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비행학교 -글쓰기의 시작은 에세이-

고객평점
저자김무영
출판사항씽크스마트, 발행일:2015/09/10
형태사항p.234 46판:19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5290483 [소득공제]
판매가격 9,800원   8,82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441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추천 글 에세이교실에 참여한 에세이스트 이야기

새로운 것을 많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전과 다른 관점을 가지게 되어 좋았습니다. 기존의 글쓰기 교실이 지나치게 상업적이거나 글쓰기를 성공의 수단으로 여기는 듯해 거부감을 느끼는 모임이 많았다면 진정으로 글쓰기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희소성 있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어 좋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이재경

그동안 썼던 글쓰기를 생각하니 부끄럽기 짝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바둑을 둘 때도 기본 포석이 있고 정석을 알아야 변화의 수를 둘 수 있습니다. 글쓰기의 기본도 모르고, 정석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찌 좋은 글이 나올 수 있을까요?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무리겠지요. 글쓰기의 기본을 알았다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향후 중급과정, 심화과정이 개설되면 좋겠습니다. 교재도 수업 전체 내용을 담아서 보기 좋게 꾸민 교재면 더 좋겠습니다. 수업 방식은 대체로 만족했습니다. 실습을 하고나서 리뷰를 해 주는 것도 좋았고요. 중급 과정이 생기면 이어서 수강하려고 합니다.
-신병규

강의를 듣는 4주 내내 너무 행복하게 비행했습니다.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꼭 반드시 이루고 싶었던 것이 ‘내가 하는 일(생활)을 조금 편하게 글로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말을 하는 직업이라 글쓰기 욕구가 점점 더 커져가고 있었나 봐요. 강의를 신청하기 전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과연 내가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일까? 딱 맞아떨어진다고 할 수는 없지만, 고민에 답을 찾았습니다. 모든 사람은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 글의 형태가 무엇이든 에세이든, 소설이든, SNS든, 냉장고에 붙여두는 메모든. 저는 그 동안 글쓰기가 너무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일상의 많은 활동은 ‘글쓰기가 아닌 것’으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흘러가는 시간에 점을 찍듯 쓰는 흐르는 글, 가끔 책상에 앉아 커피향을 맡으면서 천천히 써내려 가는 일기 같은 것이 모두 나의 글쓰
기임을 깨닫게 된 ‘에세이 비행학교’였습니다. 김무영 작가님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글쓰기의 이론보다 글 쓰는 삶에 대한 조언을 항상 마음에, 머리에 새기고 지내려고 합니다.
-심하나

글쓰기에 고민이 많을 때 정말 좋은 강의를 듣게 되어 기쁩니다. 진정으로 글쓰기의 물꼬를 틔워 주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부산이다 보니 배울 기회를 찾기가 조금 어려워 그동안 글쓰기를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에만 그쳤던 것 같아요. 작가님께 배우면서 생각이 열리는 느낌을 받아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심화과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권동욱

글쓰기의 이면에 숨겨진 내용들을 정말 상세하게 또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해 주셔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아!’ 라는 감탄사를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글쓰기는 아직도 어렵게 느껴지지만 한번 해 볼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붙게 해 주는 강의였고, 강의료가 전혀 아깝지 않은 좋은 내용이었다. 벌써 끝난다는 게 아쉽고 배운 것들을 한번 실행해 보고 싶은 열망이 계속 올라온다. 더 많은 피드백을 받고 싶었는데 그 시간이 모자라 아쉬웠다.
-오종민

내가 가진 콘텐츠를 글로 풀어내고 싶은 욕심이 생겼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막막할 때 에세이교실을 만났다. 참여한 수강생들의 개성을 놓치지 않고 글을 어떤 방식으로 써나가야 할지 맞춤식으로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며 방향을 제시해 주는 강좌였다.
글을 어떻게 써야 할 것인지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고,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어떤 것인지 알고 거기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 2회 수업으로 그치는 것이 너무 아쉽다. 준비된 프로그램이 더 있어서 추가 강좌가 개설되고 또 다시 수강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준호

글쓰기. 배워서 알고 있던 것, 주워들어서 알고 있던 것, 잘못 알고 있던 것 등 글쓰기에 대한 개념 정립을 다시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깊이 와 닿네요. 글쓰기는 혼자 하는 작업이 아니라 독자와 함께 하는 것이라는. 습작을 하면서 유념해야겠어요.
-배효준

글쓰기는 독자가 직접 보는 것처럼, 소리를 직접 들은 것처럼 독자가 몰입하게 하고, 고민을 해서 자기 경험을 토대로 본인이 독자라 생각하고 써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가슴이 뛰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어렵네요. 4주 동안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송인순

▣ 작가 소개

저자 : 김무영
대필 작가부터 시작해 출판기획, 취재, 편집까지 몸으로 배운 글쟁이. 유명 작가나 수상 작가 타이틀보다 글로 먹고 사는 전업 작가라는 이름을 가장 사랑한다.
이 세상 그 누구도 글을 잘 쓰려고 태어난 사람은 없다. 살다 보니 글쓰기가 필요했을 따름이다. 저자 역시 그랬다. 일곱 살 무렵, 사람들이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곰돌이 푸우의 우주대모험〉이라는 짧은 동화를 썼다. 동화가 (집안에서) 대박을 치자, 소년은 미친 듯이 글쓰기의 재미에 빠져들었다. 열세 살의 나이에 멋도 모르고 작가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닥치는 대로 책을 읽었고, 글을 썼다. 덕분에 숙제도 공부도 소홀히 해서, 많이 혼나고 많이 맞았다. 그렇게 소설가의 근성을 익혔건만, 소원대로 열여덟 살에 등단하진 못했다.

글을 쓰며 살고 싶은 저자에게 현실의 벽은 너무나 높았다. 헤르만 헤세와 헤밍웨이 뒤를 따라 저자는 무작정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 수많은 여자들에게 차이며 독자의 심리를 몸소 깨닫고, 틈만 나면 이곳저곳 싸돌아다니며 상상력을 키웠다. 오직 글을 써 먹고 살겠다는 일념으로 남들 다 보는 토익시험 한 번 치른 적 없고, 대학... 성적은 에이스 투수 방어율과 흡사해 현재는 발톱의 때만큼 후회한다. 직장에 안 들어가면 딸을 주지 않겠다는 장모님 말씀에, 오 년동안 직장생활을(사실은 작가생활을) 했다.

하루라도 글을 쓰지 않으면 엉덩이가 커지는 체질인 저자는, 급기야 대학원을 거쳐 대필 작가가 되는데 단순히 글만 대신 쓰는 게 아닌, 의뢰인의 영혼까지 파고드는 콘텐츠 계발자로서 나름대로 명성을 쌓았다. 십여 권의 책을 쓰며 유령작가 생활을 즐기던 중 인문학 열풍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생각에 공식적인 생애 첫 책 《인문학은 행복한 놀이다》를 출간했다. 두 번째 책 《글쓰기 비행학교》는 글쓰기로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발견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현재 〈핸드메이드팩토리 소설클럽〉을 운영하면서 매달 한 편씩 창작 단편 소설을 쓴다.
한국능률협회, 러닝미, 경기방송, 오마이스쿨,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중앙교육연수원, 정독도서관, 국립세종도서관 등 각종 공공기관과 단체에서 인문학, 예술교양, 글쓰기 강의를 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왜 에세이인가?

Part 1 에세이의 기초
에세이스트와 글쓰기
* 에세이스트는 탐구한다 * 첫 번째 탐구 대상 ‘나 ’ * 글쓰기의 마법 같은 힘 * 글쓰기 특성 * 두 번째 탐구 대상 ‘독자’
나답게 생각하는 힘
* 나다운 글을 쓰려면 * 나만 쓸 수 있는 에세이 * 모르면 모른다고 쓰라
실험정신
* 그리스인 조르바 * 삶의 모든 순간이 처음인 것처럼 *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실험 * 관점을 넓혀라!
에세이, 창조적인 글쓰기
* 표현하는 글쓰기 * 칼럼과 에세이 * 문제는 표현 방식이다 * 에세이는 형식이 없다
에세이 실전연습 : 나의 이야기

Part 2 주제와 구성
조금만 앞서가라
* 한국적 에세이? * 특별함 강박증 * 미국 에세이= 개인의 역량
* 프랑스 에세이= 철학적 깊이 * 사회적 수준이 에세이의 기준이다
뮤즈(Muse)를 만나는 에세이 발상법
* 똑똑똑, 뮤즈의 작업실입니다 * 직관적인 아이디어 발상
* 에세이는 써지는 게 아니라 쓰는 것이다 * 익숙하고 오래된 것부터, 잘하고 자신 있는 것부터
순서에 맞게 말하기
* 글쓰기 고수는 구성에 강하다 * 처음-중간-끝의 특성 * 가장 먼저 써야 하는 결말 * 스토리와 플롯의 차이점 * 대표적인 서론 예시
설득보다 공감을, 대답보다 질문을
* 본론과 결론 구분하기 * 좋은 글이란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 글이다
에세이 실전연습 : 나의 관심사

Part 3 문장과 표현
나만의 단어사전
* 글쓰기 구현방식=형상화 * 설명하지 말고 표현해 주세요
* 하루에 다섯 단어씩 365일이면? * 나만의 표현찾기
오감으로 표현하기
* 보여 주고 싶은 것만 보여 주어라= 시각적 표현 * 생생한 현장감을 주고 싶다면= 청각적 표현
* 향기가 아니라 향기 맡는 장면을= 후각적 표현 * 음식이 아닌, 인생의 맛을= 미각적 표현
* 아는 것과 만져 보는 건 다르다= 촉각적 표현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들
* 문단 나누기의 추억 * 글쓰기의 작동원리 * 문단은 별개로 존재하지 않는다
에세이 표현의 3형식
진술 : 이것은 무엇입니다
묘사 : 장면 보여 주기
서사 : 나의 이야기에서 우리의 이야기로
에세이스트는 탐구자다
에세이 실전연습 : 뒷받침 문장을 써서 에세이 완성하기

Part 4 에세이의 실제
일상 에세이
* 일상을 탐구하라 * 탐구의 첫 번째 단계= 관찰
* 탐구의 두 번째 단계= 해석과 의미부여 * 일상 에세이의 예= 《격몽요결》
여행 에세이
* 자기계발, 혹은 대리만족? * 여행 에세이란?
시사 에세이
* 시대를 드러내는 일 * 시대에 정직하게 응답하라 * 어떻게 세상을 드러내야 할까?
입학?채용시험 에세이
에세이가 시험과목이 된 까닭은? * 시험 과목 에세이를 잘 쓰는 다섯 가지 방법 * 뻔한 이야기는 하지 말기
에세이 실전연습 : 상황별 연습문제

Part 5 에세이, 삶에 깊이를 더하다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행
* 나다움을 선택하라 * 먹고 살아야 하니까? * 너와 나를 구분 짓는 것은 경계선이 아니다
* 나다움은 돈으로 살 수 없다 * 나는 작가다
연애소감
* 우리 시대의 연애 * 연애란 본디 즐거운 방황인 것을 * 건강한 연애소감이 넘쳐나기를
죽음이 일깨우는 삶의 신비
* 어떻게 죽을 것인가? * 죽음에 이르는 병 *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
글쓰기에 대하여
* 글쓰기는 만들기다 * 글쓰기의 개념 * 글의 구성 * 주어와 서술어 * 이야기가 모여서 길이 되는 더 큰 이야기

에필로그. 에세이가 가져다주는 선물 같은 삶

부록. 나에게 에세이란(에세이교실에 참여한 에세이스트 이야기)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