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개인 수양과 자녀 교육, 인간관계를 위한 금언 가득한 영원한 고전!
마음을 밝히는 지혜의 징검다리 『명심보감』
동양고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한 문예춘추사의 〈쉽게 읽는 동양고전〉 두 번째 작품 『명심보감』은 중국 명나라 범립본의 금언과 명구 들을 한데 모은 인격 수양을 위한 교양서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명심보감을 마음을 갈고닦는 수신서로 삼았다. 이 책 속에는 한국인의 의식과 긍지와 품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명심보감』은 바로 우리들의 책이다. 우리 한국인의 책이다. 공자(孔子)와 맹자(孟子)와 장자(莊子)는 이미 이 책 속에 크게 자리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소크라테스를 불러오고 아리스토텔레스를 불러왔다. 셰익스피어와 니체와 톨스토이를 불러들인 이유가 거기에 있다. 세계의 석학들로 하여금 우리의 책과 함께하게 하여 『명심보감』과 더불어 그들을 만날 수 있게 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수없이 마주치는 유혹과 욕망에 오염된 자신을 만나게 된다. 때로는 그 안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할 때도 있다. 어느 하루라도 우리의 마음을 흐린 채로 두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명심보감明心寶鑑이라는 제목이 말해 주듯 우리의 ‘마음을 밝게 해 주는 책’이다. 마음을 밝히기 위해 우리는, 저자의 바람대로, 이 책을 한 해 삼백예순닷새를 우리 몸을 아끼듯 사랑하며 간수해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명심보감』은 시대를 막론하고 최고의 동양고전이라 불릴 만하다.
▣ 작가 소개
저 : 범립본
『명심보감』의 저자 범립본范立本은 원나라 말기 지금의 절강성 항주인 무림武林 출신의 학자로 자는 종도從道다. 사서의 기록이 없어 자세한 사적은 알기 어려우나 명나라 초기 산림에 은거하여 후학을 교육하고 저술 활동을 하면서 생을 마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명나라 말기 도가사상에 뿌리를 둔 『채근담』이 나오기 전까지 『명심보감』은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말 추적이 편제한 초략본抄略本이 유행하면서 추적을 저자로 간주하는 일이 빚어졌으나 1970년대 초 단종 때 찍어낸 범립본의 완본이 발견되면서 저자를 둘러싼 논란이 종식됐다. 범립본은 홍무제의 뒤를 이은 건문제 때 다시 『치가절요治家節要』를 출간했다. 제가齊家의 중요성을 역설한 『치가절요』는 ‘성심’에 방점을 찍은 『명심보감』의 자매편에 해당한다.
역 : 이규호
대구에서 출생하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서정주의 추천을 받아 1963년 「현대문학」지로 문단에 등단했다. 첫 시집 『꽃집 식구의 첫 사건』 이후, 『악마집』으로 제2회 시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후 출판계, 언론계 등에서 문단 활동을 하며 많은 저서를 남겼다. 저서로는 세계명시감상집 『그 고독의 밀어』, 『그 지혜의 낟알』, 장편소설 『바람꽃』, 『불꽃가시』, 에세이 『풍요로운 삶의 길』, 『쉽게 읽는 동양고전 손자병법』, 『쉽게 읽는 동양고전 명심보감』, 『쉽게 읽는 동양고전 법구경』, 『쉽게 읽는 동양고전 채근담』 등이 있다.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회원을 지냈다.
▣ 주요 목차
제1장 하늘의 그물은 빠져나갈 수 없다
계선편/천명편/순명편/효행편/정기편
제2장 깨달음은 사람을 사람답게 한다
안분편/존심편/계성편/근학편/훈자편
제3장 작은 배는 무거운 짐을 견디지 못한다
성심편·상
제4장 완전한 소유란 어디에도 없다
성심편·하
제5장 옷은 젖지 않아도 배어드는 것이 있다
입교편/치정편/치가편/안의편/준례편/언어편/교우편/부행편
제6장 나를 되돌아보고 나를 찾으라
증보편
개인 수양과 자녀 교육, 인간관계를 위한 금언 가득한 영원한 고전!
마음을 밝히는 지혜의 징검다리 『명심보감』
동양고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한 문예춘추사의 〈쉽게 읽는 동양고전〉 두 번째 작품 『명심보감』은 중국 명나라 범립본의 금언과 명구 들을 한데 모은 인격 수양을 위한 교양서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명심보감을 마음을 갈고닦는 수신서로 삼았다. 이 책 속에는 한국인의 의식과 긍지와 품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명심보감』은 바로 우리들의 책이다. 우리 한국인의 책이다. 공자(孔子)와 맹자(孟子)와 장자(莊子)는 이미 이 책 속에 크게 자리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소크라테스를 불러오고 아리스토텔레스를 불러왔다. 셰익스피어와 니체와 톨스토이를 불러들인 이유가 거기에 있다. 세계의 석학들로 하여금 우리의 책과 함께하게 하여 『명심보감』과 더불어 그들을 만날 수 있게 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수없이 마주치는 유혹과 욕망에 오염된 자신을 만나게 된다. 때로는 그 안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할 때도 있다. 어느 하루라도 우리의 마음을 흐린 채로 두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명심보감明心寶鑑이라는 제목이 말해 주듯 우리의 ‘마음을 밝게 해 주는 책’이다. 마음을 밝히기 위해 우리는, 저자의 바람대로, 이 책을 한 해 삼백예순닷새를 우리 몸을 아끼듯 사랑하며 간수해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명심보감』은 시대를 막론하고 최고의 동양고전이라 불릴 만하다.
▣ 작가 소개
저 : 범립본
『명심보감』의 저자 범립본范立本은 원나라 말기 지금의 절강성 항주인 무림武林 출신의 학자로 자는 종도從道다. 사서의 기록이 없어 자세한 사적은 알기 어려우나 명나라 초기 산림에 은거하여 후학을 교육하고 저술 활동을 하면서 생을 마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명나라 말기 도가사상에 뿌리를 둔 『채근담』이 나오기 전까지 『명심보감』은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말 추적이 편제한 초략본抄略本이 유행하면서 추적을 저자로 간주하는 일이 빚어졌으나 1970년대 초 단종 때 찍어낸 범립본의 완본이 발견되면서 저자를 둘러싼 논란이 종식됐다. 범립본은 홍무제의 뒤를 이은 건문제 때 다시 『치가절요治家節要』를 출간했다. 제가齊家의 중요성을 역설한 『치가절요』는 ‘성심’에 방점을 찍은 『명심보감』의 자매편에 해당한다.
역 : 이규호
대구에서 출생하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서정주의 추천을 받아 1963년 「현대문학」지로 문단에 등단했다. 첫 시집 『꽃집 식구의 첫 사건』 이후, 『악마집』으로 제2회 시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후 출판계, 언론계 등에서 문단 활동을 하며 많은 저서를 남겼다. 저서로는 세계명시감상집 『그 고독의 밀어』, 『그 지혜의 낟알』, 장편소설 『바람꽃』, 『불꽃가시』, 에세이 『풍요로운 삶의 길』, 『쉽게 읽는 동양고전 손자병법』, 『쉽게 읽는 동양고전 명심보감』, 『쉽게 읽는 동양고전 법구경』, 『쉽게 읽는 동양고전 채근담』 등이 있다.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회원을 지냈다.
▣ 주요 목차
제1장 하늘의 그물은 빠져나갈 수 없다
계선편/천명편/순명편/효행편/정기편
제2장 깨달음은 사람을 사람답게 한다
안분편/존심편/계성편/근학편/훈자편
제3장 작은 배는 무거운 짐을 견디지 못한다
성심편·상
제4장 완전한 소유란 어디에도 없다
성심편·하
제5장 옷은 젖지 않아도 배어드는 것이 있다
입교편/치정편/치가편/안의편/준례편/언어편/교우편/부행편
제6장 나를 되돌아보고 나를 찾으라
증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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