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작가 소개
저자 : 박영주
강릉원주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인문대학장, 교육대학원장을 역임하며 현재 한국 언어문화진흥교육원 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송강 정철 평전』, 『판소리사설의 특성과 미학』 외 20여 권이 있으며 제21회 도남국 문학학술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 주요 목차
발간사
책머리에
사진으로 보는 어촌 심언광 유물
제1부 삶의 애환을 노래한 시
생각을 펴내다
기수에게 부치다
사상 성번중 세창의 경포대 시에 차운하다
죽서루 시에 차운하다
평릉역에 묵다
고성 도중의 감회
언청에게 보내다
헤어지며 최생에게 주다
철산 망운루에 오른 감회
시절 감회
용흥강을 건너다
영동역에서 유숙하며 느낌이 있어 짓다
경성 주촌역에서 느낌이 있어 짓다
꿈속 어머니 얼굴
안변 용당 시에 차운하다
부사의 시에 차운하다
빗속에서 우연히 읊어 손도원에게 부치다
모노령 정상에서 눈을 만나다
경포 호수에 살 곳을 정하다
호숫가 집
김자유에게 부치다
삼가 박수량의 시에 차운하다
가을 회포
소대에 오르다
입춘날 문에 붙인 첩자
감회
곤궁한 처지
독락정 봄놀이
능금꽃 떨어지다
낙화
제2부 자연 풍정을 노래한 시
키 작은 소나무
광릉에서 낙화를 보고 감회가 있어서
인천 해안역에서 밀물 썰물을 구경하다
월성의 가을 흥취
울진 능허루 시에 차운하다
삼척에서 기재 신광한의 ‘사시’에 차운하다
통천 총석정을 유람하다
영변 약산 동대에 오르다
평양 부벽루 시에 차운하다
능라도
모란봉
소나기
부사의 시에 차운하다
비단부채에 글씨를 쓰고 공용경의 운을 붙이다
경상감사 성세창의 시에 차운하다
경호 서당에 밤에 앉아서
마을 흥취
정원의 국화
남은 봄을 아쉬워하며 언기 권연의 시에 차운하다
마른 대나무
제3부 우국애민의 정성을 노래한 시
보리밭 물결
보리 거두어들이는 가을에 자유 김광철의 시에 차운하다
창성관에서 유숙하다
고산리보에 머물다
만포에서 유숙하고 늦게 일어나다
고산 역관 시에 차운하다
단천 객관에서
회령 역산역 시에 차운하다
부령 부거현에서 짓다
우연히 읊어 자강에게 부치다
황숙공에게 부치다
주촌 역관 시에 차운하다
온성 송정에서 안백시의 시에 차운하다
육진에서 함께 노닐다
문중과 이별하며 드리다
참판 소언겸이 전라도 관찰사로 가는 것을 전송하다
꿈에 용안을 뵙다
정월 초하루 첩문
스스로 비웃다
운계사에서 두견새 울음을 듣다
제4부 시대 체험과 인연을 노래한 시
삼월 삼짇날 외삼촌과 간소한 술자리를 갖다
단오날 감회
단오날 아이광대가 그네뛰는 놀이를 보고
속 칠석가
중양 후 하루
호조 낭관의 계족에 쓰다
정운경 시에 차운하다
두보시의 운을 나눠 짓고 민기수에게 부치다·1
두보시의 운을 나눠 짓고 민기수에게 부치다·2
봄날 낮에 홀로 앉아서
이온과 중수 두 사람을 부르다
붓 한 자루를 주며 담수와 이별하다
창방과 함께 경포에서 노닐다
점필재 김종직의 시에 차운하여 원 스님에게 주다
자유의 애일당 시에 차운하다
설날 선영을 성묘하고 느낌이 있어 동헌의 시에 차운하다
아내의 널을 강가에서 떠나보내고 통곡하다
꿈에 죽은 아내를 보고
죽은 아들을 애도하다
정자 최경홍을 곡하다
더하는 이야기: 어촌 심언광 시세계의 양상과 특징
참고문헌: 어촌 심언광 관련 논저 현황
저자 : 박영주
강릉원주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인문대학장, 교육대학원장을 역임하며 현재 한국 언어문화진흥교육원 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송강 정철 평전』, 『판소리사설의 특성과 미학』 외 20여 권이 있으며 제21회 도남국 문학학술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 주요 목차
발간사
책머리에
사진으로 보는 어촌 심언광 유물
제1부 삶의 애환을 노래한 시
생각을 펴내다
기수에게 부치다
사상 성번중 세창의 경포대 시에 차운하다
죽서루 시에 차운하다
평릉역에 묵다
고성 도중의 감회
언청에게 보내다
헤어지며 최생에게 주다
철산 망운루에 오른 감회
시절 감회
용흥강을 건너다
영동역에서 유숙하며 느낌이 있어 짓다
경성 주촌역에서 느낌이 있어 짓다
꿈속 어머니 얼굴
안변 용당 시에 차운하다
부사의 시에 차운하다
빗속에서 우연히 읊어 손도원에게 부치다
모노령 정상에서 눈을 만나다
경포 호수에 살 곳을 정하다
호숫가 집
김자유에게 부치다
삼가 박수량의 시에 차운하다
가을 회포
소대에 오르다
입춘날 문에 붙인 첩자
감회
곤궁한 처지
독락정 봄놀이
능금꽃 떨어지다
낙화
제2부 자연 풍정을 노래한 시
키 작은 소나무
광릉에서 낙화를 보고 감회가 있어서
인천 해안역에서 밀물 썰물을 구경하다
월성의 가을 흥취
울진 능허루 시에 차운하다
삼척에서 기재 신광한의 ‘사시’에 차운하다
통천 총석정을 유람하다
영변 약산 동대에 오르다
평양 부벽루 시에 차운하다
능라도
모란봉
소나기
부사의 시에 차운하다
비단부채에 글씨를 쓰고 공용경의 운을 붙이다
경상감사 성세창의 시에 차운하다
경호 서당에 밤에 앉아서
마을 흥취
정원의 국화
남은 봄을 아쉬워하며 언기 권연의 시에 차운하다
마른 대나무
제3부 우국애민의 정성을 노래한 시
보리밭 물결
보리 거두어들이는 가을에 자유 김광철의 시에 차운하다
창성관에서 유숙하다
고산리보에 머물다
만포에서 유숙하고 늦게 일어나다
고산 역관 시에 차운하다
단천 객관에서
회령 역산역 시에 차운하다
부령 부거현에서 짓다
우연히 읊어 자강에게 부치다
황숙공에게 부치다
주촌 역관 시에 차운하다
온성 송정에서 안백시의 시에 차운하다
육진에서 함께 노닐다
문중과 이별하며 드리다
참판 소언겸이 전라도 관찰사로 가는 것을 전송하다
꿈에 용안을 뵙다
정월 초하루 첩문
스스로 비웃다
운계사에서 두견새 울음을 듣다
제4부 시대 체험과 인연을 노래한 시
삼월 삼짇날 외삼촌과 간소한 술자리를 갖다
단오날 감회
단오날 아이광대가 그네뛰는 놀이를 보고
속 칠석가
중양 후 하루
호조 낭관의 계족에 쓰다
정운경 시에 차운하다
두보시의 운을 나눠 짓고 민기수에게 부치다·1
두보시의 운을 나눠 짓고 민기수에게 부치다·2
봄날 낮에 홀로 앉아서
이온과 중수 두 사람을 부르다
붓 한 자루를 주며 담수와 이별하다
창방과 함께 경포에서 노닐다
점필재 김종직의 시에 차운하여 원 스님에게 주다
자유의 애일당 시에 차운하다
설날 선영을 성묘하고 느낌이 있어 동헌의 시에 차운하다
아내의 널을 강가에서 떠나보내고 통곡하다
꿈에 죽은 아내를 보고
죽은 아들을 애도하다
정자 최경홍을 곡하다
더하는 이야기: 어촌 심언광 시세계의 양상과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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