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화려한 제국의 커튼 뒤에 숨겨져 있던 역사의 뒷골목 풍경,
흥미진진한 사건과 역사적 인물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되다!
역사란 연속 상연되는 장편 드라마,
인물과 스토리가 있고 기승전결과 주제가 있다!
중국 전제정치의 주인공이었던 제국들 중 가장 최근까지 존재했던 청나라도 이미 백 년 전의 왕조다. 그 이전의 왕조들을 말할 필요도 없다. 이렇게 오래된 과거의 시비와 은원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이렇게 많은 저술들이 존재하고, 사람들은 왜 관심을 보이는 걸까?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역사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억을 되살리게 한다. 위대한 시대와 위대한 인물은 더욱 그러하다. 역사는 그 자체가 연속적으로 상연되는 하나의 장편 드라마이다. 인물과 스토리가 있고, 기승전결의 전개 방식, 주제, 극적인 감동까지 완벽하게 갖추었으니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이다. 그래서 역사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해석은 당연한 것이다.
화려한 제국의 어두운 그늘과 숨기고 싶은 역사의 속살!
이중톈의 날카로운 필치가 돋보이는 본격 역사 비판서!
이중톈 교수가 그려내는 역사라는 풍경화는 어두운 그늘과 잘 보이지 않는 구석 모퉁이까지 놓치지 않고 생생하게 화폭에 담고 있다. 이 책은 제국의 이면에 존재하는 거북하고 숨기고 싶은 역사의 속살을 그대로 부각시키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전제주의 정치 아래에서 벌어지는 정치인들의 이전투구와 지식인들의 이중적 삶, 개성이 독특한 인간형들이 빚어내는 갈등과 음모, 제국의 운명을 좌지우지한 사건들이 마치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펼쳐진다. 삭번 정책을 주장하던 조조의 오류, 부패 가속화의 주범이 되어 버린 왕안석 변법의 실체, 교활한 간신들의 음모, 아편전쟁의 패배를 부추긴 관리들의 허위보고 문화, 전제주의 제도의 허와 실 등 흥미로운 역사 주제들이 이중톈의 직설적이고 논리적인 필치를 통해 통쾌하게 폭로된다.
중국 전제정치가 품은 아픈 기억들과 다양한 인물상을
‘슬픔’이란 키워드로 정리하다!
이 책은 겉멋에 치중한 그저 그런 역사책이 아니다. 중국 전제주의가 가진 아픈 기억을 끄집어내고, 그 속에서 살아간 인물들의 고뇌에 집중함으로써 제국의 역사를 ‘슬픔’이라는 키워드로 정리하고 있다. 이는 제국을 무대로 벌어졌던 슬프고 안타까운 역사 사건들을 진단하고 재조명하는 과정에서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누구에게나 도려내고 싶은 슬픈 역사, 부끄러운 역사가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슬픔’이 존재하기에, 그리고 이를 ‘슬픔’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역사는 승화될 수 있는 것이다. 중국 전제주의가 끝난 지도 벌써 100년이 넘었다. 그러나 그 이야기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여전히 감동을 주고, 배움을 준다는 점에서 아직까지 유효하다 하겠다.
▣ 작가 소개
저 : 이중톈
yi zhongtian,易中天
이중톈은 사학자이자 방송학자, 역사학자이다. 샤먼廈門대학교 인문대학원 교수. 1947년 후난성湖南省 창사長沙에서 태어나, 1981년 우한武漢대학교를 졸업하고,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샤먼대학 인문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오랫동안 문학, 예술, 미학, 심리학, 인류학, 역사학 등의 분야를 연구하며 학제간 연구를 통해 탁월한 글을 써왔으며, 다양한 인문학 분야를 통섭한 연구로 중국의 신 ''르네상스맨''으로 불리고 있다.
그는 중국의 사회상을 반영한 스타작가이다. 2007년 4월까지 그의 책 6권은 1억 위안이 넘는 수입을 창출했고, "이중톈 현상"이라는 말이 유행할 만큼 그의 인기는 대단했다. 그가 유명해진 것은 역사의 대중화라는 측면에서였다. 그는 2006년 CCTV의 ''백가강단''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삼국지''를 대중들에게 강의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었고, 중국대륙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일찍이 출간된 ‘이중톈 수필체 학술 저작 : 중국 문화 시리즈’로 『중국인에 대한 한담閑話中國人』, 『중국의 남자와 여자』, 『중국 도시 중국 사람』, 『품인록』, 『제국의 슬픔』이 있으며, 중국 독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중톈, 중국인을 말하다>는 중국인의 일상생활과 문화관습을 다루었다. 저자의 유쾌한 입담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풀어낸 중국인에 관한 해석을 담고 있는데, 차별화된 관점과 중국인 학자의 내부적 시선으로 중국인의 진면목을 탐구한다. 상다리가 부러져도 차린 게 없다는 주인의 허풍부터 뇌물은 혐오해도 받지 못하면 혼자 바보가 된다는 이상한 공평의식까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 중국인의 사상과 문화를 다룬다.
고전의 르네상스를 열었다고 평가되는 이중톈을 만든 것은 현대의 중국이다. 그 이전까지 중국은 문화를 돌아볼 틈이 없었다. 1949년 사회주의 중국혁명과 낡은 문화를 없애자는 문화혁명, 개혁개방을 거치면서 그들의 전통문화는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치부되어 공격당했고 거의 소멸되다시피 했다. 그러나 21세기에 이르러 중국이 강대국이 되어가면서 자신들의 문화와 정체성을 찾아야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 때문에 전통문화 복원에 박차를 가하게 되는 사회분위기 속에 이중톈 교수는 삼국지와 초한지등의 중국 고전을 쉽게 풀이함으로써 중국 학술계의 대표적 스타로 급부상했고 포브스가 발표한 ''중국 갑부 순위'' 47위에 오르기도 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문심조룡 미학사상 논고文心雕龍美學思想論考』『예술인류학藝術人類學』 등의 정통 학술저작은 물론, 『이중톈 중국인을 말하다閑話中國人』『이중톈 교수의 중국 남녀 엿보기中國的男人和女人』『중국도시, 중국사람讀城記』『품인록品人錄』『제국의 슬픔』『이중텐 중국사 01 선조』 등이 있다.
역자 : 강경이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번역학과를 졸업하고, 베이징어언문화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중국어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인간관계 레시피』, 『인간관계를 열어주는 13가지 지혜』, 『세계의 위대한 인물 101』, 『바보철학에서 배우는 거상의 도』, 『노벨상 수상자 45인의 위대한 지혜』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저자 서문 역사는 늘 사람의 기억 속에 존재한다
제1장 밝은 달이 언제 도랑을 비춘 적이 있던가
중앙 집권을 주장한 조조의 죽음/삭번이란 무엇인가/조조의 공로와 과실/조조는 누구인가/역사의 과오/조조의 과오
제2장 부패를 도운 변법의 아이러니
변법의 절박함/시국이 영웅을 만든다/팽팽한 신경전/초심과 어긋나 버린 개혁/성패는 도덕성과 무관하다/변법이 남긴 교훈
제3장 송강의 한계와 비극
송강에게 하고 싶은 조언/송강의 어리석음/조개의 유언에 담긴 수수께끼/수도를 치지 않은 이유
제4장 황당한 정의
간신 엄숭/폭군 가정제/교활한 서계/화근은 누구인가
제5장 살아 있는 정신의 힘
미약한 이들의 미약하지 않은 힘/누구를 위해 절개를 지키나/이치를 향한 집착/건륭제의 자승자박/예를 잃으면 초야에서 찾는다/투박함과 서생 기질
제6장 아편의 전쟁과 전쟁의 아편
출세를 꿈꾸는 패전병/강요된 거짓말/거짓말의 고수/거짓말과 강경 노선/알고는 있지만 말할 수 없는 것/두 얼굴의 가면/아편 복용, 그 끝은 어디인가
제7장 비전형적 부패
비전형적 부패의 전형적 사례/좋지 않은 규칙도 규칙이다/선한 사람도 악행과 비리에 물드는 사회/높은 봉록≠청렴한 관리/감시 시스템도 무용지물/제도는 만능이 아니다/부패는 불치병이 아니다
제8장 좋은 제도와 나쁜 제도
전제 정치 제도/중앙 기관/ 지방 행정/관리의 선발/문제의 소재
제9장 나아갈 것인가, 머물 것인가
입세와 출세/학자와 지식인/치세와 난세/벼슬에 대한 초월과 미련/신분과 천하/사대부와 학자/보국과 보신/군신과 사제/출구와 대책
제10장 천 년의 꿈
예전에 소유했던 것/유협의 맥이 끊어지다/무엇을 향한 꿈인가/검의 비밀/협객과 사대부/백가의 퇴장으로 꿈이 물거품 되다
역자 후기 제국의 ‘뒷골목’ 거닐기
화려한 제국의 커튼 뒤에 숨겨져 있던 역사의 뒷골목 풍경,
흥미진진한 사건과 역사적 인물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되다!
역사란 연속 상연되는 장편 드라마,
인물과 스토리가 있고 기승전결과 주제가 있다!
중국 전제정치의 주인공이었던 제국들 중 가장 최근까지 존재했던 청나라도 이미 백 년 전의 왕조다. 그 이전의 왕조들을 말할 필요도 없다. 이렇게 오래된 과거의 시비와 은원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이렇게 많은 저술들이 존재하고, 사람들은 왜 관심을 보이는 걸까?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역사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억을 되살리게 한다. 위대한 시대와 위대한 인물은 더욱 그러하다. 역사는 그 자체가 연속적으로 상연되는 하나의 장편 드라마이다. 인물과 스토리가 있고, 기승전결의 전개 방식, 주제, 극적인 감동까지 완벽하게 갖추었으니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이다. 그래서 역사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해석은 당연한 것이다.
화려한 제국의 어두운 그늘과 숨기고 싶은 역사의 속살!
이중톈의 날카로운 필치가 돋보이는 본격 역사 비판서!
이중톈 교수가 그려내는 역사라는 풍경화는 어두운 그늘과 잘 보이지 않는 구석 모퉁이까지 놓치지 않고 생생하게 화폭에 담고 있다. 이 책은 제국의 이면에 존재하는 거북하고 숨기고 싶은 역사의 속살을 그대로 부각시키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전제주의 정치 아래에서 벌어지는 정치인들의 이전투구와 지식인들의 이중적 삶, 개성이 독특한 인간형들이 빚어내는 갈등과 음모, 제국의 운명을 좌지우지한 사건들이 마치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펼쳐진다. 삭번 정책을 주장하던 조조의 오류, 부패 가속화의 주범이 되어 버린 왕안석 변법의 실체, 교활한 간신들의 음모, 아편전쟁의 패배를 부추긴 관리들의 허위보고 문화, 전제주의 제도의 허와 실 등 흥미로운 역사 주제들이 이중톈의 직설적이고 논리적인 필치를 통해 통쾌하게 폭로된다.
중국 전제정치가 품은 아픈 기억들과 다양한 인물상을
‘슬픔’이란 키워드로 정리하다!
이 책은 겉멋에 치중한 그저 그런 역사책이 아니다. 중국 전제주의가 가진 아픈 기억을 끄집어내고, 그 속에서 살아간 인물들의 고뇌에 집중함으로써 제국의 역사를 ‘슬픔’이라는 키워드로 정리하고 있다. 이는 제국을 무대로 벌어졌던 슬프고 안타까운 역사 사건들을 진단하고 재조명하는 과정에서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누구에게나 도려내고 싶은 슬픈 역사, 부끄러운 역사가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슬픔’이 존재하기에, 그리고 이를 ‘슬픔’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역사는 승화될 수 있는 것이다. 중국 전제주의가 끝난 지도 벌써 100년이 넘었다. 그러나 그 이야기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여전히 감동을 주고, 배움을 준다는 점에서 아직까지 유효하다 하겠다.
▣ 작가 소개
저 : 이중톈
yi zhongtian,易中天
이중톈은 사학자이자 방송학자, 역사학자이다. 샤먼廈門대학교 인문대학원 교수. 1947년 후난성湖南省 창사長沙에서 태어나, 1981년 우한武漢대학교를 졸업하고,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샤먼대학 인문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오랫동안 문학, 예술, 미학, 심리학, 인류학, 역사학 등의 분야를 연구하며 학제간 연구를 통해 탁월한 글을 써왔으며, 다양한 인문학 분야를 통섭한 연구로 중국의 신 ''르네상스맨''으로 불리고 있다.
그는 중국의 사회상을 반영한 스타작가이다. 2007년 4월까지 그의 책 6권은 1억 위안이 넘는 수입을 창출했고, "이중톈 현상"이라는 말이 유행할 만큼 그의 인기는 대단했다. 그가 유명해진 것은 역사의 대중화라는 측면에서였다. 그는 2006년 CCTV의 ''백가강단''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삼국지''를 대중들에게 강의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었고, 중국대륙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일찍이 출간된 ‘이중톈 수필체 학술 저작 : 중국 문화 시리즈’로 『중국인에 대한 한담閑話中國人』, 『중국의 남자와 여자』, 『중국 도시 중국 사람』, 『품인록』, 『제국의 슬픔』이 있으며, 중국 독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중톈, 중국인을 말하다>는 중국인의 일상생활과 문화관습을 다루었다. 저자의 유쾌한 입담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풀어낸 중국인에 관한 해석을 담고 있는데, 차별화된 관점과 중국인 학자의 내부적 시선으로 중국인의 진면목을 탐구한다. 상다리가 부러져도 차린 게 없다는 주인의 허풍부터 뇌물은 혐오해도 받지 못하면 혼자 바보가 된다는 이상한 공평의식까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 중국인의 사상과 문화를 다룬다.
고전의 르네상스를 열었다고 평가되는 이중톈을 만든 것은 현대의 중국이다. 그 이전까지 중국은 문화를 돌아볼 틈이 없었다. 1949년 사회주의 중국혁명과 낡은 문화를 없애자는 문화혁명, 개혁개방을 거치면서 그들의 전통문화는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치부되어 공격당했고 거의 소멸되다시피 했다. 그러나 21세기에 이르러 중국이 강대국이 되어가면서 자신들의 문화와 정체성을 찾아야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 때문에 전통문화 복원에 박차를 가하게 되는 사회분위기 속에 이중톈 교수는 삼국지와 초한지등의 중국 고전을 쉽게 풀이함으로써 중국 학술계의 대표적 스타로 급부상했고 포브스가 발표한 ''중국 갑부 순위'' 47위에 오르기도 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문심조룡 미학사상 논고文心雕龍美學思想論考』『예술인류학藝術人類學』 등의 정통 학술저작은 물론, 『이중톈 중국인을 말하다閑話中國人』『이중톈 교수의 중국 남녀 엿보기中國的男人和女人』『중국도시, 중국사람讀城記』『품인록品人錄』『제국의 슬픔』『이중텐 중국사 01 선조』 등이 있다.
역자 : 강경이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번역학과를 졸업하고, 베이징어언문화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중국어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인간관계 레시피』, 『인간관계를 열어주는 13가지 지혜』, 『세계의 위대한 인물 101』, 『바보철학에서 배우는 거상의 도』, 『노벨상 수상자 45인의 위대한 지혜』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저자 서문 역사는 늘 사람의 기억 속에 존재한다
제1장 밝은 달이 언제 도랑을 비춘 적이 있던가
중앙 집권을 주장한 조조의 죽음/삭번이란 무엇인가/조조의 공로와 과실/조조는 누구인가/역사의 과오/조조의 과오
제2장 부패를 도운 변법의 아이러니
변법의 절박함/시국이 영웅을 만든다/팽팽한 신경전/초심과 어긋나 버린 개혁/성패는 도덕성과 무관하다/변법이 남긴 교훈
제3장 송강의 한계와 비극
송강에게 하고 싶은 조언/송강의 어리석음/조개의 유언에 담긴 수수께끼/수도를 치지 않은 이유
제4장 황당한 정의
간신 엄숭/폭군 가정제/교활한 서계/화근은 누구인가
제5장 살아 있는 정신의 힘
미약한 이들의 미약하지 않은 힘/누구를 위해 절개를 지키나/이치를 향한 집착/건륭제의 자승자박/예를 잃으면 초야에서 찾는다/투박함과 서생 기질
제6장 아편의 전쟁과 전쟁의 아편
출세를 꿈꾸는 패전병/강요된 거짓말/거짓말의 고수/거짓말과 강경 노선/알고는 있지만 말할 수 없는 것/두 얼굴의 가면/아편 복용, 그 끝은 어디인가
제7장 비전형적 부패
비전형적 부패의 전형적 사례/좋지 않은 규칙도 규칙이다/선한 사람도 악행과 비리에 물드는 사회/높은 봉록≠청렴한 관리/감시 시스템도 무용지물/제도는 만능이 아니다/부패는 불치병이 아니다
제8장 좋은 제도와 나쁜 제도
전제 정치 제도/중앙 기관/ 지방 행정/관리의 선발/문제의 소재
제9장 나아갈 것인가, 머물 것인가
입세와 출세/학자와 지식인/치세와 난세/벼슬에 대한 초월과 미련/신분과 천하/사대부와 학자/보국과 보신/군신과 사제/출구와 대책
제10장 천 년의 꿈
예전에 소유했던 것/유협의 맥이 끊어지다/무엇을 향한 꿈인가/검의 비밀/협객과 사대부/백가의 퇴장으로 꿈이 물거품 되다
역자 후기 제국의 ‘뒷골목’ 거닐기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