸는 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
지은이 : 마쓰모토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도카(燈火) 활동가. 성매매가 여성에 대한 폭력이자 성착취임을 분명히 인지하고, 문제적 현실을 변화시키고자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아동·청소년 대상 성매매 실태를 전하는 전시 개최, 여고생 성착취 실태 고발, 여성 청소년 지원과 법 제정 필요성 호소 등 청소년 당사자의 목소리로 시민 인식과 제도 변화를 촉구했다. 2018년 한국의 성매매 경험 당사자 조직 뭉치와의 만남을 계기로 도카를 설립해, 여성들이 안전하게 연결될 수 있는 공간을 지키고 성착취 구조를 바꾸는 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
지은이 : 사토미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도카(燈火) 활동가. 성매매가 여성에 대한 폭력이자 성착취임을 분명히 인지하고, 문제적 현실을 변화시키고자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아동·청소년 대상 성매매 실태를 전하는 전시 개최, 여고생 성착취 실태 고발, 여성 청소년 지원과 법 제정 필요성 호소 등 청소년 당사자의 목소리로 시민 인식과 제도 변화를 촉구했다. 2018년 한국의 성매매 경험 당사자 조직 뭉치와의 만남을 계기로 도카를 설립해, 여성들이 안전하게 연결될 수 있는 공간을 지키고 성착취 구조를 바꾸는 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
목 차
1부 “무엇을 바꿀까?”-세계 성착취 현실과 논의들
1장 성매매하는 세계
금지 혹은 허용
그렇다면 지금 한국은?
부록1 질문 있어요
2장 성착취 제국주의─동남아시아
국경 너머, 일상이 된 성착취
개발·관광·성착취의 메커니즘
한국인 해외 이동 확대와 새로운 소비 공간의 출현
국경을 넘어 이동하는 성구매 문화
한국식 성매매를 수출하다
인종화된 성착취
알면서도 묵인하는 국가
피해국에서 가해국으로
국경을 넘는 반성매매 연대
3장 합법화 국가의 ‘실패한 약속’─네덜란드와 독일
실패한 약속이 낳은 비인간화
성매매 합법화에 이르기까지
성매매 합법화 법률과 정책의 변화
포주 천하
“성 노동자의 자유로운 선택”
억울한 성구매자들로부터의 서신
예고된 실패
그럼에도 반성매매운동은 계속된다
실패를 직시하라
부록2 “당신의 열정으로 남성들에게 기쁨을 주세요!”-파샤 이야기
4장 반성매매운동 vs. 성 노동론의 적대적 현장─미국
너 성매매에 반대한다며?
폐지주의운동의 시작
페미니스트 섹스 워─신폐지주의 페미니즘과 성-긍정주의 페미니즘
미국 내 신폐지주의운동에 대한 비판
미국의 키워드, 인종 계급
국가 폭력 부추기는 반성매매운동?
반성매매운동과 보수 기독교 세력의 결탁?
반성매매와 성 노동
적대를 넘어 실천으로
5장 성매매 합법화와 비범죄화, 뭐가 다를까─독일과 뉴질랜드
성매매를 둘러싼 주장들
비범죄화론이 말하는 합법화와 비범죄화의 차이
독일과 뉴질랜드 현행법 채택의 배경
합법화 혹은 비범죄화
비범죄화론의 ‘무리수’
다르지 않다
2부 “어떻게 바꿀까?”-변화의 현장들
6장 스웨덴과 프랑스에서 만난 미래
최초로 ‘성평등 모델’을 만든 나라
노르딕 모델의 이론적 토대─성매매를 보는 새로운 관점
세계 최초 성구매 금지법의 탄생
스웨덴 성매매 대응·지원 체계
세계 최초의 공창제 시행 국가가 노르딕 모델을 채택하기까지─프랑스
프랑스 성매매 방지법 및 지원 체계
스웨덴과 프랑스에서 노르딕 모델이 가능했던 이유
성평등 입법의 ‘레시피’
노르딕 모델이 바꾼 것
스웨덴의 경찰들
지속되는 과제들
한국에서 노르딕 모델은 가능할까
부록3 이 “마지막 폭력”을 근절하라─프랑스 당사자와 함께한 국제 심포지엄
7장 한국의 『성매매방지법』,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바꿔야 할까
성폭행 범죄의 원형을 찾다
왜 법관이 성매매 문제에 관심을 가져요?
세계의 ‘모델’이 된 법 제도
실증적 입법, 협력적 행정
한국의 현행법이 보호하는 것
법의 모순을 직시하라
변화를 결단하라
8장 성구매 안 하는 남자를 만드는 교육의 가능성
성평등을 위한 남성 행동
페미니즘 리부트부터 백래시까지의 교육 현장
남성들이여, 폭력을 줄이자─스웨덴의 멘
남자들을 식탁에 앉혀보자─네덜란드의 이만시페이터
학습자를 변화시키는 교육
그래서 전환의 남성성이 대체 무엇인가?
가장 마지막 소녀가 가장 먼저
3부 “성매매를 근절하라”-당사자 투쟁과 국제연대
9장 성매매 대국 일본에서 반성매매를 외치는 사람
성착취를 여전히 매춘이라 부르는 나라
세계적 성착취 관광지, 신주쿠 가부키초
여성만 처벌하는 『매춘방지법』
탈성매매 그리고 전환점
반성매매 투쟁의 출발선에 서다
일본 사회를 바꿔라
도쿄 도의 굴복
『AV 신법』과의 싸움
‘시장’에 반대하면 죽는다
여자를 공격하면 돈이 생긴다
페미니스트를 테러하면 표가 생긴다
‘지켜준다’는 아저씨들에게 속지 마!
끝없이 확산하는, 현재 진행형의 성착취
여성을 위한 집을 짓자
모든 여성의 투쟁
부록4 일본 『AV 신법』-사실상의 성매매 허용
10장 국제연대를 통한 당사자운동의 의미
착취를 끝내는 세계의 목소리
“노르딕 모델, 실제로 어때요?”─스웨덴 당사자 활동가에게 묻다
스웨덴의 성매매 집결지
이제 ‘물랭루주’는 과거가 될 것이다─프랑스
서로를 살리는 당사자의 목소리─일본
일본의 성매매 경험 당사자 네트워크 ‘도카’의 탄생
국경을 넘어 무한발설!
도비타 신치
살아오기를 잘했다
부록5 당사자 국제연대의 확장!
11장 전 세계에서 성구매자가 모이는 나라
나오의 이야기
마쓰모토의 이야기
사토미의 이야기
당사자 네트워크의 설립
일본 내 풍속점 실태
너무 많은 업소 그리고 홍보 경쟁
모든 폭력을 서비스합니다
모든 여성의 모든 것을 팝니다
전 세계에서 성구매자가 모이는 나라 일본에서 성착취에 맞서다
부록6 여자아이 빚 만들기-지하돌과 호스트클럽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