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흘러가 음악처럼

고객평점
저자이이삼
출판사항목요일, 발행일:2026/07/20
형태사항p. 29×22
매장위치어린이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9829213 [소득공제]
판매가격 18,000원   16,2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다들 앞으로 나아가는데 나만 제자리인 것 같아.”


삶이 무겁고 막막하게 느껴지는 날,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그런 날에 대한 작가의 깊고 조용한 위로


《모든 것은 흘러가, 음악처럼》은 삶의 무게와 불안, 그리고 비움과 회복의 과정을 음악의 이미지와 리듬으로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순간이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줄 알았는데 여전히 제자리인 것만 같은 날들. 알 수 없는 불안감은 점점 삶을 무겁게 만들고, 무거워진 마음은 자꾸만 아래로, 아래로 침잠합니다. 이이삼 작가는 이러한 시간들을 조용히 들여다봅니다. 그리고 담담하게 이야기합니다. 조금 가벼워지면 어떻겠냐고, 비워 내는 것은 무언가를 잃어버리는 게 아니라, 어쩌면 다시 날아오를 준비를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말이죠. 간결하면서도 담담한 문장, 깊고 푸른 색감의 그림은 마치 한 곡의 음악처럼 우리의 마음에 천천히 스며듭니다.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감정들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우리 안의 불안과 조용히 화해하게 됩니다. 모든 것은 흘러갑니다. 음악처럼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이삼

일상의 장면과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그 안에서 관계와 마음의 흐름을 이야기합니다. 《selfie》 《너를 기다리는 시간》, 《마음 줄자》, 《바다 어항》, 《음악이 흐르면》 《너의 인사》 등의 작품을 통해 누군가와 함께하는 시간, 그리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그려 왔습니다.

목 차

목차가 없습니다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