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 -시공을 초월한 전쟁론의 고전-

고객평점
저자손자
출판사항HUMANIST, 발행일:2016/09/05
형태사항p.358 국판:22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58623427 [소득공제]
판매가격 18,000원   16,2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81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1. 최고의 번역으로 읽는 손자병법의 결정판!
- 《사기》의 번역자, 김원중 교수의 번역으로 스케일이 다른 손자병법을 만나다!

《손자병법》은 춘추시대, 제후 간의 치열한 전쟁을 직접 겪은 손자가 다양한 실례와 역사적 기록,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을 어떻게 치러야 하는가를 ‘13편, 6,000자’라는 짧은 글 속에 압축적으로 담아낸 동서고금의 명저다. 《손자병법》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책 중의 하나로, 국내에도 여러 판본이 출간되었다. 그중에서도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의 김원중 교수는 세계 최초로 개인이 《사기》 전체를 완역했던 경험과 춘추시대의 수많은 문헌을 번역하고 참조했기 때문에 국내 어느 번역자보다 ‘손자병법’에서 전하고자 하는 핵심내용을 당시 춘추시대의 배경에 비추어 탁월하게 설명해내고 있다. 수많은 번역판 중에서도 손자의 원래 목소리를 정확히 복원하고자 최선을 다했던 김원중 교수의 판본으로 《손자병법》을 읽기를 독자들에게 권한다.

2. 전쟁을 해야만 한다면, 반드시 이겨야 한다
- 춘추시대의 치열한 전쟁을 겪은 현실주의자 손자의 전쟁관을 읽다!

《손자병법》에서 손자는 전쟁을 피할 수 없는 사회현상으로 보았다. 흔히 손자가 전쟁을 굉장히 좋아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손자는 춘추시대에 자신이 직접 전쟁에 참여하여 많은 공을 세웠지만 전쟁에 신중을 기하는 입장이었다. 그렇다고 전쟁을 부정하거나 무시하지 않았다. 전쟁을 거부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쟁에만 몰두하면 백성이 고통스럽기 때문에 가능하면 전쟁을 피하되, 불가피할 경우 반드시 이기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그래서 손자는 전쟁의 여러 계책 중에서 적국의 도시를 초토화시키지만 아군 역시 막대한 피해를 입는 ‘공성’을 최하위의 계책으로 본 것이다.

손자의 전쟁관은 전쟁 이후에 경제적 이득이 있는가에 달려 있었다. 그래서 적의 식량을 빼앗아 조달하거나, 포로를 아군으로 양성하는 등의 전술은 그런 그의 면모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이다.

3. 동서고금, 치열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전략을 만나다!
- 시공을 떠나 사람들에게 치열한 사회를 살아가는 전략을 전해주는《손자병법》.

《손자병법》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리더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단지 6,000여 자에 불과한 책이지만 간결한 단어에 승패와 운명의 변화 원리를 놀랍도록 정확하게 압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손자병법》은 단순히 전쟁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하는 내용을 넘어, 인간의 심리에 관한 깊은 통찰을 전해준다. 싸워서 이기는 방법뿐 아니라, 싸우지 않고도 이길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오늘날의 중국을 탄생시킨 혁명가 마오쩌둥이나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늘 머리맡에 두었던 책이 《손자병법》임은 널리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나, 소프트뱅크의 창업자 손정의 등이 기업지침서로 삼았으며, 국내의 수많은 리더들이 꾸준히 읽어왔던 책이기도 하다.
《손자병법》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꾸준히 읽히는 것은, 전쟁의 방법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인간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짧은 글 속에 함축적으로 담아, 언제든 새롭게 읽힐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펼처보기

▣ 작가 소개

저 : 김원중
충북 보은에서 출생하여 조부로부터 한학을 익혔고, 성균관대 중문과에서 중국고전문학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 대만중앙연구원 중국문철연구소 방문학자와 중국 대만사범대학 국문연구소 방문교수, 건양대 중국언어문화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단국대 사범대학 한문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중국문화학회 부회장 겸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인문특위 위원을 맡고 있다.

교수신문 선정 최고번역서 『사기열전』을 비롯해 『사기본기』와 『사기세가』를 우리말로 옮겼으며, 2011년 『사기 표』와 『사기 서』를 출간해 개인으로는 세계 최초로 『사기』를 완역했다. 그 외에도 2002년 『삼국유사』가 MBC 느낌표 선정도서가 되어 고전 읽기 붐을 일으켰으며 『정사 삼국지(전4권)』 『논어』 『노자』 『손자병법』 『한비자』 『정관정요』 『명심보감』 『당시』 『송시』 『염철론』 등 굵직한 고전 원전 번역을 통해 고전의 한국화, 현대화에 기여해왔다. 또한 고전을 인문학적으로 재해석한 『한비자의 관계술』 『경영사서』 『통찰력사전』 『사기 성공학』 등과 함께 『중국문화사』 『중국문학이론의 세계』 『중국문화의 이해』 『혼인의 문화사』 『일일일독』 『한문해석사전』(편저) 등의 단행본을 펴냈다. 그 외 전문학술지에 발표한 40여 편의 논문이 있다. 현재 삼성사장단 강의를 비롯 삼성경제연구소(SERI CEO 특강), 중앙공무원교육원, 사법연수원, 현대리더스포럼, 국가전략경영원 등에서 우리 사회 오피니언 리더들을 위한 인문 고전 관련 강연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 주요 목차

서문
해제?싸움에 신중하되 싸우지 않고 이겨라

제1편 계計: 전쟁하기 전에 계획하라
전쟁은 존망을 결정한다 | 전쟁 전 헤아려야 할 다섯가지 | 전쟁 전 가
늠해야 할 일곱 가지 | 용병은 속임수다 | 승산 없는 싸움은 하지 않는다
【전례】 와신상담 고사로 보는 오월전쟁

제2편 작전作戰: 전쟁을 하는 방법
비용을 계산하라 | 질질 끌면 패망한다 | 식량은 적지에서 충당하라 | 장
기전의 폐해 | 현지 조달이 전략이다 | 탈취한 물건으로 포상하라 | 전쟁의
목적은 승리
【전례】 식량 보급로가 막혀 45만 병사를 잃은 전쟁

제3편 모공謀攻: 모략으로 적을 제압하라
싸우지 말고 이겨라 | 성을 공격하는 것은 하위 중의 하위 | 적과 싸우는 몇
가지 원칙 | 군주가 장수의 일에 관여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 승리로 가는
다섯 가지 길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불태
【전례 1】 벌교의 전략
【전례 2】 귀승과 지피지기의 전략

제4편 형形: 공격과 수비의 형세
적의 송곳니를 뽑고 싸워라 | 잘 싸웠다는 말은 칭찬이 아니다 | 완전한 승
리로 가는 길
【전례】 약소국이 강대국을 이기다

제5편 세勢: 전쟁 태세
작전의 네 가지 요령 | 감각을 마비시키는 전술 | 기세와 절도의 중요성 |
미끼로 유인하고 복병으로 공격하라 | 모나면 멈추고 둥글면 굴러간다
【전례】 판을 뒤집어 절대 열세를 우세로 바꾸다

제6편 허실虛實: 허실의 운용과 주도권 장악
먼저 가서 기다려라 | 행군과 수비의 원칙 | 공격과 수비의 불문율 | 유
형과 무형의 차이 | 예상을 뒤엎어 공격하고 수비하라 | 한 번 쓴 계책은 버린
다 | 물과 같은 이치
【전례】 ‘피실격허’의 전략

제7편 군쟁軍爭: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방략
가기 좋은 길은 도리어 나쁜 길이다 | 급한 군쟁은 삼가라 | 바람처럼 숲처
럼 불처럼 산처럼 | 북과 징은 눈과 귀다 | 네 가지를 장악하라 | 여덟 가지 금기사항
【전례】 조조와 유비의 한중 쟁탈전에서 유비의 우회 전략

제8편 구변九變: 아홉 가지 임기응변의 책략
다섯 지형에 따른 용병법 | 적을 믿지 말고 자신을 강하게 하라 | 장수가 경
계해야 할 다섯 가지 위태로움
【전례】 주아부周亞夫가 칠국의 난을 평정하다

제9편 행군行軍: 군대의 행군 원칙
상황에 따른 전투의 네 가지 방식 | 병사들의 건강과 환경 | 절대적으로 해
로운 지형[六害] | 적의 동태를 알아내는 법 33가지 | 병력의 숫자만 믿지 말
라 | 너무 친하지도 거리를 두지도 말라
【전례】 행군시 지리적 여건의 중요성

제10편 지형地形: 지형과 전쟁의 관계
여섯 지형으로 판단을 달리하라 | 장수의 과실로 인한 패배의 여섯 유형 | 진
정한 전쟁은 명예보다는 백성을 위하는 것 | 때론 자애롭게 때론 엄격하게 | 적
을 알고 나를 알면 위태롭지 않다
【전례】 제갈각, 난공불락의 단양丹陽을 얻다

제11편 구지九地: 아홉 가지 지형의 작전 원칙
전쟁터의 상황에 따라 싸우는 방식이 다르다 | 용병의 여덟 가지 원칙 | 적
지에 침투해서 싸우는 법 네 가지 | 뱀처럼 부려라 | 지붕에 올려놓고 사다리
를 거둔다 | 포위되면 방어하고 어쩔 수 없으면 싸운다 | 패왕의 군대 | 전쟁은
처녀처럼, 토끼처럼
【전례】 한신의 배수진으로 승리를 거두다

제12편 화공火攻: 불로 공격을 도와라
화공의 다섯 가지 유형 | 전술에 따른 화공의 다섯 가지 원칙 | 나라를 안전
하게 하고 군대를 온존케 하는 법
【전례】 적벽대전

제13편 용간用間: 간첩을 활용하라
사람을 통해 정보를 얻으라 | 다섯 종류의 간첩 활용법 | 간첩의 임무와 이중간첩
의 활용법
【전례 1】 회음후 한신의 몰락도 간첩 때문이다
【전례 2】 항우, 모사 범증范增을 잃다
【전례 3】 간첩이 아는 것 없이 돌아가면 의심받는다

참고문헌
찾아보기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