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마음을 나누는 교실’에선 항상 꿈을 꾼다.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성장시키는 교실.
서로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듣고, 바라는 바가 이루어지도록 도와주는 교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만 행동에 대한 결과는 스스로 책임지는 교실.
모두가 내 일처럼 함께 아파하고, 서로의 성장을 함께 기뻐하는 ‘마실’을 꿈꾼다.
학교폭력, 해결을 넘어 성장으로
두려움을 딛고 일어서지 않아도 가해자에겐 압력이 되고, 피해자에겐 위로와 위안을 안겨주는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했다. 대부분의 선생님과 아이들이 보다 쉽게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절대적인 힘이나 해결능력보다는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의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더 필요했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성장시키는 교실
생활지도는 학생중심, 배움중심이면 안 될까 의문이 생긴다. 학교가 존재하는 이유를 세상에 나가기 전에 미리 연습하고 준비하는 곳이라 생각해보면 내가 찾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는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었으면 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자신이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지 찾아보고 그걸 알아차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다.
얘들아, 마실 가자!
그래서 여기에 제시된 방법들은 아이들의 숨겨진 힘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성장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가해자 중심의 교실이 약한 피해자를 배려하고 같이 아파해주는 교실이 되기를 바랐다. 한두 사람(교실에선 주로 교사)의 노력으로 아이들 사이의 힘의 균형이 맞춰지는 게 아니라 아이들 따뜻한 말 한마디 한 마디가 모여서 누군가에겐 위안과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겐 압력이 되어 힘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어야 했다. 두려움이라는 생존본능을 딛고 일어서지 않아도 될 만큼 어렵지 않고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어야 했고, 교실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남 일로 여기지 않고 내 문제처럼 아파하고 같이 고민하는 아이들로 거듭나길 바랐다.
한계를 뛰어넘어 갈등의 해결을 돕는 선생님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교실에서 학교폭력이 사라질까요?”
“우리 반 상황은 좀 달라서 적용하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요?”
‘마실’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교실의 문화를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실의 문화를 바꾸어 나가는 일은 밥 먹듯 일상적으로 일어나야 하는 것이지 한두 번 해봤는데 되고 안 되고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마실’이 후속처리 방법까지 제안을 하고는 있지만 일상적인 노력 없이 사안이 생겼을 때 적용한다고 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확신을 하기는 어렵다.
선생님이 학교폭력상황을 알아차렸을 땐 대개 문제가 커질 대로 커지고 난 다음인 경우가 많다. 이런 일들에는 하나의 사안만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그 이전에 켜켜이 쌓인 많은 일로 비롯된 것들이 대부분인데 ‘마실’은 사소한 다툼에서 갈등을 해결하도록 돕고 있다. 이런 활동들을 통해서 교실에서 용납되는 행동과 용납되지 않는 행동의 한계를 배워나가는 과정이기를 바란다. ‘마실’을 통해 서로를 바라보며 마음을 나누는 과정으로 이해되었으면 한다.
▣ 주요 목차
‘마음을 나누는 교실’을 꿈꾸며
1장 어긋난 시선, 상처받은 아이들
1. 도둑년이라 불린 아이
2. 아이들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1) 가해자를 바라보는 눈길들
(1) 타락한 전사
(2) “선생님, 다시는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3) 나만 아니면 돼!
(4) 예전엔 강한 아이들이 교실의 주인이 아니었다.
2) 피해자를 바라보는 눈길들
(1) 나도 친구들도 다 괜찮은데 왜 유유만 괴롭힘을 당하는 거죠?
(2)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3) 사랑이가 본 유유
3) 감정이입이 방어자를 키운다
3. 학교 안의 또 다른 방관자
1) 교사와 학부모 사이
(1) 선생님 이야기 - 도움 요청
(2) 유한이 어머니 이야기
(3) 강욱이 어머니 이야기
2) 해결을 넘어 성장을
3) 언제 학부모 상담을 해야 할까?
4. ‘마실’이 바라는 세상
1) 있는 그대로
2) 마음을 나누는 교실
2장 마음을 나누는 교실
1. 너를 보여줘
2. 사랑과 상처로 다시 만나는 우리 아이들
3. 교실을 바꾸는 열쇠 - 방관자를 방어자로
4. 함께 만드는 교실 - 학급규칙 세우기
5. 내 마음을 맞춰봐 - 카드놀이1
6. 서로를 바라보며 나누는 이야기 - 모둠상담
7. 같은 마음, 다른 상황 - 카드놀이2
8. 얘들아, 마실 가자! - 힘의 불균형
9. 긴 터널을 지나야 만나는 내 바람의 빛 - 학부모 상담
10.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개인상담
11. 말하는 대로 - 바람카드놀이
12. 친구들이 다퉜어요. - 갈등중재상담(힘이 서로 비슷할 때)
13. 공감으로 꿈을 키우는 아이들 - 또래 상담
14. 선생님도 공감받고 싶을 때가 있다 - 교사힐링타임
15. 너, 나 바라보기
16. 검은 물 맑게
‘마음을 나누는 교실’에선 항상 꿈을 꾼다.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성장시키는 교실.
서로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듣고, 바라는 바가 이루어지도록 도와주는 교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만 행동에 대한 결과는 스스로 책임지는 교실.
모두가 내 일처럼 함께 아파하고, 서로의 성장을 함께 기뻐하는 ‘마실’을 꿈꾼다.
학교폭력, 해결을 넘어 성장으로
두려움을 딛고 일어서지 않아도 가해자에겐 압력이 되고, 피해자에겐 위로와 위안을 안겨주는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했다. 대부분의 선생님과 아이들이 보다 쉽게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절대적인 힘이나 해결능력보다는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의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더 필요했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성장시키는 교실
생활지도는 학생중심, 배움중심이면 안 될까 의문이 생긴다. 학교가 존재하는 이유를 세상에 나가기 전에 미리 연습하고 준비하는 곳이라 생각해보면 내가 찾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는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었으면 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자신이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지 찾아보고 그걸 알아차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다.
얘들아, 마실 가자!
그래서 여기에 제시된 방법들은 아이들의 숨겨진 힘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성장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가해자 중심의 교실이 약한 피해자를 배려하고 같이 아파해주는 교실이 되기를 바랐다. 한두 사람(교실에선 주로 교사)의 노력으로 아이들 사이의 힘의 균형이 맞춰지는 게 아니라 아이들 따뜻한 말 한마디 한 마디가 모여서 누군가에겐 위안과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겐 압력이 되어 힘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어야 했다. 두려움이라는 생존본능을 딛고 일어서지 않아도 될 만큼 어렵지 않고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어야 했고, 교실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남 일로 여기지 않고 내 문제처럼 아파하고 같이 고민하는 아이들로 거듭나길 바랐다.
한계를 뛰어넘어 갈등의 해결을 돕는 선생님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교실에서 학교폭력이 사라질까요?”
“우리 반 상황은 좀 달라서 적용하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요?”
‘마실’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교실의 문화를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실의 문화를 바꾸어 나가는 일은 밥 먹듯 일상적으로 일어나야 하는 것이지 한두 번 해봤는데 되고 안 되고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마실’이 후속처리 방법까지 제안을 하고는 있지만 일상적인 노력 없이 사안이 생겼을 때 적용한다고 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확신을 하기는 어렵다.
선생님이 학교폭력상황을 알아차렸을 땐 대개 문제가 커질 대로 커지고 난 다음인 경우가 많다. 이런 일들에는 하나의 사안만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그 이전에 켜켜이 쌓인 많은 일로 비롯된 것들이 대부분인데 ‘마실’은 사소한 다툼에서 갈등을 해결하도록 돕고 있다. 이런 활동들을 통해서 교실에서 용납되는 행동과 용납되지 않는 행동의 한계를 배워나가는 과정이기를 바란다. ‘마실’을 통해 서로를 바라보며 마음을 나누는 과정으로 이해되었으면 한다.
▣ 주요 목차
‘마음을 나누는 교실’을 꿈꾸며
1장 어긋난 시선, 상처받은 아이들
1. 도둑년이라 불린 아이
2. 아이들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1) 가해자를 바라보는 눈길들
(1) 타락한 전사
(2) “선생님, 다시는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3) 나만 아니면 돼!
(4) 예전엔 강한 아이들이 교실의 주인이 아니었다.
2) 피해자를 바라보는 눈길들
(1) 나도 친구들도 다 괜찮은데 왜 유유만 괴롭힘을 당하는 거죠?
(2)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3) 사랑이가 본 유유
3) 감정이입이 방어자를 키운다
3. 학교 안의 또 다른 방관자
1) 교사와 학부모 사이
(1) 선생님 이야기 - 도움 요청
(2) 유한이 어머니 이야기
(3) 강욱이 어머니 이야기
2) 해결을 넘어 성장을
3) 언제 학부모 상담을 해야 할까?
4. ‘마실’이 바라는 세상
1) 있는 그대로
2) 마음을 나누는 교실
2장 마음을 나누는 교실
1. 너를 보여줘
2. 사랑과 상처로 다시 만나는 우리 아이들
3. 교실을 바꾸는 열쇠 - 방관자를 방어자로
4. 함께 만드는 교실 - 학급규칙 세우기
5. 내 마음을 맞춰봐 - 카드놀이1
6. 서로를 바라보며 나누는 이야기 - 모둠상담
7. 같은 마음, 다른 상황 - 카드놀이2
8. 얘들아, 마실 가자! - 힘의 불균형
9. 긴 터널을 지나야 만나는 내 바람의 빛 - 학부모 상담
10.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개인상담
11. 말하는 대로 - 바람카드놀이
12. 친구들이 다퉜어요. - 갈등중재상담(힘이 서로 비슷할 때)
13. 공감으로 꿈을 키우는 아이들 - 또래 상담
14. 선생님도 공감받고 싶을 때가 있다 - 교사힐링타임
15. 너, 나 바라보기
16. 검은 물 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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