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지금껏 잘못 알려지고 엉뚱한 이야기가 덧붙은 우리 동네,
주제어별로 우리말 이름의 뿌리를 찾아가는 유익한 여행
우리 땅 이름들의 뿌리를 캐보면 서로 다른 듯하지만 사실은 같은 뜻의 이름이 많다. 이들은 같은 꼴과 뜻에서 출발했지만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지역별로 다양한 형태로 모양을 바꾸어 지금은 전혀 관계가 없는 것처럼 돼버린 것이다. 예를 들어 서울과 철원, 신촌은 모두 ‘새로운 동네’라는 뜻의 ‘새벌’에서 출발한 이름들이고, 따라서 이들은 ‘새롭다’는 뜻을 갖고 있는 주제어 ‘새~’를 통해 한데 묶을 수 있는 이름이다.
한편 우리나라에는 곳곳에 동물 이름이 들어가 있는 땅 이름들이 널려 있다. 매봉, 수리봉, 말고개, 학산, 와우산 등이 그런 것이다. 이에 대해 흔히 그 땅이 그 동물과 닮은꼴이어서 생긴 일이라고 해석을 한다. 이를테면 말고개, 말재, 말바위, 말무덤, 마현(馬峴), 마산(馬山), 마령(馬嶺), 마분리(馬墳里) 등의 땅 이름에는 대개가 “그 모양이 말처럼 생겼다”거나 “죽은 말을 묻은 곳”이라는 식의 해석이 딸려 있다. 하지만 사실 여기서의 ‘말(마)’은 ‘말잠자리’나 ‘말벌’ 등의 단어에서 보듯 ‘크다’는 뜻을 가진 말일 뿐이며, 짐승 ‘말’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곳이 대부분이다. 이런 사실을 알려면 우리말의 변천 과정을 알아야만 한다. 일례로 현대어 ‘황소’에 대해 대개의 사람들은 ‘색깔이 누런 소’이기에 황소라 불린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황소는 ‘큰소’라는 뜻의 중세국어 ‘한쇼’에서 발음이 바뀌어 생긴 말일 뿐 ‘누런 색’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이처럼 우리 말의 흐름을 알지 못하고는 땅 이름 유래도 제대로 알 수가 없는 일이다. 이 책은 우리말과 우리나라의 구체적 자료를 통해 사람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는 이 같은 잘못들을 바로잡기 위해 쓴 것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는 온갖 난삽한 외국어와 신조어가 횡행하는 이 시대에 소중한 문화자산으로서의 우리말·우리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민족 정신세계의 원류를 엿보게 하며,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는 유익함도 선사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최재용
1961년 인천에서 태어나 동인천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부터 2년 동안 경기도 부천에 있는 소명여자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근무했다. 1990년 2월 조선일보사에 들어와 지금까지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2003년 인천 지역의 땅 이름 유래를 다룬 책 『월미도가 달꼬리라구?』를 냈다.
▣ 주요 목차
서문·인문학적 시선으로 우리 땅 이름을 들여다보다
일러두기
1 더없이 크고 높고 귀하다 -말고개에서 절두산까지
큰 고개에 붙여진 이름|마리산인가, 마니산인가|그 모양이 말의 귀와 같다 하여|달라 보여도 같은 이름|한번 부르기도 황송한 사람, 마누라
2 땅 이름이 사람 이름으로 둔갑하다 -울돌에서 노량진까지
큰 소리로 우는 바다의 도랑|산이 우는 것처럼 들린다|‘손돌’은 사람 이름이 아니다|도루묵과 말죽거리
3 산이 땅으로 늘어지며 내려오다 -황산벌에서 연평도까지
황산벌은 피로 물든 누런 벌판일까?|길게 늘어진 모양의 땅 이름|무책임한 조정이 뒤집어씌운 굴레, 화냥년
4 기왕이면 더 좋은 뜻을 가진 이름으로 -검단에서 부산까지
뒤쪽에 있는 땅|제사를 지내는 신성한 땅|산 모양이 가마와 같다?
5 북쪽 시베리아에서 남쪽 한반도로 향하다 -남산에서 목포까지
앞은 ‘남’이요, 뒤는 ‘북’이라|경주 남산에 전해오는 이야기들|‘나무 목木’에 대한 서로 다른 해석
6 조금 더 높은 곳이면 -소래에서 추전역까지
소정방이 정말로 그곳에 갔을까?|높은 곳을 뜻하는 순우리말 ‘수리’|속세를 잊게 할 만한 산이 속리산뿐이랴|새의 이름에 맞춰 한자로 바꾸다|추전역에 가면 싸리밭이 많을까?
7 삐죽하게 튀어나오다 -호미곶에서 강화도까지
호미보다 범꼬리가 낫다|곶이 ‘꽃’이 되다|강과 바다가 만나는 갑곶
8 밝은 빛을 숭배하다 -백두산에서 주안까지
신격을 갖춘 산과 그 이름|전설은 전설로 간직하고|광범위하게 스며들어 변형된 ‘? 사상’|민족적 천재의 배신과 몰락
9 까치와 여우에 홀리다 -까치울에서 여우내까지
‘아차’라는 땅 이름과 만들어진 이야기들|작거나 새롭다는 뜻의 ‘앗’|여우골에는 여우가 많이 살았을까?
10 높은 곳에 넓은 터를 잡다 -달구벌에서 섬진강까지
높고 넓은 마을을 다스리다|달이냐, 닭이냐|산이 두꺼비로 둔갑한 사연
11 주변을 휘감아 싸다 -두무악에서 와우산까지
병풍처럼 둥그렇게|‘두름’이 두루미와 누워 있는 소로 바뀌다|도미 전설과 ‘두문불출’
12 둘이 만나 하나로 어우러지다 -아우라지에서 동두천까지
아우라지와 얼음, 그리고 어른이 된다는 것|물이 섞이다|두 개의 냇물이 흐르다 만나는 곳
13 비스듬히 꺾이거나 비탈지다 -옹진에서 비로봉까지
벼루도 베틀도 아닌 비탈진 곳|땅 이름이 엉뚱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다|간절하게 소원을 빌다
14 길과 물이 갈리다 -가야에서 노령까지
땅을 가로지르면서 양쪽으로 가르다|칼처럼 뾰족해서, 목이 말라서?|‘갈라진’ 곳에서 ‘칡’이 많은 땅으로|갈재에 전해오는 홍길동 이야기
15 새롭고 신성한 마을이 생기다 -조령에서 삽교까지
풀, 동쪽, 그리고 새롭다|두 지역 사이에 있는 땅|‘삽다리’가 다리 이름이라고?|순우리말인 ‘서방’과 ‘시집’
16 이름은 달라도 ‘크다’는 뜻은 같다 -한뫼에서 노고단까지
크고 많은 것을 뜻하는 글자|‘한뫼’가 ‘할미’로 발음되어 노고산이 되다|한나라글, 크고 바른 글
17 작은 돌섬은 이제 외롭지 않다 -독도
섬에 사람이 살지 못하게 하다|풀이 자라지 않는 ‘독섬’|독도는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하고 있는가
그 밖의 땅 이름
큰 인물들이 태어나다
안방처럼 아늑하다
성이 있던 곳임을 암시하다
가장자리에 있거나 조금 가깝거나
산속에 자리하다
참고문헌
지금껏 잘못 알려지고 엉뚱한 이야기가 덧붙은 우리 동네,
주제어별로 우리말 이름의 뿌리를 찾아가는 유익한 여행
우리 땅 이름들의 뿌리를 캐보면 서로 다른 듯하지만 사실은 같은 뜻의 이름이 많다. 이들은 같은 꼴과 뜻에서 출발했지만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지역별로 다양한 형태로 모양을 바꾸어 지금은 전혀 관계가 없는 것처럼 돼버린 것이다. 예를 들어 서울과 철원, 신촌은 모두 ‘새로운 동네’라는 뜻의 ‘새벌’에서 출발한 이름들이고, 따라서 이들은 ‘새롭다’는 뜻을 갖고 있는 주제어 ‘새~’를 통해 한데 묶을 수 있는 이름이다.
한편 우리나라에는 곳곳에 동물 이름이 들어가 있는 땅 이름들이 널려 있다. 매봉, 수리봉, 말고개, 학산, 와우산 등이 그런 것이다. 이에 대해 흔히 그 땅이 그 동물과 닮은꼴이어서 생긴 일이라고 해석을 한다. 이를테면 말고개, 말재, 말바위, 말무덤, 마현(馬峴), 마산(馬山), 마령(馬嶺), 마분리(馬墳里) 등의 땅 이름에는 대개가 “그 모양이 말처럼 생겼다”거나 “죽은 말을 묻은 곳”이라는 식의 해석이 딸려 있다. 하지만 사실 여기서의 ‘말(마)’은 ‘말잠자리’나 ‘말벌’ 등의 단어에서 보듯 ‘크다’는 뜻을 가진 말일 뿐이며, 짐승 ‘말’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곳이 대부분이다. 이런 사실을 알려면 우리말의 변천 과정을 알아야만 한다. 일례로 현대어 ‘황소’에 대해 대개의 사람들은 ‘색깔이 누런 소’이기에 황소라 불린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황소는 ‘큰소’라는 뜻의 중세국어 ‘한쇼’에서 발음이 바뀌어 생긴 말일 뿐 ‘누런 색’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이처럼 우리 말의 흐름을 알지 못하고는 땅 이름 유래도 제대로 알 수가 없는 일이다. 이 책은 우리말과 우리나라의 구체적 자료를 통해 사람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는 이 같은 잘못들을 바로잡기 위해 쓴 것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는 온갖 난삽한 외국어와 신조어가 횡행하는 이 시대에 소중한 문화자산으로서의 우리말·우리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민족 정신세계의 원류를 엿보게 하며,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는 유익함도 선사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최재용
1961년 인천에서 태어나 동인천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부터 2년 동안 경기도 부천에 있는 소명여자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근무했다. 1990년 2월 조선일보사에 들어와 지금까지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2003년 인천 지역의 땅 이름 유래를 다룬 책 『월미도가 달꼬리라구?』를 냈다.
▣ 주요 목차
서문·인문학적 시선으로 우리 땅 이름을 들여다보다
일러두기
1 더없이 크고 높고 귀하다 -말고개에서 절두산까지
큰 고개에 붙여진 이름|마리산인가, 마니산인가|그 모양이 말의 귀와 같다 하여|달라 보여도 같은 이름|한번 부르기도 황송한 사람, 마누라
2 땅 이름이 사람 이름으로 둔갑하다 -울돌에서 노량진까지
큰 소리로 우는 바다의 도랑|산이 우는 것처럼 들린다|‘손돌’은 사람 이름이 아니다|도루묵과 말죽거리
3 산이 땅으로 늘어지며 내려오다 -황산벌에서 연평도까지
황산벌은 피로 물든 누런 벌판일까?|길게 늘어진 모양의 땅 이름|무책임한 조정이 뒤집어씌운 굴레, 화냥년
4 기왕이면 더 좋은 뜻을 가진 이름으로 -검단에서 부산까지
뒤쪽에 있는 땅|제사를 지내는 신성한 땅|산 모양이 가마와 같다?
5 북쪽 시베리아에서 남쪽 한반도로 향하다 -남산에서 목포까지
앞은 ‘남’이요, 뒤는 ‘북’이라|경주 남산에 전해오는 이야기들|‘나무 목木’에 대한 서로 다른 해석
6 조금 더 높은 곳이면 -소래에서 추전역까지
소정방이 정말로 그곳에 갔을까?|높은 곳을 뜻하는 순우리말 ‘수리’|속세를 잊게 할 만한 산이 속리산뿐이랴|새의 이름에 맞춰 한자로 바꾸다|추전역에 가면 싸리밭이 많을까?
7 삐죽하게 튀어나오다 -호미곶에서 강화도까지
호미보다 범꼬리가 낫다|곶이 ‘꽃’이 되다|강과 바다가 만나는 갑곶
8 밝은 빛을 숭배하다 -백두산에서 주안까지
신격을 갖춘 산과 그 이름|전설은 전설로 간직하고|광범위하게 스며들어 변형된 ‘? 사상’|민족적 천재의 배신과 몰락
9 까치와 여우에 홀리다 -까치울에서 여우내까지
‘아차’라는 땅 이름과 만들어진 이야기들|작거나 새롭다는 뜻의 ‘앗’|여우골에는 여우가 많이 살았을까?
10 높은 곳에 넓은 터를 잡다 -달구벌에서 섬진강까지
높고 넓은 마을을 다스리다|달이냐, 닭이냐|산이 두꺼비로 둔갑한 사연
11 주변을 휘감아 싸다 -두무악에서 와우산까지
병풍처럼 둥그렇게|‘두름’이 두루미와 누워 있는 소로 바뀌다|도미 전설과 ‘두문불출’
12 둘이 만나 하나로 어우러지다 -아우라지에서 동두천까지
아우라지와 얼음, 그리고 어른이 된다는 것|물이 섞이다|두 개의 냇물이 흐르다 만나는 곳
13 비스듬히 꺾이거나 비탈지다 -옹진에서 비로봉까지
벼루도 베틀도 아닌 비탈진 곳|땅 이름이 엉뚱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다|간절하게 소원을 빌다
14 길과 물이 갈리다 -가야에서 노령까지
땅을 가로지르면서 양쪽으로 가르다|칼처럼 뾰족해서, 목이 말라서?|‘갈라진’ 곳에서 ‘칡’이 많은 땅으로|갈재에 전해오는 홍길동 이야기
15 새롭고 신성한 마을이 생기다 -조령에서 삽교까지
풀, 동쪽, 그리고 새롭다|두 지역 사이에 있는 땅|‘삽다리’가 다리 이름이라고?|순우리말인 ‘서방’과 ‘시집’
16 이름은 달라도 ‘크다’는 뜻은 같다 -한뫼에서 노고단까지
크고 많은 것을 뜻하는 글자|‘한뫼’가 ‘할미’로 발음되어 노고산이 되다|한나라글, 크고 바른 글
17 작은 돌섬은 이제 외롭지 않다 -독도
섬에 사람이 살지 못하게 하다|풀이 자라지 않는 ‘독섬’|독도는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하고 있는가
그 밖의 땅 이름
큰 인물들이 태어나다
안방처럼 아늑하다
성이 있던 곳임을 암시하다
가장자리에 있거나 조금 가깝거나
산속에 자리하다
참고문헌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