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검색에 의지하는 삶은 얼마나 불안한가요!”
‘생각’하지 않고 ‘검색’하는 시대, 생각하는 것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고 생각을 권하는 책
검색의 시대 인문학자의 생각법
-계산하지 말고, 검색하지 말고, 생각해 볼 것!
삶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생각을 통해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생략되고 검색을 통해 정답을 확인하는 일이 더 익숙한 사회가 되었다. 이에 대해 저자는 삶에 대한 깊은 생각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말하고 깊이 생각하며 살아갈 것을 제안한다. 글을 읽다보면 요즘 우리가 생각이라고 여기는 것은 생각이라기보다 ‘계산’이었다는 반성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인간다움 삶, 최선을 다하는 삶이란 깊이 생각하며 사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생각, 운명, 고독, 불안 등 44가지 주제에 대한 인문학자의 사색
이 책에 실린 마흔 네 편의 글은 저자가 1950년부터 1955년까지 쓴 글이다. 그 후로 약 60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이유가 뭘까?
첫째, 글을 읽다보면 마치 최근에 쓴 글인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구시다 선생은 철학자의 눈으로 산업화, 기계화, 정보화 사회와 사람들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의 글은 오늘날 우리의 고민과 거의 흡사하다. 이 책에서 그는 다이제스트식 책으로 얕은 지식을 얻으려는 추세(안다는 것에 대하여), 개별적인 삶을 존중받기 원하면서도 남들과의 공통점을 발견했을 때 기쁨을 느끼는 심리(경험에 대하여), 어려서는 튀는 옷을 거부하지만 자라면서 조금이라도 돋보이기 위해 교복을 리폼해서 입는 심리(모방에 대하여), 마음으로 슬퍼하는 것으로 부족하고 슬픔을 알리기 위해 손수건으로 입을 가리고 훌쩍거리는 척 해야 하는 상황(슬픔에 대하여),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었을 때 예상되는 문제점(논다는 것에 대하여) 등에 대해 분석한다.
둘째,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기보다 다양한 생각을 유도한다.
구시다 선생은 자신의 주장을 밝히는 것을 극도로 꺼린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알려 주지만 어떤 것이 옳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정답을 찾는 것에 익숙한 독자라면 그가 우유부단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읽다보면 답답함보다는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정답을 찾는 수고로움이 아니라 생각의 나래를 펼치는 재미를 알게 되기 때문이다.
본문 중 〈의심한다는 것에 대하여〉가 그 예이다. 그는 회의론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트라키아 여우와 중국 여우의 이야기를 전한다.
추운 겨울 어느 날, 여우가 얼어붙은 강을 건너기 전 얼음 두께가 강을 건너기에 충분한지 몰라 고민에 빠진다.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여우는 무사히 강을 건넌다. 이에 대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트라키아 사람들은 여우가 신중하고 조심스러웠을 뿐 아니라 얼음의 두께를 의심하면서 실수 없이 판단을 내렸기 때문에 매우 영리한 동물이라고 칭찬한다. 그래서 트라키아에서는 얼어붙은 강을 건널 때 앞에서 여우가 안전하게 안내해준다고 여긴다. 반면 중국에서는 어차피 강을 건널 수 있었는데 망설인 것은 어리석은 태도라고 경멸한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여우를 쓸데없이 의심 많은 동물로 여긴다.
이런 에피소드를 통해 독자들은 44개의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접하고 자신의 생각을 찾게 된다.
셋째,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힘
구시다 선생의 글은 모두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다. 〈비겁함에 대하여〉에서 그는 희생정신의 숭고함을 인정하면서도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을 용기가 없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희생만이 훌륭한 행동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타인도 사랑할 수 있다는 가치관을 밝힌다. 〈행복에 대하여〉에서는 행복이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상의 가치인지에 대해 되묻는다. 그리고 만약 행복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을 강요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행복 외에도 인간이 추구해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생각하는 것을 귀찮아하는 사람들, 너무 바빠 생각할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 철학자 베르그송의 말을 빌려 회사와 집을 오가는 전철 안에서 잠깐의 여유를 이용해 ‘필요’라는 사슬을 스스로 풀어 헤치고 창밖을 바라볼 것을 권한다. 이것이 검색의 시대 그가 추구하는 생각법이다.
[추천의 글]
“구시다 선생 탄생 100주년에 복간된 이 책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말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해준다.”
〈요미우리 신문〉
“이 철학자가 쓴 산에 관한 저작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젊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사히 신문〉
▣ 작가 소개
저자 : 구시다 마고이치
(串田孫一 :1915~2005)
철학자이자 문필가. 산과 자연, 삶에 대한 사색적인 글을 써서 ‘사색 수필가’, ‘산의 철학자’로 불린다. 1915년 도쿄 출생. 도쿄제국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도쿄외국어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등산을 매우 좋아해서 산에 대한 문예지 〈알프〉를 창간하고 휴간할 때까지 책임 편집자로 일했다. 주요 저서로는 《흰 동백꽃》 《산의 팡세》《사물을 생각하는 법》《나의 박물지》 등이 있다.
일본의 대표 장서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선생의 장남 구시다 가즈요시는 책으로 가득 차 있는 아버지의 서재가 마치 마법사의 작업실 같았다고 추억한다. 그곳에서 구시다 마고이치는 꾸준히 글을 쓰고 사색을 즐겼다. 2005년 별세.
역자 : 이용택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기획, 편집 업무를 담당했다. 옮긴 도서로는 《행복해질 용기》 《인생 격언》 《심야 라디오》《철학 용어 사전》등이 있다.
▣ 주요 목차
*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 본다는 것에 대하여 / 의심한다는 것에 대하여 / 안다는 것에 대하여 / 속이는 것에 대하여 / 일하는 것에 대하여 / 논다는 것에 대하여 / 모방한다는 것에 대하여 / 만든다는 것에 대하여 / 웃음에 대하여 / 이별에 대하여 / 사랑에 대하여 / 꿈에 대하여
* 행복에 대하여 / 쾌락과 고뇌에 대하여 / 운명에 대하여 / 고독에 대하여 / 경험에 대하여 / 고백에 대하여 / 거짓에 대하여 / 감각에 대하여 / 선망에 대하여 / 질투에 대하여 / 공포에 대하여 / 분노에 대하여 / 증오에 대하여 / 슬픔에 대하여 / 아름다움에 대하여
* 마음의 모순에 대하여 / 마음의 여유에 대하여 / 희망에 대하여 / 기질에 대하여 / 성실에 대하여 / 불안에 대하여 / 친절에 대하여 / 사랑의 표현에 대하여 / 추억에 대하여 / 동경하는 법에 대하여 / 감상의 심리에 대하여 / 순결에 대하여 / 어리석음에 대하여 / 비겁함에 대하여 / 편지에 대하여 / 일기에 대하여
“검색에 의지하는 삶은 얼마나 불안한가요!”
‘생각’하지 않고 ‘검색’하는 시대, 생각하는 것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고 생각을 권하는 책
검색의 시대 인문학자의 생각법
-계산하지 말고, 검색하지 말고, 생각해 볼 것!
삶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생각을 통해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생략되고 검색을 통해 정답을 확인하는 일이 더 익숙한 사회가 되었다. 이에 대해 저자는 삶에 대한 깊은 생각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말하고 깊이 생각하며 살아갈 것을 제안한다. 글을 읽다보면 요즘 우리가 생각이라고 여기는 것은 생각이라기보다 ‘계산’이었다는 반성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인간다움 삶, 최선을 다하는 삶이란 깊이 생각하며 사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생각, 운명, 고독, 불안 등 44가지 주제에 대한 인문학자의 사색
이 책에 실린 마흔 네 편의 글은 저자가 1950년부터 1955년까지 쓴 글이다. 그 후로 약 60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이유가 뭘까?
첫째, 글을 읽다보면 마치 최근에 쓴 글인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구시다 선생은 철학자의 눈으로 산업화, 기계화, 정보화 사회와 사람들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의 글은 오늘날 우리의 고민과 거의 흡사하다. 이 책에서 그는 다이제스트식 책으로 얕은 지식을 얻으려는 추세(안다는 것에 대하여), 개별적인 삶을 존중받기 원하면서도 남들과의 공통점을 발견했을 때 기쁨을 느끼는 심리(경험에 대하여), 어려서는 튀는 옷을 거부하지만 자라면서 조금이라도 돋보이기 위해 교복을 리폼해서 입는 심리(모방에 대하여), 마음으로 슬퍼하는 것으로 부족하고 슬픔을 알리기 위해 손수건으로 입을 가리고 훌쩍거리는 척 해야 하는 상황(슬픔에 대하여),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었을 때 예상되는 문제점(논다는 것에 대하여) 등에 대해 분석한다.
둘째,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기보다 다양한 생각을 유도한다.
구시다 선생은 자신의 주장을 밝히는 것을 극도로 꺼린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알려 주지만 어떤 것이 옳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정답을 찾는 것에 익숙한 독자라면 그가 우유부단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읽다보면 답답함보다는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정답을 찾는 수고로움이 아니라 생각의 나래를 펼치는 재미를 알게 되기 때문이다.
본문 중 〈의심한다는 것에 대하여〉가 그 예이다. 그는 회의론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트라키아 여우와 중국 여우의 이야기를 전한다.
추운 겨울 어느 날, 여우가 얼어붙은 강을 건너기 전 얼음 두께가 강을 건너기에 충분한지 몰라 고민에 빠진다.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여우는 무사히 강을 건넌다. 이에 대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트라키아 사람들은 여우가 신중하고 조심스러웠을 뿐 아니라 얼음의 두께를 의심하면서 실수 없이 판단을 내렸기 때문에 매우 영리한 동물이라고 칭찬한다. 그래서 트라키아에서는 얼어붙은 강을 건널 때 앞에서 여우가 안전하게 안내해준다고 여긴다. 반면 중국에서는 어차피 강을 건널 수 있었는데 망설인 것은 어리석은 태도라고 경멸한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여우를 쓸데없이 의심 많은 동물로 여긴다.
이런 에피소드를 통해 독자들은 44개의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접하고 자신의 생각을 찾게 된다.
셋째,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힘
구시다 선생의 글은 모두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다. 〈비겁함에 대하여〉에서 그는 희생정신의 숭고함을 인정하면서도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을 용기가 없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희생만이 훌륭한 행동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타인도 사랑할 수 있다는 가치관을 밝힌다. 〈행복에 대하여〉에서는 행복이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상의 가치인지에 대해 되묻는다. 그리고 만약 행복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을 강요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행복 외에도 인간이 추구해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생각하는 것을 귀찮아하는 사람들, 너무 바빠 생각할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 철학자 베르그송의 말을 빌려 회사와 집을 오가는 전철 안에서 잠깐의 여유를 이용해 ‘필요’라는 사슬을 스스로 풀어 헤치고 창밖을 바라볼 것을 권한다. 이것이 검색의 시대 그가 추구하는 생각법이다.
[추천의 글]
“구시다 선생 탄생 100주년에 복간된 이 책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말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해준다.”
〈요미우리 신문〉
“이 철학자가 쓴 산에 관한 저작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젊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사히 신문〉
▣ 작가 소개
저자 : 구시다 마고이치
(串田孫一 :1915~2005)
철학자이자 문필가. 산과 자연, 삶에 대한 사색적인 글을 써서 ‘사색 수필가’, ‘산의 철학자’로 불린다. 1915년 도쿄 출생. 도쿄제국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도쿄외국어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등산을 매우 좋아해서 산에 대한 문예지 〈알프〉를 창간하고 휴간할 때까지 책임 편집자로 일했다. 주요 저서로는 《흰 동백꽃》 《산의 팡세》《사물을 생각하는 법》《나의 박물지》 등이 있다.
일본의 대표 장서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선생의 장남 구시다 가즈요시는 책으로 가득 차 있는 아버지의 서재가 마치 마법사의 작업실 같았다고 추억한다. 그곳에서 구시다 마고이치는 꾸준히 글을 쓰고 사색을 즐겼다. 2005년 별세.
역자 : 이용택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기획, 편집 업무를 담당했다. 옮긴 도서로는 《행복해질 용기》 《인생 격언》 《심야 라디오》《철학 용어 사전》등이 있다.
▣ 주요 목차
*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 본다는 것에 대하여 / 의심한다는 것에 대하여 / 안다는 것에 대하여 / 속이는 것에 대하여 / 일하는 것에 대하여 / 논다는 것에 대하여 / 모방한다는 것에 대하여 / 만든다는 것에 대하여 / 웃음에 대하여 / 이별에 대하여 / 사랑에 대하여 / 꿈에 대하여
* 행복에 대하여 / 쾌락과 고뇌에 대하여 / 운명에 대하여 / 고독에 대하여 / 경험에 대하여 / 고백에 대하여 / 거짓에 대하여 / 감각에 대하여 / 선망에 대하여 / 질투에 대하여 / 공포에 대하여 / 분노에 대하여 / 증오에 대하여 / 슬픔에 대하여 / 아름다움에 대하여
* 마음의 모순에 대하여 / 마음의 여유에 대하여 / 희망에 대하여 / 기질에 대하여 / 성실에 대하여 / 불안에 대하여 / 친절에 대하여 / 사랑의 표현에 대하여 / 추억에 대하여 / 동경하는 법에 대하여 / 감상의 심리에 대하여 / 순결에 대하여 / 어리석음에 대하여 / 비겁함에 대하여 / 편지에 대하여 / 일기에 대하여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