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철학서적 전문출판 서광사에서 신간 『헤겔 『법철학 강요(綱要)』 해설』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헤겔의 3대 저서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법철학』에 대한 해설서로, 국내에서 처음 출간되는 『법철학』 해설서이다. 이 책에서는 『법철학』의 전체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서문〉과 〈서론〉만을 해설하며, 한국 헤겔학회 부회장 및 편집위원이자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백훈승 교수가 집필하였다.
이 책은 총 두 개의 장으로 되어 있으며, 첫 번째 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법철학』을 읽기에 앞서 『법철학』의 성립과정 및 역사적인 배경에 대해 개괄적인 설명을 한다. 2장에서 『법철학』의 〈서문〉과 〈서론〉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하는데, 『법철학』에서 일부 내용을 발췌하고 그에 대한 저자의 해설을 덧붙이는 것으로 내용을 이어간다. 『법철학』은 〈서문〉과 〈서론〉에 이어 〈추상법(抽象法)〉, 〈도덕(道德)〉 그리고 〈인륜(人倫)〉의 단계로 진행되는데, 앞서 말했듯이 이 책에서는 우선 〈서문〉과 〈서론〉만을 해설한다.
헤겔의 다른 저서들과 마찬가지로 『법철학』은 헤겔의 전문용어 및 사유방식에 대한 지식 없이 이해하기 힘든 책이다. 또한 난해한 서술과 파악해야 할 방대한 양으로 인하여 혼자 이 텍스트를 해독해 나가는 것은 참으로 힘들다. 그리하여 저자는 이 책에서 “헤겔사상에 대한 비판적인 고찰보다는, 헤겔 자신의 진의(眞意)가 무엇인지 파악하여 그것을 가급적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하였으며, 독자들이 원서 혹은 영어 · 프랑스어 · 일본어 등의 번역본과 우리말 번역본을 대조하며 읽기를 권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 그는 〈서문〉과 〈서론〉의 각 문단과 장(章)을 꼼꼼히 읽고 먼저, 각 문단과 장(章)에서 헤겔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요약 · 정리하고 나름대로 텍스트를 해석해 본 후, 해당 부분을 보며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보기를 권한다. 그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해설서 내용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게 될 것이고, 그런 다음 다시 헤겔의 원문을 정독하면 본문의 의미를 훨씬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법철학, 특히 독일근대 법철학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이 읽어 보기를 권하며, 이 책을 통해 헤겔의 뛰어난 통찰력을 발견하게 되고, 나아가 경험의 영역이 확장되기를 바란다.
▣ 작가 소개
저자 : 백훈승
白薰承
총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한신대 신학과 대학원을 중퇴한 뒤 전북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그 후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을 거쳐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Nordrhein-Westfalen)주 정부 장학생으로 지겐(Siegen)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헤겔에 있어서의 자기의식과 욕망의 문제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999년 지겐 대학교 연구상(Studienpreis)을 수상하였다. 현재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교수로 있으며, 범한철학회 및 대한철학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 헤겔학회 부회장 및 편집위원, 국제헤겔연맹(Internationale Hegel-Vereinigung)?국제헤겔학회(Internationale Hegel-Gesellschaft)?미국 헤겔학회(The Hegel Society of America) 회원이다.
주요 연구분야는 서양근대철학이며 저서로는 『자기의식과 욕망. 헤겔에 있어서의 욕망의 구조?발생?전개에 관한 연구』(Selbstbewußtsein und Begierde. Eine Untersuchung zur Struktur, Entstehung und Entwicklung der Begierde bei Hegel, Peter Lang, 2002)와 『피히테의 자아론: 피히테 철학 입문, 신아출판사, 2004), 『칸트와 독일관념론의... 자아의식 이론』(서광사, 2013), 『철학입문』(전북대학교출판문화원, 2015)이 있고, 역서로는 『시간과 시간의식』(간디서원, 2006), 『피히테, 쉘링, 헤겔』(인간사랑, 2008)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헤겔 『정신현상학』의 생 개념」, 「누가 구체적으로 사유하는가?: 헤겔과 총체적 사유」, “Selbstidentitat und Anerkennung bei Ch. Taylor und Hegel”(Hegel-Jahrbuch, Berlin, 2009), 「헤겔과 사변적 진술: 헤겔 『정신현상학』 서문 §§ 58~66의 분석과 비판」, 「역사와 발전」, 「피히테와 Tathandlung」, 「헤겔 『논리학』 〈존재론〉에서의 ‘Werden’의 문제」, 「헤겔에 있어서의 學의 始原의 문제」, 「헤겔 변증법과 모순」, 「헤겔 『법철학』에서의 Gewissen의 문제」 등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말
Ⅰ. 예비적 고찰 : 헤겔 『법철학』의 개괄적 설명
1. 『법철학』의 성립과정 및 역사적 배경 27
2. 『법철학』의 내용과 구성 63
2.1. 전체의 구성 63
2.2. 각 절(節, Paragraph)의 구성 65
3. 각 절(節, Paragraph)의 구성 65
Ⅱ. 해설 : 〈서문〉과 〈서론〉
1. 서문[Vorrede] 71
2. 서론[Einleitung]: 법철학 개념, 의지·자유·법(권리) 개념 179
2.1. 철학적 법학 : §§ 1-4 179
§ 1 『법철학』의 대상 : 개념, 실현, 이념 179
§ 2 『법철학』의 전제들 : 실증법학에서의 정의들. ‘형식적’ 학문과 철학적 학문에서의 개 념들의 정의. ‘의식의 사실’로부터 곧바로 법이론을 정초함. 방법론으로서의 철학적 논리 학 191
§ 3 자연법과 실정법 : 실정법의 비이성적주의적인 평가절하에 반대함. 철학적 법이론의 한계. 자연법과 실정법은 대립하지 않는다. 법의 역사성. 법에 대한 역사적인 설명과 철 학적인 개념적 파악. 이 구별에 주의하지 않을 때 일어나는 혼란. 구스타프 후고에 반 대함 198
§ 4 법의 토대로서의 자유 : 의지의 자유를 증명하기 위한 시도. 의지의 자유의 철학 적 증명. §§ 5 ff.에서 진술되는 분석의 기초로서의 내성(內省) 235
2.2. 의지 개념 : §§ 5-9 250
2.2.1. 의지 일반 : §§ 5-7 250
§ 5 보편성 : 사유와 의지는 대립하지 않는다. 소극적 자유, 소극적 자유의 역사적 현상들 250
§ 6 특수성 : 부정성으로서의 규정. 첫 번째 계기로부터의 두 번째 계기의 출현. 피히테에 있어서의 이 두 계기의 서술. 피히테를 넘어선 헤겔의 진전 262
§ 7 개별성 : 보편성과 특수성의 통일. 사변적인 것으로서의 제3의 계기. 자신을 자신 속 으로 매개하는 활동으로서의 의지 270
2.2.2. 의지의 규정성 : 활동으로서의 의지 : §§ 8-9 282
§ 8 주관적인 것과 객관적인 것의 매개로서의 활동 282
§ 9 표상된 목적과 실현된 목적 286
3. 즉자대자적으로 자유로운 의지의 추상적 개념 : §§ 10-24 289
§ 10 즉자존재 혹은 우리에 대한 존재, 그리고 즉자대자적 존재 : 설명 289
3.1. 자연적 의지 : §§ 11-13 296
§ 11 충동, 욕망, 경향 : 경험적 심리학과 철학적 심리학 296
§ 12 결단[Beschließen] : 결단과 결심[Beschließen und Sich-entschließen] 299
§ 13 결단하는 의지의[des beschließenden Willens] 유한성 : 사유의 보편성과 의지 의 개별성 301
3.2. 반성하는 의지 : §§ 14-20 303
§ 14 선택하는 의지 303
§ 15 자의(恣意)로서의 자유 : 자연적 의지와 즉자대자적으로 자유로운 의지의 매개로서 의 반성하는 의지. 반성철학에 있어서의 자유문제 305
§ 16 반성하는 의지의 유한성 314
§ 17 충동의 변증법 315
§ 18 반성에서의 충동에 대한 긍정적 및 부정적 평가 319
§ 19 충동의 체계학[Systematik]이 지니는 과제. 정치철학에서의 충동의 체계학 324
§ 20 행복 326
3.3. 즉자대자적으로 자유로운 의지 : §§ 21-24 332
§ 21 자유의 이념 : 자기를 의식하는 의지의 세 단계. 의지 속에서 관철되는 사유. 법 의 원리 332
§ 22 현실적 무한자로서의 자유의지 : 자유의 소질. 지성의 무한성 342
§ 23 자기-자신-곁에-존재함 및 진리로서의 자유의지 347
§ 24 자유의지의 보편성 : 즉자대자적인 보편성. 이성적인 것으로서의 즉자대자적 보편자 348
4. 추상적인 자유이념의 전개 : §§ 25-33 351
§ 25 의지의 주관성(주체성) 351
§ 26 의지의 객관성 : 반성규정의 변증적 본성. 의지의 규정들에의 적용 352
§ 27 자유로운 정신의 절대적 규정 355
§ 28 체계의 총체성으로서의 자유의 이념 357
§ 29 자유의 현존재로서의 법 일반 : 칸트의 법이론 358
§ 30 자유 이념의 발전단계 : 설명 361
§ 31 발전의 변증적 방법 : 변증법 362
§ 32 형태화의 계열로서의 의지의 규정들 : 체계적?사변적 및 시간적?역사적 발전 367
§ 33 구분 : 이 구분의 원리. 도덕과 인륜 370
찾아보기 389
철학서적 전문출판 서광사에서 신간 『헤겔 『법철학 강요(綱要)』 해설』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헤겔의 3대 저서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법철학』에 대한 해설서로, 국내에서 처음 출간되는 『법철학』 해설서이다. 이 책에서는 『법철학』의 전체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서문〉과 〈서론〉만을 해설하며, 한국 헤겔학회 부회장 및 편집위원이자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백훈승 교수가 집필하였다.
이 책은 총 두 개의 장으로 되어 있으며, 첫 번째 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법철학』을 읽기에 앞서 『법철학』의 성립과정 및 역사적인 배경에 대해 개괄적인 설명을 한다. 2장에서 『법철학』의 〈서문〉과 〈서론〉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하는데, 『법철학』에서 일부 내용을 발췌하고 그에 대한 저자의 해설을 덧붙이는 것으로 내용을 이어간다. 『법철학』은 〈서문〉과 〈서론〉에 이어 〈추상법(抽象法)〉, 〈도덕(道德)〉 그리고 〈인륜(人倫)〉의 단계로 진행되는데, 앞서 말했듯이 이 책에서는 우선 〈서문〉과 〈서론〉만을 해설한다.
헤겔의 다른 저서들과 마찬가지로 『법철학』은 헤겔의 전문용어 및 사유방식에 대한 지식 없이 이해하기 힘든 책이다. 또한 난해한 서술과 파악해야 할 방대한 양으로 인하여 혼자 이 텍스트를 해독해 나가는 것은 참으로 힘들다. 그리하여 저자는 이 책에서 “헤겔사상에 대한 비판적인 고찰보다는, 헤겔 자신의 진의(眞意)가 무엇인지 파악하여 그것을 가급적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하였으며, 독자들이 원서 혹은 영어 · 프랑스어 · 일본어 등의 번역본과 우리말 번역본을 대조하며 읽기를 권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 그는 〈서문〉과 〈서론〉의 각 문단과 장(章)을 꼼꼼히 읽고 먼저, 각 문단과 장(章)에서 헤겔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요약 · 정리하고 나름대로 텍스트를 해석해 본 후, 해당 부분을 보며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보기를 권한다. 그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해설서 내용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게 될 것이고, 그런 다음 다시 헤겔의 원문을 정독하면 본문의 의미를 훨씬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법철학, 특히 독일근대 법철학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이 읽어 보기를 권하며, 이 책을 통해 헤겔의 뛰어난 통찰력을 발견하게 되고, 나아가 경험의 영역이 확장되기를 바란다.
▣ 작가 소개
저자 : 백훈승
白薰承
총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한신대 신학과 대학원을 중퇴한 뒤 전북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그 후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을 거쳐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Nordrhein-Westfalen)주 정부 장학생으로 지겐(Siegen)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헤겔에 있어서의 자기의식과 욕망의 문제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999년 지겐 대학교 연구상(Studienpreis)을 수상하였다. 현재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교수로 있으며, 범한철학회 및 대한철학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 헤겔학회 부회장 및 편집위원, 국제헤겔연맹(Internationale Hegel-Vereinigung)?국제헤겔학회(Internationale Hegel-Gesellschaft)?미국 헤겔학회(The Hegel Society of America) 회원이다.
주요 연구분야는 서양근대철학이며 저서로는 『자기의식과 욕망. 헤겔에 있어서의 욕망의 구조?발생?전개에 관한 연구』(Selbstbewußtsein und Begierde. Eine Untersuchung zur Struktur, Entstehung und Entwicklung der Begierde bei Hegel, Peter Lang, 2002)와 『피히테의 자아론: 피히테 철학 입문, 신아출판사, 2004), 『칸트와 독일관념론의... 자아의식 이론』(서광사, 2013), 『철학입문』(전북대학교출판문화원, 2015)이 있고, 역서로는 『시간과 시간의식』(간디서원, 2006), 『피히테, 쉘링, 헤겔』(인간사랑, 2008)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헤겔 『정신현상학』의 생 개념」, 「누가 구체적으로 사유하는가?: 헤겔과 총체적 사유」, “Selbstidentitat und Anerkennung bei Ch. Taylor und Hegel”(Hegel-Jahrbuch, Berlin, 2009), 「헤겔과 사변적 진술: 헤겔 『정신현상학』 서문 §§ 58~66의 분석과 비판」, 「역사와 발전」, 「피히테와 Tathandlung」, 「헤겔 『논리학』 〈존재론〉에서의 ‘Werden’의 문제」, 「헤겔에 있어서의 學의 始原의 문제」, 「헤겔 변증법과 모순」, 「헤겔 『법철학』에서의 Gewissen의 문제」 등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말
Ⅰ. 예비적 고찰 : 헤겔 『법철학』의 개괄적 설명
1. 『법철학』의 성립과정 및 역사적 배경 27
2. 『법철학』의 내용과 구성 63
2.1. 전체의 구성 63
2.2. 각 절(節, Paragraph)의 구성 65
3. 각 절(節, Paragraph)의 구성 65
Ⅱ. 해설 : 〈서문〉과 〈서론〉
1. 서문[Vorrede] 71
2. 서론[Einleitung]: 법철학 개념, 의지·자유·법(권리) 개념 179
2.1. 철학적 법학 : §§ 1-4 179
§ 1 『법철학』의 대상 : 개념, 실현, 이념 179
§ 2 『법철학』의 전제들 : 실증법학에서의 정의들. ‘형식적’ 학문과 철학적 학문에서의 개 념들의 정의. ‘의식의 사실’로부터 곧바로 법이론을 정초함. 방법론으로서의 철학적 논리 학 191
§ 3 자연법과 실정법 : 실정법의 비이성적주의적인 평가절하에 반대함. 철학적 법이론의 한계. 자연법과 실정법은 대립하지 않는다. 법의 역사성. 법에 대한 역사적인 설명과 철 학적인 개념적 파악. 이 구별에 주의하지 않을 때 일어나는 혼란. 구스타프 후고에 반 대함 198
§ 4 법의 토대로서의 자유 : 의지의 자유를 증명하기 위한 시도. 의지의 자유의 철학 적 증명. §§ 5 ff.에서 진술되는 분석의 기초로서의 내성(內省) 235
2.2. 의지 개념 : §§ 5-9 250
2.2.1. 의지 일반 : §§ 5-7 250
§ 5 보편성 : 사유와 의지는 대립하지 않는다. 소극적 자유, 소극적 자유의 역사적 현상들 250
§ 6 특수성 : 부정성으로서의 규정. 첫 번째 계기로부터의 두 번째 계기의 출현. 피히테에 있어서의 이 두 계기의 서술. 피히테를 넘어선 헤겔의 진전 262
§ 7 개별성 : 보편성과 특수성의 통일. 사변적인 것으로서의 제3의 계기. 자신을 자신 속 으로 매개하는 활동으로서의 의지 270
2.2.2. 의지의 규정성 : 활동으로서의 의지 : §§ 8-9 282
§ 8 주관적인 것과 객관적인 것의 매개로서의 활동 282
§ 9 표상된 목적과 실현된 목적 286
3. 즉자대자적으로 자유로운 의지의 추상적 개념 : §§ 10-24 289
§ 10 즉자존재 혹은 우리에 대한 존재, 그리고 즉자대자적 존재 : 설명 289
3.1. 자연적 의지 : §§ 11-13 296
§ 11 충동, 욕망, 경향 : 경험적 심리학과 철학적 심리학 296
§ 12 결단[Beschließen] : 결단과 결심[Beschließen und Sich-entschließen] 299
§ 13 결단하는 의지의[des beschließenden Willens] 유한성 : 사유의 보편성과 의지 의 개별성 301
3.2. 반성하는 의지 : §§ 14-20 303
§ 14 선택하는 의지 303
§ 15 자의(恣意)로서의 자유 : 자연적 의지와 즉자대자적으로 자유로운 의지의 매개로서 의 반성하는 의지. 반성철학에 있어서의 자유문제 305
§ 16 반성하는 의지의 유한성 314
§ 17 충동의 변증법 315
§ 18 반성에서의 충동에 대한 긍정적 및 부정적 평가 319
§ 19 충동의 체계학[Systematik]이 지니는 과제. 정치철학에서의 충동의 체계학 324
§ 20 행복 326
3.3. 즉자대자적으로 자유로운 의지 : §§ 21-24 332
§ 21 자유의 이념 : 자기를 의식하는 의지의 세 단계. 의지 속에서 관철되는 사유. 법 의 원리 332
§ 22 현실적 무한자로서의 자유의지 : 자유의 소질. 지성의 무한성 342
§ 23 자기-자신-곁에-존재함 및 진리로서의 자유의지 347
§ 24 자유의지의 보편성 : 즉자대자적인 보편성. 이성적인 것으로서의 즉자대자적 보편자 348
4. 추상적인 자유이념의 전개 : §§ 25-33 351
§ 25 의지의 주관성(주체성) 351
§ 26 의지의 객관성 : 반성규정의 변증적 본성. 의지의 규정들에의 적용 352
§ 27 자유로운 정신의 절대적 규정 355
§ 28 체계의 총체성으로서의 자유의 이념 357
§ 29 자유의 현존재로서의 법 일반 : 칸트의 법이론 358
§ 30 자유 이념의 발전단계 : 설명 361
§ 31 발전의 변증적 방법 : 변증법 362
§ 32 형태화의 계열로서의 의지의 규정들 : 체계적?사변적 및 시간적?역사적 발전 367
§ 33 구분 : 이 구분의 원리. 도덕과 인륜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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