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작가의 탐나는 글쓰기 -처음 시작하는 콘텐츠 스토리텔링-

고객평점
저자박경덕
출판사항더퀘스트, 발행일:2016/07/10
형태사항p.312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7345299 [소득공제]
판매가격 15,000원   13,5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7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방송상 그랜드슬램 베테랑 작가의 ‘말글쓰기’ 특강
세상 모든 이야기는 ‘말글’이다
‘말글’로 기·승·전·결을 그려라!

이야기가 되는 글쓰기 :
들려주고 보여주는 스토리텔링 글쓰기

바야흐로 콘텐츠의 바다 위에 1인 미디어 시대가 펼쳐지고 있다. 영상, 출판, 교육 등 문화 전반에 걸쳐 수많은 ‘콘텐츠 공모전’이 열린다. 라디오나 TV, 영화는 물론 각종 온라인 플랫폼과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프로와 아마추어들이 만들어낸 콘텐츠가 넘쳐흐른다. 미디어의 백화제방 시대에, 모두가 멋진 ‘콘텐츠’를 찾기에 골몰하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로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일은 그 형태가 아무리 바뀌어도 변함없는 본질과 매력을 가지고 수많은 지망생들을 끌어들인다. 자신의 콘텐츠를 만들어내기 위해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간단히 답하자면 바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스토리텔링’ 능력이다.

《프로작가의 탐나는 글쓰기》는 다양한 종류의 ‘프로작가’를 지망하는 이들을 위해 방송콘텐츠를 중심으로 ‘콘텐츠 스토리텔링’의 기본기를 담았다. 저자 박경덕 작가가 말하는 그 기본기의 핵심은 ‘말글쓰기’와 ‘기승전결’이다.

박경덕 작가는 1세대 방송작가이자 작가들을 키우는 선생님이다. 촌철살인의 시사콩트로 지금껏 수많은 사람들을 울고 웃긴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를 1973년부터 23년간 집필해 왔다. 방송 인생 36년 가운데 1995년 MBC 방송아카데미에서 방송작가 강의를 시작한 뒤로 수많은 방송작가 지망생들을 가르쳐온 시간만도 꼬박 20년이다.

그런 그가 ‘방송 콘텐츠 스토리텔링’이라는 이름으로 36시간에 걸쳐 진행하는 강의 커리큘럼 중에서 방송은 물론 일반적인 콘텐츠 제작과 글쓰기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골라 정리했다. 수없이 듣고 배워온 문장 쓰기 조언 중 방송 말글쓰기를 위한 실전 기술을 담았다. SNS로 시작된 모두의 글쓰기, 새로운 글쓰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방송작가로 일해 보는 건 어때?” 방송사 PD인 학교 선배가 던진 한마디가 인생을 바꾸었다. 3년차 잡지사 기자생활을 접고 멋모르고 방송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끝도 없는 고난과 수난의 나날이 시작됐다. 기사 작성은 취재하느라고 발로 뛰는 것이 어려웠지, 취재한 내용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옮기면 됐다. 하지만 예능 방송에서 요구하는 원고는 그동안 써왔던 글이 아니라 ‘말을 써야’ 했다. 아무렇게나 내뱉는 말이 아니라 군더더기 없이 정리된 ‘말글’을 요구했다. 일상에서 주고받는 잡다한 말이 아니라, 줄거리가 있어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원했다.”
_ 〈들어가는 말 : 말과 글 사이에 허들이 있다〉 중에서

현장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쓰는가?
주목받는 글쓰기를 위한 ‘모두의 글쓰기 교과서’

매혹적인 그림처럼, 흥겨운 쇼프로처럼 사람을 끌어들이는 글쓰기의 처음과 끝
박경덕 작가는 라디오 작가가 지녀야 할 가장 큰 자질로 우선 ‘말글’을 꼽는다. 일찍이 저자는 “라디오는 상상의 매체”라면서 “MC의 말을 들으면 그 내용이 상상될 수 있는 그림 같은 글을 써야 한다”고 했다. 방송은 음악, 영화, 스포츠, 뉴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스토리텔링의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종합 문화 콘텐츠다. 그리고 라디오와 TV의 미디어 독과점 시대를 벗어나 바야흐로 1인 미디어 시대에 접어든 지금, ‘그림 같은 말글쓰기’는 새로 등장하는 모든 매체, 모든 형태의 글쓰기에서 더 강력하게 요구되고 있다.

방송작가들이 쓰는 글은 문예지에 실릴 법한 묘사가 뛰어난 문학적인 ‘문장’이 아니다. 역사에 남을 ‘명문장’이 아니라 삶 속에서 굴러다니는 작고 대수롭지 않은 일상의 언어다. 이 구석 저 구석, 다양한 삶의 모습을 전하려는 말과 글의 경계인 ‘말글’이다.
말이지만 글처럼 군더더기 없이 압축된 말이다. 글이지만 말처럼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운 글이다. 글처럼 조리 있고 정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고, 말처럼 자연스러워야 한다.
_ 〈4강. 세상의 이야기는 ''말글''이다 | 글도 말도 아닌 말글쓰기〉 중에서

사람을 끌어당기는 이야기의 원형은 고금을 막론하고 ‘기 ? 승 ? 전 ? 결’이다

이야기의 실마리를 찾아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는 전초전에서부터, ‘기?승?전?결’의 황금법칙을 활용하여 이야기의 몸통을 구성해 나가는 본 게임, 그리고 단계마다 완성도를 높여줄 이야기 만들기의 법칙(소재 찾기, 희극과 비극의 법칙), 끝으로 실제 이야기가 전달되는 시점에서 이야기의 흡인력을 더욱 높여주는 인터페이스 이야기와 작가의 말글쓰기 철학을 집약한 ‘모순의 글쓰기’에 이르기까지, 방송 현장을 누빈 베테랑 작가의 기술과 철학이 알차게 펼쳐진다.

라디오, TV, 고전, 방송 뒷이야기를 넘나드는 저자의 글쓰기 이야기는 비단 방송작가를 지망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만인이 만인에게 이야기를 전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영감을 줄 것이다.

추천사

배철수 ? 방송인, 〈배철수의 음악 캠프〉
전혀 의도하지 않았지만 30년 가까이 방송에서 말하는 일을 하고 있다. 후배들이 가끔 물어온다. “어떻게 하면 방송을 잘할 수 있어요?” 내 대답은 늘 “나도 몰라.”다. 그래도 끈질기게 계속 물어오면 그다음은 이거다. “잘 모르지만 이거 하나는 확실하지. 좋은 피디, 좋은 작가를 만나야 해.” 오랫동안 지켜봐온 박경덕은 좋은 작가다. 이 책이 많은 예비 작가들의 교과서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우정 ? 방송작가, 〈응답하라〉 시리즈, 〈꽃보다 할배〉 등
방송작가 지망생들이 모여든 교실에서 박경덕 작가님, 아니 선생님을 통해 처음으로 ‘말글쓰기’를 시작했다. 문학작품을 쓰는 것도 아니고 말을 하는 것도 아닌 ‘말글쓰기’로 방송이나 각종 매체를 위한 글쓰기의 새 틀을 익혔다. 누구나 얘기할 수 있을 법하지만 아무나 알려주지 못할 방송 글쓰기의 법칙을 이 분이라면 속 시원하게 말해줄 수 있다고 단언한다.

정관용 ? 시사평론가,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시사프로든 오락프로든 전하려는 바는 결국 ‘이야기(스토리)’라는 껍데기를 쓰고 전달된다. 껍데기는 조금씩 달라도, 그 알맹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칙이다. 이 법칙 위에서 자기만의 스타일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작가들의 능력에 나는 늘 큰 도움을 얻는다. 박경덕 작가의 통찰이 담긴 이 책이 여러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프로작가가 아닌 누구라도 맛깔난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상호 ? 기자, 고발뉴스닷컴
훌륭한 화자는 입을 열기 전부터 말을 시작하고, 입을 닫기 전에 상대가 동화된다. 박경덕 작가가 그렇다. 20년 넘도록, 그와 나누는 대화는 늘 흥미진진하다. 열 살 터울 형님이지만, 만나면 늘 좋은 친구다. 경찰 출입기자 시절, 그가 장기집필한 〈싱글벙글쇼〉를 챙겨들었다. 난마처럼 얽힌 사건을 두고 기사를 어찌 쓰나 고민하다가 그의 명쾌한 풍자 콩트를 듣고 해법을 찾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님을 고백한다.

우종범 ? EBS 대표
모든 개인이 미디어가 되고 스토리텔러가 되는 시대다. 이야기가 모든 것을 지배하고, 도전하는 젊은 영혼들이 ‘공모전’이라는 시험대에 오른다. 차별성 있고 탐나는 이야기를 내놓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수많은 ‘지망생’들을 위해 꼭 필요한 책을 ‘작가를 키우는 작가’ 박경덕 작가가 이제야 내놓았다. 더 빨리 볼 수 있었어도 좋았겠지만, 이제라도 반갑기 그지없다. 영역을 가리지 않는 스토리텔링의 바다에서 항해도로 삼을 것을 권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박경덕
방송구성의 아버지 · 작가를 가르치는 작가
‘라디오 데이즈’ 시절, 촌철살인 시사콩트로 전 국민을 울리고 웃기던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를 1973년부터 23년간 집필한 베테랑 방송작가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20여 년간 MBC 방송아카데미를 비롯한 방송3사 아카데미에서 방송작가 지망생들을 가르쳐왔다.
박경덕 작가는 라디오 작가가 지녀야 할 가장 큰 자질로 우선 ‘ 말글’을 꼽는다. 일찍이 저자는 “라디오는 상상의 매체”라면서 “MC의 말을 들으면 그 내용이 상상될 수 있는 그림 같은 글을 써야 한다”고 했다. 방송은 음악, 영화, 스포츠, 뉴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스토리텔링의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종합 문화 콘텐츠다. 그리고 라디오와 TV의 미디어 독과점 시대를 벗어나 바야흐로 1인 미디어 시대에 접어든 지금, ‘그림 같은 말글쓰기’는 새로 등장하는 모든 매체, 모든 형태의 글쓰기에서 더 강력하게 요구되고 있다.
이 책은 박경덕 작가가 보낸 36년 방송 인생의 정수를 모은 것으로, 자신이 세상에 건네고 싶은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이라는 기법을 통해 효과적, 감동적으로 알리는 노하우를 전수... 한다.
MBC 연기대상 작가상, 한국방송협회 한국방송대상 작가상, 한국방송작가협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3년 동안 매주 한 번 도올 김용옥 선생의 맹자 강의를 듣고 삶 깊은 곳에서 들려온 질문에 답을 얻어 얼마 전 《지금 혼자라면, 맹자를 만나라》를 펴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말 말과 글 사이에 허들이 있다

1강|상상력과 창의력
보는 것이 상상력, 느끼는 것이 창의력
10년 만에 찾은 한 마디·14 상상력과 창의력은 일상의 기술이다·17 창작은 최선의 조합에서 시작한다·18 상상력이란?·20 상상력, 어떻게 기를 것인가?·22 창의력이란?·24 보는 것이 상상력, 느끼는 것이 창의력·25 보고 느낀 것을 쓰니 새로운 문장이 탄생했다·29 상상력과 창의력의 비밀·30

2강|이야기 찾기
새롭게 보고 새롭게 느껴라
이야기 쓰기는 새롭게 보기에서 시작된다·36 세상을 보고 느끼는 법: 색.성.향.미.촉.법·39 어떻게 해야 새롭게 보고 느낄 수 있을까?·42 오직, 사랑하라·45 사랑만이 기술이다·48 언어를 넘어, 고정관념 깨기·52

3강|이야기의 법칙
기승전결, 스토리텔링의 황금률
공모전 출품 첫째 규정, ‘기승전결’·60 기승전결의 유래와 의미·68 기승전결의 흐름을 알자·75 기승전결 모범 사례 1·81 기승전결 모범 사례 2·84 [실전! 기승전결 글쓰기]·89

4강|세상의 이야기는 ‘말글’이다
말도 글도 아닌 말글쓰기
말글쓰기, 만인의 글쓰기·100 일단 글을 써라, 네 스타일대로·102 2가지 글쓰기 방법·105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라·107 글쓰기 업그레이드(1): 간절하자·109 글쓰기 업그레이드(2): 간결하라·118 글쓰기 업그레이드(3): 명확하라·122 글쓰기 업그레이드(4): 이야기하라·127 [실전! 명확한 문장 쓰기]·137 [실전! 문장 간결하게 다듬기]·141 [실전! 글쓰기를 위한 조언]·152 [재미있는 글쓰기 사례]·161

5강|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
방송 이야기는 영웅전이다
방송은 이야기다·164 이야기의 힘, 공감·166 감동해야 공감한다·168 왜 영웅 이야기에 감동할까·172 방송 콘텐츠에 숨어 있는 영웅 이야기·175 이야기 만들기(1): 영웅전·182 이야기 만들기(2): 플롯의 행위패턴·184 마음을 움직이는 플롯의 행위패턴·188 기승전결의 확장: 조셉 캠벨의 ‘영웅의 여정 12단계’·191 [실전! 플롯의 행위패턴 활용법]·201 [실전! 영웅의 여정 12단계 분석]·205

6강|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1)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가?
모두가 흥미로워하는 이야기·214 새로운 것으로 재미있게, 재미를 넘어 감동으로!·229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231

7강|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2)
눈물과 웃음을 만들어내는 법칙
이야기는 비극과 희극 두 가지다·234 이야기의 전형, 영웅전은 비극이다·236 비극의 원형: 직계 존비속의 가족사·239 비극은 어떻게 시작하는가?·244 비극에 공감하는 이유·246 희극의 원천, 웃음·247 웃음의 법칙, 반복과 반전·249 웃음은 어떻게 시작되는가·255 웃음의 뇌관·258 웃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262

8강|장치 또는 인터페이스
또 다른 이야기 도구
이야기를 만드는 다양한 장치들·280 장치는 이야기 만들기의 꽃이다·284 방송 콘텐츠를 빛낸 인터페이스들·288 공연을 빛낸 인터페이스들·292 인터페이스가 전부인 넌버벌 퍼포먼스·293 인터페이스의 새로운 인식·294

9강|모순의 스토리텔링
감동을 주는 글에는 비밀이 있다
모순이란 무엇인가·296 강력한 문장 표현, 모순·298 모순으로 표현하면 왜 강력한가·299 모순의 이야기, 아이러니와 패러독스·300 모순의 표현 만들기·302 모순의 이야기, 쓰는 것이 아니라 찾아내는 것이다·304 세상은 모순이 아니다, 우리가 그렇게 볼 뿐·307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311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