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자신을 아끼며 살아가고 있는가?
상대에게 맞추는 방식에서 벗어나야 내 감정의 주인으로 살 수 있다!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문제로 고민하고 신경을 써본 일이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과 좋은 관계로 지낼 수 있다면야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사실 불가능한 일이다. 마음 같아서야 불편한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거나 싫은 사람과는 관계를 끊어버려 가능하면 마주치지 않고 싶지만,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어 억지로 어울릴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사람들은 늘 웃는 얼굴로 상대를 대하거나, 자신과 상대의 공통점을 찾거나, 상대의 이름을 기억해뒀다가 대화를 나눌 때 적극 활용하거나, 반론이나 비판은 하지 않도록 조심하거나,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려고 노력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한다.
물론 이와 같은 사고와 행동은 상황에 따라서는 도움이 될 때도 많다. 그러나 여기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상대를 중심에 두고 맞추는 방식으로 하는 소통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자신의 마음’을 소홀히 한다는 것이다.
상대에게 맞춘다는 건 인생의 주도권을 상대에게 넘겨주는 일!
좋은 관계를 위해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지 마라
상대에게 맞추는 소통 방식은 호감을 얻고 원만하게 인간관계를 맺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자신을 힘들게 할 수 있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특히 아래의 5가지 습관들은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함정에 빠뜨릴 수 있다고 말한다.
① 어떤 상황에서든 상대의 좋은 점을 찾으려고 하는 습관
② 불편한 상대도 이해하고 맞춰보려 노력하는 습관
③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는 습관
④ 힘든 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습관
⑤ 상대를 바꿀 수 없으니 자신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습관
이러한 습관들은 가장 중요한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여 인간관계에 지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게 만든다. 이것이 만성화되면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이어지게 된다. 게다가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는 상대에게 달려 있다는 문제도 가지고 있다. 자신의 감정이 상대의 기분이나 언행에 늘 휘둘리게 되는 것이다.
상대에게 맞춘다는 것은 이른바 상대를 주연으로 삼고 판단을 맡긴다는 뜻이다. 이는 가장 중요한 자기 자신을 조연으로 두는 셈이다. 따라서 이렇게 상대에게 맞추는 소통을 지향하는 것은 ‘인생의 주도권’을 상대에게 건네주는 것과 같다.
상대에게 과도하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을 위해서 충실히 살아가기 위해 저자는 우선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타인과 인간관계를 맺기에 앞서, 자신에게 집중하여 편안한 마음을 갖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마음에 따라 뇌는 달라지고, 뇌가 달라지면 관계도 달라진다
당신을 피곤하게 만드는 관계의 고민에서 벗어나는 연습
이 책은 한때 인간관계와 업무 스트레스로 우울증 직전까지 갔던 저자의 경험과 20년 간 그가 상담했던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에 지친 현대인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은 내면에 ‘편안한 느낌’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타인과 인간관계를 맺을 때도 실천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 상대가 자신의 마음을 헤아려줄 때 느끼는 충만감, 어려운 일을 해낸 후에 느끼는 성취감, 여행지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접했을 때 느끼는 감동과 같이 과거 좋은 경험을 했을 때 느꼈던 ‘편안한 느낌’을 평상시에도 가질 수 있도록 연습해보자. 이런 ‘편안한 느낌’에는 우리 뇌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는 힘이 있다. 좋은 경험을 했을 때 느껴지는 편안한 기분은 뇌 속에서 새로운 신경 결합을 일으켜 뇌 자체의 경향을 달라지게 한다. 일상에서 소통을 나눌 때도 이 ‘편안한 느낌’을 의식하면 좋아하려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주위 사람들을 편안하게 대할 수 있게 되고, 더 익숙해지면 불편한 상대조차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인생이 바뀌는 러빙 프레젠스의 비밀
‘편안한 느낌’이 만드는 놀라운 효과
자신이 ‘편안한 느낌’을 갖는 것에서부터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시작한다. 이는 심리치료에서 사용되는 ‘러빙 프레젠스(Loving Presence)’라는 개념에서 비롯된다. 한마디로 설명하면 눈앞에 있는 상대를 ‘있는 그대로’, ‘존재 자체로’ 받아들이는 과정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은 언어적, 감정적, 존재적 커뮤니케이션이라는 3가지 단계로 나뉜다. 뒤쪽 단계일수록 자각하기 힘들지만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기존의 인간관계에 대한 해법들은 주로 언어적 단계나 감정적 단계에서 관계 개선을 시도하는 수준이었다.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면서 본심을 억눌러야 했기에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위험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러빙 프레젠스는 ‘편안한 느낌’을 통해 뇌의 경향을 바꾸고 존재적 단계에서 다른 관점으로 상대를 바라보게 함으로써 홀가분하게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다카노 마사지
?野 雅司
히토쓰바시 대학을 졸업하고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지만 인간관계와 업무 스트레스로 몸도 마음도 망가져 심리 상담을 받았다. 이것을 계기로 ‘마음’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심리학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캘리포니아통합학 연구소에서 동양서양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하코미 테라피 공인 트레이닝 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 귀국한 후 20년 가까이 심리치료사로 활동하면서 사람들이 마음 속 상처를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2011년에는 ‘일본 러빙 프레젠스 협회’를 설립하여 하코미 테라피를 소개하는 일과 더불어 각종 기업, 교육기관, 사회복지단체 등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관한 교육 연수 활동을 하고 있다.
역자 : 김현화
번역도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번역예술가. ‘번역에는 제한된 틀이 존재하지만, 틀 안의 자유도 엄연한 자유이며 그 자유를 표현하는 것이 번역’이라는 신념으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 《운을 지배하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차라리 운동하지 마라》, 《팬케이크 & 프렌치토스트》, 《풍경 스케치 여행》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자신을 아끼며 살아가고 있는가?
1장. 인간관계를 위해 너무 애쓸 필요 없다
잘 지내려고 무리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함정에 빠뜨리는 5가지 습관
습관1: 상대의 장점을 찾으려고 애쓴다
습관2: 싫은 사람도 좋아해보려고 노력한다
습관3: 부정적인 사고는 거부하고,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습관4: 힘든 일에 의미를 부여한다
습관5: 상대를 바꿀 수 없으니 자신이 달라지려 한다
2장. 타인에게 맞추는 방식에서 벗어나라
인생의 주도권을 타인에게 내줄 것인가
우선 자신에게 관심을 갖자
자신을 정돈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부정적인 감정에 휘말리지 않는 법
일도 인생도 달라지는 ‘편안한 느낌’의 힘
3장. 부정적인 사고를 선호하는 뇌의 습관
‘뇌’와 ‘마음’을 잘 알아야 인간관계가 개선된다
힘들고 괴로웠던 일이 오래 기억되는 이유
부정적인 상황을 처리하는 뇌의 방식
누군가를 싫어하는 진짜 이유
뇌가 가진 부정적 습관을 바꾸는 방법
긴장을 풀면 인간관계도 달라진다
4장. 상대를 제대로 보려하지 않는 마음의 습관
‘알 만큼 안다’는 착각의 법칙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커뮤니케이션이 완성되는 3가지 단계
타인의 가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불안한 마음이 상대에게 꼬리표를 붙인다
안정감과 지루함의 딜레마
마음은 상대의 이미지를 어떻게 왜곡하는가
우리 삶의 방식을 결정하는 신념의 힘
때론 신념이 단점으로 작용한다
사람은 늘 변화한다는 관점을 갖자
중요한 것은 차이를 즐기는 마음
5장.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인간관계가 좋아진다
상대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좋은 관계는 자신이 좋은 상태일 때 가능하다
러빙 프레젠스의 세 가지 포인트
인간관계를 확실하게 바꾸는 3단계 연습
1단계: 내면에 존재하는 ‘편안한 느낌’에 익숙해지기
2단계: 자신을 관찰하고 작은 변화도 알아차리기
3단계: 주위 사람을 통해 ‘편안한 느낌’을 만들어내기
일상에서 ‘편안한 느낌’을 갖는 연습을 하자
6장. 관계의 고민에서 벗어나 행복해지는 연습
상대에 대한 자신의 본심과 마주하라
‘싫다’는 감정을 부정하지 마라
좋은 관계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나라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을 기르자
연습1: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충분히 느끼고 기억하자
연습2: 긴장을 푸는 시간을 확보하자
연습3: 몸을 관찰하여 지금의 상태를 깨닫자
연습4: 감정을 억압하지 말고 표현하자
연습5: 절대 무리하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자
일상을 바꾸면 자신도 세계도 달라진다
에필로그. 진정한 행복으로 자신을 이끄는 길
자신을 아끼며 살아가고 있는가?
상대에게 맞추는 방식에서 벗어나야 내 감정의 주인으로 살 수 있다!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문제로 고민하고 신경을 써본 일이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과 좋은 관계로 지낼 수 있다면야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사실 불가능한 일이다. 마음 같아서야 불편한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거나 싫은 사람과는 관계를 끊어버려 가능하면 마주치지 않고 싶지만,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어 억지로 어울릴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사람들은 늘 웃는 얼굴로 상대를 대하거나, 자신과 상대의 공통점을 찾거나, 상대의 이름을 기억해뒀다가 대화를 나눌 때 적극 활용하거나, 반론이나 비판은 하지 않도록 조심하거나,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려고 노력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한다.
물론 이와 같은 사고와 행동은 상황에 따라서는 도움이 될 때도 많다. 그러나 여기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상대를 중심에 두고 맞추는 방식으로 하는 소통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자신의 마음’을 소홀히 한다는 것이다.
상대에게 맞춘다는 건 인생의 주도권을 상대에게 넘겨주는 일!
좋은 관계를 위해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지 마라
상대에게 맞추는 소통 방식은 호감을 얻고 원만하게 인간관계를 맺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자신을 힘들게 할 수 있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특히 아래의 5가지 습관들은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함정에 빠뜨릴 수 있다고 말한다.
① 어떤 상황에서든 상대의 좋은 점을 찾으려고 하는 습관
② 불편한 상대도 이해하고 맞춰보려 노력하는 습관
③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는 습관
④ 힘든 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습관
⑤ 상대를 바꿀 수 없으니 자신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습관
이러한 습관들은 가장 중요한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여 인간관계에 지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게 만든다. 이것이 만성화되면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이어지게 된다. 게다가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는 상대에게 달려 있다는 문제도 가지고 있다. 자신의 감정이 상대의 기분이나 언행에 늘 휘둘리게 되는 것이다.
상대에게 맞춘다는 것은 이른바 상대를 주연으로 삼고 판단을 맡긴다는 뜻이다. 이는 가장 중요한 자기 자신을 조연으로 두는 셈이다. 따라서 이렇게 상대에게 맞추는 소통을 지향하는 것은 ‘인생의 주도권’을 상대에게 건네주는 것과 같다.
상대에게 과도하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을 위해서 충실히 살아가기 위해 저자는 우선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타인과 인간관계를 맺기에 앞서, 자신에게 집중하여 편안한 마음을 갖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마음에 따라 뇌는 달라지고, 뇌가 달라지면 관계도 달라진다
당신을 피곤하게 만드는 관계의 고민에서 벗어나는 연습
이 책은 한때 인간관계와 업무 스트레스로 우울증 직전까지 갔던 저자의 경험과 20년 간 그가 상담했던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에 지친 현대인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은 내면에 ‘편안한 느낌’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타인과 인간관계를 맺을 때도 실천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 상대가 자신의 마음을 헤아려줄 때 느끼는 충만감, 어려운 일을 해낸 후에 느끼는 성취감, 여행지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접했을 때 느끼는 감동과 같이 과거 좋은 경험을 했을 때 느꼈던 ‘편안한 느낌’을 평상시에도 가질 수 있도록 연습해보자. 이런 ‘편안한 느낌’에는 우리 뇌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는 힘이 있다. 좋은 경험을 했을 때 느껴지는 편안한 기분은 뇌 속에서 새로운 신경 결합을 일으켜 뇌 자체의 경향을 달라지게 한다. 일상에서 소통을 나눌 때도 이 ‘편안한 느낌’을 의식하면 좋아하려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주위 사람들을 편안하게 대할 수 있게 되고, 더 익숙해지면 불편한 상대조차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인생이 바뀌는 러빙 프레젠스의 비밀
‘편안한 느낌’이 만드는 놀라운 효과
자신이 ‘편안한 느낌’을 갖는 것에서부터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시작한다. 이는 심리치료에서 사용되는 ‘러빙 프레젠스(Loving Presence)’라는 개념에서 비롯된다. 한마디로 설명하면 눈앞에 있는 상대를 ‘있는 그대로’, ‘존재 자체로’ 받아들이는 과정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은 언어적, 감정적, 존재적 커뮤니케이션이라는 3가지 단계로 나뉜다. 뒤쪽 단계일수록 자각하기 힘들지만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기존의 인간관계에 대한 해법들은 주로 언어적 단계나 감정적 단계에서 관계 개선을 시도하는 수준이었다.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면서 본심을 억눌러야 했기에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위험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러빙 프레젠스는 ‘편안한 느낌’을 통해 뇌의 경향을 바꾸고 존재적 단계에서 다른 관점으로 상대를 바라보게 함으로써 홀가분하게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다카노 마사지
?野 雅司
히토쓰바시 대학을 졸업하고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지만 인간관계와 업무 스트레스로 몸도 마음도 망가져 심리 상담을 받았다. 이것을 계기로 ‘마음’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심리학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캘리포니아통합학 연구소에서 동양서양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하코미 테라피 공인 트레이닝 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 귀국한 후 20년 가까이 심리치료사로 활동하면서 사람들이 마음 속 상처를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2011년에는 ‘일본 러빙 프레젠스 협회’를 설립하여 하코미 테라피를 소개하는 일과 더불어 각종 기업, 교육기관, 사회복지단체 등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관한 교육 연수 활동을 하고 있다.
역자 : 김현화
번역도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번역예술가. ‘번역에는 제한된 틀이 존재하지만, 틀 안의 자유도 엄연한 자유이며 그 자유를 표현하는 것이 번역’이라는 신념으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 《운을 지배하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차라리 운동하지 마라》, 《팬케이크 & 프렌치토스트》, 《풍경 스케치 여행》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자신을 아끼며 살아가고 있는가?
1장. 인간관계를 위해 너무 애쓸 필요 없다
잘 지내려고 무리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함정에 빠뜨리는 5가지 습관
습관1: 상대의 장점을 찾으려고 애쓴다
습관2: 싫은 사람도 좋아해보려고 노력한다
습관3: 부정적인 사고는 거부하고,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습관4: 힘든 일에 의미를 부여한다
습관5: 상대를 바꿀 수 없으니 자신이 달라지려 한다
2장. 타인에게 맞추는 방식에서 벗어나라
인생의 주도권을 타인에게 내줄 것인가
우선 자신에게 관심을 갖자
자신을 정돈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부정적인 감정에 휘말리지 않는 법
일도 인생도 달라지는 ‘편안한 느낌’의 힘
3장. 부정적인 사고를 선호하는 뇌의 습관
‘뇌’와 ‘마음’을 잘 알아야 인간관계가 개선된다
힘들고 괴로웠던 일이 오래 기억되는 이유
부정적인 상황을 처리하는 뇌의 방식
누군가를 싫어하는 진짜 이유
뇌가 가진 부정적 습관을 바꾸는 방법
긴장을 풀면 인간관계도 달라진다
4장. 상대를 제대로 보려하지 않는 마음의 습관
‘알 만큼 안다’는 착각의 법칙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커뮤니케이션이 완성되는 3가지 단계
타인의 가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불안한 마음이 상대에게 꼬리표를 붙인다
안정감과 지루함의 딜레마
마음은 상대의 이미지를 어떻게 왜곡하는가
우리 삶의 방식을 결정하는 신념의 힘
때론 신념이 단점으로 작용한다
사람은 늘 변화한다는 관점을 갖자
중요한 것은 차이를 즐기는 마음
5장.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인간관계가 좋아진다
상대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좋은 관계는 자신이 좋은 상태일 때 가능하다
러빙 프레젠스의 세 가지 포인트
인간관계를 확실하게 바꾸는 3단계 연습
1단계: 내면에 존재하는 ‘편안한 느낌’에 익숙해지기
2단계: 자신을 관찰하고 작은 변화도 알아차리기
3단계: 주위 사람을 통해 ‘편안한 느낌’을 만들어내기
일상에서 ‘편안한 느낌’을 갖는 연습을 하자
6장. 관계의 고민에서 벗어나 행복해지는 연습
상대에 대한 자신의 본심과 마주하라
‘싫다’는 감정을 부정하지 마라
좋은 관계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나라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을 기르자
연습1: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충분히 느끼고 기억하자
연습2: 긴장을 푸는 시간을 확보하자
연습3: 몸을 관찰하여 지금의 상태를 깨닫자
연습4: 감정을 억압하지 말고 표현하자
연습5: 절대 무리하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자
일상을 바꾸면 자신도 세계도 달라진다
에필로그. 진정한 행복으로 자신을 이끄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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