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지금 통하는 장르를 쓰고 싶다면? 이것만은 알고 쓰자!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SF, 팩션, 무협 출간!
누구나 소설을 써서 발표할 수 있는 시대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마션』의 작가들도 인터넷에 소설을 올리면서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국내에서도 웹소설로 큰 수익을 올리는 작가들도 많다. “이 정도는 나도 쓸 수 있겠다!” 싶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장르를 고르는 것부터 막막하다.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는 장르를 쓰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압축한 시리즈다. 장르의 역사적 흐름 속에서 고전으로 꼽히는 작품들의 계보와 하위 장르, 현재 트렌드 등 기본적인 지식과 개론과 국내 작가들이 들려주는 작법 노하우를 담았다.
작은 판형에 핵심 내용만을 담아 짧은 시간에 장르를 마스터하고픈 이들에게 추천한다. 현재까지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SF, 팩션, 무협, 호러가 출간되었으며, 앞으로 라이트노벨, 스릴러, 게임소설, 역사로맨스 등을 꾸준히 출간할 예정이다.
고딕소설에서 좀비물까지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을 자극하는 호러의 세계!
시대를 불문하고 사람들은 무서운 이야기에 매혹되었다. 어린 시절 눈을 질끈 감으면서 보던 납량 특집 드라마, 단체여행을 떠나 밤이 되면 하나 둘씩 시작되는 무서운 이야기를 기억하는가?
사람들이 무서운 이야기를 읽는 이유는 단지 공포를 느끼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그리고 공포라는 감정은 ‘무섭다’ ‘짜릿하다’는 식으로 표현할 만큼 단순하지 않다. 연쇄살인과 사이코패스처럼 무자비한 폭력과 인간성에서 공포를 느끼기도 하지만, 〈엑소시스트〉나 〈오멘〉처럼 초자연적인 것으로부터 으스스한 공포를 느끼기도 한다.
왜 사람들은 무서운 것에 끌릴까? 공포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가장 원초적인 감정이기 때문이다. 호러는 기이하고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이성과 합리성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세상을 보여줌으로써 사람의 감정을 자극하고, 매혹시킨다.
이 책에서는 뱀파이어, 사이코패스, 괴물, 좀비 등 호러물의 다양한 소재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호러의 역사를 훑어보면서 고전으로 꼽히는 작품들도 짚어주었다. 호러의 다양한 유형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이 쓰고자 하는 분야를 찾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호러 장르의 주인공, 아이디어, 결말까지 … 호러 창작 노하우
서양에서 호러 장르가 마니아들을 양산하며 꾸준히 명맥을 이어온 반면, 한국에서는 〈월하의 공동묘지〉 〈전설의 고향〉 등 고전 호러물의 맥이 끊긴 뒤로, 여름에 반짝 등장하는 호러물로 이어졌을 뿐 다양한 작품이 주목받지는 못했다. 따라서 새로운 시도를 하기에 좋은 장르다.
김종일은 12년간 호러 작가로 활동하면서 한국에서 호러 장르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에 겪었던 서러움과 그로 인해 얻은 교훈을 풀어놓는다. 그리고 무작정 사람을 죽이고 피가 튀는 장면으로 채워야 호러라고 생각하는 작가 지망생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는다. 특히 작가 자신이 출간한 호러소설과 연재했던 웹소설을 예시로 들어 작품에 차별성을 주는 방법, 결말이 중요한 이유 등 오랫동안 작가로 활동하면서 얻은 창작 노하우를 들려준다.
추천사
웹소설은 대중적인 소설이고, 재미있는 소설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독자가 원하는 캐릭터가 마음껏 움직이는 소설이라고나 할까. 아직은 웹소설이 변방에 머물러 있지만 점점 더 중심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작가와 작품만이 아니라 더 뛰어난 작가와 작품이 필요하다. 당신이 필요한 이유다. - 김봉석(대중문화평론가)
웹소설은 장르소설의 또다른 변형이라 보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웹소설 작가를 꿈꾼다면 자신이 쓰고자 하는 장르를 먼저 명확히 설정할 필요가 있다. 먼저 어떤 장르를 쓸 것인가, 그것을 결정하고 나면 그 다음은 해당 장르의 특성에 대해 알아야 한다. - 이주현(로크미디어 부설 연구소장)
▣ 작가 소개
저 : 김종일
1975년 천안에서 태어났다. 엄격한 가정교육 하에 바르게 생활하는 모범생으로 평범한 유년기를 보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여린 천성 탓에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입던 동심이 있었다. 그림을 그리고 닥치는 대로 책을 읽으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법을 배웠고 아홉 살 때부터 소설을 습작하며 작가적 소양을 쌓았다. 2001년부터 인터넷에 연재한 단편소설을 한데 묶은 연작소설집 『몸』으로 제3회 황금드래곤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한국장르문학계의 무서운 신인으로 떠올랐다. 2005년 한국공포문학의 대표작가인 이종호와 의기투합하여 공포문학 창작집단 ‘매드클럽’을 결성하였고, 공동기획한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 1, 2권(1권에 『일방통행』, 2권에 『벽』 수록) 등의 값진 성과물을 출간했다.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종횡무진하며 왕성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으며, 공식적으로 발표한 모든 소설이 영화화 진행 중이다. 또한 네이버에서 ‘김종일의 공포소설’ 카페(http://cafe.naver.com/kimjongil)를 운영하고 있다.
저 : 김봉석
대중문화평론가, 영화평론가. 고려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씨네21>과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 매거진 <브뤼트>와 만화웹진 <에이코믹스> 편집장을 지냈다. 영화, 장르소설, 만화, 대중문화, 일본문화 등에 대한 다양한 글을 쓴다.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3-미스터리』 등의 책을 썼고, 공저로는 『탐정사전』 『좀비사전』 『호러영화』 『내 안의 음란마귀』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1. 호러란 무엇인가
공포의 양면성
공포에 매혹되는 이유
2. 호러의 흐름
무서운 이야기의 탄생
영화로 보는 공포의 역사
3. 호러의 종류
오컬트
유령과 몬스터
연쇄살인과 사이코패스
실화 괴담
좀비
타자의 공포
4. 한국에서 호러 장르의 가능성
작법_ 김종일
호러 작가에게 듣는 호러소설 쓰는 법
부록│호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
지금 통하는 장르를 쓰고 싶다면? 이것만은 알고 쓰자!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SF, 팩션, 무협 출간!
누구나 소설을 써서 발표할 수 있는 시대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마션』의 작가들도 인터넷에 소설을 올리면서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국내에서도 웹소설로 큰 수익을 올리는 작가들도 많다. “이 정도는 나도 쓸 수 있겠다!” 싶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장르를 고르는 것부터 막막하다.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는 장르를 쓰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압축한 시리즈다. 장르의 역사적 흐름 속에서 고전으로 꼽히는 작품들의 계보와 하위 장르, 현재 트렌드 등 기본적인 지식과 개론과 국내 작가들이 들려주는 작법 노하우를 담았다.
작은 판형에 핵심 내용만을 담아 짧은 시간에 장르를 마스터하고픈 이들에게 추천한다. 현재까지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SF, 팩션, 무협, 호러가 출간되었으며, 앞으로 라이트노벨, 스릴러, 게임소설, 역사로맨스 등을 꾸준히 출간할 예정이다.
고딕소설에서 좀비물까지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을 자극하는 호러의 세계!
시대를 불문하고 사람들은 무서운 이야기에 매혹되었다. 어린 시절 눈을 질끈 감으면서 보던 납량 특집 드라마, 단체여행을 떠나 밤이 되면 하나 둘씩 시작되는 무서운 이야기를 기억하는가?
사람들이 무서운 이야기를 읽는 이유는 단지 공포를 느끼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그리고 공포라는 감정은 ‘무섭다’ ‘짜릿하다’는 식으로 표현할 만큼 단순하지 않다. 연쇄살인과 사이코패스처럼 무자비한 폭력과 인간성에서 공포를 느끼기도 하지만, 〈엑소시스트〉나 〈오멘〉처럼 초자연적인 것으로부터 으스스한 공포를 느끼기도 한다.
왜 사람들은 무서운 것에 끌릴까? 공포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가장 원초적인 감정이기 때문이다. 호러는 기이하고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이성과 합리성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세상을 보여줌으로써 사람의 감정을 자극하고, 매혹시킨다.
이 책에서는 뱀파이어, 사이코패스, 괴물, 좀비 등 호러물의 다양한 소재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호러의 역사를 훑어보면서 고전으로 꼽히는 작품들도 짚어주었다. 호러의 다양한 유형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이 쓰고자 하는 분야를 찾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호러 장르의 주인공, 아이디어, 결말까지 … 호러 창작 노하우
서양에서 호러 장르가 마니아들을 양산하며 꾸준히 명맥을 이어온 반면, 한국에서는 〈월하의 공동묘지〉 〈전설의 고향〉 등 고전 호러물의 맥이 끊긴 뒤로, 여름에 반짝 등장하는 호러물로 이어졌을 뿐 다양한 작품이 주목받지는 못했다. 따라서 새로운 시도를 하기에 좋은 장르다.
김종일은 12년간 호러 작가로 활동하면서 한국에서 호러 장르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에 겪었던 서러움과 그로 인해 얻은 교훈을 풀어놓는다. 그리고 무작정 사람을 죽이고 피가 튀는 장면으로 채워야 호러라고 생각하는 작가 지망생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는다. 특히 작가 자신이 출간한 호러소설과 연재했던 웹소설을 예시로 들어 작품에 차별성을 주는 방법, 결말이 중요한 이유 등 오랫동안 작가로 활동하면서 얻은 창작 노하우를 들려준다.
추천사
웹소설은 대중적인 소설이고, 재미있는 소설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독자가 원하는 캐릭터가 마음껏 움직이는 소설이라고나 할까. 아직은 웹소설이 변방에 머물러 있지만 점점 더 중심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작가와 작품만이 아니라 더 뛰어난 작가와 작품이 필요하다. 당신이 필요한 이유다. - 김봉석(대중문화평론가)
웹소설은 장르소설의 또다른 변형이라 보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웹소설 작가를 꿈꾼다면 자신이 쓰고자 하는 장르를 먼저 명확히 설정할 필요가 있다. 먼저 어떤 장르를 쓸 것인가, 그것을 결정하고 나면 그 다음은 해당 장르의 특성에 대해 알아야 한다. - 이주현(로크미디어 부설 연구소장)
▣ 작가 소개
저 : 김종일
1975년 천안에서 태어났다. 엄격한 가정교육 하에 바르게 생활하는 모범생으로 평범한 유년기를 보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여린 천성 탓에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입던 동심이 있었다. 그림을 그리고 닥치는 대로 책을 읽으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법을 배웠고 아홉 살 때부터 소설을 습작하며 작가적 소양을 쌓았다. 2001년부터 인터넷에 연재한 단편소설을 한데 묶은 연작소설집 『몸』으로 제3회 황금드래곤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한국장르문학계의 무서운 신인으로 떠올랐다. 2005년 한국공포문학의 대표작가인 이종호와 의기투합하여 공포문학 창작집단 ‘매드클럽’을 결성하였고, 공동기획한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 1, 2권(1권에 『일방통행』, 2권에 『벽』 수록) 등의 값진 성과물을 출간했다.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종횡무진하며 왕성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으며, 공식적으로 발표한 모든 소설이 영화화 진행 중이다. 또한 네이버에서 ‘김종일의 공포소설’ 카페(http://cafe.naver.com/kimjongil)를 운영하고 있다.
저 : 김봉석
대중문화평론가, 영화평론가. 고려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씨네21>과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 매거진 <브뤼트>와 만화웹진 <에이코믹스> 편집장을 지냈다. 영화, 장르소설, 만화, 대중문화, 일본문화 등에 대한 다양한 글을 쓴다.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3-미스터리』 등의 책을 썼고, 공저로는 『탐정사전』 『좀비사전』 『호러영화』 『내 안의 음란마귀』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1. 호러란 무엇인가
공포의 양면성
공포에 매혹되는 이유
2. 호러의 흐름
무서운 이야기의 탄생
영화로 보는 공포의 역사
3. 호러의 종류
오컬트
유령과 몬스터
연쇄살인과 사이코패스
실화 괴담
좀비
타자의 공포
4. 한국에서 호러 장르의 가능성
작법_ 김종일
호러 작가에게 듣는 호러소설 쓰는 법
부록│호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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